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다녀와서 두군데 정도 정교수 넣었는데 안되서 (한군데는 아주 유명한 학교인데 학교안되고 강사로
오라고 연락하더라구요 연고지도 아니고 해서 결론적으로 안되었습니다) 저는 학교쪽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직장생활하던차 강의 의뢰가 한군데 들어와 경험상 해보았습니다....
근데.......학교라는곳 교수라는사람들 분위기가 참......... 이상하더군요 발전적이지않고 왠지 고인물이
썩어보인다는 느낌......... 정교수들은 안하무인분위기............. 서로 헐뜯는 분위기..........
왜 서로 합심해서학교를 좀더 발전시키자는 이야기는 한마디도 안하고..... 너는 어느나라 유학다녀왔냐
나는 어디다녀왔다 나라경쟁 분위기 .......(저들이 똘아이가 아닐까하는생각까지들더라는.........)
돈도 너무안주고 해서 한학기만 하고 관두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은 너무 순수하더군요...
그리고 다음학기도 더하라는 얘기가있어서 두어과목 더 배정받긴했습니다........... 그러나 이걸계속해야
하나 하는 회의감도 들고........... 직원들쉴곳도 공부할곳도 없는 곳에서 근무한다는게 너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정교수가 될꺼아니면 이걸로 정신 황폐해지느니 그냥 직장취직해서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어른들은 그래도 길계봐서 참고 더해보라고 하십니다............ 박사과정도 해보라는데 이제 나이는 더들고 손내밀어서 박사한다는것도 웃기고............. 그냥 직장생활이 더나은지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사회생활하면서 이렇게 불합리하다고 느낀적 없고
무시받을만큼 못배우지도 않았는데 이걸 왜 해야하는지 어른들의 생각에만 따라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대학 시간강사인데 계속해야하는지.....
안녕하세요
톡에 잠시 대중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올려요
저는 저번학기 처음으로 지방에있는 사년제 대학에 시간강사로 나간사람입니다
유학다녀와서 두군데 정도 정교수 넣었는데 안되서 (한군데는 아주 유명한 학교인데 학교안되고 강사로
오라고 연락하더라구요 연고지도 아니고 해서 결론적으로 안되었습니다) 저는 학교쪽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직장생활하던차 강의 의뢰가 한군데 들어와 경험상 해보았습니다....
근데.......학교라는곳 교수라는사람들 분위기가 참......... 이상하더군요 발전적이지않고 왠지 고인물이
썩어보인다는 느낌......... 정교수들은 안하무인분위기............. 서로 헐뜯는 분위기..........
왜 서로 합심해서학교를 좀더 발전시키자는 이야기는 한마디도 안하고..... 너는 어느나라 유학다녀왔냐
나는 어디다녀왔다 나라경쟁 분위기 .......(저들이 똘아이가 아닐까하는생각까지들더라는.........)
돈도 너무안주고 해서 한학기만 하고 관두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은 너무 순수하더군요...
그리고 다음학기도 더하라는 얘기가있어서 두어과목 더 배정받긴했습니다........... 그러나 이걸계속해야
하나 하는 회의감도 들고........... 직원들쉴곳도 공부할곳도 없는 곳에서 근무한다는게 너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정교수가 될꺼아니면 이걸로 정신 황폐해지느니 그냥 직장취직해서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어른들은 그래도 길계봐서 참고 더해보라고 하십니다............ 박사과정도 해보라는데 이제 나이는 더들고 손내밀어서 박사한다는것도 웃기고............. 그냥 직장생활이 더나은지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사회생활하면서 이렇게 불합리하다고 느낀적 없고
무시받을만큼 못배우지도 않았는데 이걸 왜 해야하는지 어른들의 생각에만 따라야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