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정말 이런일때문에 내가 판에다가 글까지 쓰다니.. 증말이디..인제 자존심두 상해서 어디 털어놓을때두 읍구 말이지 욕만 안들었음 좋겠는데염... 답답두 하구 괜히 인제 자존심두 상하는거 같구 제가 못참을꺼 같아서 글몇자 적을려구요~ (요렇게라두 임금님귀는 당나귀귀~~하고 속풀이좀 할려구욧 ^^:) 저랑 남자친구 만난지 인제 한달조금 넘은 커플이예요~ 저는 이십대후반 남친은 삼십대초반~(누가 읽기라도 할까바 조마조마;;;) 나이가 서로 연애에 대해서도 연인관계에 있어서 서로 알만큼은 아는 그리 서툴지않은 나이라는거죠~ 그래서 그런지 어렸을때처럼 "우리 사귀자~"모 이런 시작하는 단어가 없이 자연스럽게 눈빛과 행동 ,말,그리고 자연스런 스킨쉽으로 '아...우리는 이렇게 만나는 거구나~' 했어요~ 매일매일 새벽 3~4시까지 전화통화를 하고 거의 이틀에 한번은 꼬박 만났죠~그리고 어느날 엄청난 심장고동소리와 함께 첫키스도 했구요~ 제가 이렇게 누구를 좋아서 만나는게 처음이라 그런지 무슨 고등학생때 첫키스마냥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대더라구요 그리고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많이 좋아질것 같다..하는 생각 그리고 그런생각이 들고 머지않아 정말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져버린거예여 물론 그사람두 절 많이 사랑해주고 있구요 우리둘은 지금 아주 열렬히 사랑하고 있다는 것인데... 그러면서 스킨쉽에 농도도 진해지고 있는데 말이져~아무래도 그분이 혼자 사시다 보니 집데이트를 할때가 있는데.. 집데이트 특성상 스킨쉽에 농도가 다른곳보다는 진해질수 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일반적인 키스에서 애무가 포함된 키스를 하게됐죠~몇일간은... 그런데 어느날!그분 후배분들과 술을 먹고 제가 너무 취해서 제 그분의 집에서 잠을잘수밖에 없었어요~ 친구들은 "너 술이 약한데 술먹고 취해서 남자친구네 집에서 자면 ....만리장성 쌓는거 아냐!!" 이러면서 놀리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내심..혹 그러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그날 마법에 걸려서 그럴래야 그럴수가 없었져~ 긍데!! 아예 건드릴 생각도 없는거 있죠!!! 제가...여자로써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그런 소외계층에 여자가 아닙니다.. 입고있는 옷도 벗겨서 다른옷으로 갈아입혀주고 키스도 해주고 애무도 하면서 말이져.. 어떻게 그리도 굿굿하게 잘 버티던지.. 아침에 일어났는데 조금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받아줄 생각도 없었지만~! 그래두! 내가 조금 도도하게 거절할 기회는 줄수두 있잖아여~~~ 그리고 그 담에도 그 다담에도 애무에 정도만 짙어질뿐...아주 너무 잘 참는거예여~~ 나만 극도로 흥분시켜 놓구 말이져..제가 밝히는 여자는 아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스킨쉽에서는 제가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최대한 표현할수 있을만큼은 최선을 다해 표현하는데.. 그 표현을 남자쪽에서 안하니까..제가 먼저할수두 읍구...정말 답답해지더라구요.. 전 관계맺는걸 사랑하는 사람끼리의 최대에 사랑의 표현이라구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첨엔 이남자가 내가 하자고 할때까지 안할생각인가? 아님 너무 선수여서 날 달궈놓기만 하고 속으로 팔짱끼고 웃고있는건가.? 아님 진짜 날 아끼고 사랑해서 조금 시기를 늦추고 싶은건가? 정말 결혼하기전까지 아껴주기만 할껀가? 아니면 너무 사랑하는데 한번 자고나면 훅~식어버리는걸 너무 잘아니까 스스로 조심하는건가? 별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지금 저의 그분은 저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매일 자기집으로 이사오라구 하구 같이 살자구 하구 처음으로 절 가족들한테 절 소개시켜주고 인제 코끼어서 어디 못간다구 하구 그래요~ 절 덜 사랑하는거 같지는 않아요.. 그러면서 어제는 날 꼭 껴안고는 (진짜 숨막혀 죽는줄 알았어여;;)한숨을 푹푹 쉬면서 사랑하니까..사랑하니까를 계속 얘기하는거예여 첨엔 무슨소리를 하는거지~하고 숨막혀서 허우덕 대고 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사랑하니까 그뒤에 말이 사랑하니까..아껴주자.. 아껴주자... 같았어요~어제는 조금 힘들었나봐요.. 인제는 조금 들 아껴두,.되는데... 긍데 진짜 결혼하기 전까지 이상태로 쭉~~아껴만 주는건 아니겠져~? 그걸 어떻게 참아요~경험이 없었던것도 아니구.. 나 가고나면 아프다고 하는데...(너무 참으면 아프다구 하더라구요...) 괜히 딴데가서 풀기라도 할까봐 흑..걱정..ㅜㅜ 남자분들 아껴준다는...그런 마음~ 사랑해서 그여자가 자기때문에 모..망가진다거나 더렵혀 진다거나 그런게 싫어서 아끼는건가요? 그래서 사랑과 섹스는 따로따로 생각하고 행동하진 않는지.. 더러 그런분이 있다고 해서..모 그런분들보단 사랑하면 당연히 같이 자구 하고싶다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나의 그분이 그런분이면 어쩌나 하는 그런 어리석은 생각으로 끄적되봤어요~~
이남자가 절 언제까지 아끼고만 있을까영 흑~
아오..정말 이런일때문에 내가 판에다가 글까지 쓰다니..
증말이디..인제 자존심두 상해서 어디 털어놓을때두 읍구 말이지
욕만 안들었음 좋겠는데염...
답답두 하구 괜히 인제 자존심두 상하는거 같구 제가 못참을꺼 같아서 글몇자 적을려구요~
(요렇게라두 임금님귀는 당나귀귀~~하고 속풀이좀 할려구욧 ^^:)
저랑 남자친구 만난지 인제 한달조금 넘은 커플이예요~
저는 이십대후반 남친은 삼십대초반~(누가 읽기라도 할까바 조마조마;;;)
나이가 서로 연애에 대해서도 연인관계에 있어서 서로 알만큼은 아는 그리 서툴지않은 나이라는거죠~
그래서 그런지 어렸을때처럼 "우리 사귀자~"모 이런 시작하는 단어가 없이 자연스럽게 눈빛과
행동 ,말,그리고 자연스런 스킨쉽으로 '아...우리는 이렇게 만나는 거구나~' 했어요~
매일매일 새벽 3~4시까지 전화통화를 하고 거의 이틀에 한번은 꼬박 만났죠~그리고 어느날
엄청난 심장고동소리와 함께 첫키스도 했구요~
제가 이렇게 누구를 좋아서 만나는게 처음이라 그런지 무슨 고등학생때 첫키스마냥 심장이
미친듯이 뛰어대더라구요
그리고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많이 좋아질것 같다..하는 생각
그리고 그런생각이 들고 머지않아 정말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져버린거예여
물론 그사람두 절 많이 사랑해주고 있구요
우리둘은 지금 아주 열렬히 사랑하고 있다는 것인데...
그러면서 스킨쉽에 농도도 진해지고 있는데 말이져~아무래도 그분이 혼자 사시다 보니
집데이트를 할때가 있는데.. 집데이트 특성상 스킨쉽에 농도가 다른곳보다는 진해질수 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일반적인 키스에서 애무가 포함된 키스를 하게됐죠~몇일간은...
그런데 어느날!그분 후배분들과 술을 먹고 제가 너무 취해서 제 그분의 집에서 잠을잘수밖에
없었어요~
친구들은 "너 술이 약한데 술먹고 취해서 남자친구네 집에서 자면 ....만리장성 쌓는거 아냐!!"
이러면서 놀리고 그러더라구요 저도 내심..혹 그러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그날 마법에 걸려서
그럴래야 그럴수가 없었져~
긍데!! 아예 건드릴 생각도 없는거 있죠!!!
제가...여자로써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그런 소외계층에 여자가 아닙니다..
입고있는 옷도 벗겨서 다른옷으로 갈아입혀주고 키스도 해주고 애무도 하면서 말이져..
어떻게 그리도 굿굿하게 잘 버티던지..
아침에 일어났는데 조금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받아줄 생각도 없었지만~! 그래두! 내가 조금 도도하게 거절할 기회는 줄수두 있잖아여~~~
그리고 그 담에도 그 다담에도 애무에 정도만 짙어질뿐...아주 너무 잘 참는거예여~~
나만 극도로 흥분시켜 놓구 말이져..제가 밝히는 여자는 아니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스킨쉽에서는
제가 그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최대한 표현할수 있을만큼은 최선을 다해 표현하는데..
그 표현을 남자쪽에서 안하니까..제가 먼저할수두 읍구...정말 답답해지더라구요..
전 관계맺는걸 사랑하는 사람끼리의 최대에 사랑의 표현이라구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첨엔 이남자가 내가 하자고 할때까지 안할생각인가?
아님 너무 선수여서 날 달궈놓기만 하고 속으로 팔짱끼고 웃고있는건가.?
아님 진짜 날 아끼고 사랑해서 조금 시기를 늦추고 싶은건가?
정말 결혼하기전까지 아껴주기만 할껀가?
아니면 너무 사랑하는데 한번 자고나면 훅~식어버리는걸 너무 잘아니까 스스로 조심하는건가?
별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지금 저의 그분은 저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매일 자기집으로 이사오라구 하구 같이 살자구 하구
처음으로 절 가족들한테 절 소개시켜주고 인제 코끼어서 어디 못간다구 하구 그래요~
절 덜 사랑하는거 같지는 않아요.. 그러면서
어제는 날 꼭 껴안고는 (진짜 숨막혀 죽는줄 알았어여;;)한숨을 푹푹 쉬면서
사랑하니까..사랑하니까를 계속 얘기하는거예여
첨엔 무슨소리를 하는거지~하고 숨막혀서 허우덕 대고 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사랑하니까 그뒤에 말이 사랑하니까..아껴주자..
아껴주자...
같았어요~어제는 조금 힘들었나봐요.. 인제는 조금 들 아껴두,.되는데...
긍데 진짜 결혼하기 전까지 이상태로 쭉~~아껴만 주는건 아니겠져~?
그걸 어떻게 참아요~경험이 없었던것도 아니구..
나 가고나면 아프다고 하는데...(너무 참으면 아프다구 하더라구요...)
괜히 딴데가서 풀기라도 할까봐 흑..걱정..ㅜㅜ
남자분들 아껴준다는...그런 마음~
사랑해서 그여자가 자기때문에 모..망가진다거나 더렵혀 진다거나
그런게 싫어서 아끼는건가요?
그래서 사랑과 섹스는 따로따로 생각하고 행동하진 않는지..
더러 그런분이 있다고 해서..모 그런분들보단 사랑하면 당연히 같이 자구 하고싶다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나의 그분이 그런분이면 어쩌나 하는 그런 어리석은 생각으로
끄적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