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모던을 나오면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템즈강위로 뻗은 긴 다리가 하나 있다. 이 또한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외관상으로 꼬불꼬불하면서도 직선으로 뻗은 다리는 맞은편에 자리잡은 세인트 폴 성당으로 말려 들어갈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밀레니엄 브릿지]
유럽여행의 최대낭만은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길거리 공연이 아닌가 싶다. 길거리에서 만난다고 하여 연주자, 연기자들의 실력을 낮게 평가 한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한번 들어보라, 저절로 주머니에 손이 갈테니 말이다
남자셋이서 연주하며 팝페라를 불렀다. 제목, 가수는 모른다. 유럽여행하면서 들었던 팝페라 덕분에 이제야 와서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굉장히 낯익으면서 길걷는 사람들의 종종걸음을 사로잡는 감동의 순간이다.
[세인트 폴 성당]
로마 바티칸의 베드로 대성당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성당으로 우리에게는 고인이 된 다이애나 비와 찰스 황태자가 결혼을 한 장소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지하 납골당에는 나이팅게일, 넬슨 제독 등 영국을 빛낸 위인들과 이 성당의 설계자인 크리스토퍼 렌의 묘가 있으며 한국전쟁에 참전한 전몰 용사의 추모비도 있다.
Tip 영국의 살인적인 물가로 인해 무엇인가 사먹기가 두려울 것이다. 그런 여행객을 위해서인지, 유학생을 위해서인지 런던 대부분의 대형마트에선 2유로에 음료, 김밥, 과일샐러드를 묶음으로 팔고 있다. 잘 이용하면 괜찮지만 맛을 보고 난 후엔 다신 손이 가지 않는다. 이건 돌도 아니고 ㅠㅠ
템즈강 맞은편으로 런던아이가 보인다.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던 너무나 낯익은 런던아이가 앞에 보이니 드러나는 미소는 감출 수가 없다. 이히히
[런던아이]
런던아이가 보이고 나니 오른쪽으로 영국의 상징인 빅벤과 국회의사당이 보인다 미술관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였지만 밀려오는 설렘은 다시 발걸음을 재촉한다 Gogogo~~~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테이트 모던을 나오면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템즈강위로 뻗은 긴 다리가 하나 있다.
이 또한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외관상으로 꼬불꼬불하면서도 직선으로 뻗은 다리는
맞은편에 자리잡은 세인트 폴 성당으로 말려 들어갈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밀레니엄 브릿지]
유럽여행의 최대낭만은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길거리 공연이 아닌가 싶다.
길거리에서 만난다고 하여 연주자, 연기자들의 실력을 낮게 평가 한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한번 들어보라, 저절로 주머니에 손이 갈테니 말이다
남자셋이서 연주하며 팝페라를 불렀다.
제목, 가수는 모른다. 유럽여행하면서 들었던 팝페라 덕분에
이제야 와서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굉장히 낯익으면서 길걷는 사람들의 종종걸음을 사로잡는
감동의 순간이다.
[세인트 폴 성당]
로마 바티칸의 베드로 대성당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성당으로
우리에게는 고인이 된 다이애나 비와 찰스 황태자가 결혼을 한 장소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지하 납골당에는 나이팅게일, 넬슨 제독 등 영국을 빛낸 위인들과 이 성당의 설계자인
크리스토퍼 렌의 묘가 있으며 한국전쟁에 참전한 전몰 용사의 추모비도 있다.
Tip 영국의 살인적인 물가로 인해 무엇인가 사먹기가 두려울 것이다.
그런 여행객을 위해서인지, 유학생을 위해서인지 런던 대부분의 대형마트에선
2유로에 음료, 김밥, 과일샐러드를 묶음으로 팔고 있다. 잘 이용하면 괜찮지만
맛을 보고 난 후엔 다신 손이 가지 않는다. 이건 돌도 아니고 ㅠㅠ
템즈강 맞은편으로 런던아이가 보인다.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던 너무나 낯익은 런던아이가
앞에 보이니 드러나는 미소는 감출 수가 없다. 이히히
[런던아이]
런던아이가 보이고 나니 오른쪽으로 영국의 상징인 빅벤과 국회의사당이 보인다
미술관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였지만
밀려오는 설렘은 다시 발걸음을 재촉한다 Gogogo~~~
[빅벤]
[국회의사당]
[런던아이]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나이많은어린이]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