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한시........ 휴대폰이 울렷다.. 수화기 넘어로 친구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친구: 자냐 ? 글쓴이 : 응 왜? 친구는 차량 한대정도 통과할수잇는 골목길인데 20분째 맞은편에서 차가 비켜줘도 가지않고 가만히 서잇엇다고 한다..그래서 그차를 향해 가는데 ..혼자잇어서 무서워서 전화를 한것이다.. 친구: 다왓다 잠깐만 잇어봐 끊지말고.. 글쓴이: 응 수화기 넘어 친구가 창문에 노크하는 소리가 들린다..저기요 그리고 전화가 끊어졋다.. 나는 싸움이 난거가? 하는생각해 다시 전화를 햇지만 받지않는다.. 불안해잇던 찰나.. 십분이 지낫을까 친구가 전화가 왓다...매우 당황하고 횡설수설해하면서말이다 글쓴이 : 왜그래 ?싸웟냐? 친구: 아니..나무섭다.. 글쓴이: 니왜그래 먼일이냐.......?말을해봐임마.. 친구에 이야기는 차에 다가가 노크를햇는데 50십대로 보이는 부부가 차에 타잇더란다.. 조수석 아주머니가 창문을 살짝내리더니..젊은 총각이 그럼되겟어 여자를 죽일려고하냐고 이렇게 말을하더란다.. 순간 무슨말인고하니.. 차를 마주보고잇는데 부부는 양보를 할려고 차를 뺄려고햇는데. 친구가 차안에서 여자를 떄리고 머리카락을 휘어잡고 창문에 머리를 찍고 계속떄리더란ㄷㅏ. 그러면서 그만 좀 하라고 여자 죽을까봐 아까 계속 빵빵거리고 쌍라이트를 켯던거라고... 차는 친구혼자엿다..........너무 소름이끼쳐 친구는 아니라고 무슨 말하시는건가요? 그러자 남편 되는 사람이 젊은사람 그러지마라고 ....말하길래.......발걸음이 움직이질않앗다. 그래서 아저씨 그럼 저랑 차에 가보자고 하니까.. ? 따라오시더란다..........근데 정말 아무도 없엇다... 그날 친구는 차를 한곳에 세워두고 택시를 탓고 난 불을 다 켜고 잣다 추천안하면 귀신이랑 집에갈줄알아!! 211
실화 알수없는 여자와 동행...
새벽한시........
휴대폰이 울렷다.. 수화기 넘어로 친구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친구: 자냐 ?
글쓴이 : 응 왜?
친구는 차량 한대정도 통과할수잇는 골목길인데 20분째 맞은편에서 차가 비켜줘도 가지않고 가만히
서잇엇다고 한다..그래서 그차를 향해 가는데 ..혼자잇어서 무서워서 전화를 한것이다..
친구: 다왓다 잠깐만 잇어봐 끊지말고..
글쓴이: 응
수화기 넘어 친구가 창문에 노크하는 소리가 들린다..저기요 그리고
전화가 끊어졋다..
나는 싸움이 난거가? 하는생각해 다시 전화를 햇지만 받지않는다..
불안해잇던 찰나.. 십분이 지낫을까 친구가 전화가 왓다...매우 당황하고 횡설수설해하면서말이다
글쓴이 : 왜그래 ?싸웟냐?
친구: 아니..나무섭다..
글쓴이: 니왜그래 먼일이냐.......?말을해봐임마..
친구에 이야기는
차에 다가가 노크를햇는데 50십대로 보이는 부부가 차에 타잇더란다..
조수석 아주머니가 창문을 살짝내리더니..젊은 총각이 그럼되겟어 여자를 죽일려고하냐고
이렇게 말을하더란다..
순간 무슨말인고하니.. 차를 마주보고잇는데 부부는 양보를 할려고 차를 뺄려고햇는데.
친구가 차안에서 여자를 떄리고 머리카락을 휘어잡고 창문에 머리를 찍고 계속떄리더란ㄷㅏ.
그러면서 그만 좀 하라고 여자 죽을까봐 아까 계속 빵빵거리고 쌍라이트를 켯던거라고...
차는 친구혼자엿다..........너무 소름이끼쳐 친구는 아니라고 무슨 말하시는건가요?
그러자 남편 되는 사람이 젊은사람 그러지마라고 ....말하길래.......발걸음이 움직이질않앗다.
그래서 아저씨 그럼 저랑 차에 가보자고 하니까.. ?
따라오시더란다..........근데 정말 아무도 없엇다...
그날 친구는 차를 한곳에 세워두고 택시를 탓고 난 불을 다 켜고 잣다
추천안하면 귀신이랑 집에갈줄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