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날 추가글 올리고 게임 접속해 있는데... 형님 여친이 들어와서 그동안 모든 일들을 다 말해줬어요. 양심상 도저히 못참겠다고... 그말 듣고 말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그러더니 바로 접속을 끊었어요. 2시간쯤 지나서 형님이 자기 가게로 좀 나오라고 해서 갔더니 진짜 분위기 험악하고.. 저 완전 병신취급당하면서.. 형님이랑 같이 에버랜드 갔던 사람들 모두 모여서 저보고 막 생지랄을 하는데.... 솔직하게 다말했어요. 참고 조용히 있으려고했는데... 아예 바람피는 여자를 가게까지 자주 데리고 오고... 형수님이 불쌍해서 다 말해버렸다고하니까... 저보고 형수 좋아하는거 아니냐면서 또 막 큰소리 치고 그러다가 주먹질까지 하게 됐습니다. 제가 사체과를 다니고 있어서 싸움같은건 자신 있었는데.... 남자 여러명이 달려드니까 아무래도 좀 맞게 되더라고요. 걍 좀 두드려 맞았는데 내일 경찰서에 폭행으로 고소를 하려고요. 말을 하다보니까. 바람핀 형님은 별 문제 없는사람이고... 다 말해준 저만 의리없고 비리비리하고 입 가벼운놈이 되네요.ㅋㅋㅋ 바람피는게 더 의리없고 비리비리한거 아닙니까? 완전 빡쳐서 인연 끊자했는데... 조금전에 게임 접속을 해보니 내 캐릭들이 모두 옷을 하나도 안입고 빈털털이로 서있네요. 계정 알고 있는 형님이 복수한다고 다 벗긴것같은데. 화도 안납니다. 그냥 그렇게 찌질하게 살라 그러고 게임도 접으려고요. 형수님이 오전에 전화해서 미안하고 고맙다면서 우는데.... 참.... 마음도 아프고 그런 병신같은 놈이랑 만난게 바보같아 보이기도하고.... 맘이 복잡해서 여기와서 몇자 끄적거립니다. 일은 좀 복잡해졌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휴~ 606
친한 형이 바람피는데 말해야할지 고민하던...후기입니다.
제가 그날 추가글 올리고 게임 접속해 있는데...
형님 여친이 들어와서 그동안 모든 일들을 다 말해줬어요.
양심상 도저히 못참겠다고...
그말 듣고 말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그러더니 바로 접속을 끊었어요.
2시간쯤 지나서 형님이 자기 가게로 좀 나오라고 해서 갔더니 진짜 분위기 험악하고..
저 완전 병신취급당하면서..
형님이랑 같이 에버랜드 갔던 사람들 모두 모여서 저보고 막 생지랄을 하는데....
솔직하게 다말했어요.
참고 조용히 있으려고했는데...
아예 바람피는 여자를 가게까지 자주 데리고 오고...
형수님이 불쌍해서 다 말해버렸다고하니까...
저보고 형수 좋아하는거 아니냐면서 또 막 큰소리 치고 그러다가 주먹질까지 하게 됐습니다.
제가 사체과를 다니고 있어서 싸움같은건 자신 있었는데....
남자 여러명이 달려드니까 아무래도 좀 맞게 되더라고요.
걍 좀 두드려 맞았는데 내일 경찰서에 폭행으로 고소를 하려고요.
말을 하다보니까.
바람핀 형님은 별 문제 없는사람이고...
다 말해준 저만 의리없고 비리비리하고 입 가벼운놈이 되네요.ㅋㅋㅋ
바람피는게 더 의리없고 비리비리한거 아닙니까?
완전 빡쳐서 인연 끊자했는데...
조금전에 게임 접속을 해보니 내 캐릭들이 모두 옷을 하나도 안입고 빈털털이로 서있네요.
계정 알고 있는 형님이 복수한다고 다 벗긴것같은데.
화도 안납니다.
그냥 그렇게 찌질하게 살라 그러고 게임도 접으려고요.
형수님이 오전에 전화해서 미안하고 고맙다면서 우는데....
참....
마음도 아프고 그런 병신같은 놈이랑 만난게 바보같아 보이기도하고....
맘이 복잡해서 여기와서 몇자 끄적거립니다.
일은 좀 복잡해졌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