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사람 참 많구나 ...

양혜진2011.07.09
조회58

제가 7월 9일날 ....

 

대구에  어느 한 식당에  단체로 밥을 먹으러 갓는데.............

 

밥이 나오고 나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문쪽에서  옷이 다찢어지고, 양쪽 손에  칼 하나씩 들고

 

어떤 40대 남자가 들어와서 ... 탁자와  큰 선풍기를  던지면서...  주방으로 들어가는 데 ..

 

저희는  겁이나서 바로 경찰서에  신고를 했는데.....

 

그 중년 분이  갑자기 주방으로 들어가셧는데.. 그 안에는 주방에 일하시는 분들이 있고 ..  그 주방에 계신

 

분들은  다행이 밖으로 나가셨지만...  그 중년분도 뒷문 쪽으로 밖에 나가셔서  다른 가게에  들어가서 또

 

행패를 부려서  저희 가  있었던 가게는 문 이라는 문은 다잠그고 ,.... 그러다 보니 신고 한지 10분이 지났

 

는 데도  경찰이 오지 않아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지금 신고 한지 10분이 지났는데 머하냐고 하면서

 

"사람이  죽어야  너희가 올거냐고 " 말을 했는데  그 뒤에  다시  그 중년 분이  다시 돌아와서 문을  차고

 

하면서 저희는 밥도 못먹고  무서워서  떨고 거기 식당에 계시는 분들도 무서워서 .. 있는데도   경찰은 오

 

지 않고  그러고 10분뒤에  그 중년 분이 사라지고 난뒤에 경찰이 왔는데....

 

저희 팀분과  또 그 가게 사장님꼐서  "경찰이 사람이 죽어야 올꺼냐고 , 왜 이렇게 늦냐고 "

 

막  바로 말을 했는데 ... 다른 가게에 있던 사람들도 밖으로 다 나와서 어떻하냐고 하고 .,. 

 

그 뒤에  경찰이 그 40대 중년 남자 를 찾는 데 ... 그 남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정말 가게는 살벌 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꼐 그 중년 남자 를 아냐고 물 었더니  사장님께서 " 그 중년 남자는 저희가게에  2년전에

 

일하시던  아주머니 남편이라고 하시면서 .... "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 근데 왜  이가게에  난동을  부리냐고 " 물었더니 ....

 

"그 중년 분이  그 가게 사장님과  중년분의 와이프가 .. 둘이 몰래 만나는 줄알고 ... 의처증이 있다고" 말

 

씀을 하시더군요..... 그치만  그 중년분의 아주머니는  2년전에  집을 나가셨다는 데......

.

7월7일 부터  돌로 문을 부시고 ...  그랬답니다.......

 

그러면서 오늘 일 이 터졌습니다........

 

경찰들은 그사람을  잡지도 못하고 ,...  그냥 돌아갔습니다....

 

어떻게해서든  그 사람을 잡아야하는 데 ... 그 가게 일하시는 분과  어떻게 일을 하겟습니까????

 

정말 .... 무섭고 아직 까지 생각이나네요...........

 

경찰들은 안오고 , 저희는 공포와 두려움이 가득하고.... 이거는 저희가 집에 갈려고 하면  그 분이 나타날

 

까봐 .... 1시간뒤에  조심스럽게  그 가게를 나가서 ... 그가게 에서 자리를 떳습니다..

 

 

정말  오늘에서야  ... 세상에는  참 미친사람들이 많은 지 알았습니다..

 

경찰은 머하는 건지.....  신고한지 20분이 되어서야 오고.,.....

 

정말 그 자리에 있어봐야만 알수있는 느낌 .....  그자리에서 사람이 죽었다고 생각을하면   정말  끔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