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글썼는데 몇몇분들이 기다리면 좋은날이 온다고 하셔서 용기내서 기다릴려구요 여친이랑 헤어지면서 마지막으로 여친이 그러더군요 내생에 최고의 남자였다고.. 나중에 남자를 만나도 내생각나면 돌아온다는데 기다릴수 있는데 까지 기다려볼려구요. 나중에 제가 기다렸는데도 정말 좋은남자 나타나서 잘만나고있으면 행복하길 빌어줘야죠 저보다 더 좋은놈 만나는데 어떻게 할수도 없고 그때는 정말 깨끗하게 놓아주려구요 저는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도 돌아오지않는다면 그땐 정말 깔끔히 모든걸 다접고 그냥 현실에 충실하려구요 아직까지는 잊기는 너무 힘이드네요.... 지금은 밥도먹고싫고 밥맛도 없고 물조차도 먹기싫고 혼자있으면 미쳐버릴거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라고 생각합니다. 안괜찮아져도 어쩔수없죠 제 팔잔데.... 그냥저냥 저는 그녀와 지냈던 시간이 너무나 그립고 앞으로도 힘들겠지만 술을먹던 무슨일이있던 죽어다깨어나도 전화한통 안해보려구요 꾹참을려구요 저는 아직 다른 사람을 만날 용기가 없네요...잊을 자신이 없어서요 그리고 너에 대한 예의니까...사랑했으니까... 언젠가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나겠죠???? 원하면 이루어 진다던데 진심이 통하긴 통할까요??? 93
기다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글썼는데 몇몇분들이 기다리면 좋은날이 온다고 하셔서
용기내서 기다릴려구요
여친이랑 헤어지면서 마지막으로 여친이 그러더군요 내생에 최고의 남자였다고..
나중에 남자를 만나도 내생각나면 돌아온다는데 기다릴수 있는데 까지 기다려볼려구요.
나중에 제가 기다렸는데도 정말 좋은남자 나타나서 잘만나고있으면 행복하길 빌어줘야죠
저보다 더 좋은놈 만나는데 어떻게 할수도 없고 그때는 정말 깨끗하게 놓아주려구요
저는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도 돌아오지않는다면 그땐 정말 깔끔히 모든걸 다접고 그냥 현실에 충실하려구요
아직까지는 잊기는 너무 힘이드네요....
지금은 밥도먹고싫고 밥맛도 없고 물조차도 먹기싫고 혼자있으면 미쳐버릴거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라고 생각합니다. 안괜찮아져도 어쩔수없죠 제 팔잔데....
그냥저냥 저는 그녀와 지냈던 시간이 너무나 그립고 앞으로도 힘들겠지만 술을먹던 무슨일이있던
죽어다깨어나도 전화한통 안해보려구요 꾹참을려구요
저는 아직 다른 사람을 만날 용기가 없네요...잊을 자신이 없어서요
그리고 너에 대한 예의니까...사랑했으니까...
언젠가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나겠죠????
원하면 이루어 진다던데 진심이 통하긴 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