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볼 수 없었던 LGU+의 4G 속도!

뽀통령201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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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통신시장의 화두는 단연 4G겠죠.
7월이 되고 나니 TV CF에서도 통신 3사 모두가 4G에 대한 광고를 내보내고 있더라구요.
왜 이렇게 4G에 열을 띄고 있는지는 다들 예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3G 데이터망 과부화가 아주 심한 상황이죠. 특히 컨텐츠가 다양해지면서
동영상이나 실시간 정보량이 많아졌는데 이 때문에 트랙픽 과부화가

일반 사용자에게도 직접적으로 다가 왔기 때문입니다.

 

 

 

 

스마트 폰을 사용하실 때마다 느리다는 느낌을 확 받으실거에요.

 

그래서 당연히 이동통신사들은 차세대 망인 4G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구요.

LG U+와 SKT는 7월부터 4G를 선보이고 있고 KT는 와이브로(Wibro)형태의
독자적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4G 시장 점유를 위한
총성없는 전쟁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죠.

 

 

LG u+가 7월부터 빠르게 서비스 할 수 있었던 배경은 그동안 2G와 3G
기지국을 4G LET로 쉽게 바꿀 수 있었다고 하네요. 그 핵심은
'전화형 기지국'으로 알려졌구요~

 

 

 

 

4G를 쉽게 말씀드리면, 700M 영화 한 편 다운로드 시 5초 정도밖에 걸리지 않고
DVD급 화질의 3기가 영화 다운에는 40초가 걸린다고 합니다.

 

LG u+가 가장 공격적으로 4G에 투자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유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SKT와 KT가 갤럭시, 아이폰으로 3G 사용자를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대부분 2년 약정으로 판매했기 때문입니다.

 

3G 시장에서 LG u+가 밀린 것은 사실이나, 아이러니하게도 이 부분이
LG u+의 LTE 전국망 조기구축 1조 2천 500억 투입이라는 4G 구축을
가져왔어요.. 이점이 LG u+가 빠른 4G 구축에 유리한 점이 되었습니다.

 


최근 통신 3사의 4G 속도를 비교해보면 LG u+ LTE가 압도적인 속도로 이겼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현재는 LG u+가 LTE 전용 전국망 서비스로
확실히 4G 시장을 점유해 나가는 상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