뭍혀서 다시 올려요...... 작으만한 도움이 필요 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시간날때 틈틈히 폰으로 톡보는 경남의 어느 도시에 거주 중인18살입니다 서두가 맞지 않더라도 읽어주시고 대세인 음슴체로 갈께요 좀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맨날 보기만 보던 판에 글을 쓰네요 구미는 단수로 인해 고생이지만 저희집은 단수는 아니지만 물이 잘 나오질 않아 고생이고, 전기세 폭탄 맞은 집입니다 3가지 사건을 적을께요 관련계통으로 많이 알고 계신분은 덧글남겨주세요~~ 저흰 전세에 살고있었음 하지만 그 전세마저 집주인이 전세+월세로 바꾼지가 어느덧 1년반이 넘었음 저희집은 아파트도 아니고 단독주택도 아님 뭐라 해야될지 모르겠음ㅋ 총 2층건물에 옥상에 옥탑방이 있음 1층엔 집주인이 가계(횟집)를 했는데 지금은 종류를 바꾸셨구요 2층엔 저희가 살구요 옥탑방엔 집주인이 살아요 1. 우선 전기세 문제부터 이야기 할께요 부동산을 통해 구한집입니다 4년전 가을에 이사를 했습니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쯤 되니 전기세가 18만 원 19만원 15만원;;;; 15만원 밑으로 나온적이 없어요;;ㅋㅋㅋㅋㅋ 엄마는 살다 살다 전기세 10만원 넘게 내는건 처음이라면서 전기고지서에는 누진세적용 이렇게 되어있었음ㅋ 그래서 엄마는 겨울이라서 전기매트를 사용해서 그런가? 했으나 아무래도 너무 많이 나와서 "옥탑방이랑 전기가 같이 연결 되어있나?"싶어 엄마가 삼촌과 함께 집주인 한테 물어보러내려 갔음 이게 화근이었음ㅋㅋ (저희 엄만 따지려고 말을 하러간것이 아니고 너무 많이 나와서 설명을 듣고자..........) 1층 가계에 갔더니;; 한 5분쯤 2층으로 소리가 올라왔습니다 욕설과 고함, 내가 사기를 치니 마니.............. 정말 어이없네요......... 우리엄마 교양 있는 사람임 끝까지 대구 안하시고 집주인 혼자 열폭하게 내버려두심ㅋㅋㅋㅋㅋㅋㅋ 정말 ㅁㅊㄴ임 쌍욕이란 욕은 다하고;; 녹음해놨다가 명예회손으로 신고했었어야 됬는데;;ㅋ 그러더니 전기계량기(?)있는곳으로 갔음 2층이 좌(왼쪽)고 1층이 우(오른쪽)다 그래서 저희 엄마 "그럼 3층(옥탑방)은요?" 이랬더니 고함을 고래 고래 지릅니다;; 정확한 답도 안합니다 고함만;; 어이가 없어서 휴휴휴....... 아무리 생각해도 3층(옥탑방)이랑 연결 되어있는거 같은데 물증이 없으니;;; 이거 한국전력공사에 전화하면 조사하러 와주나요??? 저희집 여름에도 5만원 이상 8만원 이하로 나옴 에어컨 없음ㅋㅋ 저희집이 요금폭탄 맞은거 맞죠? 톡커님들 집 요금도 이렇게 나오시나요? 2. 그 다음은 보일러 문제임 린나* 브랜드의 가스보일러를 사용하는 집임 LPG가스 가격 장난아님; 겨울에 집에서 파카 벗고 다닐정도로 보일러 틀면 한달에 40~50정도 기본임;; 무튼 보일러 기계에 물보충에 빨간불이 왔다 갔다 거려서 집주인한테 갔음 (우리엄마 그놈 얼굴 보기도 싫다면서 월세든 뭐든 만날일은 저또는 아빠 시킴) 나 "물보충에 불이 왔다 갔다 거린다" 집주인 "밸브모양이 있는데 그거 돌리면 물이 찬다 차고 나면 다시 돌려서 잠궈라" 물 보충했음 2시간쯤 있으니 다시 불이 왔다갔다거림;; 다시 보충함;; 좀있으니 또 왔다갔다;; 그래서 내려가서 아저씨 계속 물이 빠지는거 같다 라고 함 그러더니 그럼 내일 린나*에 전화하라함 그래서 했음 기사님 방문하심 기사님 "보일러 모터가 망가져서 그렇다 이거 고치면 7만5천원 나온다" 엄마 "일단 알겠다 우선 출장비 드릴께요 이거 고치려고 다시 불러도 출장비 따로 안드려도 되죠??" 기사님 "네" 엄마 "원인이 뭐죠?" 기사님 "모터가 오래되서 그럴 가능성이 크다" 그런거 같음 이집 10년 안팍된 집임;; 저녁에 아빠랑 집주인이랑 말함 집주인 절대 못줌다고 했다함 우리아빠 기가차서 이거 당신네 집이다 근데 이 집이 오래되서 망가진거다 그러니 당신이 돈을 내고 고치는게 맞다 라고 했음 그러자 집주인 曰물보충 안되면 보일러 아무리 틀어도 안 따뜻해진다 불편하면 알아서 고쳐써라고 함;;; 우리엄마 다음날 그 아저씨 명함으로 전화해서 고쳐달라함ㅋㅋㅋ 왠줄 아심??? 이사갈때 다시 떼가고 망가진거 조립시켜놓고 갈꺼래요ㅋㅋ 기사아저씨한테도 이 상황 설명 했거든요 근데 기사님이 그러는게 좋겠다고 이사갈때 불러달래요 떼준다고ㅋㅋㅋㅋ 휴휴휴.,...... 이런거 원래 집주인이 제도적으로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세입자로써 저희가 망가 트린것도 아니고;; 저희집도 월세 받아먹거든요......... 저희 엄만 월세 내준집에 문제 있다고 하면 바로가서 해결해 주고 그러는데.... 3. 세번째는 지금 물이 안나오는 이유임 이 망할집이 지하수임 근데 지하수를 끌어올리려면 모터가 필요하지 않음 그 모터 돌리는데 필요한 전기세도 저희가 내는거 같음ㅋㅋ 그래서 전기세폭탄일수도........ 아닌가요ㅎ? 이것도 검사해보고 싶음 검사하는 방법 아시는분 덧글로 알려주세요..... 무튼 모터가 망가져서 물이 안나옴;;; 모터가 망가져서 물을 끌어올릴수가 없으니깐..... 집에서 수돗물이라고 나오는곳은 두곳밖인데... 씽크대와 두개의 화장실중 한곳만...... 근데 씽크대가 이렇게 생겨 먹음 씽크대임 발그림 ㅈㅅㅈㅅ 제일 왼쪽 수도꼭지가 진짜 수도 꼭지인데 이거 지하수라서 쫄쫄나오고 오른쪽 두개중 하나는 이사올때부터 물이 아예 안나왔고 하나는 잘 나옴 그래도 다행중 다행임 구미분들은 아예 단수여서 설거지도 못하시잖아요 빨리 나오셔야 될텐데............ 무튼 우린 설거지는 할수있음 다음은 화장실임 화장실 세면대, 샤워기도 지하수인가봄 물 개 쫄쫄나옴 주택 같은데 보면 화장실에 벽에 수도꼭지 있고 호스 연결해서 물 받아서 씻는곳있죠? 거기도 사정은 매한가지임 근데 다라이(?)에 물받아서 쓰면 되서;; 거기서 씻음, 수건도 빰 샤워도 거기서 다라이에 물 받아서 함 쪼그려 하다가 다리에 쥐나서 목욕탕 의자 하나 장만함ㅋㅋ 무튼 물 사용할수있을만큼의 물이 나오는곳은 두곳임;; 아 맞다!! 세탁기도 망가짐 세탁기 부엌 베란다에 있는데 세탁기물 역시 지하수임;; 한날은 빨래 다 되서 꺼내는데 하얀가루가;;; 먼지 상상이 가세요?? 석횟가루;; 세탁기 망가짐ㅋㅋ 기사님 오셨음 물이 지하수라서 그렇다함 세탁기가 먼지 등등 거르는 과정이 많은데 그 거르는 과정에 지하수다 보니 석회가 쌓이고 쌓였다는거임 우리집 세탁기 와류식이어서 밑판이 완전 망가졌다함 그래서 또 와류식으로 바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曰 이 집구석에서는 좋은게 필요없다며.....ㅋㅋㅋㅋ 근데 지금 세탁기 물도 쫄쫄나옴 세탁기 물 받아서 세탁하려면 기본2시간ㅋㅋ 무튼 물이 안나오던날 바로 제가 집주인한테가서 물어봄 나 "아저씨 물이 안나오는데........" 집주인 "그렇제?,,,,,,, 물 모터가 망가져서 그렇다" 나 (바로 단도직입적으로)"그럼 언제 고쳐주실꺼예여?" 집주인"그 모터가 좀 비싼거라서.... 오늘 전화는 해놨는데....." 나 "그럼 이번주 내로 고쳐지는거죠?" 집주인 "근데 그 모터가 가격이 비싸서" ㅡㅡ'' 완전 대놓고 말을 하지 그래?? 그 집주인 속마음은 그 모터가 비싸니깐 니들도 돈을 보태라 그 말임;; 이거 모터 망가져서 물 쫄쫄나온지도 벌써 한달째임 저번달 초에 안나왔거든요 그래도 화장실에 물 받아서 쓰고 씽크대에 물 나오니깐 생활하는데 큰 문제는 없네요 하지만 집주인의 말과 행동이 너무 그러네요 미안하다 빨리 해주겠다 이런말이 아닌 순간 빡돌아서 감정대응 하고 욕하고;; 위에 옥탑방이 저희집 2층과 계단으로 연결되어있거든요 비록 그 계단은 창고같이 물건들이 쌓아 있지만요..... 위에서 싸우는 소리 장난아니예여 집주인이 좀 다혈질 적인거 같아서 심심하면 자기 아들을 잡네요... 소음도 장난아니예요;;ㅎ ㅠ 이런것도 기본적으로 집주인이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희 같은 경우에 도움받을만한 법률은 없나요???? 그렇다고해서 단판을 짓는것도 아니구요 그냥 우리가 불편하면 알아서 오겠지? 이런 마음인듯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추천 많이 해주시구요 덧글로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집주인 정말 이래도 되나요? 도와주세요
뭍혀서 다시 올려요......
작으만한 도움이 필요 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시간날때 틈틈히 폰으로 톡보는
경남의 어느 도시에 거주 중인18살입니다
서두가 맞지 않더라도 읽어주시고
대세인 음슴체로 갈께요
좀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맨날 보기만 보던 판에 글을 쓰네요
구미는 단수로 인해 고생이지만
저희집은 단수는 아니지만 물이 잘 나오질 않아 고생이고,
전기세 폭탄 맞은 집입니다
3가지 사건을 적을께요
관련계통으로 많이 알고 계신분은 덧글남겨주세요~~
저흰 전세에 살고있었음
하지만 그 전세마저 집주인이 전세+월세로 바꾼지가
어느덧 1년반이 넘었음
저희집은 아파트도 아니고 단독주택도 아님 뭐라 해야될지 모르겠음ㅋ
총 2층건물에 옥상에 옥탑방이 있음
1층엔 집주인이 가계(횟집)를 했는데 지금은 종류를 바꾸셨구요
2층엔 저희가 살구요 옥탑방엔 집주인이 살아요
1. 우선 전기세 문제부터 이야기 할께요
부동산을 통해 구한집입니다
4년전 가을에 이사를 했습니다
가을이 지나고 겨울쯤 되니 전기세가 18만
원 19만원 15만원;;;;
15만원 밑으로 나온적이 없어요;;ㅋㅋㅋㅋㅋ
엄마는 살다 살다 전기세 10만원 넘게 내는건 처음이라면서
전기고지서에는 누진세적용 이렇게 되어있었음ㅋ
그래서 엄마는 겨울이라서 전기매트를 사용해서 그런가? 했으나
아무래도 너무 많이 나와서 "옥탑방이랑 전기가 같이 연결 되어있나?"싶어
엄마가 삼촌과 함께 집주인 한테 물어보러내려 갔음 이게 화근이었음ㅋㅋ
(저희 엄만 따지려고 말을 하러간것이 아니고
너무 많이 나와서 설명을 듣고자..........)
1층 가계에 갔더니;; 한 5분쯤 2층으로 소리가 올라왔습니다
욕설과 고함, 내가 사기를 치니 마니..............
정말 어이없네요.........
우리엄마 교양 있는 사람임 끝까지 대구 안하시고 집주인 혼자 열폭하게 내버려두심ㅋㅋㅋㅋㅋㅋㅋ
정말 ㅁㅊㄴ임 쌍욕이란 욕은 다하고;;
녹음해놨다가 명예회손으로 신고했었어야 됬는데;;ㅋ
그러더니 전기계량기(?)있는곳으로 갔음
2층이 좌(왼쪽)고 1층이 우(오른쪽)다
그래서 저희 엄마 "그럼 3층(옥탑방)은요?"
이랬더니 고함을 고래 고래 지릅니다;;
정확한 답도 안합니다 고함만;; 어이가 없어서
휴휴휴....... 아무리 생각해도 3층(옥탑방)이랑 연결 되어있는거 같은데
물증이 없으니;;; 이거 한국전력공사에 전화하면 조사하러 와주나요???
저희집 여름에도 5만원 이상 8만원 이하로 나옴 에어컨 없음ㅋㅋ
저희집이 요금폭탄 맞은거 맞죠? 톡커님들 집 요금도 이렇게 나오시나요?
2. 그 다음은 보일러 문제임
린나* 브랜드의 가스보일러를 사용하는 집임
LPG가스 가격 장난아님; 겨울에 집에서 파카 벗고 다닐정도로 보일러 틀면
한달에 40~50정도 기본임;;
무튼 보일러 기계에 물보충에 빨간불이 왔다 갔다 거려서
집주인한테 갔음
(우리엄마 그놈 얼굴 보기도 싫다면서 월세든 뭐든 만날일은 저또는 아빠 시킴)
나 "물보충에 불이 왔다 갔다 거린다"
집주인 "밸브모양이 있는데 그거 돌리면 물이 찬다 차고 나면 다시 돌려서 잠궈라"
물 보충했음 2시간쯤 있으니 다시 불이 왔다갔다거림;;
다시 보충함;; 좀있으니 또 왔다갔다;;
그래서 내려가서 아저씨 계속 물이 빠지는거 같다 라고 함
그러더니 그럼 내일 린나*에 전화하라함
그래서 했음 기사님 방문하심
기사님 "보일러 모터가 망가져서 그렇다 이거 고치면 7만5천원 나온다"
엄마 "일단 알겠다 우선 출장비 드릴께요
이거 고치려고 다시 불러도 출장비 따로 안드려도 되죠??"
기사님 "네"
엄마 "원인이 뭐죠?"
기사님 "모터가 오래되서 그럴 가능성이 크다"
그런거 같음 이집 10년 안팍된 집임;;
저녁에 아빠랑 집주인이랑 말함
집주인 절대 못줌다고 했다함
우리아빠 기가차서 이거 당신네 집이다
근데 이 집이 오래되서 망가진거다 그러니 당신이 돈을 내고 고치는게 맞다 라고 했음
그러자 집주인 曰물보충 안되면 보일러 아무리 틀어도 안 따뜻해진다 불편하면 알아서 고쳐써라고 함;;;
우리엄마 다음날 그 아저씨 명함으로 전화해서 고쳐달라함ㅋㅋㅋ
왠줄 아심???
이사갈때 다시 떼가고 망가진거 조립시켜놓고 갈꺼래요ㅋㅋ
기사아저씨한테도 이 상황 설명 했거든요
근데 기사님이 그러는게 좋겠다고 이사갈때 불러달래요 떼준다고ㅋㅋㅋㅋ
휴휴휴.,...... 이런거 원래 집주인이 제도적으로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세입자로써 저희가 망가 트린것도 아니고;;
저희집도 월세 받아먹거든요.........
저희 엄만 월세 내준집에 문제 있다고 하면 바로가서 해결해 주고 그러는데....
3. 세번째는 지금 물이 안나오는 이유임
이 망할집이 지하수임
근데 지하수를 끌어올리려면 모터가 필요하지 않음 그 모터 돌리는데 필요한 전기세도 저희가 내는거 같음ㅋㅋ
그래서 전기세폭탄일수도........ 아닌가요ㅎ?
이것도 검사해보고 싶음 검사하는 방법 아시는분 덧글로 알려주세요.....
무튼 모터가 망가져서 물이 안나옴;;;
모터가 망가져서 물을 끌어올릴수가 없으니깐.....
집에서 수돗물이라고 나오는곳은 두곳밖인데...
씽크대와 두개의 화장실중 한곳만......
근데 씽크대가 이렇게 생겨 먹음
씽크대임 발그림 ㅈㅅㅈㅅ
제일 왼쪽 수도꼭지가 진짜 수도 꼭지인데 이거 지하수라서 쫄쫄나오고
오른쪽 두개중 하나는 이사올때부터 물이 아예 안나왔고
하나는 잘 나옴 그래도 다행중 다행임 구미분들은 아예 단수여서
설거지도 못하시잖아요 빨리 나오셔야 될텐데............
무튼 우린 설거지는 할수있음
다음은 화장실임 화장실 세면대, 샤워기도 지하수인가봄
물 개 쫄쫄나옴
주택 같은데 보면 화장실에 벽에 수도꼭지 있고
호스 연결해서 물 받아서 씻는곳있죠?
거기도 사정은 매한가지임 근데 다라이(?)에 물받아서 쓰면 되서;;
거기서 씻음, 수건도 빰 샤워도 거기서 다라이에 물 받아서 함
쪼그려 하다가 다리에 쥐나서 목욕탕 의자 하나 장만함ㅋㅋ
무튼 물 사용할수있을만큼의 물이 나오는곳은 두곳임;;
아 맞다!!
세탁기도 망가짐 세탁기 부엌 베란다에 있는데
세탁기물 역시 지하수임;;
한날은 빨래 다 되서 꺼내는데 하얀가루가;;;
먼지 상상이 가세요?? 석횟가루;;
세탁기 망가짐ㅋㅋ
기사님 오셨음 물이 지하수라서 그렇다함
세탁기가 먼지 등등 거르는 과정이 많은데
그 거르는 과정에 지하수다 보니 석회가 쌓이고 쌓였다는거임
우리집 세탁기 와류식이어서 밑판이 완전 망가졌다함
그래서 또 와류식으로 바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曰 이 집구석에서는 좋은게 필요없다며.....ㅋㅋㅋㅋ
근데 지금 세탁기 물도 쫄쫄나옴 세탁기 물 받아서 세탁하려면 기본2시간ㅋㅋ
무튼 물이 안나오던날 바로 제가 집주인한테가서 물어봄
나 "아저씨 물이 안나오는데........"
집주인 "그렇제?,,,,,,, 물 모터가 망가져서 그렇다"
나 (바로 단도직입적으로)"그럼 언제 고쳐주실꺼예여?"
집주인"그 모터가 좀 비싼거라서.... 오늘 전화는 해놨는데....."
나 "그럼 이번주 내로 고쳐지는거죠?"
집주인 "근데 그 모터가 가격이 비싸서"
ㅡㅡ'' 완전 대놓고 말을 하지 그래??
그 집주인 속마음은 그 모터가 비싸니깐 니들도 돈을 보태라 그 말임;;
이거 모터 망가져서 물 쫄쫄나온지도 벌써 한달째임
저번달 초에 안나왔거든요
그래도 화장실에 물 받아서 쓰고 씽크대에 물 나오니깐 생활하는데
큰 문제는 없네요 하지만 집주인의 말과 행동이 너무 그러네요
미안하다 빨리 해주겠다 이런말이 아닌
순간 빡돌아서 감정대응 하고 욕하고;;
위에 옥탑방이 저희집 2층과 계단으로 연결되어있거든요
비록 그 계단은 창고같이 물건들이 쌓아 있지만요.....
위에서 싸우는 소리 장난아니예여
집주인이 좀 다혈질 적인거 같아서 심심하면 자기 아들을 잡네요...
소음도 장난아니예요;;ㅎ
ㅠ 이런것도 기본적으로 집주인이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희 같은 경우에 도움받을만한 법률은 없나요????
그렇다고해서 단판을 짓는것도 아니구요
그냥 우리가 불편하면 알아서 오겠지? 이런 마음인듯해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추천 많이 해주시구요
덧글로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