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저는 21살 여자사람임. 나란 여자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병점)에 있는 개그스토리마트 라는 편의점에서 알바를하고있음. 지금부터 우리 편의점을 자랑하려고함. 몇일 전에도 썻는데 다시한번 도전해보고자 다시글씀.... 일한지는 이제 막 한달 보름이 지나가고있음. 돈없는 잉여생활을 즐기고있을 무렵 살기 막막해진 나는 알바x과 알바xx이라는 사이트에서 본 편의점 구인을 보게되었음. 편의점 아르바이트도 처음이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에 관심이 없던나였음 일단 살기 급급했기에 닥치는데로 전화하고 면접을 보니 바로 채용됬던곳이 개그스토리마트 라는 편의점 바로 요기 였음. 면접을 보러왔을 당시 편의점은 북적북적 거렸음. 거대한(?) 체구의 남자사람이 계산대에 서있었고 초글링 중딩 고딩이 우글우글 거리던 상황이였음. 면접을 무사히 마치고 다음날부터 트레이닝 시작을함. 2틀동안 트레이닝 했는데 그닥 그렇게 힘든게 없었음. 역시 편의점은 편한직업 중 하나일줄알았심. 이건착각의불과했음. 트레이닝 맞치고 2틀 후 혼자근무하는데 미친듯이 위층에서 학생들이 내려옴 [ 우리 건물엔 학원이 있음. 우리 편의점엔 중소식품[불량식품]을 판매함] 7시 8시 9시 10시. 혼자 일한지 하루만에 여긴 천국이고 나발이고 지옥과 같았음. 애들이 훔처가는거 감시해야대고 일일이 머릿속으로 계산을 해야되고. 아마 혼자 근무하는날 끝나고 집에가서 깊은 고뇌를 했을거임. 일단 시작한거니깐 끝까지 누가이기나 해보자 생각을 하고 담날 출근을함. 점장님이 나오셨음. 평일 주간 알바도 온지 별로안됬는데 사차원인데 잼있다함. [겪어본 바로 사차원이긴함. 근데 통함 ㅡ_ㅡ 나도사차원?] 이런 저런 얘기 후에 조만간 회식을 하겠다구함. 읭? 편의점에 회식이?!.. 우리편의점은 회식도 하는 편의점임 이래저래 몇일이 흐르고 편의점 회식날이왔음 평일주간언니와 나랑 점장님 세명이서 고깃집을감. 이때가 낮1시였음 ㅡ_ㅡ 주말. 저는 평일 오후 주말야간 일하고있음; 주말 야간에 일을해야되서 술따윈 생각치도 않고 고깃집을 들어갔음. 술과 고기를 시키시는 점장님. 일해야한다니깐 먹고 일해도 된다는 쏘쿨한 점장님. 고기도 소고기 돼지고기 번갈아가면서 메뉴판에 있는 고기 다먹었음. 낮에...우리 3명은 그렇게.. 소주 5병과 맥주6병을.. 고기 5인분이상 먹었을꺼임 15만원 이상... 카드 긁으신 우리점장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_ _ )♡ 결국 이날 야간에 일해서 4500원 빵구내버렸음...=_=.. 회식을 무사히 마치고 일을하고 돈을 빵꾸내고 즐거운 한주시작... . . . . . . 나머지글은 나중에... 1
우리 편의점을 자랑합니다♥
음슴체♬
저는 21살 여자사람임. 나란 여자 경기도 화성시 진안동(병점)에 있는
개그스토리마트 라는 편의점에서 알바를하고있음.
지금부터 우리 편의점을 자랑하려고함.
몇일 전에도 썻는데 다시한번 도전해보고자 다시글씀....
일한지는 이제 막 한달 보름이 지나가고있음.
돈없는 잉여생활을 즐기고있을 무렵 살기 막막해진 나는 알바x과 알바xx이라는
사이트에서 본 편의점 구인을 보게되었음.
편의점 아르바이트도 처음이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에 관심이 없던나였음
일단 살기 급급했기에 닥치는데로 전화하고 면접을 보니 바로 채용됬던곳이
개그스토리마트 라는 편의점 바로 요기 였음.
면접을 보러왔을 당시 편의점은 북적북적 거렸음.
거대한(?) 체구의 남자사람이 계산대에 서있었고
초글링 중딩 고딩이 우글우글 거리던 상황이였음.
면접을 무사히 마치고 다음날부터 트레이닝 시작을함.
2틀동안 트레이닝 했는데 그닥 그렇게 힘든게 없었음.
역시 편의점은 편한직업 중 하나일줄알았심.
이건착각의불과했음. 트레이닝 맞치고 2틀 후 혼자근무하는데
미친듯이 위층에서 학생들이 내려옴
[ 우리 건물엔 학원이 있음. 우리 편의점엔 중소식품[불량식품]을 판매함]
7시 8시 9시 10시.
혼자 일한지 하루만에 여긴 천국이고 나발이고 지옥과 같았음.
애들이 훔처가는거 감시해야대고 일일이 머릿속으로 계산을 해야되고.
아마 혼자 근무하는날 끝나고 집에가서 깊은 고뇌를 했을거임.
일단 시작한거니깐 끝까지 누가이기나 해보자 생각을 하고 담날 출근을함.
점장님이 나오셨음. 평일 주간 알바도 온지 별로안됬는데 사차원인데 잼있다함.
[겪어본 바로 사차원이긴함. 근데 통함 ㅡ_ㅡ 나도사차원?]
이런 저런 얘기 후에 조만간 회식을 하겠다구함.
읭? 편의점에 회식이?!.. 우리편의점은 회식도 하는 편의점임
이래저래 몇일이 흐르고 편의점 회식날이왔음
평일주간언니와 나랑 점장님 세명이서 고깃집을감.
이때가 낮1시였음 ㅡ_ㅡ 주말.
저는 평일 오후 주말야간 일하고있음;
주말 야간에 일을해야되서 술따윈 생각치도 않고 고깃집을 들어갔음.
술과 고기를 시키시는 점장님.
일해야한다니깐 먹고 일해도 된다는 쏘쿨한 점장님.
고기도 소고기 돼지고기 번갈아가면서 메뉴판에 있는 고기 다먹었음.
낮에...우리 3명은 그렇게.. 소주 5병과 맥주6병을.. 고기 5인분이상 먹었을꺼임
15만원 이상... 카드 긁으신 우리점장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_ _ )♡
결국 이날 야간에 일해서 4500원 빵구내버렸음...=_=..
회식을 무사히 마치고 일을하고 돈을 빵꾸내고 즐거운 한주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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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글은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