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진원 - 고칠게 (고칠게란 말 재가 매달릴때 계속 했던 말이여서 그런지 이 노래가 생각나더라고요)
요즘 너무나 네가 낯설게 느껴져 어제는 전화도 한번 없었지 어디니 밥은 먹었냐고 묻는 상냥한 네 말 기다렸는데
아무말도 없는 너를 보며 느껴 내가 알던 네가 맞는건지 다른 사람 네게 생긴건지 이제 더이상 날 사랑하지 않니
우리 이별 인거니 왜 내가 싫어졌는지 내게 말해줄순 없니
자꾸만 전화해서 귀찮아 진거니 아직도 난 너를 사랑하고 있는데 난 어떡해 난 어떡해
내가 뭘 잘못한건지 왜 내가 싫증나는지 뭘 내가 잘못하고 있는거라면 말해줄래 너가 말하는 그 모습처럼 고칠게 다 고칠게 떠나지마
나는 아직도 네가 내것만 같은데 오늘도 네게 전화를 걸어서 잘자라 오늘밤 꿈에서 보잔 달콤한 말 해줄것 같은데
왜 내가 싫어 졌는지 내게 말 해줄순 없니 자꾸만 전화해서 귀찮아진거니
아직도 난 너를 사랑하고 있는데 난 어떡해 난 어떡해
내가 뭘 잘못한건지 왜 내가 싫증났는지 뭘 내가 잘못하고 있는거라면 말해줄래 너가 말하는 그 모습처럼 고칠게 다 고칠게
왜 그리 차가운건지 예전의 네가 맞는지 너 전에 만나던 그 사람 때문이니
말해줄래 너가 만나는 그 사람처럼 고칠게 다 고칠게 떠나지마
나중에 아는 여자애가 알려준 사실이지만 저랑 사귀던 여자가 그 사귀고 있던 당시 저 질린다고 남자 소개 시켜달라고 자기 친구애한테 말하고 물론 소개도 받고 했던 여자였어요
저에게 이 소식을 알려준 여자애는 힘들어할까봐 안알려주고있다가 재가 계속 이별을 통보받을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느낄때 불안해 하고 혼자 힘들어 하고 내가 뭘 잘못했지 라는 생각과 나는 아직도 좋아하는데 얘는 아닌가봐 라는 생각으로 펑펑울고 있을때 끝내 저를 위해서 알려줬구요.
저는 이 사실을 알고 나는 그냥 이 여자한테 간보기에 불과했던건가 싶고 솔직히 말해서 이런 얘기를 들으면 무진장 화가나죠 저도 그 당시 엄청 화가 났었죠 화가 나서 울었고요
친구들은 무슨 그런 여자가 있냐고 욕을하는데 저는 너무너무 좋아해서 제발 욕은 하지 말아줘 내가 잘못한거야 내가 질리도록 행동했으니까 그랬겠지 그러니까 욕은 하지 말아달라고 계속 말했었고
아직 그때 이별을 하진 않고있었는데 여자가 맘을 돌아오게 하기위해 열심히 이벤트를 준비했고
직접 집까지 찾아갔지만 1시간을 넘게 기달렸는데 전화도 계속하고 문자도 하고 자기는 집이 아니고 학원이니까 가라네요 그래서 학원에 갔다 주려 했지만 왜이래 학원에서 잠시 나오면 또 들어가야하고 괜히 귀찮게 짜증난다고 이런 대답만 듣고 허탈하게 웃으면서 돌아왔네요 그래도 이걸 보면 좀 풀리겠지 라는 생각에 근대 결국 바로 다음날 차였고요
그이후 재가 처음 들었던 곡이 첫번째곡 이별은 이라는 노래였는데 예전에는 그냥 좋은 노래로 아무 생각없이 들었던게 얼마나 와 닿던지 정말 진짜 저 곡 듣고는 계속 울었어요
그 여자가 아프다 해서 걱정되서 울어보고 저 여자가 무심해진듯 해서 도 울어보고 정말 생각해보니 이 여자 때문에 울어본적도 많네요
그리고 너무너무 좋아해서 2달뒤 어색하게 지내는 와중에도 용기를 내서 먼저 연락도 해보고 다시 고백을 해봤지만 시원하게 차였고 이제부터 완전히 한때 너무 내가 좋아했지만 우리는 인연이 아니니깐 이런거다 라는 생각과 그냥 뭐랄까 마음 한구석에 있던 다시 너랑 잘되고 싶다 이란 말을하고 나니 후련해 졌고요 그래서 정리도 예전보다는 쉽게 잘된거 같아요
헤어진지 3달이 지났는데 솔직히 말해서 아직도 조금씩 신경이 쓰이지만 이제는 좋아하는 마음은 그렇게 남은거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제일 느꼇던게 마음이 이쁜여자와 사겨야 한다는걸 무진장 느꼇고요
그래서 요즘 마음이 엄청 이쁜 한 여자아이에게 호감이 가고 눈길이 가고 관심이 가네요.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거라는데
이 여자는 저랑 꺠진지 1주일만에 새로 남자 사귀고 한달만에 또 깨져서 2주뒤에 바로 또 남자소개 받아서 막 만나고 다니고 했던 애인데... (아 참고로 이때 저랑 사귄게 1달 약간 못채워서 차였어요)
저는 새롭게 순수한 사랑을 이 마음씨 착한 여자아이에게 주고 싶은데 해도 되는거겠죠?
이상 새벽에 잠시 감성에 젖어서 써본 한 18먹은 남자의 정말로 순수하고 순진한 마음으로 당시 그 여자를 사랑했던 이야기 였습니다.
차인후 나를 엉엉 울게만든 노래
1.Mad Clown - 이별은 (이 노래 듣고 진짜 가사가 와닿아서 엄청 울었습니다)
MAD.C) 눈을 부릅뜨고 이건 절대 안된다고 울었어
무릎꿇고 빌며 왜 날 떠나냐고 물었어
비틀어지고 늘어진 우리관계라는 니 말에
울컥 눈물을 삼켜 듣기싫어 제발 그만해
아주 차갑게
작별을 말하는 그 건조한 혀끝이 사정없이 날 찌르네
내가 지르는 비명에 지금 이 기분이
어떨지 넌 상상조차 못할게 또 뻔해
그래 넌 안녕이라 하네
니가 나간 추억이란 방에 홀로 남아
니멋대로 어질러 놓은 기억들을 난 담아
떠나 가는 입장과
떠나보내는 입장은 항상 다르지
'둘은 전혀 다른 심장'
언젠가
사랑을 잃었을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가슴에 아프게 새겼던 말
"미련을 추하다 여기지 말것 기꺼이 아파하고 마음껏 울것"
MAD.C RAP HOOK) 이별은 집착이란 칼질로 내 마음에 상처를
미련이란 연필로 넌 내 가슴에 낙서를 아직까지 낯설은 가슴팍이 다썩은
한숨을 나 안주삼아 들이켜 보는 낮술
그래 이건 단지 아주 괴로운 마술
또는 그저 다음번을 위한 예비학습
가뿐하게 털자 너는 스쳐가는 사람
한때 잠깐 날 지나간 시린 겨울바람
MAD.C) 눈을 부릅뜨고 이건 절대 안된다고 울었어
무릎꿇고 빌며 왜 날 떠나냐고 물었어
냉정하게 돌아선 네게선
거듭 알 수 없는 미안해란 말들만 나오네 계속
나 지금 너무나도 낯선 니모습에 눈물만 계속해 나와
마음은 미치도록 아픈데 지금 넌 지금 왜 이렇게 덤덤해?
얼마전까지 너무 좋았던 우리 어떻게 이렇게 변해?
넌 그렇게 어느날 내 삶속으로 불쏙 찾아와선
아무것도 없던 나의 모든것이 되었다 떠나네
건조하고 형식적인 안녀을 전한채
그래 나 언젠가
사랑을 잃었을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가슴에 아프게 새겼던 말
"미련을 추하다 여기지 말것 기꺼이 아파하고 마음껏 울을것"
D.C) 떠나지마
맘으로 잡지만
서있어 나 혼자
추억의 마지막 거리에
사실 난 인정 못하지만
나도 안녕이라 말할게
이별은 사랑의 그림자
MAD.C) 다 뻔한 연기마 너만 편한 거짓말로 날 아프게 하지마
그대로 돌아서서가
다 지워 아닌척 하지마
그 누구보다 니 맘속 날 밀어내는 일은 지금 너무 쉬워
나 지금 가슴이 너무나 아파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
제발 지금 이 전화만 끊지 말아줘
오늘은 정말 널 보내야하는걸 알아
그러니 잠깐만 지난 우리를 추억해줘
그래 이건 단지 아주 괴로운 마술
많이 사랑한 너와 나의 슬픈 악수
행복하길 넌 하나뿐인 사람
한때 잠깐 머물러간 따스한 바람 내 사랑
2.진원 - 고칠게 (고칠게란 말 재가 매달릴때 계속 했던 말이여서 그런지 이 노래가 생각나더라고요)
요즘 너무나 네가 낯설게 느껴져
어제는 전화도 한번 없었지
어디니 밥은 먹었냐고 묻는
상냥한 네 말 기다렸는데
아무말도 없는 너를 보며 느껴
내가 알던 네가 맞는건지
다른 사람 네게 생긴건지
이제 더이상 날 사랑하지 않니
우리 이별 인거니
왜 내가 싫어졌는지
내게 말해줄순 없니
자꾸만 전화해서 귀찮아 진거니
아직도 난 너를 사랑하고 있는데
난 어떡해 난 어떡해
내가 뭘 잘못한건지 왜 내가 싫증나는지
뭘 내가 잘못하고 있는거라면 말해줄래
너가 말하는 그 모습처럼 고칠게
다 고칠게 떠나지마
나는 아직도 네가 내것만 같은데
오늘도 네게 전화를 걸어서
잘자라 오늘밤 꿈에서 보잔
달콤한 말 해줄것 같은데
왜 내가 싫어 졌는지
내게 말 해줄순 없니
자꾸만 전화해서 귀찮아진거니
아직도 난 너를 사랑하고 있는데
난 어떡해 난 어떡해
내가 뭘 잘못한건지 왜 내가 싫증났는지
뭘 내가 잘못하고 있는거라면 말해줄래
너가 말하는 그 모습처럼 고칠게
다 고칠게
왜 그리 차가운건지
예전의 네가 맞는지
너 전에 만나던 그 사람 때문이니
말해줄래 너가 만나는 그 사람처럼 고칠게
다 고칠게 떠나지마
나중에 아는 여자애가 알려준 사실이지만 저랑 사귀던 여자가 그 사귀고 있던 당시 저 질린다고 남자 소개 시켜달라고 자기 친구애한테 말하고 물론 소개도 받고 했던 여자였어요
저에게 이 소식을 알려준 여자애는 힘들어할까봐 안알려주고있다가 재가 계속 이별을 통보받을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느낄때 불안해 하고 혼자 힘들어 하고 내가 뭘 잘못했지 라는 생각과 나는 아직도 좋아하는데 얘는 아닌가봐 라는 생각으로 펑펑울고 있을때 끝내 저를 위해서 알려줬구요.
저는 이 사실을 알고 나는 그냥 이 여자한테 간보기에 불과했던건가 싶고 솔직히 말해서 이런 얘기를 들으면 무진장 화가나죠 저도 그 당시 엄청 화가 났었죠 화가 나서 울었고요
친구들은 무슨 그런 여자가 있냐고 욕을하는데 저는 너무너무 좋아해서 제발 욕은 하지 말아줘 내가 잘못한거야 내가 질리도록 행동했으니까 그랬겠지 그러니까 욕은 하지 말아달라고 계속 말했었고
아직 그때 이별을 하진 않고있었는데 여자가 맘을 돌아오게 하기위해 열심히 이벤트를 준비했고
직접 집까지 찾아갔지만 1시간을 넘게 기달렸는데 전화도 계속하고 문자도 하고 자기는 집이 아니고 학원이니까 가라네요 그래서 학원에 갔다 주려 했지만 왜이래 학원에서 잠시 나오면 또 들어가야하고 괜히 귀찮게 짜증난다고 이런 대답만 듣고 허탈하게 웃으면서 돌아왔네요 그래도 이걸 보면 좀 풀리겠지 라는 생각에 근대 결국 바로 다음날 차였고요
그이후 재가 처음 들었던 곡이 첫번째곡 이별은 이라는 노래였는데 예전에는 그냥 좋은 노래로 아무 생각없이 들었던게 얼마나 와 닿던지 정말 진짜 저 곡 듣고는 계속 울었어요
그 여자가 아프다 해서 걱정되서 울어보고 저 여자가 무심해진듯 해서 도 울어보고 정말 생각해보니 이 여자 때문에 울어본적도 많네요
그리고 너무너무 좋아해서 2달뒤 어색하게 지내는 와중에도 용기를 내서 먼저 연락도 해보고 다시 고백을 해봤지만 시원하게 차였고 이제부터 완전히 한때 너무 내가 좋아했지만 우리는 인연이 아니니깐 이런거다 라는 생각과 그냥 뭐랄까 마음 한구석에 있던 다시 너랑 잘되고 싶다 이란 말을하고 나니 후련해 졌고요 그래서 정리도 예전보다는 쉽게 잘된거 같아요
헤어진지 3달이 지났는데 솔직히 말해서 아직도 조금씩 신경이 쓰이지만 이제는 좋아하는 마음은 그렇게 남은거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제일 느꼇던게 마음이 이쁜여자와 사겨야 한다는걸 무진장 느꼇고요
그래서 요즘 마음이 엄청 이쁜 한 여자아이에게 호감이 가고 눈길이 가고 관심이 가네요.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거라는데
이 여자는 저랑 꺠진지 1주일만에 새로 남자 사귀고 한달만에 또 깨져서 2주뒤에 바로 또 남자소개 받아서 막 만나고 다니고 했던 애인데... (아 참고로 이때 저랑 사귄게 1달 약간 못채워서 차였어요)
저는 새롭게 순수한 사랑을 이 마음씨 착한 여자아이에게 주고 싶은데 해도 되는거겠죠?
이상 새벽에 잠시 감성에 젖어서 써본 한 18먹은 남자의 정말로 순수하고 순진한 마음으로 당시 그 여자를 사랑했던 이야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