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던 30판이 아닌 듯...

하늘바라기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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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글을 하나 올리면 마음 따뜻해지는 댓글들이 달리곤 했는데...

  혼자 제천에 여행갔을 때, 30판이 적적한 저녁 시간을 매워줬는데...

  요즘에 가끔 글을 읽어보다가 오늘은 시간을 내서 조금 더 봤는데...

  예전에 알던 30판의 모습이 아닌 것 같아요.

  자주 활동하진 않았지만, 예전에 봤던 따뜻한 30판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