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사람은알고,모르는사람은 모르는네번째

달콤한여자2011.07.11
조회18,456

톡쓰기 이전에 한가지만 말씀드립니다 .

저도 그대들과 같은 사람입니다 .

사소한거에 상처받고 사소한거에 기쁨을 갖는 감정을 지닌

사람이라는겁니다 .

무서운얘기라고 글 한편 작성하고나면

뭐가이렇게 시시해 , 좀 무서운것좀 올려봐요 , 사진도 좀 깜짝깜짝 놀랠만한걸로

올려주세요 이러는 항의가많아서

세번째이야기로 다시찾아뵈었으나 ,

그래요 놀란거알아요 , 근데 놀랠만한 사진올려달라면서요

악플 ? 괜찮습니다 .

그대들이 원하신거 그대로 올려드렸고 , 원치않으시면 나가면되는거아닙니까

그냥 네이버에 글 검색하셔 직접 읽으시거나 , 스마트폰어플로 글 읽으십쇼 .

뭣하러 톡 쓰는사람들께 악플을 남기는겁니까 ,

앞서 말했다 시피 , 저도 사람입니다 . 원하시는글로 찾아뵙기위해

하나하나 맞춰 노력했더니 , 노력의 결과는 ㅁㅊㄴ 이라는 소리듣는거였네요

처음에 글 쓰기시작할때 주변에서 그렇더군요 ,

악플이심할거라고 , 괜찮다고 하며 넘겼습니다

설마 이런식까지 악플욕이 심할까 생각치도 못했던 거구요

그냥 글이 재미없네 어쩌네 , 이런글이아닌

아예대놓고 ㅁㅊㄴ 이네 욕을 쳐먹을짓만 골라서하네 이런글들이 있더네요

한번 더 말씀드립니다 .

전 제글을 원하시는분께 글을 써드리는겁니다 .

원치않으시면 당장이라도 뒤로가기누르십시오 .

괜히 쓸데없이 뱉는말로 상처받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시란겁니다  .

너무흥분한마음에 글을 올렸는데 ,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

 

 

 

다섯번째이야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