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가 돈만 받으면 됐지 왜 잔소리를 하냐고 하시는 분이 계셔서 수정합니다. 아주머니가 잔소리한 내용은 "아버지한테 왜 돈을 내달라고 하냐." 가 아니라 "학생 그래도 아버지한테 그렇게 돈내달라고 무턱대고 하는거 아니야." 이런 충고 였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도 아버지에게 "아빠 저 돈이 없어요. 대신 좀 내주러 와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공손히 얘기한게 아닙니다. "나 돈없으니까 와서 좀 내고가" 라고 얘기했습니다. 모르는 아주머니한테 저렇게 막말을 하는 여자가 자기 아버지한텐 공손히 얘기했을까요. 아주머니가 잔소리를 한게 잘못이라하더라도 저런말은 내뱉는게 아니지 않을까요 ----------------------------------------------------------------------------------@@ 진짜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씁니다ㅡㅡ 편의상 음슴체 ㅡㅡ 엄마랑 동생이랑 밥먹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슴 빗방울이 내리기 시작할때쯤이라서 빨리 집에 가야겟다 싶어서 서둘러 가는데 사람들이 10명?? 정도 모여있고 경찰들도 와있고 어떤 여자가 소리지르고 있길래 가봤음 갔는데 여자는 화장이 다 지워지도록 울고있고 40대후반~50대초반으로 보이시는 아주머니는 황당하다는듯이 서계시고 경찰이 사이에서 말리고 잇엇슴 얘기를들어보니까 20대 중반인 그 여자가 식당에서 술을 먹고 밥을 먹고 할거 다해놓고 계산하라고 했더니 돈없다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돈을 내달라고 했고 그걸 본 아주머니가 아버지한테 그러는거아니라고 잔소리를 하셧던것으로 보엿슴 ㅡㅡ 그러고선 아줌마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음 ▽밑에 드래그 하시면 내용 나옵니다. 내용이 너무 심해서 차마 그냥은 못쓰겠어요ㅡㅡ "이 씨;발련아 우리아빠가 돈을 내주겟다는데 니가 왜 난리고 니가 왜난리냐고. 아 놔봐요. 이 씨;발련... 이씨;발련아. .. 우리 아빠가 돈내준다잖아 니가 왜난리냐고. 우리 아빠가 돈 그거 내준다잖아 씨;발련아!!!!!!!!!!!!!!!!!!!!!!!!!!!! 나이를 처먹었으면 나잇값을 해 이 씨;발련아!!!!!!!!!!!!!!!!!!!!!!!!!!!!!!!!!!!!" 경상도 사투리를 쓰고있었는데 엉엉 울면서 저렇게 울부짖고 있었슴 ㅡㅡ 진짜 어이가 없어서 벙쪄서 보고있는데 옆에 계시던 백발 노인 할아버지께서 "세상 말세다 말세야. 어디 지 할머니뻘 되는 사람한테 저런 쌍욕을 하고 앉았어?!!" 라면서 얘기하시는데 같은 젊은 세대로서 진짜 부끄럽고 창피했슴 ㅡㅡ 엄마만 없었으면 나도 껴서 난리쳤을텐데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고 해서 그냥 빨리 가자고 했슴 진짜 나는 지하철 막말남 뭐 이런사람들 극히 소수고 그런건줄알았는데 이렇게 근처에서 보니까 진짜 어이가 없고 그냥 불쌍하고 창피했슴 ㅡㅡ 아무리 자기가 잘못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도 그런말은 자기 할머니뻘 되는 사람한테 내뱉을 말이 아님; 다른 사람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 행동하지말고 개념있게 행동합시다ㅡㅡ 저건 개념도 아니고 그냥 기본이죠 기본; 진짜 같은 젊은사람들 창피하게 만들지말고 낳아주고 길러주신 어른들께 감사히 생각하며 삽시다 제발 163
[수정] ★지하철막말남을 능가하는 무개념녀★
아주머니가 돈만 받으면 됐지 왜 잔소리를 하냐고 하시는 분이 계셔서 수정합니다.
아주머니가 잔소리한 내용은
"아버지한테 왜 돈을 내달라고 하냐." 가 아니라
"학생 그래도 아버지한테 그렇게 돈내달라고 무턱대고 하는거 아니야." 이런 충고 였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도 아버지에게
"아빠 저 돈이 없어요. 대신 좀 내주러 와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공손히 얘기한게 아닙니다.
"나 돈없으니까 와서 좀 내고가" 라고 얘기했습니다.
모르는 아주머니한테 저렇게 막말을 하는 여자가 자기 아버지한텐 공손히 얘기했을까요.
아주머니가 잔소리를 한게 잘못이라하더라도 저런말은 내뱉는게 아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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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씁니다ㅡㅡ
편의상 음슴체 ㅡㅡ
엄마랑 동생이랑 밥먹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슴
빗방울이 내리기 시작할때쯤이라서 빨리 집에 가야겟다 싶어서 서둘러 가는데
사람들이 10명?? 정도 모여있고 경찰들도 와있고 어떤 여자가 소리지르고 있길래 가봤음
갔는데 여자는 화장이 다 지워지도록 울고있고 40대후반~50대초반으로 보이시는 아주머니는
황당하다는듯이 서계시고 경찰이 사이에서 말리고 잇엇슴
얘기를들어보니까
20대 중반인 그 여자가 식당에서 술을 먹고 밥을 먹고 할거 다해놓고 계산하라고 했더니 돈없다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돈을 내달라고 했고 그걸 본 아주머니가 아버지한테 그러는거아니라고 잔소리를 하셧던것으로 보엿슴 ㅡㅡ 그러고선 아줌마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음
▽밑에 드래그 하시면 내용 나옵니다.
내용이 너무 심해서 차마 그냥은 못쓰겠어요ㅡㅡ
"이 씨;발련아 우리아빠가 돈을 내주겟다는데 니가 왜 난리고 니가 왜난리냐고.
아 놔봐요. 이 씨;발련... 이씨;발련아. .. 우리 아빠가 돈내준다잖아 니가 왜난리냐고. 우리 아빠가 돈 그거 내준다잖아 씨;발련아!!!!!!!!!!!!!!!!!!!!!!!!!!!!
나이를 처먹었으면 나잇값을 해 이 씨;발련아!!!!!!!!!!!!!!!!!!!!!!!!!!!!!!!!!!!!"
경상도 사투리를 쓰고있었는데 엉엉 울면서 저렇게 울부짖고 있었슴 ㅡㅡ
진짜 어이가 없어서 벙쪄서 보고있는데 옆에 계시던 백발 노인 할아버지께서
"세상 말세다 말세야. 어디 지 할머니뻘 되는 사람한테 저런 쌍욕을 하고 앉았어?!!"
라면서 얘기하시는데 같은 젊은 세대로서 진짜 부끄럽고 창피했슴 ㅡㅡ
엄마만 없었으면 나도 껴서 난리쳤을텐데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고 해서 그냥 빨리 가자고 했슴
진짜 나는 지하철 막말남 뭐 이런사람들 극히 소수고 그런건줄알았는데
이렇게 근처에서 보니까 진짜 어이가 없고 그냥 불쌍하고 창피했슴 ㅡㅡ
아무리 자기가 잘못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도 그런말은 자기 할머니뻘 되는 사람한테 내뱉을 말이 아님;
다른 사람 눈살 찌푸리게 만드는 행동하지말고 개념있게 행동합시다ㅡㅡ
저건 개념도 아니고 그냥 기본이죠 기본;
진짜 같은 젊은사람들 창피하게 만들지말고 낳아주고 길러주신 어른들께 감사히 생각하며 삽시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