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박재림2011.07.11
조회212

 

 

테이트 모던을 나오면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템즈강위로 뻗은 긴 다리가 하나 있다.
이 또한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외관상으로 꼬불꼬불하면서도 직선으로 뻗은 다리는
맞은편에 자리잡은 세인트 폴 성당으로 말려 들어갈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밀레니엄 브릿지]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유럽여행의 최대낭만은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길거리 공연이 아닌가 싶다.
길거리에서 만난다고 하여 연주자, 연기자들의 실력을 낮게 평가 한다면 깜짝 놀랄 것이다.

한번 들어보라, 저절로 주머니에 손이 갈테니 말이다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남자셋이서 연주하며 팝페라를 불렀다.
제목, 가수는 모른다. 유럽여행하면서 들었던 팝페라 덕분에
이제야 와서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굉장히 낯익으면서 길걷는 사람들의 종종걸음을 사로잡는
감동의 순간이다.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세인트 폴 성당]

로마 바티칸의 베드로 대성당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성당으로
우리에게는 고인이 된 다이애나 비와 찰스 황태자가 결혼을 한 장소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지하 납골당에는 나이팅게일, 넬슨 제독 등 영국을 빛낸 위인들과 이 성당의 설계자인
크리스토퍼 렌의 묘가 있으며 한국전쟁에 참전한 전몰 용사의 추모비도 있다.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Tip  영국의 살인적인 물가로 인해 무엇인가 사먹기가 두려울 것이다.
그런 여행객을 위해서인지, 유학생을 위해서인지 런던 대부분의 대형마트에선
2유로에 음료, 김밥, 과일샐러드를 묶음으로 팔고 있다. 잘 이용하면 괜찮지만
맛을 보고 난 후엔 다신 손이 가지 않는다. 이건 돌도 아니고 ㅠㅠ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템즈강 맞은편으로 런던아이가 보인다.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던 너무나 낯익은 런던아이가
앞에 보이니 드러나는 미소는 감출 수가 없다. 이히히

[런던아이]

런던아이가 보이고 나니 오른쪽으로 영국의 상징인 빅벤과 국회의사당이 보인다
미술관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였지만
밀려오는 설렘은 다시 발걸음을 재촉한다 Gogogo~~~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빅벤]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국회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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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런던아이]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영국여행]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원문] [나이많은어린이] 런던: 새천년을 건너서 `밀레니엄브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