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놀부심뽀 최종결자 + (경험담)

글쓴이2011.07.12
조회5,426
야후 재미존에서 퍼온 겁니다.

 " data-origin="http://fimg1.pann.com/new/download.jsp?FileID=17613710">

 " alt="" />1 주일간 야후 대문에 걸려있던 원본글 링크합니다.

1 주일이나 대문에 걸려있다보니..... 29 만명이 봤네요.


http://kr.kpost.search.yahoo.com/s?currentPage=6&s=DVP5wD18Tridijnh6TarWQ/AZYUag.Cg.P8IF9eUsTGKzgKVpuo-gtQ#134


제 반론 글도 29 만명이 볼때까지 계속 올리겠습니다."
퍼온글 링크:http://kr.fun.yahoo.com/NBBS/nbbs_view.html?bi=1201&mi=959798&page=1&bt=2

안녕하세요..글 올린사람 입니다....음.... 떡밥이라고 하신는 분도 있고, 제 종교하고 달라서 그렇다는 분도 계시네요.제 종교는 천주교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다녔어요.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기독교분들... 좋아하지 않습니다.전 어렸을때부터 기독교분들로부터 많이 시달려왔어요.. ㅎㅎ 매일 매일초등학교 끝나면 교회에서 나오신분들이 매일 방과후에 기다려서 저한테 매달렸어요.. (교회 여러군데에서)교회나오라고. 선물 준다... 사탕 주겠다... 예수님의 은혜가..... 천국간다... 지옥간다...매일 적어도 10분 정도는 그 설교를 들어야했어요..어떤 분이 집 찾아오는 사람들은 여호와의 증인 등등에서 나오신 분들이라고 하셨는데요...일반 교회에서도 집 찾아옵니다 ㅎ
언제는 제가 설교 듣기 싫어서 다른 교회다닌다 했더니, 자기네 교회로 오라더군요......왜 다른 교회를 다니면 안 되는거죠? 다 똑같은 종교 아니었나요?
또 한번은, 절에 다닌다고 했어요... 지옥 간다고 하시더군요... 허 참....
어느날 방과후에 집을가는데 또 붙잡혔었어요 ㅋㅋ교회하도 나오라고 해서 "네 알겠서요"만 하고 나올려고 했는데.. 일요일날 데릴러 오겠다고 전화번호와 주소를 묻더군요...이때 제가 1학년인가 2학년이여서 뭣 모르고 주소하고 집번호를 줬어요... 하........... 진짜 찾아오더군요 ㅡㅜ초인종을 한 10번 정도 눌렀을거에요... 아빠는 놀라서 저 사람들 뭐냐고 하시고..집에 없는척하고 침대에 숨어있었어요... 허헣...
그 다음부터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집을 10분정도 더 삥 돌아서 갔어요... 원래는 3분 정도면 집에 걸어갈수 있는데.. 아니면  학교를 좀 늦게 나와서 다른애가 붙잡혀 있는걸 보고 집까지 뛰어 간적도 있어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여름때 유학갔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왔어요 ^^저렇게 특정 종교가 설치는걸 한번도 못봤어요.. 집에 종교믿으라고 찾아오시는 분들은 단 한명도 보지 못했어요

기독교분들.하느님믿는건 좋아요. 상관 안 하겠어요.하지만... 꼭 다른 사람분들께도 피해를 줘가면서 "복음을 전해야" 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