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일단 26살이구 그녀는 22살 입니다. 저는 네이트 톡톡이라는걸 26년동안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가 네이트 톡톡을 알려 주게되었습니다. 전 결심을 했습니다!! 내가 톡톡을 잘 모르지만 마음으로 글을쓰고 글 쓰는 방법을 찾아서 노력을 하게되면 메인이 될수있다고 믿고 톡을 써봅니다! 하지만 전 톡톡쓰는곳을 30분째 몰라서 네이트 검색창에 네이트 톡톡 글쓰는 방 법을 쳤는데 안나와서 화면을두리번 거리다가 오른쪽 상단을 보니 톡톡쓰기가 있어서 좀 당황을 하고 마음을먹고 지금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글을 잘 못쓰지만 잘 이해해 주실거라 믿고 생각하고 써볼게요^_^ 일단은 저는 톡 메인에 되겠다고 그녀에게 약속을했습니다 ... 꼭좀 추천해주세요^_^ 그녀를 알고 지낸지는 1개월이 조금 넘었고 하지만 그녀를 처음 만난건 6월24일 입니다. 저는 차를 가지고 그녀를 잠실에서 처음 만나기로 했으며, 곱창을 먹기로 했습 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 본 순간 첫 눈에 반한다는 말을 잘 믿지를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처음 보는순간 저는 믿지 않았던 말을 실감으로 느끼면서 믿게 되었습니다.. 전 그녀를 차에 태워 방이동에 맛집을 사이트에 찾아서 곱창집을 갔는데 길을 잘 몰라서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 못찾아서 그래도 제가 알던 은행동에 있는 곱창집을 가자고 말을하고 그녀는 알았다고 말을 건내줘서 너무 고마운 마음으로 저는 그녀에게 제가 알던 곱창집으로 안내를 하고 차를 새워 곱창집에 도착을 하여 좀 기다려서 자리에 앉아서 곱창을 먹고 소주 한잔도 마시며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지막 소주를 마시고 밖으로 나가게 되었습 니다. 전 그다음에 뭘 해야할지 마음속으로 생각을 햇는데 도저희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고 심장만 두근 두근 떨려서~ 그녀에게 그럼 술한잔 더 하자고 그녀 에게 말을꺼내어 같이 호프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호프집에서 마찬가지로 서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전 단지 그녀와 처음 만난거였지만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걸 처음 느꼈습니다..~ 저는 호프집에서 마주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어느새 12시가되어 저는 그녀를 집에 대려다주고 싶은 마음에 그럼 제가 한시간만 쉬고 있다가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말을 꺼내었다!! 그런데 그녀는 알았다면서 차에서 기다리고 그러다가 잠이 들었다.. 난 그녀가 잠자는걸 지켜보면서 한시가 후에 출발해야지했는데 나도 모르게 잠이들어 일어나보니 아침 7시가 되어 그녀를 후딱 집에 데려다 주고 저도 집에와서 가게 물건넣고 씻고 하니깐 10시가 되었는데.. 나는 그녀에게 일어나면 연락해!! 이랬는데 11시쯤에 전화가와서 비오느날인데 집에서 뭐해 이렇게 말을했는데 몰라~ 이래서 저는 떨리는 마음 좋은 마음으로 그럼 우리 오늘 놀자~ 내가 집으로 갈께 이렇게 나도 모르게 말을 꺼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날에도 얼마 잠도 안자 고 비오는날에 우산을 쓰며 율동공원에서 행복한 데이트를 시작하며 계속 만남을 가지다 어느 순간 저는 그녀에게 고백을 해야겠다 생각해서 7월 6일날 저녁에 남한산성 꼭대기에 올라가서 배경을 보여주면서 항상 내가 더 먼저 생각해주는 사람이 될께 그리고 널 먼저 사랑할께 라며 고백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7월 6일 11시에 첫 1일이 되었습니다.. 추카해주세요 ^_^ 그리고 마지막으로 .......................... 정말 사랑하는 민지야 처음과 끝이 같은 사람이 될께 우리 행복하자 사랑한다! 글을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많은 양해 부탁드려요.. 어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모든 사람들 힘내시구 용기 잃지 마세요^_^ 추천 꾸욱~ 11
제 마음을 톡으로 전하고싶습니다. 메인 5분이라도부탁드립니다..
제 나이는 일단 26살이구 그녀는 22살 입니다.
저는 네이트 톡톡이라는걸 26년동안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가 네이트 톡톡을 알려 주게되었습니다.
전 결심을 했습니다!! 내가 톡톡을 잘 모르지만 마음으로 글을쓰고 글 쓰는
방법을 찾아서 노력을 하게되면 메인이 될수있다고 믿고 톡을 써봅니다!
하지만 전 톡톡쓰는곳을 30분째 몰라서 네이트 검색창에 네이트 톡톡 글쓰는 방
법을 쳤는데 안나와서 화면을두리번 거리다가 오른쪽 상단을 보니 톡톡쓰기가
있어서 좀 당황을 하고 마음을먹고 지금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글을 잘 못쓰지만 잘 이해해 주실거라 믿고 생각하고 써볼게요^_^
일단은 저는 톡 메인에 되겠다고 그녀에게
약속을했습니다 ... 꼭좀 추천해주세요^_^
그녀를 알고 지낸지는 1개월이 조금 넘었고
하지만 그녀를 처음 만난건 6월24일 입니다.
저는 차를 가지고 그녀를 잠실에서 처음 만나기로 했으며, 곱창을 먹기로 했습
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 본 순간 첫 눈에 반한다는 말을 잘 믿지를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처음 보는순간 저는 믿지 않았던 말을 실감으로 느끼면서
믿게 되었습니다..
전 그녀를 차에 태워 방이동에 맛집을 사이트에 찾아서 곱창집을 갔는데 길을
잘 몰라서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잘 못찾아서 그래도 제가 알던 은행동에 있는 곱창집을
가자고 말을하고 그녀는 알았다고 말을 건내줘서 너무 고마운 마음으로
저는 그녀에게 제가 알던 곱창집으로 안내를 하고 차를 새워 곱창집에
도착을 하여 좀 기다려서 자리에 앉아서 곱창을 먹고 소주 한잔도 마시며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지막 소주를 마시고 밖으로 나가게 되었습
니다. 전 그다음에 뭘 해야할지 마음속으로 생각을 햇는데 도저희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고 심장만 두근 두근 떨려서~ 그녀에게 그럼 술한잔 더 하자고 그녀
에게 말을꺼내어 같이 호프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호프집에서 마찬가지로
서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전 단지 그녀와 처음 만난거였지만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걸
처음 느꼈습니다..~ 저는 호프집에서 마주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어느새 12시가되어 저는 그녀를 집에 대려다주고
싶은 마음에 그럼 제가 한시간만 쉬고 있다가 집에 데려다 주겠다고 말을
꺼내었다!! 그런데 그녀는 알았다면서 차에서 기다리고 그러다가
잠이 들었다.. 난 그녀가 잠자는걸 지켜보면서 한시가 후에 출발해야지했는데
나도 모르게 잠이들어 일어나보니 아침 7시가 되어 그녀를 후딱 집에 데려다
주고 저도 집에와서 가게 물건넣고 씻고 하니깐 10시가 되었는데..
나는 그녀에게 일어나면 연락해!! 이랬는데 11시쯤에 전화가와서
비오느날인데 집에서 뭐해 이렇게 말을했는데 몰라~ 이래서
저는 떨리는 마음 좋은 마음으로 그럼 우리 오늘 놀자~ 내가 집으로 갈께
이렇게 나도 모르게 말을 꺼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날에도 얼마 잠도 안자
고 비오는날에 우산을 쓰며 율동공원에서 행복한 데이트를 시작하며
계속 만남을 가지다 어느 순간 저는 그녀에게 고백을 해야겠다 생각해서
7월 6일날 저녁에 남한산성 꼭대기에 올라가서 배경을 보여주면서 항상 내가
더 먼저 생각해주는 사람이 될께 그리고 널 먼저 사랑할께 라며
고백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7월 6일 11시에
첫 1일이 되었습니다.. 추카해주세요 ^_^
그리고 마지막으로 .......................... 정말 사랑하는 민지야
처음과 끝이 같은 사람이 될께
우리 행복하자 사랑한다!
글을 읽어 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많은 양해
부탁드려요.. 어떤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모든 사람들 힘내시구 용기 잃지 마세요^_^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