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거리위 뜨거운 소통 달콤한 속삭임 PiFan무브먼트
9호선 환승역 linenine
최리보(보컬, 멜로디혼), 김기타(기타, 코러스), 전광준(객원 젬베)으로 이루어진 (미남미녀) 명랑포크트리오! 2009년 여름 여의도공원 거리공연으로 데뷔하여, 이듬해 첫 번째 EP<짠>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대표곡으로 푸드송계의 다크호스 '쿠키', 명절송의 선두주자 '추석', 감미로운 화음의 향연 '그림자' 등이 있다. 무더운 여름! 9호선 환승역의 음악으로 시원하게 갈아타시고 새로운 노선을 마음껏 누리자!
최리보 4월 9일 생. 김기타보다 (어쩌면 마침!!) 9일 늦게 태어남. 9호선환승역의 주필작사가이자, (중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청아한 목소리를 자랑하는 리드보컬!노래 외에도 멜로디홍과 탬버린, 칙칙이와 짝짝이와 짤짤이 등의 악기 연주를 맡고 있어 늘 손이 모자람.
김기타 3월 31일 생. 최리보보다 (하필이면!!) 9일 일찍 태어남. 9호선 환승역 유일한 기타주자. 일주일에 세 번 기타를 매고 출근하다 동료의 눈총 사기를 여러 번. 2011년 김베짱이로 새로 태어남. 김배려배려배려배려배려가 또 다른 이름이며, 최리보의 곁을 꿋꿋이 (8년째) 지켜가고 있다.
게으른 오후 Lazy Afternoon
'게으른 오후' 라는 이름을 듣는 순간 당신이 떠올리는 이미지, 그 이미지 그대로의 편안함과 나른함, 약간의 센치함이 곁들여진 음악을 하고 있다. 2009년, 전주와 서울을 오가며 공연해 오다가 2010년 초, 셋 모두 서울로 올라와 생활의 자립과 뮤지션으로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롤리팝뮤직'이 10년간의 행보를 정리하는 바람에 새 아빠가 있는 옆집 '비트볼뮤직'으로 입양되는 우여곡절도 겪었지만 프로듀서 '해오' 의 도움으로 공식적인 첫 결과물을 내놓은 게으른 오후. 이제 시작.
2006/08 두 남자(유동석, 황자양)가 모여 결성, 첫 EP 발매, 황자양의 입대 2008/08 황자양의 전역, 본격 활동 시작 2008/10 부산국제영화제 스테이지 공연 2009/03 현재의 보컬 유지혜의 팀 합류, 두 번째 EP 발매, 서울에서의 공연 시작 2009/08 레이블 롤리팝뮤직과 음반 계약 2010/01 상경, 서울에서의 생활 시작 2010/05 전주국제영화제 스테이지 공연 2010/11 첫 디지털 싱글 <어느 가을밤> 발표 (비트볼뮤직), 왕성한 활동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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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샛별 Kim Saet Byeol
싱어송 라이터 김샛별이 일상에서 일어난 소소한 이야기로 관객들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보컬, 기타, 건반, 탬버린으로 딜레이 머신과 함께 자작곡을 연주하는 one man band의 공연!
나비맛 Nabi:Mat
2003년 부산에서 결성되어 200여회가 넘는 공연과 각종 문화행사들과의 협연으로 이미 부산에서는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 중 하나이다. 많은 공연들 중에서도 2007년 있었던 ‘인코리안 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당시 인디밴드로서는 최초의 시도였으며, 2006년 부산시립극단의 기념공연 ‘십이야’의 음악감독으로서 참가하는 등 다양한 음악적 세계를 보여주었다.
라온제나 Raonjaena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재미있는 공연을 지향하는 "즐거운 나, 즐거운 우리" 라는 뜻을 가진 순 우리말 <라온제나>밴드 이름처럼 진정 음악을 즐길 줄 알고 사랑하는 충만한 끼와 인간적인 매력이 흘러넘치는 어쿠스틱 팝 밴드이다.
레이지 핑크 웨일 Lazy pink whale
절대적으로 상호보완적인 관계의 우리,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우리는 말로 통하지 않아도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 나의 생각과 그림, 당신들의 느낌과 이야기를 서로 느끼며 조금씩 그림을 만들어간다.오늘은 어떤 그림이 탄생하게 될까요?? 우리 함께 만들어 볼까요??
로드스토리 Road story
창작극단 로드스토리는 전문거리공연 극단으로 마임공연을 기준으로 시작하여, 현재에는 음악극, 과학극, 단편영화의 분야까지 다양한 예술장르를 넘나들고 있다.거리 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소재로 하며, 마임으로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소통하는 형태의 공연을 선보인다. 마임이 하는 언어는 밴드의 음악이 대신하며, 음악이 말하는 노래 가사 말들은 마임의 표현으로 극적인 구성을 더 해준다.
마이티핸즈 Mighty Hands
저글링으로 시작해서 저글링으로 끝나는, 진짜 저글링 공연을 보신 적이 있나요?삐에로 저글링 '쇼'가 아닌 정통 저글링 '공연'이 부천 영화제에서 펼쳐진다.억지웃음이 아닌 신나는 음악과 함께 보는 이의 가슴을 뛰게 할, 마이티 핸즈의 저글링 공연으로 초대할 것이다.
마호가니 킹 Mahogany king
킹 사이즈의 무거우면서도 날렵한 몸과 음악 '마호가니킹' 싱어송라이터 3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올드하면서도 세련된 네오소울을 추구한다. 영화음악 작곡가, 재즈 보컬, 시나리오 작가 및 칼럼 리스트 등으로 활동하고 이들이 모여 새로운 음악세계를 보여줄 것이다.
바람을 가르고 Untouched wind
‘바람’은 스쳐 지나갈 때야 주위에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항상 존재하지만 편안하게 우리 주변에 머무는 바람처럼 ‘바람을 가르고’의 음악도 듣는 이들에게 편안하지만 위안을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팀 이름을 정했다. 자유로우면서도 편안한 모던 락에 ‘바람을 가르고’ 만의 독특한 색을 얹은 1집 [Live.A(E)nd.Love]로 지난 1년여 간 활발하게 활동했고, 현재는 디지털 싱글 앨범 ‘봄이와’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2010년 3월, 1집을 발표하며 1년여 정도 활동한 신인 밴드! 지난해에 공연마당 프로젝트 선정되었으며,m.net_take out,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그랜드민트 페스티벌 다양한 무대도 경험했다. 올해도 싱글 앨범과 함께 무대를 통해 더욱 폭넓은 관객과 만나기 위해 노력할 계획!!
바이바이 배드맨 Bye Bye Badman
평균연령 21세의 젊은 멤버들로 구성된 바이바이 배드맨은 90년대 초반 영국의 브리티쉬락, 매드체스터 사운드에 영향을 받아 그에 걸맞은 몽환적이면서도 비트감 있고 멜로디컬한 음악을 선보인다.
감성적이고 잔잔한 노래들부터 다이나믹한 곡구성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곁들인 어깨가 들썩일만한 신나는 곡 까지, EP앨범에 있는 곡들과 아직 미발표된 곡들을 섞어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밴드를 결성하고 활동한 지 반년이 조금 지난 2010년 여름에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서 '락앤롤 슈퍼스타'에 선정되었고, 2010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의 '숨은고수'로도 선정되었다. 웹진 [weiv]의 리뷰에 언급된 대로 '다섯 명의 주인공이 멋지게 성장하는 하이틴 뮤직 모션 픽처의 줄거리'같지만 이런 극적인 활약은 탄탄한 음악에 약간의 스토리만 더할 뿐이다. 한 마디로 이 음악은 매혹적이다. 1990년대 후반의 영국 록을 즐겨들은 사람이라면 이들에게서 오아시스의 흔적을 쉽게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밴드의 이름이 스톤 로지스의 곡 제목과 같다는 사실을 알아챈다면 바이바이배드맨의 음악이 1980년대와 1990년대에 걸쳐 있는 영국 록, 맨체스터를 기반으로 로큰롤과 댄스 비트를 이어 붙였던 '매드체스터 사운드'와 더 가깝다는 사실을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 중요한 건 아니니 일단 바이바이배드맨은 스톤로지스와 오아시스 사이에 있는 것 같다고 해두자. 중요한 건 이 직설적인 록 사운드가 '빈티지하게' 들린다는 사실이다.
브릭스 BRIX
Bouncing Revolution! 을 외치는 신개념 락밴드 BRIX. 락, 팝, 힙합 등의 장르를 듣기 좋고 흥겨운 브릭스만의 음악 색깔로 버무려 쏟아내는 패기 가득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피판무브먼트 소개!!!!
달콤한 속삭임 PiFan무브먼트
9호선 환승역 linenine
최리보(보컬, 멜로디혼), 김기타(기타, 코러스), 전광준(객원 젬베)으로 이루어진 (미남미녀)
명랑포크트리오!
2009년 여름 여의도공원 거리공연으로 데뷔하여, 이듬해 첫 번째 EP<짠>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대표곡으로 푸드송계의 다크호스 '쿠키', 명절송의 선두주자 '추석', 감미로운 화음의 향연 '그림자' 등이 있다.
무더운 여름!
9호선 환승역의 음악으로 시원하게 갈아타시고 새로운 노선을 마음껏 누리자!
최리보
4월 9일 생. 김기타보다 (어쩌면 마침!!) 9일 늦게 태어남.
9호선환승역의 주필작사가이자, (중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청아한 목소리를 자랑하는 리드보컬!노래 외에도 멜로디홍과 탬버린, 칙칙이와 짝짝이와 짤짤이 등의 악기 연주를 맡고 있어 늘 손이 모자람.
김기타
3월 31일 생. 최리보보다 (하필이면!!) 9일 일찍 태어남.
9호선 환승역 유일한 기타주자.
일주일에 세 번 기타를 매고 출근하다 동료의 눈총 사기를 여러 번. 2011년 김베짱이로 새로 태어남. 김배려배려배려배려배려가 또 다른 이름이며, 최리보의 곁을 꿋꿋이 (8년째) 지켜가고 있다.
게으른 오후 Lazy Afternoon
'게으른 오후' 라는 이름을 듣는 순간 당신이 떠올리는 이미지, 그 이미지 그대로의 편안함과 나른함, 약간의 센치함이 곁들여진 음악을 하고 있다.
2009년, 전주와 서울을 오가며 공연해 오다가 2010년 초, 셋 모두 서울로 올라와 생활의 자립과 뮤지션으로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롤리팝뮤직'이 10년간의 행보를 정리하는 바람에 새 아빠가 있는 옆집 '비트볼뮤직'으로 입양되는 우여곡절도 겪었지만 프로듀서
'해오' 의 도움으로 공식적인 첫 결과물을 내놓은 게으른 오후. 이제 시작.
2006/08 두 남자(유동석, 황자양)가 모여 결성, 첫 EP 발매, 황자양의 입대
2008/08 황자양의 전역, 본격 활동 시작
2008/10 부산국제영화제 스테이지 공연
2009/03 현재의 보컬 유지혜의 팀 합류, 두 번째 EP 발매, 서울에서의 공연 시작
2009/08 레이블 롤리팝뮤직과 음반 계약
2010/01 상경, 서울에서의 생활 시작
2010/05 전주국제영화제 스테이지 공연
2010/11 첫 디지털 싱글 <어느 가을밤> 발표 (비트볼뮤직), 왕성한 활동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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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샛별 Kim Saet Byeol
싱어송 라이터 김샛별이 일상에서 일어난 소소한 이야기로 관객들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보컬, 기타, 건반, 탬버린으로 딜레이 머신과 함께 자작곡을 연주하는 one man band의 공연!
나비맛 Nabi:Mat
2003년 부산에서 결성되어 200여회가 넘는 공연과 각종 문화행사들과의 협연으로 이미 부산에서는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 중 하나이다. 많은 공연들 중에서도 2007년 있었던 ‘인코리안 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당시 인디밴드로서는 최초의 시도였으며, 2006년 부산시립극단의 기념공연 ‘십이야’의 음악감독으로서 참가하는 등 다양한 음악적 세계를 보여주었다.
라온제나 Raonjaena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재미있는 공연을 지향하는 "즐거운 나, 즐거운 우리" 라는 뜻을 가진 순 우리말 <라온제나>밴드 이름처럼 진정 음악을 즐길 줄 알고 사랑하는 충만한 끼와 인간적인 매력이 흘러넘치는 어쿠스틱 팝 밴드이다.
레이지 핑크 웨일 Lazy pink whale
절대적으로 상호보완적인 관계의 우리,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우리는 말로 통하지 않아도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 나의 생각과 그림, 당신들의 느낌과 이야기를 서로 느끼며 조금씩 그림을 만들어간다.오늘은 어떤 그림이 탄생하게 될까요?? 우리 함께 만들어 볼까요??
로드스토리 Road story
창작극단 로드스토리는 전문거리공연 극단으로 마임공연을 기준으로 시작하여, 현재에는 음악극, 과학극, 단편영화의 분야까지 다양한 예술장르를 넘나들고 있다.거리 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소재로 하며, 마임으로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소통하는 형태의 공연을 선보인다.
마임이 하는 언어는 밴드의 음악이 대신하며, 음악이 말하는 노래 가사 말들은 마임의 표현으로 극적인 구성을 더 해준다.
마이티핸즈 Mighty Hands
저글링으로 시작해서 저글링으로 끝나는, 진짜 저글링 공연을 보신 적이 있나요?삐에로 저글링 '쇼'가 아닌 정통 저글링 '공연'이 부천 영화제에서 펼쳐진다.억지웃음이 아닌 신나는 음악과 함께 보는 이의 가슴을 뛰게 할, 마이티 핸즈의 저글링 공연으로 초대할 것이다.
마호가니 킹 Mahogany king
킹 사이즈의 무거우면서도 날렵한 몸과 음악 '마호가니킹'
싱어송라이터 3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올드하면서도 세련된 네오소울을 추구한다.
영화음악 작곡가, 재즈 보컬, 시나리오 작가 및 칼럼 리스트 등으로 활동하고 이들이 모여 새로운 음악세계를 보여줄 것이다.
바람을 가르고 Untouched wind
‘바람’은 스쳐 지나갈 때야 주위에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항상 존재하지만 편안하게 우리 주변에 머무는 바람처럼 ‘바람을 가르고’의 음악도 듣는 이들에게 편안하지만 위안을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팀 이름을 정했다.
자유로우면서도 편안한 모던 락에 ‘바람을 가르고’ 만의 독특한 색을 얹은 1집 [Live.A(E)nd.Love]로 지난 1년여 간 활발하게 활동했고, 현재는 디지털 싱글 앨범 ‘봄이와’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2010년 3월, 1집을 발표하며 1년여 정도 활동한 신인 밴드!
지난해에 공연마당 프로젝트 선정되었으며,m.net_take out,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그랜드민트 페스티벌 다양한 무대도 경험했다. 올해도 싱글 앨범과 함께 무대를 통해 더욱 폭넓은 관객과 만나기 위해 노력할 계획!!
바이바이 배드맨 Bye Bye Badman
평균연령 21세의 젊은 멤버들로 구성된 바이바이 배드맨은 90년대 초반 영국의 브리티쉬락, 매드체스터 사운드에 영향을 받아 그에 걸맞은 몽환적이면서도 비트감 있고 멜로디컬한 음악을 선보인다.
감성적이고 잔잔한 노래들부터 다이나믹한 곡구성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곁들인 어깨가 들썩일만한 신나는 곡 까지, EP앨범에 있는 곡들과 아직 미발표된 곡들을 섞어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밴드를 결성하고 활동한 지 반년이 조금 지난 2010년 여름에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서 '락앤롤 슈퍼스타'에 선정되었고, 2010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의 '숨은고수'로도 선정되었다. 웹진 [weiv]의 리뷰에 언급된 대로 '다섯 명의 주인공이 멋지게 성장하는 하이틴 뮤직 모션 픽처의 줄거리'같지만 이런 극적인 활약은 탄탄한 음악에 약간의 스토리만 더할 뿐이다. 한 마디로 이 음악은 매혹적이다. 1990년대 후반의 영국 록을 즐겨들은 사람이라면 이들에게서 오아시스의 흔적을 쉽게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밴드의 이름이 스톤 로지스의 곡 제목과 같다는 사실을 알아챈다면 바이바이배드맨의 음악이 1980년대와 1990년대에 걸쳐 있는 영국 록, 맨체스터를 기반으로 로큰롤과 댄스 비트를 이어 붙였던 '매드체스터 사운드'와 더 가깝다는 사실을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 중요한 건 아니니 일단 바이바이배드맨은 스톤로지스와 오아시스 사이에 있는 것 같다고 해두자. 중요한 건 이 직설적인 록 사운드가 '빈티지하게' 들린다는 사실이다.
브릭스 BRIX
Bouncing Revolution! 을 외치는 신개념 락밴드 BRIX.
락, 팝, 힙합 등의 장르를 듣기 좋고 흥겨운 브릭스만의 음악 색깔로 버무려 쏟아내는 패기 가득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