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뭐야... 형들,누나들 고마워요 나 톡됬네요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톡 되는거 진짜 인가바요ㅋㅋㅋㅋ 12위도 감사감사지 ㅠ ㅠ ㅋㅋㅋㅋㅋ 근데 악플 몇개 있어 ㅠㅠ 달지마 나도 화 낼줄 안다.... 혹시 그 애가 볼까바 어디서 만난는지...어떻게 짝사랑인데 문자가 먼저 오는지... 말 못한거 뿐이야 ㅠㅠㅋㅋㅋㅋ 완전 어장이겟지?? 글고 엑박떠요?? 엑박 수정 계속했는데 ㅠㅠ 베플이 3개중에 2개가 엑박얘기 무튼 너무 고마워요 님드라 ㅠㅠ 나 진짜 톡 열심히 볼께요 제가 한달 안에 여자친구 만들고 인증 할께요 못만들면.... 못만든거지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님들도 힘내요 아무튼 톡 감사해ㅋㅋㅋㅋ 아 내가 알릴 수 있는 신상은 인천에서 학교다니는 흔남이란거 ㅠㅠ 뭐 궁금하지도 않겠지만 톡커 형 누나들 사랑해~~ ----------------------------------------------------------------------------- 톡커님들 나 2번째로 글 쓰는거예요 난 20살 흔남이고, 요즘 들어 톡을 많이봐요 그래서 난 톡커님들이 친한 형, 누나들 같아요 그러니까 반말 쓸께요. 기분나쁘면 뒤로가기 눌러요~ 형 누나들 오랫동안 생각해서 쓴글이라 좀 길어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은 내 짝사랑 경험위주라 아주아주 주관적이야. 공감 안 갈수도 있어 그러니까 악플달려면 뒤로가기 지금 눌러!!! 나도 화낼줄 알아!! 그럼 짝사랑 공감 시작할께??ㅋㅋㅋㅋ 1.조나게 생각난다. 이건 당연한 거지만 그냥 뭐 만하면 생각남. 놀다가 생각나고 공부하다 생각나고 자기전에 생각나잖아. 2.문자를 하나 보내도 신중하게 문자를 하나 보내더라도 한번 더 읽어보고, 장난을 쳐야하는 타이밍에도 '이거받고 화나지는 않으려나?'하는 생각에 다시 또 한번 확인하고 문자를 보내게 되지 나만그래?? 나만 소심한거야?? 3.이건 스마트폰 유저들이 공감할꺼같아. (일반폰 유저 ㅈㅅ) 짝남,짝녀의 카카오톡(이런거 거론해도 되지??) 프로필 사진을 자주자주 확인한다. 이건 내가 요즘 겪고 있는 거거든 얘랑 카톡안할 때 나는 몇번씩 확인하거든, 셀카도 많이 찍는 애라 4.길가다 커플보면, 짝사랑하는 그 사람과 나도 저렇게 걷고, 데이트 하는 것을 상상하게 된다. 이것도 뭐 당연한거야...특히 난 비오는 날에 우산 있는 데도 둘이서 우산 하나쓰고 갈때.... 그게 그렇게 부러워 ㅠㅠ 형들 누나들 나 이상한거 아니지 ㅠㅠ 슬프다 5.핸드폰 진동이 오면 '그 사람 아닐까?' 두근두근 거리면서 핸드폰을 확인한다. 이건 진짜 그래ㅠㅠ 나 진짜 슬퍼 근데 중요한건 거의 이런경우 10번중 9번은 이런경우가 아니지 다 경험이야;; 진짜 이럴때만 연락 안오던 색기들한테 연락와 ㅡㅡ;; 6.그 사람 홈피를 자주자주 들어간다. 설명없어 이건 다들 알잖아 아 덧붙여서 네이트온 대화명 확인도 하게 되고.... 7.그 사람 애인이 아니지만 괜히 질투난다. 이게 진짜 마음아픈거야 나의 그녀같은 경우는 많이 개방적이야... 나한테 관심이 아예 없어서 정말 완전 편한건지 몰라도 미팅간 얘기, 고백받은 얘기 항상 나한테 한다?? ㅠㅠ 진짜 짜증나고 화나, 질투나고, 진짜 울고 싶을 때도 많고(남자지만...) 왜 나한테 이런얘기를 할까?? 그렇게 관심이 없나??? 이런생각들어 나만 걔를 여자로 생각하고 좋아하나봐 미안 논점에서 많이 벗어났지?? 화나서 그래 무튼 이 경우가 정말 마음이 아파...미팅가는 데 말릴 수가 없어...왜?? 난 남친이 아니거든... 고백받았데....근데 화낼 수가 없어 왜?? 나 남친이 아니거든.... 정말 슬프지 않아?? 내가 그래 위로 좀 해주라ㅠㅠ 8.네이트 톡에서 '해석 남/여' , '사랑,고백해도 될까요?' 이런 곳에 자주 들러서 내가 쓰고 있는 이런 글들을 확인한다. 예를 들어서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스타일,행동',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하는 행동'이런거 확인하지 내가그래!! 슬프게도... 덕후같아?? ㅡㅡ;; 그럼 이글 보는 너희 들도 덕후야 ㅋㅋㅋㅋㅋ(오우 ㅈㅅ 제가 흥분했나봐요ㅠㅠ) 근데 문제는 내가 느낀건데 저런거 읽어 봤자...별 도움 안돼 왜냐고?? 그거 있잖아 네이트톡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성의 마음 확인법들 있잖아ㅋㅋㅋㅋ (1) 선문이 온다. (2)문자를 이어가려한다 (3) 문자를 씹지 않는다 이거 다 필요없어!!!! ㅡㅠ;; 내가 톡커님들이 쓴 글을 읽고 얼마나 혼자 독학했는데.... 나같은 경우 그녀한테 선문이 와 항상 난 먼저 문자 안해 티날까봐(미쳣지 내가 ㅠㅠ) 무튼 기다리다 보면 진짜 한 5일정도만 기다리면 항상 문자가와 난 정말 신나 항상 그래서 처음에는 난 얘가 관심있는 거구나 그랫지 아니야... 걍 심심하면 하는거야 얘는 정말 남자도 많고 슬퍼. 남자 많은 거 신경 안써 근데 문제는 얘한테 고백하거나 그런 사람들이.... 다들 나보다 잘생겼어 ㅠㅠ 그게 문제인거야 9.점점 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진다. 고백안하고 계속 담아 두니까 나 자신한테 너무 자신이 없어지는 거 있지?? 나는 그 애한테 어울리지 않아 그 애는 나한테 너무 과분해 이런 생각만 들어 점점... 슬퍼진다 또 울꺼 같아 톡커님들아 나 위로해줘 ㅠㅠ 10.모든 노래...특히 짝사랑에 관한 노래는 다 내 상황같아진다. 즉 노래가사에 완전 공감을 한다. 이건 오래전 부터 다들 알던거야...그치?? 나 같은 경우는 짝사랑에 관한 노래 듣다보면 진짜 얘랑 있었던 일들, 첫만남 그런게 스쳐지나가...오글거리지만 이런 노래 듣고 있으면 진짜 슬퍼지고 씁슬해져 진짜 울것만 같아 내가 짝사랑 노래 몇개 추천해줄께 한번 들어봐 다들 짝사랑 하는 사람들만... 더 넛츠 - 사랑의 바보 하동균 - 그녀를 사랑해줘요 더 원 - 내여자 비스트 - 문이 닫히면 뭐 이런 노래들이야. 공감 갈꺼야 톡커 형 누나들... 글이 좀 길었지?? 수고하셨어요 근데 글이 이렇게 길어진 이유는 지금 내가 짝사랑하면서 겪은 일 까지 써서 그런거 같아. 네이트 톡이 참 좋은 곳이야. 이런데에 글쓰니까 맘이 좀 편해지네. 무튼 이제 나도 2개월간의 짝사랑을 그만 하려고해. 2개월이면 다른사람들에 비해 짧다고들 생각할꺼야. 근데 나한테는 정말 너무 긴 시간이 였어. 그 애 한명때매 기뻐하고 슬퍼하고 웃고 울고. 너무 행복하고도 괴로운 시간이 였어. 난 그녀를 5월에 처음 봣고 지금 만나건 아마 딱4번일꺼야. 무튼 그렇게 첫만남이 정말 많은 사람이 있는곳이였지만 첫눈에 반했어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말도 못걸고 있었는데 어쩌다 2번째 만남에 너가 먼저 말걸고 친해지고... 먼저 문자오고 어떻게 보면 남자답지 못했던거 같아. 적극적으로 뭔가 하지도 못하고 그게 좀 마음에 걸려 p양에게 한마디만 할께 최근에 4번째 만남. 단둘이 만난거 난 진짜 행복했어 고맙고 진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께. 진짜 내가 너한테 사랑한다고 말 못한거 고백 못한거 진짜 마음에 걸리지만... 좋은 남자 만나기를 진심으로 빌께...2개월 동안 진짜 설레고 행복했어 고마워 여기까지 정말 긴 글 읽어줘서 다들 고마워 무려 2시간이 지났네?? 정말 신중하게 쓴글이야 2번째 글이라 다듬어지지도 않았고 어색하기도 하겠지. 하지만 마음이 편해졌어. 속이 후련해 이제 형 누나들의 남은 일은 나에게 추천을 누르는 일이겠지? 나도 추천 좀 해주라ㅠㅠ 동정표도 상관없어ㅋㅋㅋㅋ 오덕 같아서 이런거 안할려 했는데 나도 하게 된다 ㅠㅠㅋㅋㅋㅋ 미안해 형 누나들 ㅋㅋㅋ 추천하면 짝남 짝녀와 이렇게 된다. 반대하면 이렇게 된다. 3569
★★★★짝사랑하면 하게되는 행동 10가지(내 슬픈 경험위주)★★★★
뭐....뭐야...
형들,누나들
고마워요 나 톡됬네요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톡 되는거 진짜 인가바요ㅋㅋㅋㅋ
12위도 감사감사지 ㅠ ㅠ ㅋㅋㅋㅋㅋ
근데 악플 몇개 있어 ㅠㅠ 달지마
나도 화 낼줄 안다....
혹시 그 애가 볼까바 어디서 만난는지...어떻게 짝사랑인데 문자가 먼저 오는지...
말 못한거 뿐이야 ㅠㅠㅋㅋㅋㅋ 완전 어장이겟지??
글고 엑박떠요??
엑박 수정 계속했는데 ㅠㅠ 베플이 3개중에 2개가 엑박얘기
무튼 너무 고마워요 님드라 ㅠㅠ 나 진짜 톡 열심히 볼께요
제가 한달 안에 여자친구 만들고 인증 할께요
못만들면.... 못만든거지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님들도 힘내요 아무튼
톡 감사해ㅋㅋㅋㅋ
아 내가 알릴 수 있는 신상은 인천에서 학교다니는 흔남이란거 ㅠㅠ
뭐 궁금하지도 않겠지만
톡커 형 누나들 사랑해~~
-----------------------------------------------------------------------------
톡커님들 나 2번째로 글 쓰는거예요
난 20살 흔남이고, 요즘 들어 톡을 많이봐요
그래서 난 톡커님들이 친한 형, 누나들 같아요
그러니까 반말 쓸께요. 기분나쁘면 뒤로가기 눌러요~
형 누나들 오랫동안 생각해서 쓴글이라 좀 길어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은 내 짝사랑 경험위주라 아주아주 주관적이야. 공감 안 갈수도 있어
그러니까 악플달려면 뒤로가기 지금 눌러!!!
나도 화낼줄 알아!!
그럼 짝사랑 공감 시작할께??ㅋㅋㅋㅋ
1.조나게 생각난다.
이건 당연한 거지만 그냥 뭐 만하면 생각남.
놀다가 생각나고 공부하다 생각나고 자기전에 생각나잖아.
2.문자를 하나 보내도 신중하게
문자를 하나 보내더라도 한번 더 읽어보고, 장난을 쳐야하는 타이밍에도
'이거받고 화나지는 않으려나?'하는 생각에 다시 또 한번 확인하고 문자를 보내게 되지
나만그래?? 나만 소심한거야??
3.이건 스마트폰 유저들이 공감할꺼같아.
(일반폰 유저 ㅈㅅ)
짝남,짝녀의 카카오톡(이런거 거론해도 되지??) 프로필 사진을 자주자주 확인한다.
이건 내가 요즘 겪고 있는 거거든
얘랑 카톡안할 때 나는 몇번씩 확인하거든, 셀카도 많이 찍는 애라
4.길가다 커플보면, 짝사랑하는 그 사람과 나도 저렇게 걷고, 데이트 하는 것을 상상하게 된다.
이것도 뭐 당연한거야...특히 난 비오는 날에 우산 있는 데도 둘이서 우산 하나쓰고 갈때....
그게 그렇게 부러워 ㅠㅠ 형들 누나들 나 이상한거 아니지 ㅠㅠ 슬프다
5.핸드폰 진동이 오면 '그 사람 아닐까?' 두근두근 거리면서 핸드폰을 확인한다.
이건 진짜 그래ㅠㅠ 나 진짜 슬퍼 근데 중요한건 거의 이런경우 10번중 9번은
이런경우가 아니지 다 경험이야;;
진짜 이럴때만 연락 안오던 색기들한테 연락와 ㅡㅡ;;
6.그 사람 홈피를 자주자주 들어간다.
설명없어 이건 다들 알잖아 아 덧붙여서 네이트온 대화명 확인도 하게 되고....
7.그 사람 애인이 아니지만 괜히 질투난다.
이게 진짜 마음아픈거야 나의 그녀같은 경우는 많이 개방적이야...
나한테 관심이 아예 없어서 정말 완전 편한건지 몰라도 미팅간 얘기, 고백받은 얘기
항상 나한테 한다?? ㅠㅠ
진짜 짜증나고 화나, 질투나고, 진짜 울고 싶을 때도 많고(남자지만...)
왜 나한테 이런얘기를 할까?? 그렇게 관심이 없나??? 이런생각들어
나만 걔를 여자로 생각하고 좋아하나봐
미안 논점에서 많이 벗어났지?? 화나서 그래
무튼 이 경우가 정말 마음이 아파...미팅가는 데 말릴 수가 없어...왜?? 난 남친이 아니거든...
고백받았데....근데 화낼 수가 없어 왜?? 나 남친이 아니거든....
정말 슬프지 않아?? 내가 그래 위로 좀 해주라ㅠㅠ
8.네이트 톡에서 '해석 남/여' , '사랑,고백해도 될까요?' 이런 곳에 자주 들러서
내가 쓰고 있는 이런 글들을 확인한다.
예를 들어서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스타일,행동',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하는 행동'이런거
확인하지 내가그래!! 슬프게도... 덕후같아?? ㅡㅡ;;
그럼 이글 보는 너희 들도 덕후야 ㅋㅋㅋㅋㅋ(오우 ㅈㅅ 제가 흥분했나봐요ㅠㅠ)
근데 문제는 내가 느낀건데 저런거 읽어 봤자...별 도움 안돼
왜냐고?? 그거 있잖아 네이트톡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성의 마음 확인법들 있잖아ㅋㅋㅋㅋ
(1) 선문이 온다. (2)문자를 이어가려한다 (3) 문자를 씹지 않는다
이거 다 필요없어!!!! ㅡㅠ;; 내가 톡커님들이 쓴 글을 읽고 얼마나 혼자 독학했는데....
나같은 경우 그녀한테 선문이 와 항상 난 먼저 문자 안해 티날까봐(미쳣지 내가 ㅠㅠ)
무튼 기다리다 보면 진짜 한 5일정도만 기다리면 항상 문자가와
난 정말 신나 항상 그래서 처음에는 난 얘가 관심있는 거구나 그랫지
아니야... 걍 심심하면 하는거야 얘는 정말 남자도 많고
슬퍼. 남자 많은 거 신경 안써 근데 문제는 얘한테 고백하거나 그런 사람들이.... 다들
나보다 잘생겼어 ㅠㅠ 그게 문제인거야
9.점점 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어진다.
고백안하고 계속 담아 두니까 나 자신한테 너무 자신이 없어지는 거 있지??
나는 그 애한테 어울리지 않아 그 애는 나한테 너무 과분해
이런 생각만 들어 점점... 슬퍼진다 또 울꺼 같아 톡커님들아 나 위로해줘 ㅠㅠ
10.모든 노래...특히 짝사랑에 관한 노래는 다 내 상황같아진다. 즉 노래가사에 완전 공감을 한다.
이건 오래전 부터 다들 알던거야...그치?? 나 같은 경우는 짝사랑에 관한 노래 듣다보면
진짜 얘랑 있었던 일들, 첫만남 그런게 스쳐지나가...오글거리지만
이런 노래 듣고 있으면 진짜 슬퍼지고 씁슬해져 진짜 울것만 같아
내가 짝사랑 노래 몇개 추천해줄께 한번 들어봐 다들 짝사랑 하는 사람들만...
더 넛츠 - 사랑의 바보
하동균 - 그녀를 사랑해줘요
더 원 - 내여자
비스트 - 문이 닫히면
뭐 이런 노래들이야. 공감 갈꺼야
톡커 형 누나들... 글이 좀 길었지?? 수고하셨어요
근데 글이 이렇게 길어진 이유는 지금 내가 짝사랑하면서 겪은 일 까지 써서 그런거 같아.
네이트 톡이 참 좋은 곳이야. 이런데에 글쓰니까 맘이 좀 편해지네.
무튼 이제 나도 2개월간의 짝사랑을 그만 하려고해.
2개월이면 다른사람들에 비해 짧다고들 생각할꺼야.
근데 나한테는 정말 너무 긴 시간이 였어. 그 애 한명때매 기뻐하고 슬퍼하고 웃고 울고.
너무 행복하고도 괴로운 시간이 였어.
난 그녀를 5월에 처음 봣고 지금 만나건 아마 딱4번일꺼야.
무튼 그렇게 첫만남이 정말 많은 사람이 있는곳이였지만 첫눈에 반했어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말도 못걸고 있었는데 어쩌다 2번째 만남에 너가 먼저 말걸고 친해지고...
먼저 문자오고 어떻게 보면 남자답지 못했던거 같아.
적극적으로 뭔가 하지도 못하고 그게 좀 마음에 걸려
p양에게 한마디만 할께
최근에 4번째 만남. 단둘이 만난거 난 진짜 행복했어 고맙고 진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할께.
진짜 내가 너한테 사랑한다고 말 못한거 고백 못한거 진짜 마음에 걸리지만...
좋은 남자 만나기를 진심으로 빌께...2개월 동안 진짜 설레고 행복했어
고마워
여기까지 정말 긴 글 읽어줘서 다들 고마워 무려 2시간이 지났네??
정말 신중하게 쓴글이야
2번째 글이라 다듬어지지도 않았고 어색하기도 하겠지.
하지만 마음이 편해졌어. 속이 후련해
이제 형 누나들의 남은 일은 나에게 추천을 누르는 일이겠지?
나도 추천 좀 해주라ㅠㅠ 동정표도 상관없어ㅋㅋㅋㅋ
오덕 같아서 이런거 안할려 했는데 나도 하게 된다 ㅠㅠㅋㅋㅋㅋ 미안해 형 누나들 ㅋㅋㅋ
추천하면 짝남 짝녀와 이렇게 된다.
반대하면 이렇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