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ㅋㅋㅋ 판되있네 술먹고 토하고나니 판되있넼ㅋㅋㅋ;;; 집짓기?ㅋㅋㄱㄱ http://www.cyworld.com/znznzns8677 ㅇㅇ 뿌잉 솔로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부산살고 20살의 늙어가는 사자띠 솔로백수청년입니다 버스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음... 음슴체로가죠 ㅋㅋ 내가 부산시 사상구쪽에 사는데 서면을 갈라면 무조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야갈수이씀 ㅇㅇ 근데 그날따라 왠지 지하철이 오랜만에 타고싶은거임!! 그래서 룰라랄라 집앞에서 버스타고 하단지하철으로 들어가씀 ㅇㅇ 그날 따라 무슨 타이밍이 한걸음 걸을때마다 뒤에서 뭔가가 툭툭떨어지고 버스정류장가서 버스타려하면 꼭타야하는 버스가 지나가고 막그랬음 직감적으로 운이 조카 않좋겠구나 생각하고 버스를 기다려서 타고갔음 ㅇㅇ 근데 집에서 지하철 타는시간까지 한 15분정도 걸림 근데 가는데 난 분명히 파란자리에 앉아있었고 그전날 술먹고 자빠져서-_-;;;; 허리가 상태가 매우 좋지못했음, 나님 좋나피곤함 ㅇㅇ 한숨자려고 눈감음 또그때 타이밍이 버스에 사람테우고 올라오는 그시점에 눈을감은거임 ㅇㅇ 어떤 아줌마 다가옴 내가 젤앞자리임 ㅇㅇ 아줌마가 이상한 소리냄 찃찄쯔띴찃찃 찌르라민줄알아씀 ㅇㅇ 근데 아줌마가 갑자기 찃찃찃에서 막 혼자 뭐라뭐라 말하는거임 ㅇㅇ 막 자리 비키라고함 막 자기가 허리가 아프니 나오라고함 난 남보단 자신을 훨씬 소중히 생각하는 차가운남자임ㅇㅇ 나도 허리아프다고함 나쫌 당돌함 선배한테 욕좋나얻어먹고다녀도 당당함 그래서 허리 많이아프니깐 죄송하다고하니깐 아줌마가 역정을냄 막이럼 ㅡ 어린놈이 벌써부터 허리아프다고 핑계나 대고 엉!엉!? 엉!@!! 잘하는짓이다 엉!? 이런거 있잖슴 엉!?엉!!!!? 엉!?!?! 뭔가 어른들이하면 생각나는 그 엉!있잖슴 그소리 나님 조카싫어함 ㅜㅜ 그래서 약간 기분좀 나빠짐 참아야한다 참아야한다 막 속으로 조카 참아야한다 여긴 공공장소다 이런생각으로 그냥 이야기 듣고있었음 이미 아줌마는 혼자서 막 토론을 벌이고있으심 5명정도 더있는줄알아씀 그이야기해도 안나오냐면서 막 머라하는데 나도 성질좀있는지라 오기가발동함 가만히 안들리는척함 나 폰도 정지된상테리서 전화도불가능함 ㅇㅇ 아줌마 지가뭘알겠음 폰꺼내듬 전화기버튼 누름 혼자만의 상상통화기 시작됨 아 어디다 어디로 가고있다, 아줌마 개빡침 ㅡ 지금 이어린놈이 날 무시하냐면서 니같이 어린놈한테 무시당할사람 아니라고 요즘것들은 도데체 에미에비한테 뭘처배운거야 넌 에미도 없고 에비도 없냐??쯧쯧찄찄찄 나님 부모님 욕하면 매우 엄청나게 분노하는 남자임 나 얼굴좀 욕못하게생기고 개찌질해보임 ㅇㅇ 매우 많이 만만해보였나봄 상상통화가 끝남 읽으시는분들 저런 사람한테는 싸가지없어도 된다고 언제나 나는 생각함 /아줌마 머라케쓰요? ㅡ 머~? 아줌마 머라케쓰요?? 니는 머라켓노 /아줌마 머라켓노라꼬케쓰요 와!와!!! 불만잉교? 아즈메마 허리아파요? 내도 허리조카아프거든요 아줌마 하는 꼬라지좀보세요. 머잘났다고 고함을 버럭버럭질러사요 예? 아주메 나이많아서좋겠어요 근데 아줌마니는 느그 에미에비가 아니 할망구할배탕구가 고따구로 처가르쳤어요? 아줌마 가정교육수준의 퀄리티가 아주높으시네요? 저위에말 고대로기억함 약간 틀린것도있는데 거의 완벽한수준의 반박이었음 내가생각해도 이 싸움의 승리자는 나겠구나 이생각듬 아줌마가방에서 뭐하나꺼냄 책임 책 돌돌말음 뭐하는짓인가? 생각남 고함을빽지름 나순간 쫄음 아줌마 패기!!!씀 ㅇㅇ 아줌마너무화나서 미쳐버린줄알아씀 돌돌 만걸로 뒤통수 팍팍팍팍 조카때림... 난 안때림 난그냥 맞고있어씀 ㅇㅇ 아줌마 눈 뚫어져라 쳐다봄 뭐할튼 그래가꼬 아줌마랑 싸우다가 기사아저씨가 멈추고 뒤에사람 나한테 집중되있어가지고 나 연애인된기분좀느끼고 좋나 위에말했다시피 저 인상파연기자임 ㅇㅇ 인상팍쓰고 전화기 꺼내들고 또 전화하기시작함 ㅇㅇ 상상전화 시작 저기 경찰이지요 저기 어떤 이상한 아지매가 버스자리떄문에 막 욕도하고요 책 둘둘말아가지고 머리 좀 때리데요 지금 머리 너무어지러워서그런데 빨리좀오세요 여기 몇번버슨데요 어쩌고저쩌고 저아줌마 내가꽉 잡아 놓을테니깐 빨리오세요 네네 이라니깐 아줌마 좋나 식겁함 ㅇㅇ 아줌마 쫄음 무서웠나봄 버스 다음정류장에 내림 나도 그다음 정류장에 내림 ㅇㅇ 아줌마진짜 이거보고있으면 나 앞에와서 머라해보세욤 ㅇㅇ 난 당당함 나도 허리아프고 발목도아프고 어제도 또다쳐가지고 지금 완전 장애인수준되있는데 할머니도 내 좋나 장애인짓하고있으면 자리비켜주시던데 나야뭐잘참으니깐 자리는 안받아요 근데 내한테 머라하기전에 아줌마 성격부터 고치는게 좀 좋을듯 싶네요 아무리내가 어려보이고 막 졶나만만해보여도 아줌마 그라면안대요 내가 어이가없어가지고 -_-;;;그때 아무도 나 찍을생각안해서 진짜다행이지 찍혔으면 나도 뉴스뜨려나?ㅎㅎㅎ;;; 아니뭐 그냥 그렇다구요 내가 무슨소릴하는건지 판판판판판다당!! 뿌잉 ㅋㅋㅋ 여러분 행복하세욤 ㅇㅇ 아 글고 자리는 내가 가만히 있고좀 아파보이면 비켜드리는데 아줌마들 솔찍히 너무 튼튼해보임 ㅇㅇ 다리만보면 프라이드 선수같음 ㅇㅇ 뭐 여기서 끝낼게요 병슨같은글 읽어주신다고 감사합니당 추천해주시면 저야뭐 ㄳㄳ ㅎㅎ 여러분 여자분들은 자기가 사기고싶은 남성분이랑사귀시구요 남자분들은 돈많고 이쁘고 그런사람 사귀세욤 ㅎㅎ 뿌잉 악플쓰시는분 뜯어버릴꺼얌 ㅋ ----------------------------- 어? 왜지워졌지-_-';;;;; 다시 썻어염 ㅎㅎㅎ;;; 집짓고가요ㅎㅎ 191
버스에서 아줌마랑싸우다가 뒤통수 맞음ㅜㅜ
올 ㅋㅋㅋ 판되있네 술먹고 토하고나니 판되있넼ㅋㅋㅋ;;;
집짓기?ㅋㅋㄱㄱ
http://www.cyworld.com/znznzns8677
ㅇㅇ 뿌잉 솔로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부산살고 20살의 늙어가는 사자띠 솔로백수청년입니다
버스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음... 음슴체로가죠
ㅋㅋ
내가 부산시 사상구쪽에 사는데 서면을 갈라면 무조건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야갈수이씀 ㅇㅇ
근데 그날따라 왠지 지하철이 오랜만에 타고싶은거임!!
그래서 룰라랄라 집앞에서 버스타고 하단지하철으로 들어가씀 ㅇㅇ
그날 따라 무슨 타이밍이 한걸음 걸을때마다 뒤에서 뭔가가 툭툭떨어지고
버스정류장가서 버스타려하면 꼭타야하는 버스가 지나가고 막그랬음
직감적으로 운이 조카 않좋겠구나 생각하고
버스를 기다려서 타고갔음 ㅇㅇ
근데 집에서 지하철 타는시간까지 한 15분정도 걸림 근데 가는데 난 분명히 파란자리에 앉아있었고
그전날 술먹고 자빠져서-_-;;;; 허리가 상태가 매우 좋지못했음,
나님 좋나피곤함 ㅇㅇ 한숨자려고 눈감음
또그때 타이밍이 버스에 사람테우고 올라오는 그시점에 눈을감은거임 ㅇㅇ
어떤 아줌마 다가옴 내가 젤앞자리임 ㅇㅇ
아줌마가 이상한 소리냄 찃찄쯔띴찃찃 찌르라민줄알아씀 ㅇㅇ
근데 아줌마가 갑자기 찃찃찃에서 막 혼자 뭐라뭐라 말하는거임 ㅇㅇ
막 자리 비키라고함
막 자기가 허리가 아프니 나오라고함
난 남보단 자신을 훨씬 소중히 생각하는 차가운남자임ㅇㅇ
나도 허리아프다고함 나쫌 당돌함 선배한테 욕좋나얻어먹고다녀도 당당함
그래서 허리 많이아프니깐 죄송하다고하니깐
아줌마가 역정을냄
막이럼
ㅡ 어린놈이 벌써부터 허리아프다고 핑계나 대고 엉!엉!? 엉!@!! 잘하는짓이다 엉!?
이런거 있잖슴 엉!?엉!!!!? 엉!?!?! 뭔가 어른들이하면 생각나는 그 엉!있잖슴 그소리 나님 조카싫어함 ㅜㅜ
그래서 약간 기분좀 나빠짐 참아야한다 참아야한다 막 속으로 조카 참아야한다 여긴 공공장소다
이런생각으로 그냥 이야기 듣고있었음
이미 아줌마는 혼자서 막 토론을 벌이고있으심 5명정도 더있는줄알아씀
그이야기해도 안나오냐면서 막 머라하는데
나도 성질좀있는지라 오기가발동함
가만히 안들리는척함
나 폰도 정지된상테리서 전화도불가능함 ㅇㅇ
아줌마 지가뭘알겠음
폰꺼내듬 전화기버튼 누름
혼자만의 상상통화기 시작됨
아 어디다 어디로 가고있다,
아줌마 개빡침
ㅡ 지금 이어린놈이 날 무시하냐면서 니같이 어린놈한테 무시당할사람 아니라고 요즘것들은 도데체 에미에비한테 뭘처배운거야 넌 에미도 없고 에비도 없냐??쯧쯧찄찄찄
나님 부모님 욕하면 매우 엄청나게 분노하는 남자임
나 얼굴좀 욕못하게생기고 개찌질해보임 ㅇㅇ
매우 많이 만만해보였나봄
상상통화가 끝남
읽으시는분들 저런 사람한테는 싸가지없어도 된다고 언제나 나는 생각함
/아줌마 머라케쓰요?
ㅡ 머~? 아줌마 머라케쓰요?? 니는 머라켓노
/아줌마 머라켓노라꼬케쓰요 와!와!!! 불만잉교? 아즈메마 허리아파요? 내도 허리조카아프거든요 아줌마 하는 꼬라지좀보세요. 머잘났다고 고함을 버럭버럭질러사요 예? 아주메 나이많아서좋겠어요 근데 아줌마니는 느그 에미에비가 아니 할망구할배탕구가 고따구로 처가르쳤어요? 아줌마 가정교육수준의 퀄리티가 아주높으시네요?
저위에말 고대로기억함 약간 틀린것도있는데 거의 완벽한수준의 반박이었음
내가생각해도 이 싸움의 승리자는 나겠구나 이생각듬
아줌마가방에서 뭐하나꺼냄 책임
책 돌돌말음
뭐하는짓인가? 생각남
고함을빽지름 나순간 쫄음 아줌마 패기!!!씀 ㅇㅇ
아줌마너무화나서 미쳐버린줄알아씀
돌돌 만걸로 뒤통수 팍팍팍팍
조카때림...
난 안때림 난그냥 맞고있어씀 ㅇㅇ
아줌마 눈 뚫어져라 쳐다봄
뭐할튼 그래가꼬 아줌마랑 싸우다가 기사아저씨가 멈추고
뒤에사람 나한테 집중되있어가지고 나 연애인된기분좀느끼고
좋나 위에말했다시피 저 인상파연기자임 ㅇㅇ 인상팍쓰고 전화기 꺼내들고 또 전화하기시작함 ㅇㅇ
상상전화 시작
저기 경찰이지요 저기 어떤 이상한 아지매가 버스자리떄문에 막 욕도하고요 책 둘둘말아가지고 머리 좀 때리데요 지금 머리 너무어지러워서그런데 빨리좀오세요 여기 몇번버슨데요 어쩌고저쩌고 저아줌마 내가꽉 잡아 놓을테니깐 빨리오세요 네네
이라니깐 아줌마 좋나 식겁함 ㅇㅇ 아줌마 쫄음 무서웠나봄
버스 다음정류장에 내림
나도 그다음 정류장에 내림 ㅇㅇ
아줌마진짜 이거보고있으면 나 앞에와서 머라해보세욤 ㅇㅇ
난 당당함 나도 허리아프고 발목도아프고 어제도 또다쳐가지고 지금 완전 장애인수준되있는데
할머니도 내 좋나 장애인짓하고있으면 자리비켜주시던데 나야뭐잘참으니깐 자리는 안받아요
근데 내한테 머라하기전에 아줌마 성격부터 고치는게 좀 좋을듯 싶네요
아무리내가 어려보이고 막 졶나만만해보여도 아줌마 그라면안대요
내가 어이가없어가지고 -_-;;;그때 아무도 나 찍을생각안해서 진짜다행이지
찍혔으면 나도 뉴스뜨려나?ㅎㅎㅎ;;;
아니뭐 그냥 그렇다구요 내가 무슨소릴하는건지 판판판판판다당!! 뿌잉 ㅋㅋㅋ
여러분 행복하세욤 ㅇㅇ
아 글고 자리는 내가 가만히 있고좀 아파보이면 비켜드리는데 아줌마들 솔찍히 너무 튼튼해보임 ㅇㅇ
다리만보면 프라이드 선수같음 ㅇㅇ
뭐 여기서 끝낼게요 병슨같은글 읽어주신다고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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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쓰시는분 뜯어버릴꺼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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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왜지워졌지-_-';;;;; 다시 썻어염 ㅎㅎㅎ;;; 집짓고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