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뭐라하신 부분은 수정도 합니다) - 글솜씨가 많이 부족하니 이해해주세요.(오타가...)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전 소심하니까요....ㅋㅋ;? 악플 다실분은 그냥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재미없을지도 몰라요..ㅠㅠ 1화 : 1-1 도깨비 집터에서 살았던 우리 패밀리 3화 : 도깨비 집터에서 살았던 우리 패밀리 (링크 어떻게 하는거지...) 3탄은 수요일날에 올릴께요 저희 아부지가 이야기 보따리를 푸신답니다!! -------------------------------------------------------------------------------------- (1탄부터 보시면 이해가 가실거예요~!) 무심결에 토끼가 쳐다보는 곳으로 고개를 돌리니........이상한 것이 제 눈에 띄었습니다. 가게 안이 엄청 어두웠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둠속에서 눈에 띌 정도로 그 어둠속에는 사람 형채를 한 시커먼 형체가 절 쳐다 보고 있더군요.(쉽게 설명하자면 해리포터에 나오는 디멘더?) 설명하기가 어렵네요(헐. 그게 뭐야) .....가게 구조를 설명하자면 ----------------(식품 냉장고) 문 건어물 - & 창 통조림 문 방 ------------------(과일 진열대) 문 꽃 - | 문 (화장실) - - | (토끼) 주방입구 - ---------------(화환 일렬로&화초) (2층 계단) 이런 구조 였습니다.(아 그림판으로 그리시는 분들 존경)(이미지와는 다르지만 대충 요렇게 생겼음) 그 검은 형체는 저기 있는 과일 진열대 뒷편에서 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유딩이었고, 사오정의 눈치를 갖고 있는 無개념이었습니다.(무식돋네..) 전 잘못본줄 알고 그냥 주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동생은 주방 식탁밑에 있는 바구니에 고양이를 넣고, 고양이는 아픈건지 뭐가 두려운 건지 계속 디멘터 돋는 검은 형체를 본 곳을 쳐다보며 야옹야옹- 거리며 울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동생이랑 나랑 겁먹어서 불이란 불은 다켜놈ㅋㅋㅋ;) 그러다, 밤 늦게 부모님이 오셨습니다. 동생은 부모님에서 달려가서 고양이의 상태를 말하고 , 부모님은 빨간약?으로 고양이 다리를 소독하고 우리집에서 재활용 하던 붕대를(아...ㅋㅋㅋ) 고양이 다리에 감아 주었습니다. 고양이 다리는 찢겨 있었고, 뼈도 부러진 상태였습니다. (생각안나서 아빠한테 물어보니 상처가 심했다던 군요 누가 상처를 내놓고 일부로 밟은듯한?) (그게 뭐야.....) 우리 가족들 모두 고양이가 걱정되어 밤 늦도록 같이 있다가 방에 들어가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 주방으로 나가니 고양이는 절 발견하고 다리를 절뚝이며 걸어와서 애교를 피우더군요. (평소엔 날 귀찮아함ㅋㅋㅋ하도 주물럭 거려서 )(아마 이녀석은 예견하고 있었던것 같음) 그러다가,전 몇번 쓰다듬다가 얼마전에 엄마가 사준 미미인형?을 들고 마트 딸네미네를 놀러 갔습니다. G3? 마트 딸과 친구 A 우린 이렇게 세명이서 절친이라 자주 놀러다녔고, 당연지사 사고도 가끔 치곤 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전 마트에가서 마트 딸에게 엄마가 미미인형 사줬다며 자랑질을 했습니다. (캬~ 부러워 하는 눈빛이란.....ㅋㅋ;) 그러다가 친구 A가 화장실을 가자고 해서, 마트 옆에 있에 있는 화장실 갔다가 세명다 갇혀 가지고 세 명다 울고 불고 질질 짜다 미용실 아줌마에 구출되어 나왔죠....(미미인형 님은 변기통에..풍덩) 집에 돌아오니 엄마가 가게 앞에 고무 풀장?? 거기에 바람을 넣고 물을 채워 넣고 계셨습니다. 전 아주 신나하면서 옷입은 그대로 안에 들어가서 물장구 치고 장난감 넣고 동생이랑 놀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놀고 있자, 스님이 지나가시다가 가게 저희 가게에 앞에 멈추시더니 들어오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스님이 들어오시자, 미리 꺼내놓은 쌀을 스님에게 건네 주셨습니다. 그런데, 스님은 받지도 않으시고 목탁을 치며 나무아미타불 이라고 외치시곤, 저희 가게를 쭉 흩어 보시더군요. 그러더니 대뜸 엄마에게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터가 너무 쎄! , 기가 너무 쎄." 엄마가 놀래서 네? 라고 대답하고 스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이런 곳에서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빨리 가게를 정리하시던지 빨리 나가시는게 좋을 겁니다. 나무아미타불." (기억은 잘 안나는데 이런 내용이었슴) 스님은 다시 목탁을 치시며 쌀을 가져가시지도 않고 그냥 나가셨습니다.(엄마는 다시 쌀 챙김 ㅋㅋㅋ) 가끔 저희 가게에 스님이나 뭐 보시는 분들??이 자주 오셔서 엄마에게 그런 말씀을 하시곤 했습니다. 거의 다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은 "터 기가 너무 쎄다." "가게를 빼라." "다른곳으로 옮겨라." 등 이런 얘기 뿐이었습니다. 동생과 저는 스님이 가시자 신경을 끄고 물장구 치고 놀다가 엄마가 나오라고 해서 나와서 화장실에서 씻고 방에 들어가서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방으로 나가자 고양이는 울지도 않고 가만히 다가오더군요 전 고양이가 불쌍해서 제 무릎위에 올려놓고 머리를 손가락으로 쓰다듬었습니다. 그러더니 평소에 안하던 짓을 하더군요. (앞서 말했듯이 이녀석은 절 귀찮아함..) 옆에 다가와서 팔을 핥는다던지 제 다리 옆에 와서 엎드려서 잠을 청하더군요. (진짜 손바닥 만함 귀여움~!) 밤이 되자 부모님은 1층 가게 문을 잠그고 불을 끄고 방으로 들어가시고 저랑 동생은 주방에 남아 있었습니다. 고양이 녀석이 동생한테 다리를 쩔뚝거리며 애처롭게 울며 다가가더군요. (동생은 계단에 앉아 있었음) 그런데 동생 쉐키가 고양이가 다가가니 집어던졌습니다.(나쁜 쉐끼! 피도 눈물도 없는 쉐끼..!!) 고양이는 켁 거리며 그러면서도 다시 동생 한테 다가가더군요. 전 고양이를 끌어안고 동생한테 뭐라한뒤 바구니에 넣어 놓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뭐라고 했는지 생각은 안나는데 좋은 말은 아니었던 것 같음;;) 아무튼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주방에 나가니 고양이 녀석이 사라진 겁니다. 전 방에서 주무시고 계시던 엄마를 깨운뒤 고양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고양이는 죽어 있었습니다. 눈도 뜨여진 채로 말입니다. 그 디멘터 돋는 형채를 본 그 자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두눈 을 뜬채로 말입니다. 아마 전날 저녁 고양이 녀석은 자기가 죽을걸 알고 그날따라 자기를 아껴준 주인한테 애교도 피고 안하던 짓을 한듯 했습니다. 그날 엄마는 포대기에 고양이를 둘둘 말아 가까운 밭?땅? 아무튼 그곳에 고양이를 묻었습니다. 전 그게 화가 난 건지 몰라도 동생한테 화를 냈습니다. "니가 나비(고양이) 집어던져서 죽었잖아." 이러면서요. 그런데 고양이가 죽고 난 몇달 뒤부터 전 이상한걸 보기 시작했습니다. (약간씩 보긴 하지만, 좀더 보게 됐달까?) 1편에서 썼듯이 주방옆에 있는 방 아시죠? 그방은 한 낮에도 불을 켜지 않으면 어둡고 방에서 나가지 않는 한은 아침이라는 것을 모를 정도였습니다. 그방에 혼자 있으면 이상하게 소름이 끼치고 누가 머리를 잡아뜯는 듯한 고통을 겪은 적도 있었고, 전 이상하게 그방에 누우면 잠이 오질 않았어요.(왜 나만!!!) 그집에서 제일 무서운 곳을 뽑자면 트여진 화장실과 그 방이었습니다. 친구들이 저희 가게에 놀러오더라도 그 방만은 기분이 이상하다고 하곤 했었습니다. 불을 켜지 않는 한은 저희 가족들도 그 방에서 자지 않았으니 까요. 그러다 11월쯤 ? 전 방 책상에 앉아 유치원 숙제를 하고 있었고, 동생은 보일러 온도 조절하는거? 그 앞에서 가위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이녀석도 사고뭉치임) 그러다 갑자기 싹둑하는 소리가 나 뒤를 돌아보니 동생녀석이 보일러 선을 끊은 겁니다...! (ㅋㅋㅋㅋ그날 동생 4살 처음으로 두드려 맞음...) 덕분에 그날은 냉골에 자게 되었죠. 근데 전 가족중에서 유일하게 추위 , 더위 잘타고 불면증까지 겸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불을 덮고 누워서 눈을 말똥말똥 뜨고 누워 있었습니다. 어두운 방에서 볼것도 없고 그냥 눈알만 이리저리 굴리고 있었죠. 저희 가족은 4명이 일자로 누워 있었고, 머리위엔 벽이 있었고, 그위엔 1편에서 말한 반투명 창문이있었습니다. 그날은 이상하게 그곳에서 시선이 느껴지더군요. 누군가가 뚫어지게 쳐다보는 느낌에 전 그 반투명 창문을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아무것도 안보이던 반투명 창문엔...... ㅠㅠ 서론이 길다고 하신분 계셨는데........덕분에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안잡혀요. (감정이입이 잘되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이상하게 쓰면쓸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듯해요. 글솜씨가 없어서 그런가?? 오싹해지면 끊으라고 하셔서 여기에서 끊어요. 여이 이미지 별로 안무섭네 다음엔 무시무시한거 준비해 놓을게요~ 144
[실화] 도깨비 집터에서 살았던 우리 패밀리 1-2
(많은 분들이 뭐라하신 부분은 수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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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솜씨가 많이 부족하니 이해해주세요.(오타가...)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전 소심하니까요
....ㅋㅋ;?
악플 다실분은 그냥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재미없을지도 몰라요..ㅠㅠ
1화 : 1-1 도깨비 집터에서 살았던 우리 패밀리
3화 : 도깨비 집터에서 살았던 우리 패밀리
(링크 어떻게 하는거지...) 3탄은 수요일날에 올릴께요 저희 아부지가 이야기 보따리를 푸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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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부터 보시면 이해가 가실거예요~!)
무심결에 토끼가 쳐다보는 곳으로 고개를 돌리니........이상한 것이 제 눈에 띄었습니다.
가게 안이 엄청 어두웠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둠속에서 눈에 띌 정도로 그 어둠속에는 사람 형채를 한
시커먼 형체가 절 쳐다 보고 있더군요.(쉽게 설명하자면 해리포터에 나오는 디멘더?)
설명하기가 어렵네요(헐. 그게 뭐야
)
.....가게 구조를 설명하자면
----------------(식품 냉장고) 문
건어물
- &
창 통조림
문 방 ------------------(과일 진열대) 문
꽃
- | 문
(화장실) -
- | (토끼)
주방입구
- ---------------(화환 일렬로&화초)
(2층 계단)
이런 구조 였습니다.(아 그림판으로 그리시는 분들 존경
)(이미지와는 다르지만 대충 요렇게 생겼음)
그 검은 형체는 저기 있는 과일 진열대 뒷편에서 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유딩이었고, 사오정의 눈치를 갖고 있는 無개념이었습니다.(무식돋네..)
전 잘못본줄 알고 그냥 주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동생은 주방 식탁밑에 있는 바구니에 고양이를 넣고, 고양이는 아픈건지 뭐가 두려운 건지 계속 디멘터 돋는 검은 형체를 본 곳을 쳐다보며 야옹야옹- 거리며 울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동생이랑 나랑 겁먹어서 불이란 불은 다켜놈ㅋㅋㅋ;)
그러다, 밤 늦게 부모님이 오셨습니다.
동생은 부모님에서 달려가서 고양이의 상태를 말하고 , 부모님은 빨간약?으로 고양이 다리를 소독하고
우리집에서 재활용 하던 붕대를(아...ㅋㅋㅋ) 고양이 다리에 감아 주었습니다.
고양이 다리는 찢겨 있었고, 뼈도 부러진 상태였습니다.
(생각안나서 아빠한테 물어보니 상처가 심했다던 군요 누가 상처를 내놓고 일부로 밟은듯한?)
(그게 뭐야.....)
우리 가족들 모두 고양이가 걱정되어 밤 늦도록 같이 있다가 방에 들어가 잠을 청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 주방으로 나가니 고양이는 절 발견하고 다리를 절뚝이며 걸어와서 애교를 피우더군요.
(평소엔 날 귀찮아함ㅋㅋㅋ하도 주물럭 거려서 )(아마 이녀석은 예견하고 있었던것 같음)
그러다가,전 몇번 쓰다듬다가 얼마전에 엄마가 사준 미미인형?을 들고 마트 딸네미네를 놀러 갔습니다.
G3? 마트 딸과 친구 A 우린 이렇게 세명이서 절친이라 자주 놀러다녔고, 당연지사 사고도 가끔 치곤 했습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전 마트에가서 마트 딸에게 엄마가 미미인형 사줬다며 자랑질을 했습니다.
(캬~ 부러워 하는 눈빛이란.....ㅋㅋ;)
그러다가 친구 A가 화장실을 가자고 해서, 마트 옆에 있에 있는 화장실 갔다가 세명다 갇혀 가지고 세 명다 울고 불고 질질 짜다 미용실 아줌마에 구출되어 나왔죠....(미미인형 님은 변기통에..풍덩)
집에 돌아오니 엄마가 가게 앞에 고무 풀장?? 거기에 바람을 넣고 물을 채워 넣고 계셨습니다.
전 아주 신나하면서 옷입은 그대로 안에 들어가서 물장구 치고 장난감 넣고 동생이랑 놀고 있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놀고 있자, 스님이 지나가시다가 가게 저희 가게에 앞에 멈추시더니 들어오셨습니다.
저희 엄마는 스님이 들어오시자, 미리 꺼내놓은 쌀을 스님에게 건네 주셨습니다.
그런데, 스님은 받지도 않으시고 목탁을 치며 나무아미타불 이라고 외치시곤, 저희 가게를 쭉 흩어 보시더군요. 그러더니 대뜸 엄마에게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터가 너무 쎄! , 기가 너무 쎄."
엄마가 놀래서 네? 라고 대답하고 스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이런 곳에서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빨리 가게를 정리하시던지 빨리 나가시는게 좋을 겁니다. 나무아미타불."
(기억은 잘 안나는데 이런 내용이었슴)
스님은 다시 목탁을 치시며 쌀을 가져가시지도 않고 그냥 나가셨습니다.(엄마는 다시 쌀 챙김 ㅋㅋㅋ)
가끔 저희 가게에 스님이나 뭐 보시는 분들??이 자주 오셔서 엄마에게 그런 말씀을 하시곤 했습니다.
거의 다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은
"터 기가 너무 쎄다."
"가게를 빼라."
"다른곳으로 옮겨라."
등 이런 얘기 뿐이었습니다.
동생과 저는 스님이 가시자 신경을 끄고 물장구 치고 놀다가 엄마가 나오라고 해서 나와서 화장실에서 씻고 방에 들어가서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방으로 나가자 고양이는 울지도 않고 가만히 다가오더군요
전 고양이가 불쌍해서 제 무릎위에 올려놓고 머리를 손가락으로 쓰다듬었습니다.
그러더니 평소에 안하던 짓을 하더군요. (앞서 말했듯이 이녀석은 절 귀찮아함..)
옆에 다가와서 팔을 핥는다던지 제 다리 옆에 와서 엎드려서 잠을 청하더군요.
(진짜 손바닥 만함 귀여움~!)
밤이 되자 부모님은 1층 가게 문을 잠그고 불을 끄고 방으로 들어가시고 저랑 동생은 주방에 남아 있었습니다.
고양이 녀석이 동생한테 다리를 쩔뚝거리며 애처롭게 울며 다가가더군요.
(동생은 계단에 앉아 있었음)
그런데 동생 쉐키가 고양이가 다가가니 집어던졌습니다.(나쁜 쉐끼! 피도 눈물도 없는 쉐끼..!!)
고양이는 켁 거리며 그러면서도 다시 동생 한테 다가가더군요.
전 고양이를 끌어안고 동생한테 뭐라한뒤 바구니에 넣어 놓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뭐라고 했는지 생각은 안나는데 좋은 말은 아니었던 것 같음;;)
아무튼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주방에 나가니 고양이 녀석이 사라진 겁니다.
전 방에서 주무시고 계시던 엄마를 깨운뒤 고양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고양이는 죽어 있었습니다.
눈도 뜨여진 채로 말입니다.
그 디멘터 돋는 형채를 본 그 자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두눈 을 뜬채로 말입니다.
아마 전날 저녁 고양이 녀석은 자기가 죽을걸 알고 그날따라 자기를 아껴준 주인한테 애교도 피고
안하던 짓을 한듯 했습니다.
그날 엄마는 포대기에 고양이를 둘둘 말아 가까운 밭?땅? 아무튼 그곳에 고양이를 묻었습니다.
전 그게 화가 난 건지 몰라도 동생한테 화를 냈습니다.
"니가 나비(고양이) 집어던져서 죽었잖아."
이러면서요.
그런데 고양이가 죽고 난 몇달 뒤부터 전 이상한걸 보기 시작했습니다.
(약간씩 보긴 하지만, 좀더 보게 됐달까?)
1편에서 썼듯이 주방옆에 있는 방 아시죠?
그방은 한 낮에도 불을 켜지 않으면 어둡고 방에서 나가지 않는 한은 아침이라는 것을 모를 정도였습니다.
그방에 혼자 있으면 이상하게 소름이 끼치고 누가 머리를 잡아뜯는 듯한 고통을 겪은 적도 있었고,
전 이상하게 그방에 누우면 잠이 오질 않았어요.(왜 나만!!!)
그집에서 제일 무서운 곳을 뽑자면 트여진 화장실과 그 방이었습니다.
친구들이 저희 가게에 놀러오더라도 그 방만은 기분이 이상하다고 하곤 했었습니다.
불을 켜지 않는 한은 저희 가족들도 그 방에서 자지 않았으니 까요.
그러다 11월쯤 ?
전 방 책상에 앉아 유치원 숙제를 하고 있었고, 동생은 보일러 온도 조절하는거? 그 앞에서 가위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었습니다.(이녀석도 사고뭉치임)
그러다 갑자기 싹둑하는 소리가 나 뒤를 돌아보니 동생녀석이 보일러 선을 끊은 겁니다...!
(ㅋㅋㅋㅋ그날 동생 4살 처음으로 두드려 맞음...)
덕분에 그날은 냉골에 자게 되었죠.
근데 전 가족중에서 유일하게 추위 , 더위 잘타고 불면증까지 겸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불을 덮고 누워서
눈을 말똥말똥 뜨고 누워 있었습니다.
어두운 방에서 볼것도 없고 그냥 눈알만 이리저리 굴리고 있었죠.
저희 가족은 4명이 일자로 누워 있었고, 머리위엔 벽이 있었고, 그위엔 1편에서 말한 반투명 창문이있었습니다.
그날은 이상하게 그곳에서 시선이 느껴지더군요.
누군가가 뚫어지게 쳐다보는 느낌에 전 그 반투명 창문을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아무것도 안보이던 반투명 창문엔......
ㅠㅠ 서론이 길다고 하신분 계셨는데........덕분에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안잡혀요.
(감정이입이 잘되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이상하게 쓰면쓸수록 재미가 없어지는 듯해요.
글솜씨가 없어서 그런가??
오싹해지면 끊으라고 하셔서 여기에서 끊어요.
여이 이미지 별로 안무섭네
다음엔 무시무시한거 준비해 놓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