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지금 6학년인 한 여 학생입니다. 항상볼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톡커여러분들은 자상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저의 고민을 한번 털어놓으려고합니다. 톡커여러분, 저좀 도와주십시오. 전 149cm 에 65 kg인 여자아입니다. 다이어트 해보신분들은 다 느낄꺼에요. 폭풍요요. 한달만에 13kg 뺀 적도 있었죠. 하지만 결국 돌아오더라구요. 살도 못빼겠고,정말 미치겠습니다. 학교생활 너무 힘듭니다. 일단 제 성격은, 장난을 좋아하고 활발하며 발표, 이끄기, 분위기 띄우기 등등을 좋아합니다. 가끔 너무 나서기도 하지만요. 일단 나서는점은 조금씩 줄여가며,목소리도부드럽게 하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애들은 절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혼자고. 그리고 전 눈물이 많은편입니다. 누가 기분나쁜일이있어서 좀 날카롭게말하면,바로 눈물샘이 자극되죠. 외모상으로는 코가 큰편입니다. 가족들은 복코라고 하는데, 멀리서보면 코가 너무 돋보여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왕따가 된이유는 1.살쪄서. 2.나서서. 3.찌질이라서. 4.예전에 일진이랑 싸운적이 있어서.(제가 이기긴 했지만 그 패거리들은 절왕따시키려들더라구요) 5.못생겨서. 6.분위기 파악 못해서. 장점을 꼽자면 1.리더쉽이 강함. 2.성격이 활발함 3.분위기를 잘 띄움. 제가 5학년떄, 6학년 선배들에게 뚱뚱하다, 제 2의 손나영이다(우리학교에있는 뚱뚱한 여학생) 이라는 둥. 제가 너무 찍혔었고 얼마전은 학원에서 5학년 남자애가 절 놀리더라구요. 진짜 미치겠어요 학교도다니기싫구요 학원도싫구요 이것때문에 많이옮겨서 엄마가 매일 우셔서 말도 못하겠구요 톡커분들의도움이필요합니다. 웃기는사진/동영상에 제일 사람들이 많이 오시므로 여기올리겠습니다. 2
초등학교6학년 왕따문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전 지금 6학년인 한 여 학생입니다.
항상볼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톡커여러분들은 자상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저의 고민을 한번 털어놓으려고합니다.
톡커여러분, 저좀 도와주십시오.
전 149cm 에 65 kg인 여자아입니다.
다이어트 해보신분들은 다 느낄꺼에요. 폭풍요요.
한달만에 13kg 뺀 적도 있었죠. 하지만 결국 돌아오더라구요.
살도 못빼겠고,정말 미치겠습니다.
학교생활 너무 힘듭니다.
일단 제 성격은, 장난을 좋아하고 활발하며
발표, 이끄기, 분위기 띄우기 등등을 좋아합니다.
가끔 너무 나서기도 하지만요.
일단 나서는점은 조금씩 줄여가며,목소리도부드럽게 하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애들은 절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혼자고.
그리고 전 눈물이 많은편입니다.
누가 기분나쁜일이있어서 좀 날카롭게말하면,바로 눈물샘이 자극되죠.
외모상으로는 코가 큰편입니다.
가족들은 복코라고 하는데, 멀리서보면
코가 너무 돋보여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왕따가 된이유는
1.살쪄서.
2.나서서.
3.찌질이라서.
4.예전에 일진이랑 싸운적이 있어서.(제가 이기긴 했지만 그 패거리들은 절왕따시키려들더라구요)
5.못생겨서.
6.분위기 파악 못해서.
장점을 꼽자면
1.리더쉽이 강함.
2.성격이 활발함
3.분위기를 잘 띄움.
제가 5학년떄, 6학년 선배들에게
뚱뚱하다, 제 2의 손나영이다(우리학교에있는 뚱뚱한 여학생) 이라는 둥.
제가 너무 찍혔었고
얼마전은 학원에서 5학년 남자애가 절 놀리더라구요.
진짜 미치겠어요
학교도다니기싫구요
학원도싫구요
이것때문에 많이옮겨서 엄마가 매일 우셔서
말도 못하겠구요
톡커분들의도움이필요합니다.
웃기는사진/동영상에 제일 사람들이 많이 오시므로 여기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