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건 에슬레틱의 최전방 공격수 우고 로달레가가 아스널, 세비야, 비야레알 등 정상급 구단들이 자신을 원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지난 2009년 위건에 입단한 콜롬비아 출신의 스트라이커 로달레가는 지난 시즌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면서 많은 명문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 중에는 아스널, 비야레알 등과 같은 최고의 구단들도 다수 포함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를 스스로 직접 나서 인정을 하면서 '현실화'가 되어가고 있다.
로달레가는 '골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뛰는 걸 좋아한다. 또한 많은 구단에서 뛸 수도 있으나 지금 내 미래는 위건과 함께할 것이다. 또한 나는 구단 1년 계약이 남아 있지만 아스널과 같은 다른 팀에 갈 기회가 있다면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적 가능성을 인정했다.
이어서 그는 "많은 팀들이 내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건 진실이다. 비야레알, 세비아, 아스널, 에버턴 같은 구단들이 내게 관심을 보였다. 나는 이 모든 제안을 심사숙고해야 한다"며 자신에게 관심을 나타낸 많은 구단을 두고 저울질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로달레가는 지난 시즌 리그 36경기에 출전해 9골 1어시스트를 기록, 은조그비아와 함께 팀내 최고 골을 넣으며 간판 공격수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현재는 콜롬비아 대표팀의 일원으로 2011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 중인 상황.
과연 그가 자신의 언급처럼 많은 구단들의 제안을 두고 '행복한 고민'을 한 끝에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될 지 두고볼 일이다.
로달레가 "아스널과 세비야가 나를 원해"
[골닷컴 2011-07-09]
위건 에슬레틱의 최전방 공격수 우고 로달레가가 아스널, 세비야, 비야레알 등 정상급 구단들이 자신을 원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지난 2009년 위건에 입단한 콜롬비아 출신의 스트라이커 로달레가는 지난 시즌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면서 많은 명문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 중에는 아스널, 비야레알 등과 같은 최고의 구단들도 다수 포함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를 스스로 직접 나서 인정을 하면서 '현실화'가 되어가고 있다.
로달레가는 '골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뛰는 걸 좋아한다. 또한 많은 구단에서 뛸 수도 있으나 지금 내 미래는 위건과 함께할 것이다. 또한 나는 구단 1년 계약이 남아 있지만 아스널과 같은 다른 팀에 갈 기회가 있다면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적 가능성을 인정했다.
이어서 그는 "많은 팀들이 내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건 진실이다. 비야레알, 세비아, 아스널, 에버턴 같은 구단들이 내게 관심을 보였다. 나는 이 모든 제안을 심사숙고해야 한다"며 자신에게 관심을 나타낸 많은 구단을 두고 저울질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로달레가는 지난 시즌 리그 36경기에 출전해 9골 1어시스트를 기록, 은조그비아와 함께 팀내 최고 골을 넣으며 간판 공격수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현재는 콜롬비아 대표팀의 일원으로 2011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 중인 상황.
과연 그가 자신의 언급처럼 많은 구단들의 제안을 두고 '행복한 고민'을 한 끝에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될 지 두고볼 일이다.
〔골닷컴코리아 한만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