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흔남 사는이야기§

나흔남2011.07.09
조회82

안녕하세요; ㅎ

 

피씨방 알바하다가 할거없어서

 

정말 정말 할거없어서 판 읽다가

 

처음으로 톡을 쓰게됬네요;

 

남들과 같이 음슴체로 스타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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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별 특이할거 없는 흔남임

 

음 내주변 친구들과는 좀 다르다면 다를것이

 

외모 음 ... 그렇게 나쁠거 없는데

 

소개받거나할때 사진이 좀 에러?

 

제가 포토샵같을걸 못해서

 

그냥 완전 사진에서 보이는 얼굴로

 

찍어 올리는데 셀카같은건 찍지도 안하서

 

보통 친구랑 찍은거 올리거등요;;

 

머 소개받거나하면 사진 한두장 교환하잖슴;;

 

이번에도 소개받아서 그 여자애가 사진 달라고하는데

 

제가 줄사진은 없어서;;; 그냥 일촌해서

 

제 싸이 사진 보라고 열어놨슴;

 

(보통 비공개로... 자신이 없어서; )

 

근데 만나고나서 확실히 실물이 훠얼씬

 

정말 제가 타이핑 하는중이지만 훠얼신 낳다고

 

했음 ;; 진심으로....

 

으 이번에 더 만나보기로 했는데

 

음 어떻게 되련지 ;;

 

흠 잡소리는 여기까지하고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죠;

 

하... 피방 알바하다보니까

 

왔다갔다하며 자리치우고 재떨이가니라 정신이 없네요;

 

 

나님은 고3때 공부를 안하고

 

워크 카오스라는 게임에 한창 빠져있어서

 

게임만 하다가 정말 수능전날에도 피씨방에서

 

게임을 하고 수능을 치룬 미친놈임;

 

그런데 어찌어찌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저랑 같이 겜하든 한놈은 그래도 공부를 좀 하던놈이라

 

Y대를 가고 저는 안양에 있는 전문대를 가게됬음;

 

일단 대학을 왔으니 동아리 생활도 하고

 

연애도 당연히 관심이 갔음

(나만그런건 아니져? 보통 스무살 다이럼;)

 

연애에 관심이가지만 빠른년생이라

 

당연히 놀러가도 번번히 소외되기 마련 ;;

 

술집가고 클럽 가고싶지만 제가 증을 안구해놔서

 

뚫리는곳이 거의 없었음;

 

빠른년생 ㅅㅂ!!!

 

여튼

 

나님 또 장학금받겠다고 반대표까지

 

한상태라 주변에서 과팅좀하자고

 

남자만 있는과라 장난 아녀씀 ;

 

그래서 한번 하긴했는데

 

 

나님; 아줌마들 댈꼬나옴

 

 

욕 바가지로 쳐묵고 술도 못묵고

 

 

그냥 그뒤로 거의 학교생활 뜨문뜨문함 ;

 

 

이제 동아리 생활이라도 제대로 해야겠다고

 

 

맘먹어서 기타 열시미 쳐씀;

 

 

근데 짤림 ;; 학교안가니까 동아리까지 가기가

 

 

귀찮음;

 

 

아 쓸말은 많은데

 

 

지금 너무 피방이 바쁜관계로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게씀

 

 

담번에 기회되면 흔남

 

 

 

과거 차인스토리 열시미 끄적거려보게뜸;

 

 

 

너무 흔한 스토리 읽어주셔서 감사ㅎㅎㅎ;

 

 

 

별로 재밌는 에피소드가 없기에;

 

 

 

아 톡 정말 써보니까 끝이 힘들군 ;;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게뜸;

 

아 맞다 사진같은거 올리든데 지금 피방이라 사진인증은 다음기회에 ;;

 

톡이 된다믄? 머 아녀도 제가 용기생기면 하게씀 ㅎㅎ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