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정말 고마워 이렇게 내 눈물 속에서 매일같이 나와 함께 해 줘서 허전함 뿐인 날 그리움으로 채워 줘서
참 정말 고마워 한번도 널 잊는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고 떠나 줘서 이렇게 평생 널 간직하게 해줘서
매일 울며 잠 들고 또 숨 쉴때마다 아파해도 내안에 니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참 정말 고마워 달아나버릴 것 같더니 나는 떠날 수 없는 아픔이라서 이렇게 평생 널 느낄 수 있게 해 줘서
근데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정말 모두 날 위해서였나요 그래서 이별을 말하고 내 안에 상처로 아픔으로 남은건가요
So thank you 허전함 뿐이었던 날 채워 줘서 Thank you 내 눈물 속에서 날 지켜 줘서 I miss you I so missing you
넬 - 마음을 잃다.
당신이란 사람 정말 몸서리 처질정도로 끔찍하네요 언제까지 내 안에서 그렇게 살아 숨 쉬고 있을 건가요 언제 죽어 줄 생각 인가요
그리움에 울다 지쳐 잠이 드는 것도 이젠 지겹고 같은 그리움에 사무쳐 눈을 뜨는 것도 이젠 지겨워
시간이 흐르고 내 마음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내 안에 살고있는 너의 기억 때문에 내 마음 내 시간 다 멈춰버려서 그 흔한 추억조차 만들지 못하고
난 아직도
도대체 언제쯤에나 난 당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그런 날이 오기는 올까요 그때까지 견딜수 있을까요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 위에도 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
어떡하죠 이젠 그대는 지웠을텐데 어떡하죠 이제 우린..
그리움의 문을열고 너의 기억이 날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넬 - 부서진 입가에 머물다.
난 . . 많이 모자라고 부족해서 널 채울 수가 없어 괴로운 마음에 다시 혼자 되고 지겨워....
이런 날 안아줘 아무 말 말아줘 ~ 천마디 말보단 기대 쉴 수 있는 어깨를 내게 줘 ~
힘들다 말하는 그 순간 모두 떠나버리죠 타인의 짐까지 짊어지기엔 이 세상이 너무 벅찬 걸 ~~
이런 날 안아줘 아무 말 말아줘 수많은 말로 날 위로 안 해도 돼 이젠 다 익숙해
넬 - 피터팬은 죽었다.
차가웠기 때문에 따뜻함을 원했죠 초라했기 때문에 아름답고 싶었어 그랬을 뿐인데 어울리지도 않는 짓이라고 비웃을 건 또 뭔가요 .
I am still waiting I am dreaming 모두 멈춰버린 채로 썩어버린 너처럼 되긴 싫어서 아직 살아있다고 난 느껴보고 싶어서 그래서 I'm dreaming
닫혀있기 때문에 열어주길 원했죠 갇혀있기 때문에 자유롭고 싶었어 그랬을 뿐인데 미친개 보듯 하는 너야말로 어디 아픈 거 아닌가요 .
Keep on dreaming boy Keep on dreaming boy Someday you'll be fine Someday you will shine Someday you'll be loved Someday you will smile Without those tears Without those tears
'시'가 되어버리는 노래 가사들!!
넬 - Thank you
참 정말 고마워
이렇게 내 눈물 속에서
매일같이 나와 함께 해 줘서
허전함 뿐인 날 그리움으로 채워 줘서
참 정말 고마워
한번도 널 잊는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고 떠나 줘서
이렇게 평생 널 간직하게 해줘서
매일 울며 잠 들고
또 숨 쉴때마다 아파해도
내안에 니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참 정말 고마워
달아나버릴 것 같더니
나는 떠날 수 없는 아픔이라서
이렇게 평생 널 느낄 수 있게 해 줘서
근데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정말 모두 날 위해서였나요
그래서 이별을 말하고
내 안에 상처로 아픔으로 남은건가요
So thank you 허전함 뿐이었던 날 채워 줘서
Thank you 내 눈물 속에서 날 지켜 줘서
I miss you I so missing you
넬 - 마음을 잃다.
당신이란 사람 정말 몸서리 처질정도로 끔찍하네요
언제까지 내 안에서 그렇게
살아 숨 쉬고 있을 건가요
언제 죽어 줄 생각 인가요
그리움에 울다 지쳐 잠이 드는 것도 이젠 지겹고
같은 그리움에 사무쳐 눈을 뜨는 것도 이젠 지겨워
시간이 흐르고 내 마음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내 안에 살고있는 너의 기억 때문에 내 마음 내 시간 다 멈춰버려서
그 흔한 추억조차 만들지 못하고
난 아직도
도대체 언제쯤에나 난 당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그런 날이 오기는 올까요
그때까지 견딜수 있을까요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 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 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 위에도
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
어떡하죠 이젠
그대는 지웠을텐데 어떡하죠 이제 우린..
그리움의 문을열고 너의 기억이 날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넬 - 부서진 입가에 머물다.
난 . .
많이 모자라고 부족해서
널 채울 수가 없어
괴로운 마음에 다시 혼자 되고
지겨워....
이런 날 안아줘
아무 말 말아줘 ~
천마디 말보단
기대 쉴 수 있는 어깨를 내게 줘 ~
힘들다 말하는 그 순간 모두 떠나버리죠
타인의 짐까지 짊어지기엔
이 세상이 너무 벅찬 걸 ~~
이런 날 안아줘
아무 말 말아줘
수많은 말로 날 위로 안 해도 돼
이젠 다 익숙해
넬 - 피터팬은 죽었다.
차가웠기 때문에 따뜻함을 원했죠
초라했기 때문에 아름답고 싶었어
그랬을 뿐인데 어울리지도 않는 짓이라고
비웃을 건 또 뭔가요 .
I am still waiting
I am dreaming
모두 멈춰버린 채로
썩어버린 너처럼 되긴 싫어서
아직 살아있다고 난 느껴보고 싶어서
그래서 I'm dreaming
닫혀있기 때문에 열어주길 원했죠
갇혀있기 때문에 자유롭고 싶었어
그랬을 뿐인데 미친개 보듯 하는 너야말로
어디 아픈 거 아닌가요 .
Keep on dreaming boy
Keep on dreaming boy
Someday you'll be fine
Someday you will shine
Someday you'll be loved
Someday you will smile
Without those tears
Without those 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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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넬이란 밴드의 곡들을 좋아하지만
빠돌이처럼 광고를 하려한건 아닙니다. 단지 가사가 너무
공감가고 이 모든 가사가 한사람한테서 나왔다는 것이 참
놀랍지 않습니까? 보컬 김종완이라는 사람이 작곡 작사를 다 했더군요.
물론 다른 더 훌륭한 노래도 많습니다^^
아시는분들 댓글도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음악들은 요즘같이 무너질것 같은 세상에 힘이 되어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