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자주 가끔읽는데ㅠㅠㅠㅠㅠㅠ 글쓰는 재주도 없고 맞춤법 띄어씌기 다틀려도 그냥이해좀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체 그런것도 몰라요 그냥 막 섞어가면서 쓰겠습니다 저는 지금 24살 직딩인 여자입니다ㅜㅜㅜㅜㅜ 고등학교 졸업하고 전문대를 졸업햇으나 전공이 저에게 맞지않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나와서 여차여차해서 새로취직한 곳이 측량설계사무실이였습니다 음 제가 처음에 들어갔을때 직원이 저를포함해서 5명이였구여 이사무실너무좋았습니다 9시출근해서 6시퇴근하고 할일 없거나 그러면 일찍일찍 퇴근도 시켜주시고 회식도 엄청 잘하고 막 어떤날은 하루쉬고 사무실직원들끼리 서울로 연극도 보러가고요(지방사느여자에용) 암튼 가족같은 분위기여서 너무너무 좋았는데 언제부터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6월에 입사를 했는데 저보다 일주일 늦게들어온 여직원이 자기 꿈이 있다고 그 꿈을 찾아간다고 해서 그만두게되었고 그여직원이랑 엄청친햇거든요 저보다 한살어려서 언니동생하면서 막 그렇게 그만둔여직원에 빈자리를 느껴야 할떄쯤....... 사장님과 오랜시간 같이 일을 해온 과장님이....잠수를 탔지요 일을 하기 싫다고......그렇게 한명한명 나가고 5명이였던 사무실이 어느순간 저와 사장님 달랑둘만남게되었습니다 6월에입사했고 한명씩그만두더니 10월에는 저와 사장님 달랑둘뿐 진짜 첨에 멍했습니다 저는 전공도 아니였고 배우면서 일을하는 입장이라 아는것도 정말없고ㅜㅜㅜㅜㅜ거의 저희는 시키는 일만 했고 사무실이 바빠서 제대로 막 배운게 없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그때부터 시작인거 같습니다 다 그만두고 하는일은 너무 많고 그떄부터 죽을힘을 다해서 사장님과 사무실 일을 처리하고 빠져나간사람들 빈자리 느낄틈이 없었지요 너무 바빠서ㅜㅜㅜㅜ 한겨울에는 사장님이랑 둘이 광파기 들고 해뜨기 시작한 시간부터 해질떄까지 측량하러 다니고 ㅜㅜㅜㅜㅜㅜ 아무튼 너무 고생을 많이했습니다 이래저래 저라도 사장님을 버릴순 없다고 생각해서 둘이 열심히 일을 하기 시작했죠 간간이 직원이 들어왓다 나갔다 했죠 그러던중 어느순간부터 사장님이 월급이 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한달 어느순간에 두달씩 밀리고 한꺼번에 주고 작년 초 부터 그랬던거 같아요 근데 처음엔 월급이 밀려도 한두달지나면 주고 그래서 좀싫었지만.... 그냥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간간이 그만둔 직원들은 싫었나봐요 아마 처음이니깐 근데 저는 좀 다니지 오래되서 이해를 했고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작년 8월정도 그때는 절정이었습니다 두달밀리고 세달쨰 월급주는 날 한달 주고 이런식으로 자꾸 밀리는 것이였습니다 힘들어서 그런거같아서 사장님을 이해했죠 그렇게 이해를 하면서 겨울까지 계속밀리는 일이 반복했고 저는 여기다니면서 이쪽일을 하기로 마음먹어서 편입을해서 야간대에 들어갈생각이었고 올해 삼월에 입학을했죠 하지만 그때도 여전히 월급은 밀려있는상태고 저도 참 ㅄ같이 계속 사장님이 조금만조금만 이걸 계속 믿어주고 결국 그렇게 밀린 월급이 1200만원이네요....... 아정말 앞이 캄캄합니다... 월급 한달에 120 직원이 저한명인데 자꾸 이렇게 밀리고 저는 답답하고 저도 저 나름대로 한달에 달달이 곗돈이50만원씩 빠지고 핸드폰요금 머 이런거 저런거 나가는 돈도엄청많고 사장님이 학교에 들어가는걸 너무 좋아해서 입학도 했고 또학교는 집이랑 가깝지도 않아서 한 45~50정도걸리고요 차도 사장님이 알아서 해준다는 말만 믿었는데..결국 그약속도 안지켜서 중고차 싸게 하나 샀어요 그렇게 여차저차해서 5월달까지 밀린월급이 1200찍었고 사장님은 사무실 수습한다고 저에게 일주일만 출근하지 말자 이렇게 말하고 육월달까지 계속 출근도안하고 월급은 언제준다하고계속 밀리는 상황이고요 달달이 돈나가는게 너무 많고 학교왔다갔다하는 기름값도 만만치 않고 저는 결국 지금 다른곳으로 취직을 한상태고요 아직까지 사장님이 약속을 안지키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저가 너무 답답하다고 그냥 신고하라고 막그러져 저도 진짜 약속안지키고 그럴땐 신고하고 싶은맘 굴뚝같지만 진짜.....그놈에 정이먼지 그게 쉽게안되네요 제가 전화할때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일이 곧해결될거같다고 하고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요즘은 한달만 월급밀려도 사람들이 난리난다고 신고한다고 막그런다는데 너는 어떻게 몇달씩밀리고 그렇게 사냐고하는데 그냥.....사람사는게 힘들때도 있고 좋을때도 있는거 아닌가 힘들면 옆에서 힘든거 좀이해해주면 되고 좋으면 같이 즐기면 되고 이런식으로 생각했는데 먼가 어느순간 제생각이 잘못되었다는 생각도 들고 머리가 너무아픕니다ㅜㅜㅜ흑흑 아정말 너무 힘드네요ㅜㅜㅜ용돈쓰는건 그렇다 쳐도 한달에 달달이 나가는 돈이 있으니ㅜㅜㅜㅜㅜㅜ아 어떻게 할까요? 사장님을 믿고 기다려줘야 하나요 아님....신고를 해야하나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ㅠㅠㅠ아속상하다 뒤죽박죽 두서없는글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월급좀주세요사장님ㅜㅜㅜㅜㅜ
판을 자주 가끔읽는데ㅠㅠㅠㅠㅠㅠ
글쓰는 재주도 없고 맞춤법 띄어씌기 다틀려도 그냥이해좀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음체 그런것도 몰라요
그냥 막 섞어가면서 쓰겠습니다
저는 지금 24살 직딩인 여자입니다ㅜㅜㅜㅜㅜ
고등학교 졸업하고 전문대를 졸업햇으나 전공이 저에게 맞지않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나와서 여차여차해서 새로취직한 곳이
측량설계사무실이였습니다
음 제가 처음에 들어갔을때 직원이 저를포함해서 5명이였구여
이사무실너무좋았습니다
9시출근해서 6시퇴근하고
할일 없거나 그러면 일찍일찍 퇴근도 시켜주시고
회식도 엄청 잘하고
막 어떤날은 하루쉬고 사무실직원들끼리 서울로 연극도 보러가고요(지방사느여자에용)
암튼 가족같은 분위기여서 너무너무 좋았는데
언제부터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6월에 입사를 했는데 저보다 일주일 늦게들어온 여직원이 자기 꿈이 있다고
그 꿈을 찾아간다고 해서 그만두게되었고
그여직원이랑 엄청친햇거든요 저보다 한살어려서 언니동생하면서
막 그렇게 그만둔여직원에 빈자리를 느껴야 할떄쯤.......
사장님과 오랜시간 같이 일을 해온 과장님이....잠수를 탔지요
일을 하기 싫다고......그렇게 한명한명 나가고 5명이였던 사무실이
어느순간 저와 사장님 달랑둘만남게되었습니다
6월에입사했고 한명씩그만두더니 10월에는 저와 사장님 달랑둘뿐
진짜 첨에 멍했습니다 저는 전공도 아니였고 배우면서 일을하는 입장이라
아는것도 정말없고ㅜㅜㅜㅜㅜ거의 저희는 시키는 일만 했고 사무실이 바빠서
제대로 막 배운게 없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그때부터 시작인거 같습니다
다 그만두고 하는일은 너무 많고 그떄부터 죽을힘을 다해서 사장님과 사무실 일을 처리하고
빠져나간사람들 빈자리 느낄틈이 없었지요
너무 바빠서ㅜㅜㅜㅜ 한겨울에는 사장님이랑 둘이 광파기 들고 해뜨기 시작한 시간부터 해질떄까지
측량하러 다니고 ㅜㅜㅜㅜㅜㅜ
아무튼 너무 고생을 많이했습니다 이래저래
저라도 사장님을 버릴순 없다고 생각해서 둘이 열심히 일을 하기 시작했죠
간간이 직원이 들어왓다 나갔다 했죠
그러던중 어느순간부터 사장님이 월급이 밀리기 시작했죠
처음엔 한달 어느순간에 두달씩 밀리고 한꺼번에 주고 작년 초 부터 그랬던거 같아요
근데 처음엔 월급이 밀려도 한두달지나면 주고 그래서 좀싫었지만....
그냥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간간이 그만둔 직원들은 싫었나봐요
아마 처음이니깐 근데 저는 좀 다니지 오래되서 이해를 했고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작년 8월정도 그때는 절정이었습니다
두달밀리고 세달쨰 월급주는 날 한달 주고 이런식으로 자꾸 밀리는 것이였습니다
힘들어서 그런거같아서 사장님을 이해했죠
그렇게 이해를 하면서 겨울까지 계속밀리는 일이 반복했고
저는 여기다니면서 이쪽일을 하기로 마음먹어서 편입을해서 야간대에 들어갈생각이었고
올해 삼월에 입학을했죠 하지만 그때도 여전히 월급은 밀려있는상태고
저도 참 ㅄ같이 계속 사장님이 조금만조금만 이걸 계속 믿어주고
결국 그렇게 밀린 월급이 1200만원이네요.......
아정말 앞이 캄캄합니다...
월급 한달에 120 직원이 저한명인데 자꾸 이렇게 밀리고 저는 답답하고
저도 저 나름대로 한달에 달달이 곗돈이50만원씩 빠지고 핸드폰요금 머 이런거 저런거 나가는 돈도엄청많고
사장님이 학교에 들어가는걸 너무 좋아해서 입학도 했고
또학교는 집이랑 가깝지도 않아서 한 45~50정도걸리고요
차도 사장님이 알아서 해준다는 말만 믿었는데..결국 그약속도 안지켜서 중고차 싸게 하나 샀어요
그렇게 여차저차해서 5월달까지 밀린월급이 1200찍었고
사장님은 사무실 수습한다고 저에게 일주일만 출근하지 말자 이렇게 말하고 육월달까지 계속 출근도안하고
월급은 언제준다하고계속 밀리는 상황이고요
달달이 돈나가는게 너무 많고 학교왔다갔다하는 기름값도 만만치 않고
저는 결국 지금 다른곳으로 취직을 한상태고요
아직까지 사장님이 약속을 안지키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저가 너무 답답하다고 그냥 신고하라고
막그러져
저도 진짜 약속안지키고 그럴땐 신고하고 싶은맘 굴뚝같지만
진짜.....그놈에 정이먼지 그게 쉽게안되네요
제가 전화할때마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일이 곧해결될거같다고 하고
사람들 얘기들어보면 요즘은 한달만 월급밀려도 사람들이 난리난다고
신고한다고 막그런다는데 너는 어떻게 몇달씩밀리고 그렇게 사냐고하는데
그냥.....사람사는게 힘들때도 있고 좋을때도 있는거 아닌가
힘들면 옆에서 힘든거 좀이해해주면 되고 좋으면 같이 즐기면 되고
이런식으로 생각했는데
먼가 어느순간 제생각이 잘못되었다는 생각도 들고 머리가 너무아픕니다ㅜㅜㅜ흑흑
아정말 너무 힘드네요ㅜㅜㅜ용돈쓰는건 그렇다 쳐도 한달에 달달이 나가는 돈이 있으니ㅜㅜㅜㅜㅜㅜ아
어떻게 할까요?
사장님을 믿고 기다려줘야 하나요 아님....신고를 해야하나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ㅠㅠㅠ아속상하다
뒤죽박죽 두서없는글이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