몃칠전에 글올리고 좋은 댓글 받은 사람입니다.직장에서 아줌마들이 저를 왕따시키고 그러는게 싫어서 제가 회사 그만두고 또는 저를 싫어하는 아줌마들과 사귀는 남자들에게 먼져 맞아서 싸우다가 합의해줄돈이 없어서 몸으로 때우다보니 어쩌다 폭력전과 7범이 됐습니다.요즘도 형사님들이 저보면 그럽니다.너 사고치지 말라고 말이지요.형사님들도 제가 억울한 면이 있는걸 아십니다.하지만 법이 그러니까 법대로 처리하시더군요,
한번만 더 사고치면 가중처벌 쎄게 때릴거라고 했습니다.청송으로 갈수도 있다네여.
먼져 글은 지우고 댓글을 읽다가 공장생활이 적성에 안맞는것 같으니 노가다 나가라고 하셔서 노가다를 하는 방법을 알아보곤 알림방에 나와있는 곳으로 전화를 해서 일다녀왔습니다.여자들이 진짜 없었고요.
밥먹는 식당에 중국여자분들이 있는데 제가 밥많이 먹어도 아무말 안하고 친절했습니다.
비에 젖어서 옷이 흠뻑젖은 저를 보곤 밥 많이 먹으라면서 식판에 밥을 많이 주더라고요.
밥먹으면서 막 목이 메었습니다.여짓껏 살아오면서 그런 친절을 받아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일당은 소개비띠고 6만원 받았습니다.하루하루 매일 준다고 그럽니다.
전 이제부턴 제 2에 인생을 살아볼려고 그럽니다.39살 이지만 오늘처럼 즐거운 날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전 공장을 이리저리 옴겨다니면서 10일치 15일치 이렇게 떼인 돈이 많습니다.우러급만 받고는 바로 그만둬 버렸거던요.
그리고 제가 공장 아줌마들과 문제가 있었던게 아니고요.아줌마들이 악만남아서 그런거 같다고 생각합니다.오죽하면 나같은 사람이 일하는 공장이 오죽하겠어요.그런데서 일하는 아줌마들이 대체적으로 성깔이 보통 아니고요.인사만 한번 안해도 속으로 별릅니다.말안하면 말안하다고 뭐라고 그러고.밥많이 먹으면 밥많이 먹는다고 뭐라고 그러고.제가 우리 나라 여자들에겐 이유없이 싫은 그런 사람인가봐요.
허긴 뭐 엄마복 없는 사람이 여자복은 있겠어요.
전 다른 사람들은 이해를 하겠는데 나를 싫어하고 다른 남자랑 싸움 붙이던 아줌마들은 도저히 사람으로 안보입니다.그리고 잘못했단 생각안하고요.불쌍한 제자신을 자책하기 싫네요,.
전 돈이 없어서 철거딱지가 붙은 빈집 다락에서 철거 단속반들 피해서 잠자다가 다음날 아침에 포크레인에 깔려서 죽을뻔 했다가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포크레인 기사분이 지붕을 먼져 치우고는 지붕 아래 틈으로 사람을 확인해서 제가 살아남았습니다.
전 여러번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긴 사람이고요.
5일간 굶어서 죽을뻔했다가 살아났습니다.
긴말은 안할게요.댓글 고맙고요.열심히 살겠습니다.그리고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여자들은 이중인격자들이 많다는 걸 말해주고 싶습니다.절대로 믿지는 마세요.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진짜 약한게 여자입니다.여자들 눈물도 진짜 가짜가 많고요..남자들 눈물하고는 의미가 다릅니다.
남편두고 같은 공장에서 힘께나 쓰는 넘들에게 붙어먹고 편한 자리나 원하는 아줌마들이 비정상인가여?
폭력 전과 7범에 한달짜리 사람입니다/
몃칠전에 글올리고 좋은 댓글 받은 사람입니다.직장에서 아줌마들이 저를 왕따시키고 그러는게 싫어서 제가 회사 그만두고 또는 저를 싫어하는 아줌마들과 사귀는 남자들에게 먼져 맞아서 싸우다가 합의해줄돈이 없어서 몸으로 때우다보니 어쩌다 폭력전과 7범이 됐습니다.요즘도 형사님들이 저보면 그럽니다.너 사고치지 말라고 말이지요.형사님들도 제가 억울한 면이 있는걸 아십니다.하지만 법이 그러니까 법대로 처리하시더군요,
한번만 더 사고치면 가중처벌 쎄게 때릴거라고 했습니다.청송으로 갈수도 있다네여.
먼져 글은 지우고 댓글을 읽다가 공장생활이 적성에 안맞는것 같으니 노가다 나가라고 하셔서 노가다를 하는 방법을 알아보곤 알림방에 나와있는 곳으로 전화를 해서 일다녀왔습니다.여자들이 진짜 없었고요.
밥먹는 식당에 중국여자분들이 있는데 제가 밥많이 먹어도 아무말 안하고 친절했습니다.
비에 젖어서 옷이 흠뻑젖은 저를 보곤 밥 많이 먹으라면서 식판에 밥을 많이 주더라고요.
밥먹으면서 막 목이 메었습니다.여짓껏 살아오면서 그런 친절을 받아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일당은 소개비띠고 6만원 받았습니다.하루하루 매일 준다고 그럽니다.
전 이제부턴 제 2에 인생을 살아볼려고 그럽니다.39살 이지만 오늘처럼 즐거운 날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전 공장을 이리저리 옴겨다니면서 10일치 15일치 이렇게 떼인 돈이 많습니다.우러급만 받고는 바로 그만둬 버렸거던요.
그리고 제가 공장 아줌마들과 문제가 있었던게 아니고요.아줌마들이 악만남아서 그런거 같다고 생각합니다.오죽하면 나같은 사람이 일하는 공장이 오죽하겠어요.그런데서 일하는 아줌마들이 대체적으로 성깔이 보통 아니고요.인사만 한번 안해도 속으로 별릅니다.말안하면 말안하다고 뭐라고 그러고.밥많이 먹으면 밥많이 먹는다고 뭐라고 그러고.제가 우리 나라 여자들에겐 이유없이 싫은 그런 사람인가봐요.
허긴 뭐 엄마복 없는 사람이 여자복은 있겠어요.
전 다른 사람들은 이해를 하겠는데 나를 싫어하고 다른 남자랑 싸움 붙이던 아줌마들은 도저히 사람으로 안보입니다.그리고 잘못했단 생각안하고요.불쌍한 제자신을 자책하기 싫네요,.
전 돈이 없어서 철거딱지가 붙은 빈집 다락에서 철거 단속반들 피해서 잠자다가 다음날 아침에 포크레인에 깔려서 죽을뻔 했다가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포크레인 기사분이 지붕을 먼져 치우고는 지붕 아래 틈으로 사람을 확인해서 제가 살아남았습니다.
전 여러번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긴 사람이고요.
5일간 굶어서 죽을뻔했다가 살아났습니다.
긴말은 안할게요.댓글 고맙고요.열심히 살겠습니다.그리고 제가 해드리고 싶은 말은 여자들은 이중인격자들이 많다는 걸 말해주고 싶습니다.절대로 믿지는 마세요.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진짜 약한게 여자입니다.여자들 눈물도 진짜 가짜가 많고요..남자들 눈물하고는 의미가 다릅니다.
남편두고 같은 공장에서 힘께나 쓰는 넘들에게 붙어먹고 편한 자리나 원하는 아줌마들이 비정상인가여?
아니면 그런 아줌마들에게 미움받아서 쫏겨나는 나같은 남자가 비정상 인가요?
그럼 안녕히 계십시요..댓글들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