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월 9일날 .... 대구에 어느 한 식당에 단체로 밥을 먹으러 갓는데............. 밥이 나오고 나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문쪽에서 옷이 다찢어지고, 양쪽 손에 칼 하나씩 들고 어떤 40대 남자가 들어와서 ... 탁자와 큰 선풍기를 던지면서... 주방으로 들어가는 데 .. 저희는 겁이나서 바로 경찰서에 신고를 했는데..... 그 중년 분이 갑자기 주방으로 들어가셧는데.. 그 안에는 주방에 일하시는 분들이 있고 .. 그 주방에 계신 분들은 다행이 밖으로 나가셨지만... 그 중년분도 뒷문 쪽으로 밖에 나가셔서 다른 가게에 들어가서 또 행패를 부려서 저희 가 있었던 가게는 문 이라는 문은 다잠그고 ,.... 그러다 보니 신고 한지 10분이 지났 는 데도 경찰이 오지 않아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지금 신고 한지 10분이 지났는데 머하냐고 하면서 "사람이 죽어야 너희가 올거냐고 " 말을 했는데 그 뒤에 다시 그 중년 분이 다시 돌아와서 문을 차고 하면서 저희는 밥도 못먹고 무서워서 떨고 거기 식당에 계시는 분들도 무서워서 .. 있는데도 경찰은 오 지 않고 그러고 10분뒤에 그 중년 분이 사라지고 난뒤에 경찰이 왔는데.... 저희 팀분과 또 그 가게 사장님꼐서 "경찰이 사람이 죽어야 올꺼냐고 , 왜 이렇게 늦냐고 " 막 바로 말을 했는데 ... 다른 가게에 있던 사람들도 밖으로 다 나와서 어떻하냐고 하고 .,. 그 뒤에 경찰이 그 40대 중년 남자 를 찾는 데 ... 그 남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정말 가게는 살벌 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꼐 그 중년 남자 를 아냐고 물 었더니 사장님께서 " 그 중년 남자는 저희가게에 2년전에 일하시던 아주머니 남편이라고 하시면서 .... "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 근데 왜 이가게에 난동을 부리냐고 " 물었더니 .... "그 중년 분이 그 가게 사장님과 중년분의 와이프가 .. 둘이 몰래 만나는 줄알고 ... 의처증이 있다고" 말 씀을 하시더군요..... 그치만 그 중년분의 아주머니는 2년전에 집을 나가셨다는 데...... . 7월7일 부터 돌로 문을 부시고 ... 그랬답니다....... 그러면서 오늘 일 이 터졌습니다........ 경찰들은 그사람을 잡지도 못하고 ,... 그냥 돌아갔습니다.... 어떻게해서든 그 사람을 잡아야하는 데 ... 그 가게 일하시는 분과 어떻게 일을 하겟습니까???? 정말 .... 무섭고 아직 까지 생각이나네요........... 경찰들은 안오고 , 저희는 공포와 두려움이 가득하고.... 이거는 저희가 집에 갈려고 하면 그 분이 나타날 까봐 .... 1시간뒤에 조심스럽게 그 가게를 나가서 ... 그가게 에서 자리를 떳습니다.. 정말 오늘에서야 ... 세상에는 참 미친사람들이 많은 지 알았습니다.. 경찰은 머하는 건지..... 신고한지 20분이 되어서야 오고.,..... 정말 그 자리에 있어봐야만 알수있는 느낌 ..... 그자리에서 사람이 죽었다고 생각을하면 정말 끔찍해요...
세상에 이런 사람 참 많구나 ...
제가 7월 9일날 ....
대구에 어느 한 식당에 단체로 밥을 먹으러 갓는데.............
밥이 나오고 나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문쪽에서 옷이 다찢어지고, 양쪽 손에 칼 하나씩 들고
어떤 40대 남자가 들어와서 ... 탁자와 큰 선풍기를 던지면서... 주방으로 들어가는 데 ..
저희는 겁이나서 바로 경찰서에 신고를 했는데.....
그 중년 분이 갑자기 주방으로 들어가셧는데.. 그 안에는 주방에 일하시는 분들이 있고 .. 그 주방에 계신
분들은 다행이 밖으로 나가셨지만... 그 중년분도 뒷문 쪽으로 밖에 나가셔서 다른 가게에 들어가서 또
행패를 부려서 저희 가 있었던 가게는 문 이라는 문은 다잠그고 ,.... 그러다 보니 신고 한지 10분이 지났
는 데도 경찰이 오지 않아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지금 신고 한지 10분이 지났는데 머하냐고 하면서
"사람이 죽어야 너희가 올거냐고 " 말을 했는데 그 뒤에 다시 그 중년 분이 다시 돌아와서 문을 차고
하면서 저희는 밥도 못먹고 무서워서 떨고 거기 식당에 계시는 분들도 무서워서 .. 있는데도 경찰은 오
지 않고 그러고 10분뒤에 그 중년 분이 사라지고 난뒤에 경찰이 왔는데....
저희 팀분과 또 그 가게 사장님꼐서 "경찰이 사람이 죽어야 올꺼냐고 , 왜 이렇게 늦냐고 "
막 바로 말을 했는데 ... 다른 가게에 있던 사람들도 밖으로 다 나와서 어떻하냐고 하고 .,.
그 뒤에 경찰이 그 40대 중년 남자 를 찾는 데 ... 그 남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정말 가게는 살벌 했습니다................
그래서 사장님꼐 그 중년 남자 를 아냐고 물 었더니 사장님께서 " 그 중년 남자는 저희가게에 2년전에
일하시던 아주머니 남편이라고 하시면서 .... "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 근데 왜 이가게에 난동을 부리냐고 " 물었더니 ....
"그 중년 분이 그 가게 사장님과 중년분의 와이프가 .. 둘이 몰래 만나는 줄알고 ... 의처증이 있다고" 말
씀을 하시더군요..... 그치만 그 중년분의 아주머니는 2년전에 집을 나가셨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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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 부터 돌로 문을 부시고 ... 그랬답니다.......
그러면서 오늘 일 이 터졌습니다........
경찰들은 그사람을 잡지도 못하고 ,... 그냥 돌아갔습니다....
어떻게해서든 그 사람을 잡아야하는 데 ... 그 가게 일하시는 분과 어떻게 일을 하겟습니까????
정말 .... 무섭고 아직 까지 생각이나네요...........
경찰들은 안오고 , 저희는 공포와 두려움이 가득하고.... 이거는 저희가 집에 갈려고 하면 그 분이 나타날
까봐 .... 1시간뒤에 조심스럽게 그 가게를 나가서 ... 그가게 에서 자리를 떳습니다..
정말 오늘에서야 ... 세상에는 참 미친사람들이 많은 지 알았습니다..
경찰은 머하는 건지..... 신고한지 20분이 되어서야 오고.,.....
정말 그 자리에 있어봐야만 알수있는 느낌 ..... 그자리에서 사람이 죽었다고 생각을하면 정말 끔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