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노래 듣고 눈물남 ㅋㅋ 괜히 자기자신의 삶이 남들 같지 않아서 동정해 본적이 있나요? 이런게 자기자신을 사랑한다고 하는게 맞는 표현일까? 다큰 어른이 질질짜는게 좀 보기 안좋긴 하지만 ..ㅋㅋ -끗-
감상적인 아침에..
괜히 노래 듣고 눈물남 ㅋㅋ
괜히 자기자신의 삶이 남들 같지 않아서 동정해 본적이 있나요?
이런게 자기자신을 사랑한다고 하는게 맞는 표현일까?
다큰 어른이 질질짜는게 좀 보기 안좋긴 하지만 ..ㅋㅋ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