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ㅜㅜ201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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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키 172.
얼마전에 클럽을 갔는데 ,
내 이마와 상대 턱주가리랑 부딪혔다.
날카로운 턱이였는지 상당히 아팟는데..
그 턱은 ...여자 사람꺼였다....슈밤....

또 클럽을 갔는데..
내 친구들 키가 188, 189다
친구들이 춤추다말고 얘기를 나눈후 어디론가 간다
난 졸졸 따라가서 화장실 입구 오른편에 있었는데
나오더니 황급히 다른대로 가길래 따라다녓다
사람들 사이를 끼어 다니며 자꾸어디로간다...
아 이쉐키들 어디가.. 등을 톡톡 치니 돌아보며 ........말한다.

어디갔었냐고.....

작다고 무시하지마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