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님들 ㅎㅇㅎㅇㅎㅇㅎㅇ 난 지방에사는 18 흔녀중에흔녀 여고생임 맞춤법이런건 ㅠㅠㅠ 급급하게쓰느라 봐주세용 ㅠㅠ 그유명하다는 음슴체로 궈궈~ 시험기간에잇엇던일을 쓸까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톡을 자주봄 맨날 머번호에따엿다하는 글보면 내가따인것처럼빙의해서 글을맨날보곤했음 난 시험보기한 10일전에 매일독서실을 다니곤했음 맨날 벼락치기ㅠㅠㅠㅠㅠㅠㅠ 난 멋진독서실남 만니기를 꿈꾸며 그렇게다녓는데 역시 현실은 아닌가봄 그런남자가 하나도없었음 또여자랑남자랑 따로공부해서 얼굴볼수가없었음 ㅠㅠㅠ 그런데 어느날 찌는 더위에 지쳐 난 친구랑 택시를탔음(진짜폭염) 책도무거운지라 무릎위에 책을올려놓고 그위에 폰을올려놓고 가고있었음 그런데 책을떨어뜨린거임 난폰을올려놓은줄도 모르고 그냥 책만집어서 내린거임 난돈을내고 (요즘택시비왜케비싸 ) 무튼 난 독서실에 내지정석에책을 내려놓고 친구랑 독서실밑에있는 슈퍼가서 나의사랑 튀김우x과 커피를 사고 그원빈오빠가 한다능...맨날신민아로빙의ㅋㅋㅋㅋㅋ 독서실 휴게소에서 열심히 흡입하고 좀쉬고있었음 그러고 칭구가 "야 짐몇시냐 들어가자인제 " "지금? 지금몇시지?" 하고 폰을끄낼려고 주머니에손을넣었는데 그때안거임 폰이 없어진걸!!!!!!! 당황개당황 !!!! 잃어버리면 위약금을낼 아빠의 얼굴을스치면서 ㅠㅠ 그때까지 택시에놓고내린지모르고 열심히 독서실을 뒤져씀 땀뻘뻘흘리며 역시나없었음 흑 ㅠㅠㅠ 하느님 ㅠㅠㅠㅠㅠㅠ 친구가 "야 너 아까 택시에책떨어뜨릴때 폰떨어진거아냐?!" 그래서 당장 택시회사에전화해서 "아까 무슨슈퍼에서탔던 여고생인데요 ㅠㅠㅠ 거기 폰떨어진거나 놓고간 폰 있나요?" 그랫더니 "어~ 학생 폰하나잇는데 내가짐 모임가느라 한두시간뒤에갖다줘야댈꺼같네 전화하면 내려와!! " 난 너무감사해서 "네 ㅠㅠㅠ 감사합니다 "하고 독서실올라가서 열공아닌열공을하고있었음 ㅠㅠ 그것땜에 한 한시간을 허비햇다능 그러고선 한 두시간뒤에 택시기사님한테 저나가와씀 난 내친구폰으로통화하면서 내려가씀 한 저녁 9시쯤이여서 되게 어두웠음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폰을받고 3000원만달라는 아저씨에게 돈이없어 내전재산 2800을 탈탈털어서 감사하다는 말을전하고 독서실계단을올라가고 있었음 그런데......반가워서 폰을본순간 내눈이잘못된줄알아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폰이아닌거임 난 내폰이아닐꺼라는생각도 못하고 폰받을때 내폰인지 확인도안하고 그냥 받고와버린거임 난놀라서 급하게 택시기사님한테다시전화를 했음 "기사님!! 제폰이아니에요 ㅠㅠㅠ " "짐 손님태워다주러가니까 전화하면 내려와폰들고!!" 그래서 칭구랑 나와서 택시를기다리고있었음 근데 오지랖넓은 친구가 "야! 도와주자 이럴때도와주지 언제도와주겠어" "난 아그냥 택시기사주자 머어쩔려공 " 그런데 폰이 잠금도안되있고 메인이 애기였음 그래서난 아 애기어머니께서 놓고가셨구나라고 생각하고 전화번호부에 저장되있는 엄마라는분에게 전화를 드렸음 친구가 " 저기 폰을주어서 그런데요~" 그랬더니 무척 젊은 어머니의 목소리였음 "아~우리애기가 떨어뜨리고갓나봐요 내일찾으러갈테니깐 좀가지고있어주시겠어요?" 그리고선 한 1분?뒤에 폰에 큰오빠라는 분에게 전화가왔음 큰오빠?? "저기 낼 어디가시나요? " 그래서 친구가 "과외가서 5시쯤에끗나고 독서실갈꺼에요" 했더니 "그럼 그때쯤 전화 드릴께요~" 하고 끈고 목소리좋다고 칭구랑 흐믓하게 얘기를하고있었음 그러고 택시기사님이 왔길래 "폰주인되시는분이 직접찾으러오신대요~" 하고 내가 "잠시만요!" 하고 뒷자석을 확인했는데 뷰티를수열받은내폰이 있는거임 ㅠㅠㅠ 내폰을찾고 택시기사를 보내고 그 주운 폰 사진첩을확인했음 원래그러는거아닌데 호기심천국이라 죄송합니다 큰오빠님 ㅠㅠㅠㅠ 근데 가족사진이있는거임 그런데 오빠로보이는 뒤에서있는 훈남인오빠분과 폰주인으로 보이는 한 10살짜리여자아이랑 갓난아이를 들고있는 또 훈남인 오빠로보이는 한분이있는거임!!!! 네명의남매가 외모가 한인물하는거임 두명의오빠들중에 큰오빠분이있는데 둘중에 누군지 모르겠는거임 몸크기도 비슷하고 둘다훈남이라 ㅠㅠ 그래서 혹시몰라서 내폰에 큰오빠 번호를 저장시켰음 지금생각해보면 참 당돌했다고 생각이듬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아침 11시부터 4시반까지 과외시간이었음 그런데내가 늦게일어난거임 잠많은사람이 미인이라는말 증오한다는 허겁지겁나와서 풀로 과외수업을받고 나오고있었음 ㅠㅠㅠㅠㅠ 근데그때생각난거임 어제주은폰 집에다놓고나온걸 ㅎㅎ 난스마트폰인데 쓰리지요금다써서 카톡문자날라와도 안날라왔었음 ㅠㅠㅠㅠ 서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독서실에 도착하고선 친구폰으로 아빠한테 전화를했음 "아빠 집에서나올때 내방책상위에있는 폰좀 독서실로좀 갖다줘 ! 얼릉" 그러고 한 6시쯤에 아빠가폰을갖따줘씀 어제주은폰을 집에놓고와서 ㅠㅠ 독서실이 와이파이가잘터지기때문에 ㅋㅋㅋㅋ 그러고내폰에카톡문자가날라와씀 큰오빠라시는분이 스마트폰이신가봄 카톡에뜨는거임 그리고 문자가와잇는거임 ㅋㅋㅋㅋ "장난치시는거 아니면 주시죠?" 이렇게 와있는거임 난저게먼뜻인가 골똘히 생각하다가 일부러내가 폰가지고 논다는 생각을가지고 있엇던거가틈 그래서 당장 답장을해씀 "폰집에폰을놓고와서 전화못받았어요 일부러안받은거아니에요~ㅠㅠ" 그랫더니 "아 ㅋㅋㅋㅋㅋㅋ어디학교세요?" 이렇게문자가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땡잡아따 전 무슨여고다닌다구햇더니 ㅋㅋㅋㅋㅋㅋㅋ 그옆에잇는 실업계고등학교다닌다하는거임!! 거기다가나보다한살딱만아씀 ㅠㅠㅠ하나에게도이런 ㅠㅠ 그렇고그런문자가오고가다가 ㅋㅋㅋㅋ 낼직접 폰을찾으로온다는거임! 직접!!! 직접!!!!!!!! 하 이름도공유하고 다공유한상태여씀 내가은근슬쩍 물어봄 "폰주면 번호삭제해야 되죠?" 햇더니 "맘대루하세요~" 그래서 하 ㅠㅠㅠ역시맘에안드느구나 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바로 "근데 그건왜물어봐요?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그래서 " 실례될까바 그렇죠 ㅋㅋ" 했더니 심심하면 문자해두괜찬타하는거임 ㅠㅠㅠㅠ 난당연히 알겟다고 ㅠㅠㅠ감사하고 속으로 연신외치고있었음 그러고다음날 학교에서 칭구들이랑 이얘기를 한참하고있을때 문자가온거임! "언제쯤갈까요?" 그래서 "쉬는시간 10부터니까 그때쯤오세요!ㅋㅋㅋㅋ" 문자를보낸뒤 폭풍 내몰골을 정리하고있어씀 그리고 전화가온거임 ㅠㅠㅠㅠ 난전화를받고 바로 나가씀 정문에서기다린다해서 정문쪽으로가고있는데 키크고 잘생긴 훈..훈남 이 서있는거임 아소지섭임 소지섭진짜 ㅋㅋㅋㅋㅋㅋ 하 ㅠㅠㅠ 환히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면서 나한테 "아이스크림사줄까?" 이러는거임 근데 안타깝게도 수업시작해가지구 ㅠㅠㅠ나중에사달라구하고 들어가씀학교로 그러고선 문자가왔음 "다음주주말에 아이스크림사줄께~ 만나자" 하는님부처님큰고모외삼촌이모택시기사님모두하감사해요 ㅠㅠㅠㅠ 그러고 이제주말에 만나기로해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되면 후기나 머 올릴꼐요 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근세근네근 ㅠㅠㅠㅠㅠㅠㅠㅠ잘되길빌어주세요 급급하게쓴점이해해주세효 ㅠㅠ 추천하면 운명적인사람이나타난다 소지섭같은♥.. 추천꾹!!!!! 2
★★★폰주인의 큰오빠와의 달콤살벌한 인연★★★
안녕 톡커님들 ㅎㅇㅎㅇㅎㅇㅎㅇ
난 지방에사는 18 흔녀중에흔녀 여고생임
맞춤법이런건 ㅠㅠㅠ 급급하게쓰느라 봐주세용 ㅠㅠ
그유명하다는 음슴체로 궈궈~
시험기간에잇엇던일을 쓸까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톡을 자주봄 맨날 머번호에따엿다하는 글보면
내가따인것처럼빙의해서 글을맨날보곤했음
난 시험보기한 10일전에 매일독서실을 다니곤했음
맨날 벼락치기ㅠㅠㅠㅠㅠㅠㅠ
난 멋진독서실남 만니기를 꿈꾸며 그렇게다녓는데
역시 현실은 아닌가봄 그런남자가 하나도없었음
또여자랑남자랑 따로공부해서 얼굴볼수가없었음 ㅠㅠㅠ
그런데 어느날 찌는 더위에 지쳐 난 친구랑 택시를탔음(진짜폭염)
책도무거운지라 무릎위에 책을올려놓고 그위에 폰을올려놓고 가고있었음
그런데 책을떨어뜨린거임 난폰을올려놓은줄도 모르고
그냥 책만집어서 내린거임 난돈을내고 (요즘택시비왜케비싸
)
무튼 난 독서실에 내지정석에책을 내려놓고
친구랑 독서실밑에있는 슈퍼가서 나의사랑 튀김우x과
커피를 사고 그원빈오빠가 한다능...맨날신민아로빙의ㅋㅋㅋㅋㅋ
독서실 휴게소에서 열심히 흡입하고 좀쉬고있었음
그러고 칭구가 "야 짐몇시냐 들어가자인제 "
"지금? 지금몇시지?" 하고 폰을끄낼려고
주머니에손을넣었는데
그때안거임 폰이 없어진걸!!!!!!! 당황개당황 !!!!
잃어버리면 위약금을낼 아빠의 얼굴을스치면서 ㅠㅠ
그때까지 택시에놓고내린지모르고
열심히 독서실을 뒤져씀 땀뻘뻘흘리며
역시나없었음 흑 ㅠㅠㅠ 하느님 ㅠㅠㅠㅠㅠㅠ
친구가 "야 너 아까 택시에책떨어뜨릴때 폰떨어진거아냐?!"
그래서 당장 택시회사에전화해서
"아까 무슨슈퍼에서탔던 여고생인데요 ㅠㅠㅠ
거기 폰떨어진거나 놓고간 폰 있나요?"
그랫더니 "어~ 학생 폰하나잇는데 내가짐 모임가느라
한두시간뒤에갖다줘야댈꺼같네 전화하면 내려와!! "
난 너무감사해서 "네 ㅠㅠㅠ 감사합니다 "하고
독서실올라가서 열공아닌열공을하고있었음 ㅠㅠ
그것땜에 한 한시간을 허비햇다능
그러고선 한 두시간뒤에 택시기사님한테 저나가와씀
난 내친구폰으로통화하면서 내려가씀
한 저녁 9시쯤이여서 되게 어두웠음
택시기사 아저씨한테 폰을받고
3000원만달라는 아저씨에게 돈이없어
내전재산 2800을 탈탈털어서 감사하다는 말을전하고
독서실계단을올라가고 있었음
그런데......반가워서 폰을본순간 내눈이잘못된줄알아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폰이아닌거임
난 내폰이아닐꺼라는생각도 못하고
폰받을때 내폰인지 확인도안하고 그냥 받고와버린거임
난놀라서 급하게 택시기사님한테다시전화를 했음
"기사님!! 제폰이아니에요 ㅠㅠㅠ "
"짐 손님태워다주러가니까 전화하면 내려와폰들고!!"
그래서 칭구랑 나와서 택시를기다리고있었음
근데 오지랖넓은 친구가
"야! 도와주자 이럴때도와주지 언제도와주겠어
"
"난 아그냥 택시기사주자 머어쩔려공 "
그런데 폰이 잠금도안되있고 메인이 애기였음
그래서난 아 애기어머니께서 놓고가셨구나라고
생각하고 전화번호부에 저장되있는 엄마라는분에게
전화를 드렸음 친구가 " 저기 폰을주어서 그런데요~"
그랬더니 무척 젊은 어머니의 목소리였음
"아~우리애기가 떨어뜨리고갓나봐요 내일찾으러갈테니깐
좀가지고있어주시겠어요?"
그리고선 한 1분?뒤에 폰에 큰오빠라는 분에게
전화가왔음 큰오빠??
"저기 낼 어디가시나요? "
그래서 친구가 "과외가서 5시쯤에끗나고 독서실갈꺼에요"
했더니 "그럼 그때쯤 전화 드릴께요~"
하고 끈고 목소리좋다고 칭구랑 흐믓하게 얘기를하고있었음
그러고 택시기사님이 왔길래
"폰주인되시는분이 직접찾으러오신대요~"
하고 내가 "잠시만요!" 하고 뒷자석을 확인했는데
뷰티를수열받은내폰이 있는거임 ㅠㅠㅠ
내폰을찾고 택시기사를 보내고 그 주운 폰 사진첩을확인했음
원래그러는거아닌데 호기심천국이라
죄송합니다 큰오빠님 ㅠㅠㅠㅠ
근데 가족사진이있는거임 그런데 오빠로보이는
뒤에서있는 훈남인오빠분과 폰주인으로 보이는 한 10살짜리여자아이랑
갓난아이를 들고있는 또 훈남인 오빠로보이는 한분이있는거임!!!!
네명의남매가 외모가 한인물하는거임
두명의오빠들중에 큰오빠분이있는데 둘중에 누군지
모르겠는거임 몸크기도 비슷하고 둘다훈남이라 ㅠㅠ
그래서 혹시몰라서 내폰에 큰오빠 번호를 저장시켰음
지금생각해보면 참 당돌했다고 생각이듬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아침 11시부터 4시반까지 과외시간이었음
그런데내가 늦게일어난거임
잠많은사람이 미인이라는말 증오한다는
허겁지겁나와서 풀로 과외수업을받고
나오고있었음 ㅠㅠㅠㅠㅠ
근데그때생각난거임 어제주은폰 집에다놓고나온걸 ㅎㅎ
난스마트폰인데 쓰리지요금다써서 카톡문자날라와도
안날라왔었음 ㅠㅠㅠㅠ 서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독서실에 도착하고선 친구폰으로 아빠한테 전화를했음
"아빠 집에서나올때 내방책상위에있는 폰좀
독서실로좀 갖다줘 ! 얼릉"
그러고 한 6시쯤에 아빠가폰을갖따줘씀
어제주은폰을 집에놓고와서 ㅠㅠ
독서실이 와이파이가잘터지기때문에 ㅋㅋㅋㅋ
그러고내폰에카톡문자가날라와씀
큰오빠라시는분이 스마트폰이신가봄
카톡에뜨는거임 그리고 문자가와잇는거임 ㅋㅋㅋㅋ
"장난치시는거 아니면 주시죠?"
이렇게 와있는거임
난저게먼뜻인가 골똘히 생각하다가
일부러내가 폰가지고 논다는 생각을가지고 있엇던거가틈
그래서 당장 답장을해씀
"폰집에폰을놓고와서 전화못받았어요 일부러안받은거아니에요~ㅠㅠ"
그랫더니 "아 ㅋㅋㅋㅋㅋㅋ어디학교세요?"
이렇게문자가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땡잡아따
전 무슨여고다닌다구햇더니 ㅋㅋㅋㅋㅋㅋㅋ
그옆에잇는 실업계고등학교다닌다하는거임!!
거기다가나보다한살딱만아씀 ㅠㅠㅠ하나에게도이런 ㅠㅠ
그렇고그런문자가오고가다가 ㅋㅋㅋㅋ
낼직접 폰을찾으로온다는거임! 직접!!! 직접!!!!!!!!
하 이름도공유하고 다공유한상태여씀
내가은근슬쩍 물어봄
"폰주면 번호삭제해야 되죠?"
햇더니 "맘대루하세요~"
그래서 하 ㅠㅠㅠ역시맘에안드느구나 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바로 "근데 그건왜물어봐요?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그래서 " 실례될까바 그렇죠 ㅋㅋ"
했더니 심심하면 문자해두괜찬타하는거임 ㅠㅠㅠㅠ
난당연히 알겟다고 ㅠㅠㅠ감사하고 속으로 연신외치고있었음
그러고다음날 학교에서 칭구들이랑 이얘기를
한참하고있을때 문자가온거임!
"언제쯤갈까요?"
그래서 "쉬는시간 10부터니까 그때쯤오세요!ㅋㅋㅋㅋ"
문자를보낸뒤 폭풍 내몰골을 정리하고있어씀
그리고 전화가온거임 ㅠㅠㅠㅠ
난전화를받고 바로 나가씀 정문에서기다린다해서
정문쪽으로가고있는데 키크고 잘생긴 훈..훈남
이 서있는거임 아소지섭임 소지섭진짜 ㅋㅋㅋㅋㅋㅋ
하 ㅠㅠㅠ 환히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면서
나한테 "아이스크림사줄까?" 이러는거임
근데 안타깝게도 수업시작해가지구 ㅠㅠㅠ나중에사달라구하고
들어가씀학교로 그러고선 문자가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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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님부처님큰고모외삼촌이모택시기사님모두하감사해요 ㅠㅠㅠㅠ
그러고 이제주말에 만나기로해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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