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의 눈

박정근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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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신체적 결함에서 오는 서스펜스를 그린 영화 하면

역작인 '무언의 목격자'가 떠오른다.

 

그와 비슷한 소재의 영화로 후에 브링크정도가 떠오른다

브링크는 엉망임

 

본 영화는 주인공이 시력을 잃어가는 과정과

스토리를 점목 시켜 긴장감을 만들어 나간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스크린에 대한

지루함을 달래주지만

 

무릎을 탁 칠만한 반전이나 긴장감은 없다.

40대 여주인공의 매력적임에 오히려 눈이 갔다는

 

나만 그런건가 했드만 포털사이트의

영화평에 여주인공에 대한 글이 심심치 않게 있다.

 

스릴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무난하게 봐줄 영화

 

글-박정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