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과 전임교수님이 3분이 계신데요 그중 두분께서 과반수 이상의 의견을 내셔서 학교에서 신설되는 국제학부에 저의 과 정인원 10명을 데리고 겸임교수로 가시는 것을 신청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 학교에서 신설되는 국제학부는 다른과 신청에 의해 정원을 영임받아 신설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경우에는 정원이 많은 과에서 정원을 영임하고 연계전공과목을 신천하는 것인데 저희 과는 현재 정원이 20명인관계로 국제학부에 정원을 주는 경우에는 남은 인원이 10명인관계로 명목상 폐관가 되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학생들에게 전혀 알려진바가 없으며 전임교수님 세분중 두분의 위지로만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는 외식상품학과 나머지 정원인 10명을 나머지 다른 한분교수님께 영임하면서 강제로 다른과로 가시라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국립공주대학교는 국립대학교이며 학교의 주체는 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힘들게 버신 등록금을 내고 제가 배우고 싶은 전공을 선택하여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으로써 학생에게 한마디 통보고 없이 학교에서 과를 없에는 과정을 진행시키고 있다는 사실에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국립대학교에선 학교임의로 과를 없앨 수 있는 합법적인 이유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학교측에서는 지금 재학중인 학생들은 외식상품학과로 졸업할 수 있도록 보장을 해주겠다는 주장이지만 전임교수님고 계시지 않고 존재하지 않는 과에서 받을 수 있는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 뿐더러 졸업후 취업에도 큰여관성이 있다고 봅니다.
청년실업이 80만인 대한민국에서 졸업 후 취업은 생활비를 마련하는 것과 연관된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대학교 등록금에 생활비를 어렵게 버시는 부모님을 보고있으면 많이 죄송스러운데 이러한 학교의 불미스런 일로 졸업후 취업에 지장까지 생긴다면 많이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당장 내일 과가 없어 질 수 있다는 통보를 받은 학생으로써 많이 주관적인 내용이 들어갔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이러한 안건이 통과되기 전이고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도와주세요 제발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산업과학대학 식품과학부 외식상품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산업과학대학 식품과학부 외식상품학과사 명목상 폐과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저희과 전임교수님이 3분이 계신데요 그중 두분께서 과반수 이상의 의견을 내셔서 학교에서 신설되는 국제학부에 저의 과 정인원 10명을 데리고 겸임교수로 가시는 것을 신청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 학교에서 신설되는 국제학부는 다른과 신청에 의해 정원을 영임받아 신설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경우에는 정원이 많은 과에서 정원을 영임하고 연계전공과목을 신천하는 것인데 저희 과는 현재 정원이 20명인관계로 국제학부에 정원을 주는 경우에는 남은 인원이 10명인관계로 명목상 폐관가 되는 것이 확실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학생들에게 전혀 알려진바가 없으며 전임교수님 세분중 두분의 위지로만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는 외식상품학과 나머지 정원인 10명을 나머지 다른 한분교수님께 영임하면서 강제로 다른과로 가시라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국립공주대학교는 국립대학교이며 학교의 주체는 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힘들게 버신 등록금을 내고 제가 배우고 싶은 전공을 선택하여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으로써 학생에게 한마디 통보고 없이 학교에서 과를 없에는 과정을 진행시키고 있다는 사실에 잠을 이룰 수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국립대학교에선 학교임의로 과를 없앨 수 있는 합법적인 이유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학교측에서는 지금 재학중인 학생들은 외식상품학과로 졸업할 수 있도록 보장을 해주겠다는 주장이지만
전임교수님고 계시지 않고 존재하지 않는 과에서 받을 수 있는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 뿐더러 졸업후 취업에도 큰여관성이 있다고 봅니다.
청년실업이 80만인 대한민국에서 졸업 후 취업은 생활비를 마련하는 것과 연관된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대학교 등록금에 생활비를 어렵게 버시는 부모님을 보고있으면 많이 죄송스러운데 이러한 학교의 불미스런 일로 졸업후 취업에 지장까지 생긴다면 많이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당장 내일 과가 없어 질 수 있다는 통보를 받은 학생으로써 많이 주관적인 내용이 들어갔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이러한 안건이 통과되기 전이고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측에서는 계속 학생들의 의견따위는 들어줄 수 없다며 무시하고있습니다.
저희과를 좀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많이 퍼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