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제가하는 말씀 잘 읽어 보시고 넋두리가 아니라 빠른 조치를 원한다는 점 분명 기억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서비스 센터다운 곳도 전국에 있겠지만, 이 내용은 해당점에 국한된 이야기 입니다.
흑백논리도, 아집도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그림과 같이 2007년 도부터 계속해서 스카이 폰을 써오고 있습니다. 스카이 팬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베가의 경우 작년 10월경 여자친구와 같이 구입을 했고 지금까지 써오고 있습니다.
#1 통화중 끊김
먼저 일반 스마트 폰이 다 끊긴다는 점 이해합니다.
그것도 어느정도지 하루에 10통화의 전화를 하면 6번은 끊어 집니다.
회사 직장동료가 현재 아이폰3, 4 갤럭시 s 사용하고 있지만 이정도의
끊김현상은 없구요, 제 여자친구도 저 만큼 끊김 현상이 일어나지 않아
분명 기계적인 결함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SKT 에 전화해서 신호, 주파수 아무 이상없었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 됩니다.
부산 남포점 AS 센터에 가서 고동영씨 옆에 앉은 엔지니어 분이 앱을 많이 깔아서 그렇다고 하면서 핸드폰 리셋을 합니다.
조금 어의가 없었습니다. 기본 정도의 어플이었고 사용자라면 리셋은 최후의 보류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한 거니까요.
그러고 몇달이 지나 이번에는 끊김현상과 더불어 통화에도 문제가 생겨 상대방은 전화를 걸었다고 하지만 벨소리도 울리지 않고
수신목록에도 남지 않아 또 AS점을 찾아갔습니다.
마산에 있는 엔지니어분은 안테나쪽에 이물질이 있어서 그렇다고 안테나 청소를 해줍니다. 직장인으로서 없는 시간 눈치보며 찾아간 곳인데 또 한번 허탈 했습니다.
도무지 1년도 안된 폰이 왜 이렇게 고장이 날까? 물론, 스마트폰 오류가 많은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어떤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원인에 대한 해결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AS 센터 아닙니까? 고객의 입장에서 전혀,,, 그런 해결이 안되었구요 끝으로
오늘 2011년 7월,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자꾸 끊김 현상 때문에 참다 못해 큰맘 먹고 시간내서 부산 남포점 AS센터에 갔습니다. 정말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똑같은 문제로 이렇게 까지 AS센터를 부르게 하는
베가도 스카이도 너무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 5시 접수번호를 뽑았는데 이건 뭐 10년 전의 접수번호가 나옵니다. 2000년 10월31일 01시 42분으로 접수번호 시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만 봐도 열을 안다고, 서비스 센터의 기본부터 안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긴, 10년전의 서비스 수준을 못벗어나는 스카이AS센터 만의 시간일 수도 있겠네요.
1시간 30분쯤 기다려서 제 차례가 되어 고동영 엔지니어 자리에 앉았습니다.
제 폰을 보더니만 일단 유심칩 에러라서 수리가 힘들다고 말합니다.
유심칩은 스카이AS센터가 아닌 SKT 에 가서 해결하라고 합니다. 유심칩 에러의 경우
처음 메인 화면에 디스플레이도 나타나지만 일반인은 봐도 알 수가 없습니다.
#데스크 여직원이 5초만 눈여겨 봐줬어도 1시간 30분 기다리지 않고
그 시간에 인근 SKT 에 가서 유심칩을 교환하고 AS센터에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정말 서비스 마인드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어서 제 증상인 끊김 현상등을 고동영 씨한테말했습니다.
고동영씨가 저한테 먼저 중앙일보 1면에 있는 스마트폰 끊김현상에 대한 기사를
읽어 보라고 합니다.(개인적으로 최악의 서비스 시스템인거 같습니다. 본사에서 하라고 시킨건지
남포점만의 시스템인지) 정말 UPSET된 상태에서 그 기사들을 보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정말 서비스센터만의 관점으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CS교육, CS 마인드는 전혀 없어 보였습니다. 남이야 어떻든 내 할말을 한다라는 어조더군요.
조교의 지시조로, 계속 읽어보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게 문제가 아니라 똑같은 현상으로 계속 찾아오게 만들지 말고 원인을 알아내서 해결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막무가내로 신문기사부터 보랍니다. 미소하나 없는 얼굴로, 고객을 대하는 것을 보니 정말 화가 났습니다.
#더욱 어이가 없었던건 4g로 인한 시스템 과부하로 끊김현상은 고칠 수 없다. 기계엔 문제가 없다.우리도 방법이 없다. 기다려라는 말을 하더군요.
적어도 AS서비스 센터라고 하는 곳에서 저런 말이나 하니 스카이 팬이고 유저였던 제가 참 한심했습니다.
팬택 박병엽 부회장이 10년 6월15일'베가'출시 기자간담회에서 한말이 생각나네요.
"베가는 현존하는 4세대 스마트폰 가운데 정말 잘 만들었다고 자신하고 경쟁사 제품에 비해 우수하다" 라고 했는데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한건지 모르겠네요.
가장 잘 만든 폰이 있으면 뭐 합니까? 고장도 잘 나는 폰이며 심지어 그것을 고쳐주지도 않고, 고쳐주려는 노력도 안하는데,,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소비자를 우롱했는지 도통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실망한채 나오는 마지막 한방이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리 못받고 나오는 기분도 정말 안좋은데 주차비 까지 3,000원이나 내고 돌아와야 했습니다.
적어도 고객이 서비스를 받으러 간 시간이라면 이정도의 주차비는 당연히 회사측에서 부담해야할 부분이 아닐까요?
6시 넘어서까지 그 알량한 서비스를 받은 덕분에 SKT에 유심칩 교환 마감 시간인 6시를 못지켜 휴대폰은 아직도 먹통인채 내일 아침 출근하지도 못하고 유심부터
교체하러 가게 생겼네요.
*저는 이 답답한 마음을 정말 제 지인 뿐만아니 인터넷,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제2의 피해자를 막을려고 합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도 함께 고발할 생각입니다.
증빙 사진들 같이 올립니다. 사원분이라면 팀장한테 연락을 하든 CS팀 헤드에게
연락주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전에 네이버에서 '스카이 고객센터'라고 쳐보세요.
십중팔구 스카이 서비스 안좋다는 게시판 글이네요.
이걸보고 느끼는게 없는지요? 회사의 월급을 받으면서 왜 이러한 부분을 안고치고 못고치고 있는건지
정말 소비자로서 너무 답답하고 불쾌합니다.
저는 그래서 생각해 봅니다.
서비스 정신이라곤 전혀 보이지 않는.. "스카이 서비스 센터"
그들이 정말 고객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전사적 차원에서 해당 지점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7월 7일 고객서비스 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최서연 고객팀장이란 분이 "확인이 불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더쓰다가 고장나면 다시 고객서비스 센터 가서고치라고 합니다." 엔지니어 분명 기계에는 결함이 없다고 했는데 이거 머 고객가지고 장난하는건지 어쨋든 그냥 써랍니다"
★스카이 서비스 센터★, 그들은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스카이 베가 상품과 스카이 서비스 센터 남포점에 대해 고발합니다.
지금부터 제가하는 말씀 잘 읽어 보시고 넋두리가 아니라 빠른 조치를 원한다는 점 분명 기억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서비스 센터다운 곳도 전국에 있겠지만, 이 내용은 해당점에 국한된 이야기 입니다.
흑백논리도, 아집도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그림과 같이 2007년 도부터 계속해서 스카이 폰을 써오고 있습니다. 스카이 팬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베가의 경우 작년 10월경 여자친구와 같이 구입을 했고 지금까지 써오고 있습니다.
#1 통화중 끊김
먼저 일반 스마트 폰이 다 끊긴다는 점 이해합니다.
그것도 어느정도지 하루에 10통화의 전화를 하면 6번은 끊어 집니다.
회사 직장동료가 현재 아이폰3, 4 갤럭시 s 사용하고 있지만 이정도의
끊김현상은 없구요, 제 여자친구도 저 만큼 끊김 현상이 일어나지 않아
분명 기계적인 결함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SKT 에 전화해서 신호, 주파수 아무 이상없었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 됩니다.
부산 남포점 AS 센터에 가서 고동영씨 옆에 앉은 엔지니어 분이 앱을 많이 깔아서 그렇다고 하면서 핸드폰 리셋을 합니다.
조금 어의가 없었습니다. 기본 정도의 어플이었고 사용자라면 리셋은 최후의 보류라고 생각하는게 당연한 거니까요.
그러고 몇달이 지나 이번에는 끊김현상과 더불어 통화에도 문제가 생겨 상대방은 전화를 걸었다고 하지만 벨소리도 울리지 않고
수신목록에도 남지 않아 또 AS점을 찾아갔습니다.
마산에 있는 엔지니어분은 안테나쪽에 이물질이 있어서 그렇다고 안테나 청소를 해줍니다. 직장인으로서 없는 시간 눈치보며 찾아간 곳인데 또 한번 허탈 했습니다.
도무지 1년도 안된 폰이 왜 이렇게 고장이 날까? 물론, 스마트폰 오류가 많은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어떤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원인에 대한 해결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AS 센터 아닙니까? 고객의 입장에서 전혀,,, 그런 해결이 안되었구요 끝으로
오늘 2011년 7월,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자꾸 끊김 현상 때문에 참다 못해 큰맘 먹고 시간내서 부산 남포점 AS센터에 갔습니다. 정말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똑같은 문제로 이렇게 까지 AS센터를 부르게 하는
베가도 스카이도 너무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 5시 접수번호를 뽑았는데 이건 뭐 10년 전의 접수번호가 나옵니다. 2000년 10월31일 01시 42분으로 접수번호 시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만 봐도 열을 안다고, 서비스 센터의 기본부터 안되어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긴, 10년전의 서비스 수준을 못벗어나는 스카이AS센터 만의 시간일 수도 있겠네요.
1시간 30분쯤 기다려서 제 차례가 되어 고동영 엔지니어 자리에 앉았습니다.
제 폰을 보더니만 일단 유심칩 에러라서 수리가 힘들다고 말합니다.
유심칩은 스카이AS센터가 아닌 SKT 에 가서 해결하라고 합니다. 유심칩 에러의 경우
처음 메인 화면에 디스플레이도 나타나지만 일반인은 봐도 알 수가 없습니다.
#데스크 여직원이 5초만 눈여겨 봐줬어도 1시간 30분 기다리지 않고
그 시간에 인근 SKT 에 가서 유심칩을 교환하고 AS센터에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
정말 서비스 마인드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이어서 제 증상인 끊김 현상등을 고동영 씨한테말했습니다.
고동영씨가 저한테 먼저 중앙일보 1면에 있는 스마트폰 끊김현상에 대한 기사를
읽어 보라고 합니다.(개인적으로 최악의 서비스 시스템인거 같습니다. 본사에서 하라고 시킨건지
남포점만의 시스템인지) 정말 UPSET된 상태에서 그 기사들을 보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정말 서비스센터만의 관점으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CS교육, CS 마인드는 전혀 없어 보였습니다. 남이야 어떻든 내 할말을 한다라는 어조더군요.
조교의 지시조로, 계속 읽어보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게 문제가 아니라 똑같은 현상으로 계속 찾아오게 만들지 말고 원인을 알아내서 해결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막무가내로 신문기사부터 보랍니다. 미소하나 없는 얼굴로, 고객을 대하는 것을 보니 정말 화가 났습니다.
#더욱 어이가 없었던건 4g로 인한 시스템 과부하로 끊김현상은 고칠 수 없다. 기계엔 문제가 없다.우리도 방법이 없다. 기다려라는 말을 하더군요.
적어도 AS서비스 센터라고 하는 곳에서 저런 말이나 하니 스카이 팬이고 유저였던 제가 참 한심했습니다.
팬택 박병엽 부회장이 10년 6월15일'베가'출시 기자간담회에서 한말이 생각나네요.
"베가는 현존하는 4세대 스마트폰 가운데 정말 잘 만들었다고 자신하고 경쟁사 제품에 비해 우수하다" 라고 했는데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한건지 모르겠네요.
가장 잘 만든 폰이 있으면 뭐 합니까? 고장도 잘 나는 폰이며 심지어 그것을 고쳐주지도 않고, 고쳐주려는 노력도 안하는데,,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소비자를 우롱했는지 도통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실망한채 나오는 마지막 한방이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리 못받고 나오는 기분도 정말 안좋은데 주차비 까지 3,000원이나 내고 돌아와야 했습니다.
적어도 고객이 서비스를 받으러 간 시간이라면 이정도의 주차비는 당연히 회사측에서 부담해야할 부분이 아닐까요?
6시 넘어서까지 그 알량한 서비스를 받은 덕분에 SKT에 유심칩 교환 마감 시간인 6시를 못지켜 휴대폰은 아직도 먹통인채 내일 아침 출근하지도 못하고 유심부터
교체하러 가게 생겼네요.
*저는 이 답답한 마음을 정말 제 지인 뿐만아니 인터넷,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제2의 피해자를 막을려고 합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도 함께 고발할 생각입니다.
증빙 사진들 같이 올립니다. 사원분이라면 팀장한테 연락을 하든 CS팀 헤드에게
연락주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전에 네이버에서 '스카이 고객센터'라고 쳐보세요.
십중팔구 스카이 서비스 안좋다는 게시판 글이네요.
이걸보고 느끼는게 없는지요? 회사의 월급을 받으면서 왜 이러한 부분을 안고치고 못고치고 있는건지
정말 소비자로서 너무 답답하고 불쾌합니다.
저는 그래서 생각해 봅니다.
서비스 정신이라곤 전혀 보이지 않는.. "스카이 서비스 센터"
그들이 정말 고객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전사적 차원에서 해당 지점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7월 7일 고객서비스 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최서연 고객팀장이란 분이 "확인이 불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더쓰다가 고장나면 다시 고객서비스 센터 가서고치라고 합니다." 엔지니어 분명 기계에는 결함이 없다고 했는데 이거 머 고객가지고 장난하는건지 어쨋든 그냥 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