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법을 잘 아시거나 동일한 문제로 고생하셨던(시는) 분들이나 문제해결하신 분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계단식 아파트 거주자이며 문제는 윗층의 실외기 소음 건 입니다.
평소 윗층의 상태
1. 평소 소음
평소에 윗층의 상태는 (부부, 6~7살 정도 되보이는 남자애, 중학생 딸이 있는 것 같더군요)
아침 7시30분 (빠르면 그 전에도) 무엇인가를 질질끄는 소리를 내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집입니다.
집에서 무슨 DIY 가구공예를 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마치 집에서 둔탁한 가구를 이리저리 끄는 듯한 소리가 심할 때는 하루종일 납니다.
최고로 심할 때는 그러한 소리를 얼마나 자주 내는지 간격을 재보았는데
10여초 정도 지속되는 소음소리를 1회로 잡았을 때 1분에 수 차례 이상 날 때도 자주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소리 및 무엇인가를 굴리는 소리 등이 밤에도 (11시~00시) 한밤중 (1~2시)에도 들리니
잠을 제대로 잘 수도 없고,
푹 자고 원하는 때에 일어나는 것도 안되고,
마침내 간신히 잠들었는데 이른 아침에 저런소리가 나니 그 소리에 잠이 깨서 일어난 때도 많았습니다.
어떤 때는 세탁기를 한밤중에도 돌리기도 하는 집이더군요.
저런 소음 다 참았습니다. 단 한번도 올라가서 뭐라고 말한 적도 인터폰으로 말한적도 없었습니다.
매일같이 저러한 소리를 듣고 살다보니 이제는 저러한 소리가 귓속을 파고들때 짜증지수가 올라감이
느껴졌으나 그렇다고 올라가서 뭐라고 말을 하자니 되려 큰소리를 치고 무례하게 나오지는 않을까
괜히 내가 더 참을 것을 뭐하러 말하러 갔다가 되려 더 안좋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 등으로 인해서 참았습니다. 계속 참았습니다.
그 바닥을 끄는 소리는 정말 겪어보신 분들만이 고통을 공감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바닥이 끌리는 소리가 미세하게 작은 소리가 아니라 큰 소리입니다. 그런데 그 횟수와 지속되는 것이 상당합니다.
2. 에어컨 외벽설치된 실외기 소음.
윗층은 에어컨을 앞베란다 바깥 벽에 설치해 놓았던데 제가 사는 집의 앞베란다 창문을 열고 약간 오른쪽으로 고개를 들고 위층쪽을 보면 매우 가깝게 실외기가 설치되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약 1m 정도의 거리로 보입니다.)
저희집은 에어컨이 없습니다. 여름에 베란다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틀며 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위에 1.번 항목의 윗층소음도 괴롭지만 실외기 소음은 정말 더한 괴로움을 끼치면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게 만드는 소음입니다. 비행기 웅~ 소리 같은, 드릴로 사정없이 무엇인가를 뚫는, 머리가 울리고 집이 울리는 그러한 큰 소리의 진동같은 소음 입니다.
한동안은 아무리 더워도 도저히 안되겠어서 앞베란다 문을 닫고, 다시 안방의 베란다 쪽의 창문을 닫아도 윗층 실외기의 소리가 저희집 전체를 소음으로 진동시킵니다. 물론 가장 소음의 피해가 큰 곳은 안방입니다. 제 방은 뒷베란다 쪽입니다. 앞베란다와 떨어져 있어도 울리는 소음에 괴로운데 안방에서 느껴지는 윗층 실외기의 소음은 머리를 울리게 할 정도이며 수면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저희 집의 모든 창문을 다 닫아도 그 소음으로 괴롭고 창문을 열어놓으면 그 소음으로 인해 더 괴롭고 그렇다고 이대로 계속 살수는 없는 일이고 이것을 가지고 뭐라고 하자니 윗층에 사는 사람의 의식수준이 그동안 자신의 집에서 온갖소음을 내는 것이 아래층에 얼마나 큰 피해를 끼쳐왔는지에 대한 의식조차 못하는 수준이라고밖에 짐작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온갖소음을 내는 집이라 제가 뭐라 얘기를 해봤자 말하는 사람만 더 답답할 것 같기도 하고 계속 참아보자는 마음으로 아무런 대응도 안하고 있던 차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위층에 처음으로 에커컨 실외기 소음문제를 말하러 올라갔습니다.
아래층에서 왔다고 하니 윗층아줌마가 자신의 집 현관문을 열지 않은 상태에서 뭣때문에 그러냐 묻길래 에어컨 사용하시나고 물어봤습니다. 사용한다고 하길래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너무 커서 잠도 못잘정도이고 이 상태로는 도저히 안될 것 같으니 아래층 저희 집에 내려와서 소음확인을 해보시고 해결책을 찾아주시겠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계단식 아파트인데 현관 인터폰에 대고 복도전체에 대화내용 울리게 말하는 것보다는 그리고 인터폰보다는 얼굴을 직접보고 얘기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문을 열어주시겠어요? 라고 요청했고 마침내 윗층 아줌마가 현관문을 열더군요.
윗층아줌마가 대단히 불쾌하다는 어조로 "그래서 에어컨 쓰지 말라는 거에요?"
라고 하길래
"에어컨 쓰시지 말라는게 아니라 저희집은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고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사용하는데 에어컨 실외기 소음이 너무 커서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창문을 닫아도 소음이 매우 심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줌마 왈 "위층에도 실외기 사용하는데 소음 다 들려요. 이런 소음 싫으면 공동주택에 살지 말아야 할 거 아니야?"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공동주택에 살기때문에 남에게 피해가는 일은 하지 말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에어컨 실외기를 아파트 앞베란다 외벽에 설치하는 것은 지금까지 제가 알아본 봐로는 불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줌마 왈 "요즘은 법이 바뀌어서 아파트 앞베란다 바깥 벽에 에어컨 실외기를 달아도 불법이 아니야. 그리고 다 그렇게들 실외기를 달구. 그렇게 실외기를 외벽에 다는 것은 합법이야"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다면 윗층 실외기에 나오는 열기가 아래층으로 들어오는 문제는 고사하고서라도 그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아래층이 계속 감당해야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저희집도 에어컨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에어컨 설치할 때 이웃들에게 피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집안에 앞베란다 내에 실외기를 설치할 겁니다."
라고 했더니
그 아줌마 왈 "뭐. 어디서 이런 안좋은 태도를 보이는거야. 내가 아까 얘기했잖아. 다음주 월요일에 내가 알아본다고 했잖아. 그렇게 말했으면 되었지 어디서 이런 태도로 내가 이미 했던 같은 말 또 하게 만드는거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 내 태도에 대해서 운운할 때가 아니다 는 것을 피력했고, 왜 반말을 하냐고 했더니
아주 못마땅한 모습으로 역시나 반말 계속 하면서 자신이 잘못한게 없는데 왜 올라와서 따지냐며 자신이 굉장히 기분나쁘다는 행동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윗층에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나는 온갖소리에도 다 참았고 단 한번도 문제제기하러 올라온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에어컨 실외기 문제도 참다가 올라온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애초에 아래층 저희집에 오셔서 이 소음이 견딜 수 있는 소음인지 아닌지 직접 확인해보고 해결방법을 찾아봐주시라고 말을 했었는데 되려 저한테 소리를 지르면서 반말을 하고, 참 적반하장이군요."
윗층 에어컨 실외기(외벽에 설치되어 있음) 소음 문제
관련 법을 잘 아시거나 동일한 문제로 고생하셨던(시는) 분들이나 문제해결하신 분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계단식 아파트 거주자이며 문제는 윗층의 실외기 소음 건 입니다.
평소 윗층의 상태
1. 평소 소음
평소에 윗층의 상태는 (부부, 6~7살 정도 되보이는 남자애, 중학생 딸이 있는 것 같더군요)
아침 7시30분 (빠르면 그 전에도) 무엇인가를 질질끄는 소리를 내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집입니다.
집에서 무슨 DIY 가구공예를 하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마치 집에서 둔탁한 가구를 이리저리 끄는 듯한 소리가 심할 때는 하루종일 납니다.
최고로 심할 때는 그러한 소리를 얼마나 자주 내는지 간격을 재보았는데
10여초 정도 지속되는 소음소리를 1회로 잡았을 때 1분에 수 차례 이상 날 때도 자주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소리 및 무엇인가를 굴리는 소리 등이 밤에도 (11시~00시) 한밤중 (1~2시)에도 들리니
잠을 제대로 잘 수도 없고,
푹 자고 원하는 때에 일어나는 것도 안되고,
마침내 간신히 잠들었는데 이른 아침에 저런소리가 나니 그 소리에 잠이 깨서 일어난 때도 많았습니다.
어떤 때는 세탁기를 한밤중에도 돌리기도 하는 집이더군요.
저런 소음 다 참았습니다. 단 한번도 올라가서 뭐라고 말한 적도 인터폰으로 말한적도 없었습니다.
매일같이 저러한 소리를 듣고 살다보니 이제는 저러한 소리가 귓속을 파고들때 짜증지수가 올라감이
느껴졌으나 그렇다고 올라가서 뭐라고 말을 하자니 되려 큰소리를 치고 무례하게 나오지는 않을까
괜히 내가 더 참을 것을 뭐하러 말하러 갔다가 되려 더 안좋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 등으로 인해서 참았습니다. 계속 참았습니다.
그 바닥을 끄는 소리는 정말 겪어보신 분들만이 고통을 공감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바닥이 끌리는 소리가 미세하게 작은 소리가 아니라 큰 소리입니다. 그런데 그 횟수와 지속되는 것이 상당합니다.
2. 에어컨 외벽설치된 실외기 소음.
윗층은 에어컨을 앞베란다 바깥 벽에 설치해 놓았던데 제가 사는 집의 앞베란다 창문을 열고 약간 오른쪽으로 고개를 들고 위층쪽을 보면 매우 가깝게 실외기가 설치되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약 1m 정도의 거리로 보입니다.)
저희집은 에어컨이 없습니다. 여름에 베란다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틀며 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위에 1.번 항목의 윗층소음도 괴롭지만 실외기 소음은 정말 더한 괴로움을 끼치면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게 만드는 소음입니다. 비행기 웅~ 소리 같은, 드릴로 사정없이 무엇인가를 뚫는, 머리가 울리고 집이 울리는 그러한 큰 소리의 진동같은 소음 입니다.
한동안은 아무리 더워도 도저히 안되겠어서 앞베란다 문을 닫고, 다시 안방의 베란다 쪽의 창문을 닫아도 윗층 실외기의 소리가 저희집 전체를 소음으로 진동시킵니다. 물론 가장 소음의 피해가 큰 곳은 안방입니다. 제 방은 뒷베란다 쪽입니다. 앞베란다와 떨어져 있어도 울리는 소음에 괴로운데 안방에서 느껴지는 윗층 실외기의 소음은 머리를 울리게 할 정도이며 수면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저희 집의 모든 창문을 다 닫아도 그 소음으로 괴롭고 창문을 열어놓으면 그 소음으로 인해 더 괴롭고 그렇다고 이대로 계속 살수는 없는 일이고 이것을 가지고 뭐라고 하자니 윗층에 사는 사람의 의식수준이 그동안 자신의 집에서 온갖소음을 내는 것이 아래층에 얼마나 큰 피해를 끼쳐왔는지에 대한 의식조차 못하는 수준이라고밖에 짐작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온갖소음을 내는 집이라 제가 뭐라 얘기를 해봤자 말하는 사람만 더 답답할 것 같기도 하고 계속 참아보자는 마음으로 아무런 대응도 안하고 있던 차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위층에 처음으로 에커컨 실외기 소음문제를 말하러 올라갔습니다.
아래층에서 왔다고 하니 윗층아줌마가 자신의 집 현관문을 열지 않은 상태에서 뭣때문에 그러냐 묻길래 에어컨 사용하시나고 물어봤습니다. 사용한다고 하길래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너무 커서 잠도 못잘정도이고 이 상태로는 도저히 안될 것 같으니 아래층 저희 집에 내려와서 소음확인을 해보시고 해결책을 찾아주시겠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계단식 아파트인데 현관 인터폰에 대고 복도전체에 대화내용 울리게 말하는 것보다는 그리고 인터폰보다는 얼굴을 직접보고 얘기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문을 열어주시겠어요? 라고 요청했고 마침내 윗층 아줌마가 현관문을 열더군요.
윗층아줌마가 대단히 불쾌하다는 어조로 "그래서 에어컨 쓰지 말라는 거에요?"
라고 하길래
"에어컨 쓰시지 말라는게 아니라 저희집은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고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사용하는데 에어컨 실외기 소음이 너무 커서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창문을 닫아도 소음이 매우 심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줌마 왈 "위층에도 실외기 사용하는데 소음 다 들려요. 이런 소음 싫으면 공동주택에 살지 말아야 할 거 아니야?"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공동주택에 살기때문에 남에게 피해가는 일은 하지 말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에어컨 실외기를 아파트 앞베란다 외벽에 설치하는 것은 지금까지 제가 알아본 봐로는 불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줌마 왈 "요즘은 법이 바뀌어서 아파트 앞베란다 바깥 벽에 에어컨 실외기를 달아도 불법이 아니야. 그리고 다 그렇게들 실외기를 달구. 그렇게 실외기를 외벽에 다는 것은 합법이야"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다면 윗층 실외기에 나오는 열기가 아래층으로 들어오는 문제는 고사하고서라도 그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아래층이 계속 감당해야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저희집도 에어컨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에어컨 설치할 때 이웃들에게 피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집안에 앞베란다 내에 실외기를 설치할 겁니다."
라고 했더니
그 아줌마 왈 "뭐. 어디서 이런 안좋은 태도를 보이는거야. 내가 아까 얘기했잖아. 다음주 월요일에 내가 알아본다고 했잖아. 그렇게 말했으면 되었지 어디서 이런 태도로 내가 이미 했던 같은 말 또 하게 만드는거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지금 내 태도에 대해서 운운할 때가 아니다 는 것을 피력했고, 왜 반말을 하냐고 했더니
아주 못마땅한 모습으로 역시나 반말 계속 하면서 자신이 잘못한게 없는데 왜 올라와서 따지냐며 자신이 굉장히 기분나쁘다는 행동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윗층에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나는 온갖소리에도 다 참았고 단 한번도 문제제기하러 올라온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에어컨 실외기 문제도 참다가 올라온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애초에 아래층 저희집에 오셔서 이 소음이 견딜 수 있는 소음인지 아닌지 직접 확인해보고 해결방법을 찾아봐주시라고 말을 했었는데 되려 저한테 소리를 지르면서 반말을 하고, 참 적반하장이군요."
라고 했더니
"내가 왜 아래층에 내려가서 그 소리를 확인해야 하는데?"
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그 아줌마는 자신이 잘못한 것이 전혀없다고 말을 하면서
굉장히 분하다는 모습으로 문을 쾅하고 닫아버리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윗집 아줌마가 저에게 반말한 것도 매우 기분 나쁘고,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도 매우 불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