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찾아온 첫번째 사랑은 중학교 3학년 소히 말하는 짝사랑 이었지요 4년이라는 시간동안 좋아했었고 뭐든 다 해주고만 싶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남는건 상처와 눈물뿐이더군요 그리고 결심했었습니다. 여자라는 인간에게 정따위 마음따위 주지않겟노라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가서도 여자라는 인간에게는 눈길따위 주지않았고 말도 썩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군대를 다녀왔고 학비를 벌기위해 바로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렇게 회사일에 미쳐 있다가 5월21일 같이 사는 형이랑 스트레스도 풀겸 해서 노래방을갔습니다. 그때저는 저에 두번째 사랑을 보게 되었습니다.(군대를 다녀온후 약간 생각이 바껴서 대화는 하고 눈길을 줘야 된다라는걸 배우고 전역했습니다)노래방이라고 해서 그냥 노래만 부르는 노래방이 아니었지요... 소히말하는 노래빠 보도를 불렀습니다. 그날 저는 제 두번째 사랑 보게되었습니다 처음 본날은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제 파트너도 아니었구요. 두번째 본날은 뭔가 제 감정이 달랐습니다. 세번째 본날에 알겠더군요 제 감정이 왜달라졌는지.. 저도 모르게 마음을 주고 있었것이었습니다. 그날 집에와서 이러지말자 이러지말자 를 되새기며 지난날 첫사랑을 기억하며 그때 받았던 상처와 눈물을 곱씹으며 제 마음을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한번주게된 마음 컨트롤이 잘안되더니 결국 마음 한곳에 자리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카톡주고받고(번호는 두번째본날 받았습니다) 전화도 하고 대화를 많이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것 까지 알게되었구요. 어느정도 예상은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들으니 기분은 영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만 어차피 둘사이에 제가 낀거니 저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아이가 보고싶다는 말을 하더군요 마음같아서는 당장 가고싶었지만 여자아이가 일을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저도 다음날 출근이라는 단ㅇㅓ가 저를 괴롭히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보자 라는 말과 함께 그냥 잠을청하였습니다. 다음날 카톡을보니 조금씩 관심이 간다는 식으로 저에게 카톡을 보내놓았더군요. 이렇게 서로 연락하고 만나고 하다가 어제 ㅅㅏ건이 터졌습니다.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연락이 있고 한시간후 연락을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받더군요 남자친구분이 연락하지마세요 라고 얘기를 했고 뒤에서 그여자아이가 뭔연락을하지마 이러면서 소리를 치는게 들렸습니다. 전 그상황에 여자아이가 쪼금 위험해 보여 일딴 상황과 그남자친구분 화 를 수그리기위해 알겠습니다 라고 해버렸습니다. 참 용기없게 말입니다.. 그리고 오늘 연락은 하고싶지만 지금 여자아이가 어떤상황에 있는지 알수가 없어 못하고있습니다. 너무답답하고 지금이시점에서 어떻해 해야 되는지 몰라서 톡톡유저님들에게 조언을 구해보고싶습니다. 물론 기다릴껌니다 1년이든 2년이든.. 그래도 톡유저님들에게 조언한번 구해보고싶습니다. 이런상황에서는 어떡해 해야되는게 맞는건지 어떡해 대처를 해야되는건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악플도 좋습니다. 대신 저에게 유익한정보를 그리고 대처법좀 알려주십시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에게 찾아온 두번째 사랑
나에게 찾아온 첫번째 사랑은 중학교 3학년 소히 말하는 짝사랑 이었지요 4년이라는
시간동안 좋아했었고 뭐든 다 해주고만 싶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남는건 상처와 눈물뿐이더군요
그리고 결심했었습니다. 여자라는 인간에게 정따위 마음따위 주지않겟노라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가서도 여자라는 인간에게는 눈길따위 주지않았고 말도 썩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군대를 다녀왔고 학비를 벌기위해 바로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렇게 회사일에 미쳐 있다가 5월21일 같이 사는 형이랑 스트레스도 풀겸 해서 노래방을갔습니다.
그때저는 저에 두번째 사랑을 보게 되었습니다.(군대를 다녀온후 약간 생각이 바껴서 대화는 하고 눈길을 줘야 된다라는걸 배우고 전역했습니다)노래방이라고 해서 그냥 노래만 부르는 노래방이 아니었지요...
소히말하는 노래빠 보도를 불렀습니다. 그날 저는 제 두번째 사랑 보게되었습니다
처음 본날은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제 파트너도 아니었구요.
두번째 본날은 뭔가 제 감정이 달랐습니다. 세번째 본날에 알겠더군요 제 감정이 왜달라졌는지..
저도 모르게 마음을 주고 있었것이었습니다. 그날 집에와서 이러지말자 이러지말자 를 되새기며
지난날 첫사랑을 기억하며 그때 받았던 상처와 눈물을 곱씹으며 제 마음을 다스렸습니다.
그러나 한번주게된 마음 컨트롤이 잘안되더니 결국 마음 한곳에 자리를 잡기 시작했습니다.
카톡주고받고(번호는 두번째본날 받았습니다) 전화도 하고 대화를 많이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것 까지 알게되었구요. 어느정도 예상은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들으니 기분은 영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만 어차피 둘사이에 제가 낀거니
저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아이가 보고싶다는 말을 하더군요 마음같아서는
당장 가고싶었지만 여자아이가 일을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저도 다음날 출근이라는 단ㅇㅓ가
저를 괴롭히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보자 라는 말과 함께 그냥 잠을청하였습니다.
다음날 카톡을보니 조금씩 관심이 간다는 식으로 저에게 카톡을 보내놓았더군요.
이렇게 서로 연락하고 만나고 하다가 어제 ㅅㅏ건이 터졌습니다.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연락이 있고 한시간후 연락을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받더군요
남자친구분이 연락하지마세요 라고 얘기를 했고 뒤에서 그여자아이가 뭔연락을하지마 이러면서
소리를 치는게 들렸습니다. 전 그상황에 여자아이가 쪼금 위험해 보여 일딴 상황과 그남자친구분 화
를 수그리기위해 알겠습니다 라고 해버렸습니다. 참 용기없게 말입니다..
그리고 오늘 연락은 하고싶지만 지금 여자아이가 어떤상황에 있는지 알수가 없어 못하고있습니다.
너무답답하고 지금이시점에서 어떻해 해야 되는지 몰라서 톡톡유저님들에게 조언을 구해보고싶습니다.
물론 기다릴껌니다 1년이든 2년이든.. 그래도 톡유저님들에게 조언한번 구해보고싶습니다.
이런상황에서는 어떡해 해야되는게 맞는건지 어떡해 대처를 해야되는건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악플도 좋습니다. 대신 저에게 유익한정보를 그리고 대처법좀 알려주십시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