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요즘 작성자인척 하고서 작성자랑 닉네임 같은걸로 바꾸서 댓글의 댓글로 이상한 말 쓰는 사람들 있다고 하던데 혹시 저 처럼 착한남자로 닉네임 쓰고서 님들이 달은 댓글 밑에 댓글의 댓글로 욕이나 이상한 말 써 났으면 사칭이니깐 오해 하지 마시라는 말씀부터 전해드리고 싶네요... 님들 댓글 하나하나 보고 있는데 인정합니다. 저 나쁜 놈인거... 님들 댓글 보고 느낀게 많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더 미안하구요... 인사가 늦었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1~2번째 글에서 보셨듯이 전 여친이랑 연락하는 문제 때문에 여자친구랑 자주 다투는 남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전 여자친구와 깨끗하게 끝냈습니다. 어제 연락해도 폰이 꺼져 있어서 만나러 간다고 했는데 그냥 안 갔습니다. 여러분들 댓글들 보고 많은걸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그래요 저도 나쁜놈인거 이해해요~ 하지만 그동안 정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요~ 여친이 생겼다고 7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를 나 몰라라 할 수가 없었어요 냉정하게 할 수도 없었구요... 그 부분 만큼은 제발 이해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결국엔 전 여친이 핸드폰을 키고서 제가 남긴 음성이랑 문자를 보고 연락이 왔습니다. 전 여친이 자기 남자친구 생겼다고 남친이 다른 남자랑 연락하는거 싫어한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어제 내가 한 말은 진심이던 아니던 상관없다고 이제 자기 남자 생겼으니 연락하지 말라고... 저는 어쩔 수 없이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행복하길 바란다고 얘기해줬어요... 근데 제 마음이 왜 그런지 좀 씁쓸하더라구요 하지만 다시 마음을 새로 잡았습니다. 전 여친이랑도 그렇다고 남남처럼 지내는건 아니예요 아주 가끔씩 아주 어쩌다 가끔씩 안부 연락 정도는 할 수 있는거고 길에서 우연히 보면 인사 정도는 하자고 했어요 현재 여친한테도 그래도 되냐고 하니깐 현재 여친도 그거까지는 이해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현재 여친과 전 여친이랑 통화를 시켜줬어요... 현재 여친이 원해서... 둘이 그렇게 통화를 하고나니깐 이제 지금 여친도 안심을 되는 눈치 같더라구요... 근데 통화 끊고 난 이후에 여친이 계속 전 여친에 대해 물어봅니다. 얼굴 이쁘냐고... 몸매 좋냐고... 예전부터 가끔 물어보긴 했는데 어제는 더 심하게 물어보네요;; 그래서 자기가 더 이쁘고 몸매도 더 좋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나중에 라도 계속 전 여친에 대해 물어볼거 같아요;; 원래 여자들은 그런가... 아무튼 이제 현재 여친이랑 행복하게 지내겠습니다. 723
헤어진 여친에게 새로운 남자가 생겼다네요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요즘 작성자인척 하고서 작성자랑 닉네임 같은걸로
바꾸서 댓글의 댓글로 이상한 말 쓰는 사람들 있다고 하던데 혹시 저 처럼 착한남자로 닉네임 쓰고서
님들이 달은 댓글 밑에 댓글의 댓글로 욕이나 이상한 말 써 났으면 사칭이니깐 오해 하지 마시라는
말씀부터 전해드리고 싶네요... 님들 댓글 하나하나 보고 있는데 인정합니다.
저 나쁜 놈인거... 님들 댓글 보고 느낀게 많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더 미안하구요...
인사가 늦었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1~2번째 글에서 보셨듯이 전 여친이랑 연락하는 문제
때문에 여자친구랑 자주 다투는 남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전 여자친구와 깨끗하게 끝냈습니다.
어제 연락해도 폰이 꺼져 있어서 만나러 간다고 했는데 그냥 안 갔습니다.
여러분들 댓글들 보고 많은걸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그래요 저도 나쁜놈인거 이해해요~ 하지만 그동안 정 때문에 어쩔 수 없었어요~
여친이 생겼다고 7년 넘게 사귄 여자친구를 나 몰라라 할 수가 없었어요
냉정하게 할 수도 없었구요... 그 부분 만큼은 제발 이해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결국엔 전 여친이 핸드폰을 키고서 제가 남긴 음성이랑 문자를 보고
연락이 왔습니다. 전 여친이 자기 남자친구 생겼다고 남친이 다른 남자랑 연락하는거
싫어한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어제 내가 한 말은 진심이던 아니던 상관없다고
이제 자기 남자 생겼으니 연락하지 말라고... 저는 어쩔 수 없이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행복하길 바란다고 얘기해줬어요... 근데 제 마음이 왜 그런지 좀 씁쓸하더라구요
하지만 다시 마음을 새로 잡았습니다. 전 여친이랑도 그렇다고 남남처럼 지내는건 아니예요
아주 가끔씩 아주 어쩌다 가끔씩 안부 연락 정도는 할 수 있는거고 길에서 우연히 보면
인사 정도는 하자고 했어요 현재 여친한테도 그래도 되냐고 하니깐 현재 여친도
그거까지는 이해해주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현재 여친과 전 여친이랑 통화를 시켜줬어요...
현재 여친이 원해서... 둘이 그렇게 통화를 하고나니깐 이제 지금 여친도 안심을 되는
눈치 같더라구요... 근데 통화 끊고 난 이후에 여친이 계속 전 여친에 대해 물어봅니다.
얼굴 이쁘냐고... 몸매 좋냐고... 예전부터 가끔 물어보긴 했는데 어제는 더 심하게 물어보네요;;
그래서 자기가 더 이쁘고 몸매도 더 좋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나중에 라도 계속 전 여친에 대해 물어볼거 같아요;; 원래 여자들은 그런가...
아무튼 이제 현재 여친이랑 행복하게 지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