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영국 프리미어 다음으로, 국내 최초 개봉에서도 앞서, 난 어제 시사회를 보았다! 진정, 나는 선택된 자이다! 1편이 어떻게 끝나는지 알아두면 좋을 것 같으나, 사실, 1편의 줄거리는 그닥 중요하지 않다. 큰 그림을 볼 줄 안다면, 이 영화는 그 중 모두를 취합해, 영화의 비밀을 열어줄 가장 중요한 시리즈 중 하나일 뿐이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에서는 전편 1편부터 쭉 우리가 궁금해 왔던 물음표가 조금씩 풀린다. 마치 거대한 퍼즐이 한조각씩 맞춰나가 하나의 그림이 완성 되듯이~~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의 간단한 줄거리.... 덤블도어 교장이 남긴 ‘죽음의 성물’의 단서를 쫓던 해리 포터는 볼드모트가 그토록 찾아 다닌 절대적인 힘을 가진 지팡이의 비밀을 통해 드디어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다.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다섯 번째 ‘호크룩스’를 찾기 위해 마법학교 호그와트로 돌아온 해리와 친구들은 그들을 잡으려는 보안마법에 걸려 위기를 맞지만 덤블도어의 동생인 에버포스의 도움으로 벗어난다. 그리고 그에게서 덤블도어와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에 관한 놀라운 과거에 대해 알게 된다. 한편, 볼드모트는 해리에 의해 호크룩스들이 파괴되었음을 느끼고 호그와트로 향한다. 해리를 주축으로 한 불사조 기사단과 죽음을 먹는 자들 간의 마법전투가 벌어지고 여기에 거대거미 아크로맨투라와 거인족 등 마법 생물들이 볼드모트 편으로 가세하면서 호그와트는 거대한 전쟁터로 변한다. 전쟁의 틈에서 해리는 덤블도어를 죽인 스네이프의 엄청난 비밀과 볼드모트를 죽일 마지막 호크룩스에 대한 단서를 알게 되는데... 이미 1편부터 우리가 쭉 알고 싶어했던 그것! 덤블도어와 해리포터와의 관계. 그리고 이들의 싸움이 어떻게 결말로 이어지게 될지. 그들에게 어떤 비밀이 있는지. 정확히, 하나하나의 에피소드 보다 전체적으로 이 영화가 어떤 결말로 어떻게 끝나게 될지가 너무 궁금했다.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과 해리포터 주변에 모여든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 빛을 목적과 이유를 모아 해리포터와 싸움을 벌이는 마지막 죽음의 성물2는, 거대하다 못해 장대한 시리즈의 결말 다운 숨막히는 결투를 보여주었다. 3D로 보면 그 영상의 힘이 더욱 대단히 느껴질 듯 하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왜 엠마 왓슨이, 영국 프리미어에서 그렇게 눈물을 쏟았는지 다시 한번 알 것 같다. 이렇게 대단한 작품이 10여년 동안, 하나의 이야기로 결말이 나다니! 대단하다! 정말 세기의 명작이다! 라고 평할만하다. 앞으로, 이렇게 다 같은 배우가 거대한 작품의 시리즈로 쭉 등장한다는 것이, 전무후무한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절로. ㅠㅠ 이러니 엠마는 오죽했겠어. 흑. 2
엠마 왓슨이 왜 울었는지 알겠어!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영국 프리미어 다음으로, 국내 최초 개봉에서도 앞서,
난 어제 시사회를 보았다!
진정, 나는 선택된 자이다!
1편이 어떻게 끝나는지 알아두면 좋을 것 같으나,
사실, 1편의 줄거리는 그닥 중요하지 않다.
큰 그림을 볼 줄 안다면, 이 영화는 그 중 모두를 취합해,
영화의 비밀을 열어줄 가장 중요한 시리즈 중 하나일 뿐이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에서는 전편 1편부터 쭉 우리가 궁금해 왔던 물음표가 조금씩 풀린다.
마치 거대한 퍼즐이 한조각씩 맞춰나가 하나의 그림이 완성 되듯이~~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의 간단한 줄거리....
덤블도어 교장이 남긴 ‘죽음의 성물’의 단서를 쫓던 해리 포터는
볼드모트가 그토록 찾아 다닌 절대적인 힘을 가진 지팡이의 비밀을 통해 드디어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다.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다섯 번째 ‘호크룩스’를 찾기 위해 마법학교 호그와트로 돌아온 해리와 친구들은
그들을 잡으려는 보안마법에 걸려 위기를 맞지만 덤블도어의 동생인 에버포스의 도움으로 벗어난다.
그리고 그에게서 덤블도어와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에 관한 놀라운 과거에 대해 알게 된다.
한편, 볼드모트는 해리에 의해 호크룩스들이 파괴되었음을 느끼고 호그와트로 향한다.
해리를 주축으로 한 불사조 기사단과 죽음을 먹는 자들 간의 마법전투가 벌어지고
여기에 거대거미 아크로맨투라와 거인족 등 마법 생물들이 볼드모트 편으로 가세하면서 호그와트는 거대한 전쟁터로 변한다.
전쟁의 틈에서 해리는 덤블도어를 죽인 스네이프의 엄청난 비밀과 볼드모트를 죽일 마지막 호크룩스에 대한 단서를 알게 되는데...
이미 1편부터 우리가 쭉 알고 싶어했던 그것!
덤블도어와 해리포터와의 관계.
그리고 이들의 싸움이 어떻게 결말로 이어지게 될지.
그들에게 어떤 비밀이 있는지.
정확히, 하나하나의 에피소드 보다 전체적으로 이 영화가 어떤 결말로 어떻게 끝나게 될지가
너무 궁금했다.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들과 해리포터 주변에 모여든 주변 사람들이
하나 둘 빛을 목적과 이유를 모아
해리포터와 싸움을 벌이는 마지막 죽음의 성물2는,
거대하다 못해 장대한 시리즈의 결말 다운
숨막히는 결투를 보여주었다.
3D로 보면 그 영상의 힘이 더욱 대단히 느껴질 듯 하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왜 엠마 왓슨이, 영국 프리미어에서 그렇게 눈물을 쏟았는지 다시 한번 알 것 같다.
이렇게 대단한 작품이 10여년 동안, 하나의 이야기로 결말이 나다니!
대단하다!
정말 세기의 명작이다!
라고 평할만하다.
앞으로, 이렇게 다 같은 배우가
거대한 작품의 시리즈로 쭉 등장한다는 것이,
전무후무한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눈물이 절로. ㅠㅠ
이러니 엠마는 오죽했겠어.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