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국에서 유학중인 슴살 판을 즐겨보는 잉여여ㅠㅠ 요즘 판에 장기매매,인신매매 뭐 이런 글들이 많아서 나도 내 경험담을 공유하고자...... ㅋㅋㅋㅋ전 남들과는 다르게 직접 내가겪은!!!ㅠㅠ 대륙판 장기밀매를!!!!!!!!1 자 그럼 편하게 음슴체 ㄱㄱ~ ㅠㅠ작년 내 생일날 난 중학교때 짝궁이었던 중국 친구랑 만나기로 했음~ 짝궁 曰: 토요일날 너 생일이니까 만나자!!! 해서 우린 중국 상해에 인민광장이라고 상해에 하루 유동인구가 젤 많은 곳이 있는데 거기에 있는 허쉬 초콜릿 상점 앞에서 12시에 만나기로 함. 나님 11시 40분에 도착해서 상점앞에 서있는데 왜 있잖아...길거리에서 조그만 책자? 나눠주는거........어떤아저씨가 나하네 화장품 책자를 내미는데 난 그냥 됐어요^^;; 하면서 옆이로 피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내손목을 떡 잡은거!!!!!!!!! 그러더니 그 큰 광장 한복판에서 날 골목쪽으로 질질 끌고가는거임!!! ㅠㅠㅠ 나님 순간 급당황 아저씨 왜이래요 아저씨 놓으세요!!! 하면서 있는발악 없는 발악다함 하........ 하지만 중국이란나라 무관심한 나라ㅠㅠ 자기일 아니면 절대 관심 없음.............아오 빡쳐 외국인들도 나 불쌍하게 보면서 자기들도 해꼬지 당할까바 막 시선 피하고 도망감 ㅠㅠ 그때MLB모자쓴 한국인 남자 두명 시야에 포착!! 이사람들 나 봤으면서 모른척.........헐 이봐요 같은 한국인인데 쫌 도와주면안되요?ㅠㅠ 나님 슬금슬금 피하는 그 ㅅㄲ들보고 소리지름 야이 이 #@&야 니네 한국인두명 내가 얼굴 기억해뒀다 씨!%$^ 도와주진 못할망정 피하고있냐!!! 이러면서 아저씨한테 질질질.............ㅠㅠ 골목으로 끌려감 ㅠㅠㅠ 아쩌시 한명의 힘은.......힐 신은 여자 가 감당하기엔 너무나도 벅참 ㅠㅠ 근데 어떤이유에선지 ㅡ냥 갑자기 0.5초만에 "뭐.내가 끌려가도 살아 나오기만 하면 되는거아니야?"라는 무모한 생각을 했고 결국 아저씨한테 " 아!! 손좀 놔봐요!! 내 발로 걸어가면 될거아니야!!!" 하니까 아저씨 어이없다는듯이 웃음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손목 쫌 느슨하게 풀어줌 그래도 질질 끌려감 ㅠㅠㅠ 저런 요상한 생각덕에 반항도 ㅇㄴ하고 얌전히 이상한 폐건물까지 걸어감 ㅠㅠㅠㅠ 광장은 괸장히 번화간데 몇블럭 걸어가니까 무슨 폐건물천지.......ㄷㄷ 암튼 어떤 폐건물 안에 들어가서 멈춰 있는 에스컬레이터 타고 2층으로 올라가서 복도 맨 끝ㅇ로 감 [ㅈㅅ 그림으로 설명안됨 ㅠ] 반쯤 내려진 바리케이트 올리고 들어감. 안에 불 켜져있고 아저씨가 날 제일 안쪽 방으로 데려다주고 나감. 거이엔 쫌 누런 간호사 옷을 입은 언냐가 있었음 무슨 피부관리 바든 침대같이 생긴 것과 함께....... 한쪽벽은 무슨 한의원같이 서랍들이 붙박이로 다닥다닥 이상한 곳이었음 암튼 그언니가 나보고 그 침대에 누우라고함 그러더니 서랍을 뒤적뒤적거림 의심 많은 나는 뭐지 이거??어떻게 나가지??하면서 그냥 그자리에 서있었음. 근데 그순간 그 간호사 언니가 들고 있는 물체를 본거임!!!!!!!!!!!!!!1 나님 어릴때부터 언니랑 왠만한 의학드라마 다보고 자라온여자ㅋㅋㅋㅋ 티비보면서 증상보면 왠만한 병은 다 알아맞출수있는 왠만한 의학용어랑 약들은 거의다 빠삭한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집에서 남동생한테 CPR 휸내내면서 200줄!!빨리!! 우너 투 샷!이러면서 커왔음 ㅋㅋㅋ 근데 이런 내 눈에 피스톤.......이랑 리도카인 이라고 영어로 써잇는 조그만 유리병을 본거임 헐!!!!!!!!!!!!!!!!!!!1 리도카인은 일반의약퓌아닌 수술등에 쓰는 마취제임 !!!!!!!!!1 순간 나 그거보고 자동적으로 몸이 뒤로돌아!! 하고 문쪽으로 미친듯이 달림ㅠㅠㅠ내 인생에 그렇게 빨리 뒤어본거 처음이자 마지막인듯 싶음 ㅠㅠ 문까지 뚜는데 30초는 걸림 그동안 엄청 많은 생각을함ㅠㅠ 아 X됐구나 여기서 못나가면 집에가서 울엄마 울아빠 울할미 못보는구나 꽃다운 내인생이 중국에서 접히는구나 살아야한다 아저씬 어떻게 도망치지??등등 우연인지 아저씨는 문앞에 막 쭈그려 앉아서 문을 잠글라고함 뒤에서 내가 뛰어온줄몰랐나봄. 내가 어어어 하는데 아저씨가 날쳐다봄 뒤에서 피스톤들고 달려오는 간호사언니보고 인상이 굳어짐. 아...망했구나 싶었음 근데 아까 나님 힐 신었다고 하지 않았음?ㅋㅋ 그냥 자동적으로 아저씨등짝 힐로 밟아버림ㄷㄷㄷㄷ 힐이 푹.들어감 아저씨 나동그라지고 간호사언니 거의다옴 ㅠㅠㅠ 나님 아저씨 등에서 힐뽑으면서 반대쪽 힐도 벗어서 손에 쥠 그리고 문열고 맨발로달려서 멈춘에스컬레이터 내려가서 그냥 무작정 달림 ㅠㅠㅠㅠㅠ 달리다 다리힘풀려서 길바닥에 주저앉았는데 여긴어디......나는 누구? ㅠㅠㅠㅠ 머리 산발에 손에 신발 쥐고 맨발로 길바닥에 주저앉은 날보고 사람들이 ㅁㅊㄴ 처럼 쳐다봄ㅠㅠㅠㅠ ㅏ님 친구한테 전화할려고 폰꺼내니까 부재중47통.....^^미안 친구야 전화하니까 ㅅ리지름 ㅠㅠㅠ 지금이 몇신줄알아!!! 너 약속 1시간 45분이나 늦고있어 알아!!!전화는왜안받아!!! 근데 친구목소리 듣는순간그냥 눙물이 ㅠㅠㅠ 막 울엇음ㅠㅠㅠㅠㅠㅠㅠ 이상한 사람만났다고 여기 어딘지 모른다고 발에서 피난다고 울고불고함ㅠㅠ 친구가 데리러왔음ㅠㅠ 버거킹 가서 아이스크림먹고 집까지 데려다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발 상처가 다 아물때쯤 전화가 옴 그 친구한테. 알다시피 요즘 중국애들은 소황제라고부름 외동이라서 너무곱게키워서 버릇이 장난없음 집에서 지가 제일 왕임 ㅋㅋㅋㅋ 내짝궁 제대로 소황제임ㅋㅋㅋ 집가서 엄마아빠한테 소리지름 도데체 중국이란나라는 왜그러냐고 내 외국인친구가 중국까지와서 공부하는데 이딴일을 당해야 되냐고 난리좀 폇나봄 ;;;; 얘네 집안이 스펙이 장난이아님 학교에서 선생들도 안건드림 아빠가 공산당국 간부고 엄마가 공안당국 간부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애가 인민광장지역 좀 뭐라 했나봄ㅋㅋㅋㅋ 자기친구가 이런일을 당했다면서 막 엄마한테 엄청화냄 그리고 나한테 전화로 설명해주는데 "잘들어!!! 너 진짜 큰일날뻔 했어!! 너가 만나 그사람들쪽 사람몸을 칼로 열어서 몸안에 있는 물건들 꺼내서 사고팔고 하는사람들이야" 라고 함...........................헐 내가 대륙의 장기매매 희생자가 될뻔하다니 ㅠㅠㅠㅠㅠㅠ소름끼쳤음 정말 영화나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나한테 현실로 일어남 ㅠㅠㅠㅠㅠㅠㅠ오 주여 지금은 나 대륙 장기매매에서 살아남은 사람이야~ 하고 웃으면서 말할수 있지만 그때 난 정말 세상과 작별하는줄 ㅠㅠㅠㅠ 아직도 그 짧은시간안에 아저씨 등에 박힌 힐을 뽑고 벗고 튈수있엇는지가 의문임 ㅠㅠ 내가 집에서 아무리 비슷하게 만들어놓고 따라해봐도 신발이 그렇게 쉽게 벗어지지도 않았고 달리기도 절대 그때의 스피드가 나오지않음 ㅠㅠ 사람이 급할땐 초인적인 힘이 나온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중국이라고 다 위험한건 아님!! 난 항상 뭔가 특이한 일을 많이 겪는데 중국에 나보다 더 오래산 내 친구들은 이런일 겪어본적도 없다고함 하...........ㅠㅠ 아.....이거 맘리 어떻게 해야되는거지?ㅠㅠㅠ 평창 동계올림픽 ㅊㅋ!!!!!!!!!!!!!!!!!!!!!!!!!!! 4
※※※대륙판 장기매매 경험담!! 쫌 스압 ㅠㅠ※※※
요즘 판에 장기매매,인신매매 뭐 이런 글들이 많아서 나도 내 경험담을 공유하고자......
ㅋㅋㅋㅋ전 남들과는 다르게 직접 내가겪은!!!ㅠㅠ 대륙판 장기밀매를!!!!!!!!1
자 그럼 편하게 음슴체 ㄱㄱ~
ㅠㅠ작년 내 생일날 난 중학교때 짝궁이었던 중국 친구랑 만나기로 했음~
짝궁 曰: 토요일날 너 생일이니까 만나자!!! 해서
우린 중국 상해에 인민광장이라고 상해에 하루 유동인구가 젤 많은 곳이 있는데
거기에 있는 허쉬 초콜릿 상점 앞에서 12시에 만나기로 함.
나님 11시 40분에 도착해서 상점앞에 서있는데
왜 있잖아...길거리에서 조그만 책자? 나눠주는거........어떤아저씨가 나하네 화장품 책자를 내미는데
난 그냥 됐어요^^;; 하면서 옆이로 피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내손목을 떡 잡은거!!!!!!!!!
그러더니 그 큰 광장 한복판에서 날 골목쪽으로 질질 끌고가는거임!!! ㅠㅠㅠ
나님 순간 급당황 아저씨 왜이래요 아저씨 놓으세요!!! 하면서 있는발악 없는 발악다함 하........
하지만 중국이란나라 무관심한 나라ㅠㅠ 자기일 아니면 절대 관심 없음.............아오 빡쳐
외국인들도 나 불쌍하게 보면서 자기들도 해꼬지 당할까바 막 시선 피하고 도망감 ㅠㅠ
그때MLB모자쓴 한국인 남자 두명 시야에 포착!! 이사람들 나 봤으면서 모른척.........헐
이봐요 같은 한국인인데 쫌 도와주면안되요?ㅠㅠ 나님 슬금슬금 피하는 그 ㅅㄲ들보고 소리지름
야이 이 #@&야 니네 한국인두명 내가 얼굴 기억해뒀다 씨!%$^ 도와주진 못할망정 피하고있냐!!! 이러면서
아저씨한테 질질질.............ㅠㅠ 골목으로 끌려감 ㅠㅠㅠ
아쩌시 한명의 힘은.......힐 신은 여자 가 감당하기엔 너무나도 벅참 ㅠㅠ
근데 어떤이유에선지 ㅡ냥 갑자기 0.5초만에 "뭐.내가 끌려가도 살아 나오기만 하면 되는거아니야?"라는
무모한 생각을 했고 결국 아저씨한테 " 아!! 손좀 놔봐요!! 내 발로 걸어가면 될거아니야!!!" 하니까
아저씨 어이없다는듯이 웃음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손목 쫌 느슨하게 풀어줌 그래도 질질 끌려감 ㅠㅠㅠ
저런 요상한 생각덕에 반항도 ㅇㄴ하고 얌전히 이상한 폐건물까지 걸어감 ㅠㅠㅠㅠ
광장은 괸장히 번화간데 몇블럭 걸어가니까 무슨 폐건물천지.......ㄷㄷ 암튼 어떤 폐건물 안에 들어가서
멈춰 있는 에스컬레이터 타고 2층으로 올라가서 복도 맨 끝ㅇ로 감 [ㅈㅅ 그림으로 설명안됨 ㅠ]
반쯤 내려진 바리케이트 올리고 들어감. 안에 불 켜져있고 아저씨가 날 제일 안쪽 방으로 데려다주고 나감.
거이엔 쫌 누런 간호사 옷을 입은 언냐가 있었음 무슨 피부관리 바든 침대같이 생긴 것과 함께.......
한쪽벽은 무슨 한의원같이 서랍들이 붙박이로 다닥다닥 이상한 곳이었음
암튼 그언니가 나보고 그 침대에 누우라고함 그러더니 서랍을 뒤적뒤적거림
의심 많은 나는 뭐지 이거??어떻게 나가지??하면서 그냥 그자리에 서있었음.
근데 그순간 그 간호사 언니가 들고 있는 물체를 본거임!!!!!!!!!!!!!!1
나님 어릴때부터 언니랑 왠만한 의학드라마 다보고 자라온여자ㅋㅋㅋㅋ 티비보면서 증상보면 왠만한 병은 다 알아맞출수있는 왠만한 의학용어랑 약들은 거의다 빠삭한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집에서 남동생한테 CPR 휸내내면서 200줄!!빨리!! 우너 투 샷!이러면서 커왔음 ㅋㅋㅋ
근데 이런 내 눈에 피스톤.......이랑 리도카인 이라고 영어로 써잇는 조그만 유리병을 본거임 헐!!!!!!!!!!!!!!!!!!!1
리도카인은 일반의약퓌아닌 수술등에 쓰는 마취제임 !!!!!!!!!1 순간 나 그거보고 자동적으로 몸이 뒤로돌아!! 하고
문쪽으로 미친듯이 달림ㅠㅠㅠ내 인생에 그렇게 빨리 뒤어본거 처음이자 마지막인듯 싶음 ㅠㅠ
문까지 뚜는데 30초는 걸림 그동안 엄청 많은 생각을함ㅠㅠ 아 X됐구나 여기서 못나가면 집에가서 울엄마 울아빠
울할미 못보는구나 꽃다운 내인생이 중국에서 접히는구나 살아야한다 아저씬 어떻게 도망치지??등등
우연인지 아저씨는 문앞에 막 쭈그려 앉아서 문을 잠글라고함
뒤에서 내가 뛰어온줄몰랐나봄. 내가 어어어 하는데 아저씨가 날쳐다봄
뒤에서 피스톤들고 달려오는 간호사언니보고 인상이 굳어짐. 아...망했구나 싶었음
근데 아까 나님 힐 신었다고 하지 않았음?ㅋㅋ 그냥 자동적으로 아저씨등짝 힐로 밟아버림ㄷㄷㄷㄷ
힐이 푹.들어감 아저씨 나동그라지고 간호사언니 거의다옴 ㅠㅠㅠ
나님 아저씨 등에서 힐뽑으면서 반대쪽 힐도 벗어서 손에 쥠 그리고 문열고 맨발로달려서
멈춘에스컬레이터 내려가서 그냥 무작정 달림 ㅠㅠㅠㅠㅠ 달리다 다리힘풀려서 길바닥에 주저앉았는데
여긴어디......나는 누구? ㅠㅠㅠㅠ 머리 산발에 손에 신발 쥐고 맨발로 길바닥에 주저앉은 날보고
사람들이 ㅁㅊㄴ 처럼 쳐다봄ㅠㅠㅠㅠ ㅏ님 친구한테 전화할려고 폰꺼내니까 부재중47통.....^^미안 친구야
전화하니까 ㅅ리지름 ㅠㅠㅠ 지금이 몇신줄알아!!! 너 약속 1시간 45분이나 늦고있어 알아!!!전화는왜안받아!!!
근데 친구목소리 듣는순간그냥 눙물이 ㅠㅠㅠ 막 울엇음ㅠㅠㅠㅠㅠㅠㅠ
이상한 사람만났다고 여기 어딘지 모른다고 발에서 피난다고 울고불고함ㅠㅠ
친구가 데리러왔음ㅠㅠ 버거킹 가서 아이스크림먹고 집까지 데려다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발 상처가 다 아물때쯤 전화가 옴 그 친구한테.
알다시피 요즘 중국애들은 소황제라고부름
외동이라서 너무곱게키워서 버릇이 장난없음 집에서 지가 제일 왕임 ㅋㅋㅋㅋ
내짝궁 제대로 소황제임ㅋㅋㅋ 집가서 엄마아빠한테 소리지름 도데체 중국이란나라는 왜그러냐고
내 외국인친구가 중국까지와서 공부하는데 이딴일을 당해야 되냐고 난리좀 폇나봄 ;;;;
얘네 집안이 스펙이 장난이아님 학교에서 선생들도 안건드림
아빠가 공산당국 간부고 엄마가 공안당국 간부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애가 인민광장지역 좀 뭐라 했나봄ㅋㅋㅋㅋ 자기친구가 이런일을 당했다면서 막 엄마한테 엄청화냄
그리고 나한테 전화로 설명해주는데
"잘들어!!! 너 진짜 큰일날뻔 했어!! 너가 만나 그사람들쪽 사람몸을 칼로 열어서 몸안에 있는 물건들 꺼내서 사고팔고 하는사람들이야" 라고 함...........................헐
내가 대륙의 장기매매 희생자가 될뻔하다니 ㅠㅠㅠㅠㅠㅠ소름끼쳤음
정말 영화나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나한테 현실로 일어남 ㅠㅠㅠㅠㅠㅠㅠ오 주여
지금은 나 대륙 장기매매에서 살아남은 사람이야~ 하고 웃으면서 말할수 있지만
그때 난 정말 세상과 작별하는줄 ㅠㅠㅠㅠ 아직도 그 짧은시간안에 아저씨 등에 박힌 힐을 뽑고 벗고 튈수있엇는지가 의문임 ㅠㅠ 내가 집에서 아무리 비슷하게 만들어놓고 따라해봐도 신발이 그렇게 쉽게 벗어지지도 않았고
달리기도 절대 그때의 스피드가 나오지않음 ㅠㅠ 사람이 급할땐 초인적인 힘이 나온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중국이라고 다 위험한건 아님!! 난 항상 뭔가 특이한 일을 많이 겪는데
중국에 나보다 더 오래산 내 친구들은 이런일 겪어본적도 없다고함 하...........ㅠㅠ
아.....이거 맘리 어떻게 해야되는거지?ㅠㅠㅠ
평창 동계올림픽 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