HI HELLO 안녕하세요!?? 전 풋풋하지않은 중 3녀임다요즘 날씨가 죽여주게 덥져?ㅋㅋ조금이라도 더위 풀리게내칭구의 악몽 얘기를 하게씀다!!! 제칭구는 A라할께요!음슴체 ㄱㄱㅆ------------------※예전에들은거라 기억이 잘 안나는군꿈이야기.A가 가족들과 여름휴가를 갔음. 팬션에 갔는데 하얗고 모양도 무척 이뻤다고 함. A의 방은 2층 끝방쪽이었다함. 그날 실컷 놀고 숙소로 돌아와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뚜벅(끼익)뚜벅(끼익)분명 가족들은 다 자고 있었다고 함. 그래서 마루바닥 삐걱대는 소리나 발자국소리가 겁나 무서웠다함...그 발자국 소리가 A의 방 앞에 멈춤. 한동안 잠잠하길래 '갔나보다....ㅎ' 하고 한숨을 크게 내쉬었는데! 그순간...덜컥덜컥!!!쾅! 쾅!!덜컥덜컥 쾅쾅쾅!!문고리를 잡고 무섭게 덜컥거리며 문이 박살나도록 두들겼다함. 문이 잠겨있으니까 막 긁고 난리였다고 함.A는 필사적으로 방 안에 있는거 다 문에 받쳐놓고 막았다함근데 또 조용해졌는데..갑자기 뽈칵! 하며 문이 열리고 A는 힘없이 문에서 몸을 떼고 천천히 열리는 문을 봤다함.(받쳐놓았던 물건들은 무용지물임)문이 반쯤 열리도록 아무것도 안보여서 이상했는지 문쪽으로 한발짝 움직임.순간 A의 눈에는(바로 코앞) 산발한 검은 긴 머리에 왜 해리포터에 나오는 거대한 뱀앎?? 비밀의 방에서 해리포터가 눈깔 찌르고 송곳니로 찔러서 디졌던 그 뱀(바실리스크?) 쨌든 귀신? 눈이 그 뱀 눈같이 피범벅에 안구자체는 없었다함...피딱지앉은거처럼 거무스름했다했나.. 그리고 거의 귀까지 찢어진 입은 이빨 드러내여 웃고있었다함.A는 기절했고 깨어나보니까 자신은 바닥에서 자고 있었고 눈물 줄줄 흘리고 있었다함. 별로안무서은가;;;; 실제로 들으면 더무서운데 글로쓰자니 허접이네요ㅠㅠ시간나면 2탄도 올릴께요!! 추천하면 방학때 폭풍 살빠지고 입허짐!!!반대하면 살만찐 돼지됨ㅠㅠㅠ‥
내칭구의 악몽ㅎㄷㄷ
요즘 날씨가 죽여주게 덥져?ㅋㅋ
조금이라도 더위 풀리게내칭구의 악몽 얘기를 하게씀다!!! 제칭구는 A라할께요!
음슴체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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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들은거라 기억이 잘 안나는군
꿈이야기.
A가 가족들과 여름휴가를 갔음. 팬션에 갔는데 하얗고 모양도 무척 이뻤다고 함.
A의 방은 2층 끝방쪽이었다함.
그날 실컷 놀고 숙소로 돌아와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뚜벅(끼익)
뚜벅(끼익)
분명 가족들은 다 자고 있었다고 함. 그래서 마루바닥 삐걱대는 소리나 발자국소리가 겁나 무서웠다함...
그 발자국 소리가 A의 방 앞에 멈춤. 한동안 잠잠하길래 '갔나보다....ㅎ'
하고 한숨을 크게 내쉬었는데!
그순간...
덜컥덜컥!!!쾅! 쾅!!
덜컥덜컥 쾅쾅쾅!!
문고리를 잡고 무섭게 덜컥거리며 문이 박살나도록 두들겼다함.
문이 잠겨있으니까 막 긁고 난리였다고 함.
A는 필사적으로 방 안에 있는거 다 문에 받쳐놓고 막았다함
근데 또 조용해졌는데..
갑자기
뽈칵!
하며 문이 열리고 A는 힘없이 문에서 몸을 떼고 천천히 열리는 문을 봤다함.
(받쳐놓았던 물건들은 무용지물임)
문이 반쯤 열리도록 아무것도 안보여서 이상했는지 문쪽으로 한발짝 움직임.
순간 A의 눈에는(바로 코앞)
산발한 검은 긴 머리에 왜 해리포터에 나오는 거대한 뱀앎??
비밀의 방에서 해리포터가 눈깔 찌르고 송곳니로 찔러서 디졌던 그 뱀(바실리스크?)
쨌든 귀신? 눈이 그 뱀 눈같이 피범벅에 안구자체는 없었다함...피딱지앉은거처럼 거무스름했다했나..
그리고 거의 귀까지 찢어진 입은 이빨 드러내여 웃고있었다함.
A는 기절했고 깨어나보니까 자신은 바닥에서 자고 있었고 눈물 줄줄 흘리고 있었다함.
별로안무서은가;;;; 실제로 들으면 더무서운데 글로쓰자니 허접이네요ㅠㅠ
시간나면 2탄도 올릴께요!!
추천하면 방학때 폭풍 살빠지고 입허짐!!!
반대하면 살만찐 돼지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