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서비스 이렇게 까지 개판이었나요?

이성원2011.07.12
조회206

음. . .

 

그놈의 아이폰 때문에 10년간 VIP 생활하던 SKT 정지시키고 작년부터 KT 의 노예로 살았는데요

 

저희 집이 아파트인데 KT 가 잘 터지지 않아서 1년전부터 해결해 달라고 청원했었는데. . .

 

집에서 잘 안 터지긴 해서 중계기 세워야 하는 데 주민들이 전자파 때문에 반대한다고 해서

 

그냥 집안에서 전파 뜨는 곳 찾아 다니면서 전화했었는데요

 

도저히 업무의 특성상 밤중에 급한 전화 & 꼭 받아야 하는 전화가 많아서

 

결국 집안에 미니 중계기를 설치했구요

 

곧이어 나오는 휴대폰 많이 쓰면 머리에 뇌종양 뉴스. . . . !!!!!! 

 

집에 36 개월 딸과 14개월 아들이 있는 관계로 KT에 대책 마련을 부탁 드렸는데요

 

해결 안되서 민원까지 넣었었지만

 

전화벨 두 번 울리고 틱 끊어지고

 

2시간 쯤 뒤에 전화 와서 결국 관계자께서 하신다는 말은

 

그 집은 어쩔 수 없다. . .

 

미니 중계기 가지고 살아라. . .

 

안터지는 걸 어떻게 하겠냐. . .

 

그 동네 주민들이 중계기 설치 못하게 하니 어쩔 수 없다. . . 

 

이런 말 뿐. . .

 

애기들이 있다는 제 이야기에 자기도 애기가 있어서 기분을 안다. . . (--;;뭘까요 이 말은. . . ) 

 

대책은 하나도 없고 . . .

 

결국 KT 해지하고 집안에 있는 미니 중계기 없애달라고 한게 벌써 며칠전 얘기인지. . .

 

KT 에서는 전혀 소식이 없네요 . . .

 

이메일을 보내도 접수된 민원이 없다는 말뿐. . . --;;  

 

맨날 고객 만족이니 어쩌구 하더니. . .

 

KT 원래 서비스가 이런 건가요 ??

 

KT 에서 이런 대접 받은 분 또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 .

 

KT 정말 싫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