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톡보다가 오늘 처음쓰게되네요 나이는17입니다.. ㅎㅎ 너무 흥분해서 살이떨리네요 ㅠㅠ 부족해도 읽어주세요 ㅠ 감사합니다. ──────── 저 하루는 버스가 늦게와서 지각했는데그래서 선생님이 따라오라면서 2시간동안 교무실앞에 서있어요항상 다른수업시간 집중하면 문을열고 ㅇㅇ야 나온나 이런식이에요입만열면 꿇어앉아라고해요그리고 맨날 쓰래기같은새끼야 똥보다못한새끼 사회나가면 개취급받는다면서 그러구요지각한번하면 막 자퇴서쓰라면서 계속 유도해요제앞에서 부모님욕도해요 싸가지없는년 말투꼬라지바라 라고해요.ㅠㅠ저저번에 인대 늘어나서 병원애 10일정도 입원했는데 그거 출석 다끄었어요..진짜억울했죠.저번에 또 지각해서 복도에 꿇아앉아있고 멍때리고있었습니다.갑자기 교무실안으로 들어오라고 하길래 들어갔습니다.담임이 귀떄기 4대 때리더니 분이안풀렸는지 또때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주먹으로 머리를 3대떄렸어요진짜 이떄까지 있었던일 생각해도해도 열받아서교육청에 그대로 진술했어요 신고하고 다음아침에 저보고 따라오라고했습니다솔찍히 쓰고 보여줘도 계속 다시 쓰라고하면서했습니다그래서 포기하고 하루종일 복도에 꿇어앉고일주일동안 계속 꿇어앉았습니다.그게끝이었습니다그런대 또 이제 저만 차별하는겁니다머리아프고 토하고 진짜 열많이났었는데 보건실에갔더니보건실선생님이 이름뭐니? 이렇게 물을떄 저는 제이름을 말하고보건실선생님이 갑자기 담임이 오라고했다면서 저보고 올라가라는겁니다 올라가서 왜불렀냐고 물어봤습니다 선생님이내가언재? 니부른적없는데? 이러는겁니다저는 다시 나왔고 보건실에 다시갔습니다보건실선생님보고 "선생님 담임썜이 부른적 없다는데요"이랬는데그래서 보건실썜이 뭐떔에왔냐고묻길래 저는 머리아파서 보건실에 1시간동안 좀 눕는다고했습니다보건실쌤이 담임 허락맡아야된다길래 맡으로 올라갔습니다담임한테 말하는데 담임이 안돼 수업해 이러는겁니다 저한테만 그럽니다딴애들은 다되는데 저만요조퇴할떄도 저만 절때않해줍니다.. 저만요..신고하고 말도 한번 안걸드라구요 전 그냥 투명인간이었습니다.그리고 또어느날 담임 수업시간이었습니다.그떄저는 담임 수업시간에 가는데 어떤쌤이 제친구하고 저한테 심부름시켰습니다심부름하고 저는 담임 수업에 들어갔습니다갑자기 제친구는 들어오라고하고 저는 복도에 나가서 꿇어앉아라고했습니다.저는 억울해서 가만히 생각없이앉아있었죠.그리고 부모님하고 통화할떄도 항상 거짓말을 합니다.진짜 억울해서 판에 올렸어요 맨날 눈팅하다가 오늘 처음올리는거에요 5
우리반 담임 저만싫어해요
안녕하세요 맨날 톡보다가 오늘 처음쓰게되네요
나이는17입니다.. ㅎㅎ
너무 흥분해서 살이떨리네요 ㅠㅠ
부족해도 읽어주세요 ㅠ 감사합니다.
────────
저 하루는 버스가 늦게와서 지각했는데
그래서 선생님이 따라오라면서
2시간동안 교무실앞에 서있어요
항상 다른수업시간 집중하면 문을열고 ㅇㅇ야 나온나 이런식이에요
입만열면 꿇어앉아라고해요
그리고 맨날 쓰래기같은새끼야 똥보다못한새끼 사회나가면 개취급받는다면서 그러구요
지각한번하면 막 자퇴서쓰라면서 계속 유도해요
제앞에서 부모님욕도해요 싸가지없는년 말투꼬라지바라 라고해요.ㅠㅠ
저저번에 인대 늘어나서 병원애 10일정도 입원했는데 그거 출석 다끄었어요..진짜억울했죠.
저번에 또 지각해서 복도에 꿇아앉아있고 멍때리고있었습니다.
갑자기 교무실안으로 들어오라고 하길래 들어갔습니다.
담임이 귀떄기 4대 때리더니 분이안풀렸는지 또때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주먹으로 머리를 3대떄렸어요
진짜 이떄까지 있었던일 생각해도해도 열받아서
교육청에 그대로 진술했어요
신고하고 다음아침에 저보고 따라오라고했습니다
솔찍히 쓰고 보여줘도 계속 다시 쓰라고하면서했습니다
그래서 포기하고 하루종일 복도에 꿇어앉고
일주일동안 계속 꿇어앉았습니다.
그게끝이었습니다
그런대 또 이제 저만 차별하는겁니다
머리아프고 토하고 진짜 열많이났었는데 보건실에갔더니
보건실선생님이 이름뭐니? 이렇게 물을떄 저는 제이름을 말하고
보건실선생님이 갑자기 담임이 오라고했다면서 저보고 올라가라는겁니다
올라가서 왜불렀냐고 물어봤습니다 선생님이
내가언재? 니부른적없는데? 이러는겁니다
저는 다시 나왔고 보건실에 다시갔습니다
보건실선생님보고 "선생님 담임썜이 부른적 없다는데요"이랬는데
그래서 보건실썜이 뭐떔에왔냐고묻길래 저는 머리아파서 보건실에 1시간동안 좀 눕는다고했습니다
보건실쌤이 담임 허락맡아야된다길래 맡으로 올라갔습니다
담임한테 말하는데 담임이 안돼 수업해 이러는겁니다 저한테만 그럽니다
딴애들은 다되는데 저만요
조퇴할떄도 저만 절때않해줍니다.. 저만요..
신고하고 말도 한번 안걸드라구요 전 그냥 투명인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또어느날 담임 수업시간이었습니다.
그떄저는 담임 수업시간에 가는데 어떤쌤이 제친구하고 저한테 심부름시켰습니다
심부름하고 저는 담임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갑자기 제친구는 들어오라고하고 저는 복도에 나가서 꿇어앉아라고했습니다.
저는 억울해서 가만히 생각없이앉아있었죠.
그리고 부모님하고 통화할떄도 항상 거짓말을 합니다.
진짜 억울해서 판에 올렸어요 맨날 눈팅하다가 오늘 처음올리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