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쓸려고 햇는데 늦어졋네요 ㅠ 기다리셧다면 죄송해요! 아 2틀째 계속 밤에 뭐가 보여서 잠도 못자고 무섭다는 ㅠㅠ 오늘은 제 경험 중 겉모습이 그나마 좀 사람다운??? 귀신에 대해 적어볼게요! gooogoo!! 9. 체육창고 때는 고3 이였음 우리 학교에는 오래되서 폐쇠된 체육창고 한개와 신설 체육창고가 하나 있음 당연히 지금은 신설 체육 창고를 씀 오래되서 폐쇠된 체육창고는 운동장 끝 모서리 부분에 위치해있음 그쪽 부분은 나무가 높고 우거져서 낮이여도 그늘이져서 어두컴컴햇음 여름에는 그 창고옆에 앉아서 애들이랑 수다떨면 최고인 자리였음 싕싕~싕싕~ 바람이 매우 시원한 명당자리였음 하지만 꼭 귀신 나올 것 같은 분위기여서 혼자 있기에는 무서운 곳이엿음ㅋㅋ 공부를 핑계랍시고 하루종일 가만히 앉아서 안움직이고 잘먹다보니 소녀의 몸이 점점 돼지가 될려고 하고 있엇음ㅋㅋㅋㅋㅋ 귀신보다 이게 더 무서워 ㅠㅠㅜㅜㅜ 솔직히 공부도 중요하지만 소녀는 예체이므로 몸매가 좀 더 신경쓰엿음ㅜ;; 그때가 1학기 기말이 끝나고 여름방학 시즌이 되는 시기엿음 고로 소녀는 여름 방학때 친구들과 밤마다 학교 운동장에서 만나서 운동하기로 하고 매일밤 8시에 만나서 불타오르는 의지로 아줌마 뺨치는 파워워킹을 하였음 그런데 이 친구냔들 도움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심 3일도 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날 10분 운동하더니 40분째 수다 떨고 자빠져잇는 것들임 ㅋㅋㅋㅋㅋㅋ 소녀 혼자 30분 파워워킹하다가 분위기에 휩쓸려 같이 수다 떨게됨 이러니 운동은 혼자 해야 되는 것임 ㅠㅠ 그런데 이냔들 ㅠㅠ 겁도 없음 낮에도 어두워서 무서운 이 창고 옆에 앉아서 수다 떠는 것임 밤에 보는 이 창고는 정말 담력 체험하기 딱 좋은 스멜을 풍겻음 금방이라도 뭐가 튀어나올 것 같앗음 소녀는 만약을 대비해 방어 자세를 하고ㅋㅋㅋㅋㅋㅋㅋ 수다를 떨엇음 그러다가 4명이서 숨바꼭질을 하기로 햇음 소녀 가위바위보 블랙홀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정말 못함 고로 계속 나 혼자 술레를 하게되엇음 ㅜ 나도 잡혀보고 싶다고!!!!!!!ㅠ 7번중 6번을 내가 술레함 ㅠㅠㅠ그것도 한번은 친구가 불쌍하다고 대신해준.. 그와중 내가 연타로 3번째 하게 되엇음 마지막 라스트를 내가 장식하게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기가 발동해서 내가 이길때까지 할려고 햇음 하지만 이 사건때문에 7번째를 마지막으로 집으로 돌아갓음 내가 7번째도 술레가 되엇음 ㅠㅠ 빨리 잡고 또 가위바위보를 하기 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보는척 실눈뜨고 숨는거 다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들아미안ㅋㅋ 한명은 교문옆에 한명은 화단사이에 한명은 체육창고 뒤에 ㅋㅋㅋㅋ 우선 안본척ㅋㅋ 123....20까지 세고 애들을 한명한명 찾기 시작햇음 그래도 찾는 척이라도 할려고 운동장 한바퀴 돌앗음 ㅋㅋㅋㅋ 처음으로 하단사이에 숨은애찾고 그다음으로 교문옆에 숨은애 찾앗음 마지막으로 체육창고 뒤에 숨은애를 찾으러 갓음 사실 혼자 저기 가기 무서워서 딴애들 보고 같이가자할려고 제일 마지막에ㅋㅋ 걸어가면서 체육창고를 향해 '창고 뒤에 숨엇냐 이간큰여자야!!!'하며 갓음 내 목소리를 들엇는지 당황해서 막 움직이는 소리가 들렷음 ㅋㅋㅋㅋㅋ 분명 운동화에 모래 밟히는 소리가 들렷엇음 읭???????????????????????????????????????????잉???에?어?엥?으잉?? 없음 아무도 없음 순간 당황햇음 잇어야 할 애가 없으니 얼마나 놀람? 애들이 '아 없네 다른데 찾아보자'하는데 나는 문득 떠오른는 생각하나에 멈춰서서 못 직엿음 아까 분명 내가 모래 밟는소리를 들엇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실눈으로 다봣음 분명 여기로 숨엇엇음.... 내가본것은뭐?????ㅜㅜㅜㅜㅜㅠㅠ당황해서 애들한테 솔직히 말해버렷음 ㅠ '아 내가 여기로 숨는거 다 봣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 맞을뻔햇음 우리는 설마 다른데로 숨엇는가 보다 하고 다른데를 찾기로 햇음 세명이 뿔뿔이 흩어져서 '못찻겟다 꾀꼬리!!!'라고 소리치고 다녓음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이 애가 나오지 않는거임 ㅠㅠㅜ 무슨일생긴건가 하고 정말 미친듯이 그 애를 찾기 시작햇음 '야!!!!!00야!!! 어딧어!!! 게임끝낫다고!!!!' 정적이 흘럿음 아무도 나오지 않앗고 소리도 안들렷음 우리3명은 정말 심각해졋음 뿔뿔이서 찾아보기로 하고 모두 흩어졋음 나는 창고쪽 운동장을 찾을려고 그 쪽을 향해 뛰었음 바사삭..지지직..지지직 소녀는 뛰다가 그 자리에서 멈추게 되엇음 모래밟히는소리엿음 아까 분명 아무도 없엇음 그리고 지금은 소녀 혼자임 ㅠㅠ ㅎㅇ;'['/.마허ㅐㅈㅂㄱ1`ㅑㅠㅠㅓ하ㅓ뮤ㅑㅣㅏㅋ퓌 ㅣㅁ'ㅠㅠㅠㅠㅠㅠㅠ 순간 너무 무서웟음 하지만 친구가 더 걱정이엿기때문에 용기를 냇음 ㅠ '00야?? 너거기잇어?????????? 빨리나와 가시나야!!!' 그런데 창고 뒤편에서 누가 살짝 나왓다가 다시 사라지는 거임 그래서 아 이냔이구나 하고 '야임퍄ㅑㅎ젚맘히해ㅏ(비속어)놀랫자나!!!!'하며 뛰어가는데!!!!!!!!!!!!!!!!!!!!!!!!!!!!!! 소녀는 다시 한번 다리가 굳어버리고 말앗음 친구가 아니엿음 그 곳엔 아무도 없엇음 그리고 창고창문쪽을 보게 되엇음 하ㅣ픔ㄴㅇ패ㅑㅠㄹ먼;ㅈ헝ㅎ엏어어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 저것들은 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정말 딱 굳어서 저 아이들과 아이컨택을 하고 잇엇음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들도 같이 숨바꼭질놀이를 하고싶엇나봄 ㅋㅋㅋ) 그런데 마침 다행히도 ㅠㅠ 친구들과 행방불명되엇던 이냔이!! 나타낫음 아무말도 안하고 무서워서 도망치듯 교문앞까지 친구들 끌고 달렷음 아무것도 모르는 이 속편한 것들ㅜㅠ 나에게 왜 달리냐고 힘들다고 쌍욕을 햇음 불빛 잇는데 가서 내가 00에게 어디숨엇엇냐고 물엇음 운동장 가운데에잇는 교단 올라가는 계단옆에 숨엇다는 거임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아무도 자기를 안찾길래 자기스스로 나왓다는거엿음 거기는 운동장 가운데라 쉽게 찾을 수 잇는곳이엿음 못봣을리가 없엇음ㅠ 내가 해준말 듣고 모두 각자의 집으로 조용히 돌아갓음 그 날로 우리는 다시는 밤에 안만낫음 그 창고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않음 9 체육창고 이야기편 끗! 추천눌러주세용 91
나의 귀신경험담 9번째이야기
안녕하세요!!!!!!!!!!!!!!!!!!!!!
바로 쓸려고 햇는데 늦어졋네요 ㅠ 기다리셧다면 죄송해요!
아 2틀째 계속 밤에 뭐가 보여서 잠도 못자고 무섭다는 ㅠㅠ
오늘은 제 경험 중 겉모습이 그나마 좀 사람다운??? 귀신에 대해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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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체육창고
때는 고3 이였음
우리 학교에는 오래되서 폐쇠된 체육창고 한개와 신설 체육창고가 하나 있음
당연히 지금은 신설 체육 창고를 씀
오래되서 폐쇠된 체육창고는 운동장 끝 모서리 부분에 위치해있음
그쪽 부분은 나무가 높고 우거져서 낮이여도 그늘이져서 어두컴컴햇음
여름에는 그 창고옆에 앉아서 애들이랑 수다떨면 최고인 자리였음
싕싕~싕싕~ 바람이 매우 시원한 명당자리였음
하지만 꼭 귀신 나올 것 같은 분위기여서 혼자 있기에는 무서운 곳이엿음ㅋㅋ
공부를 핑계랍시고 하루종일 가만히 앉아서 안움직이고 잘먹다보니
소녀의 몸이 점점 돼지가 될려고 하고 있엇음ㅋㅋㅋㅋㅋ
귀신보다 이게 더 무서워 ㅠㅠㅜㅜㅜ
솔직히 공부도 중요하지만 소녀는 예체이므로 몸매가 좀 더 신경쓰엿음ㅜ;;
그때가 1학기 기말이 끝나고 여름방학 시즌이 되는 시기엿음
고로 소녀는 여름 방학때 친구들과 밤마다 학교 운동장에서 만나서
운동하기로 하고 매일밤 8시에 만나서
불타오르는 의지로 아줌마 뺨치는 파워워킹을 하였음
그런데 이 친구냔들 도움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심 3일도 안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날 10분 운동하더니 40분째 수다 떨고 자빠져잇는 것들임 ㅋㅋㅋㅋㅋㅋ
소녀 혼자 30분 파워워킹하다가 분위기에 휩쓸려 같이 수다 떨게됨
이러니 운동은 혼자 해야 되는 것임 ㅠㅠ
그런데 이냔들 ㅠㅠ 겁도 없음
낮에도 어두워서 무서운 이 창고 옆에 앉아서 수다 떠는 것임
밤에 보는 이 창고는 정말 담력 체험하기 딱 좋은 스멜을 풍겻음
금방이라도 뭐가 튀어나올 것 같앗음
소녀는 만약을 대비해 방어 자세를 하고ㅋㅋㅋㅋㅋㅋㅋ 수다를 떨엇음
그러다가 4명이서 숨바꼭질을 하기로 햇음
소녀 가위바위보 블랙홀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정말 못함
고로 계속 나 혼자 술레를 하게되엇음 ㅜ 나도 잡혀보고 싶다고!!!!!!!ㅠ
7번중 6번을 내가 술레함 ㅠㅠㅠ그것도 한번은 친구가 불쌍하다고 대신해준..
그와중 내가 연타로 3번째 하게 되엇음
마지막 라스트를 내가 장식하게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기가 발동해서 내가 이길때까지 할려고 햇음
하지만 이 사건때문에 7번째를 마지막으로 집으로 돌아갓음
내가 7번째도 술레가 되엇음 ㅠㅠ
빨리 잡고 또 가위바위보를 하기 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보는척 실눈뜨고 숨는거 다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들아미안ㅋㅋ
한명은 교문옆에 한명은 화단사이에 한명은 체육창고 뒤에 ㅋㅋㅋㅋ
우선 안본척ㅋㅋ 123....20까지 세고 애들을 한명한명 찾기 시작햇음
그래도 찾는 척이라도 할려고 운동장 한바퀴 돌앗음 ㅋㅋㅋㅋ
처음으로 하단사이에 숨은애찾고 그다음으로 교문옆에 숨은애 찾앗음
마지막으로 체육창고 뒤에 숨은애를 찾으러 갓음
사실 혼자 저기 가기 무서워서 딴애들 보고 같이가자할려고 제일 마지막에ㅋㅋ
걸어가면서 체육창고를 향해 '창고 뒤에 숨엇냐 이간큰여자야!!!'하며 갓음
내 목소리를 들엇는지 당황해서 막 움직이는 소리가 들렷음 ㅋㅋㅋㅋㅋ
분명 운동화에 모래 밟히는 소리가 들렷엇음
읭???????????????????????????????????????????잉???에?어?엥?으잉??
없음
아무도 없음
순간 당황햇음 잇어야 할 애가 없으니 얼마나 놀람?
애들이 '아 없네 다른데 찾아보자'하는데
나는 문득 떠오른는 생각하나에 멈춰서서 못 직엿음
아까 분명 내가 모래 밟는소리를 들엇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실눈으로 다봣음 분명 여기로 숨엇엇음....
내가본것은뭐?????ㅜㅜㅜㅜㅜㅠㅠ당황해서 애들한테 솔직히 말해버렷음 ㅠ
'아 내가 여기로 숨는거 다 봣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 맞을뻔햇음
우리는 설마 다른데로 숨엇는가 보다 하고 다른데를 찾기로 햇음
세명이 뿔뿔이 흩어져서 '못찻겟다 꾀꼬리!!!'라고 소리치고 다녓음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이 애가 나오지 않는거임 ㅠㅠㅜ
무슨일생긴건가 하고 정말 미친듯이 그 애를 찾기 시작햇음
'야!!!!!00야!!! 어딧어!!! 게임끝낫다고!!!!'
정적이 흘럿음 아무도 나오지 않앗고 소리도 안들렷음
우리3명은 정말 심각해졋음
뿔뿔이서 찾아보기로 하고 모두 흩어졋음
나는 창고쪽 운동장을 찾을려고 그 쪽을 향해 뛰었음
바사삭..지지직..지지직
소녀는 뛰다가 그 자리에서 멈추게 되엇음 모래밟히는소리엿음
아까 분명 아무도 없엇음 그리고 지금은 소녀 혼자임 ㅠㅠ
ㅎㅇ;'['/.마허ㅐㅈㅂㄱ1`ㅑㅠㅠㅓ하ㅓ뮤ㅑㅣㅏㅋ퓌 ㅣㅁ'ㅠㅠㅠㅠㅠㅠㅠ
순간 너무 무서웟음 하지만 친구가 더 걱정이엿기때문에 용기를 냇음 ㅠ
'00야?? 너거기잇어?????????? 빨리나와 가시나야!!!'
그런데 창고 뒤편에서 누가 살짝 나왓다가 다시 사라지는 거임
그래서 아 이냔이구나 하고 '야임퍄ㅑㅎ젚맘히해ㅏ(비속어)놀랫자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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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다시 한번 다리가 굳어버리고 말앗음
친구가 아니엿음 그 곳엔 아무도 없엇음
그리고 창고창문쪽을 보게 되엇음
하ㅣ픔ㄴㅇ패ㅑㅠㄹ먼;ㅈ헝ㅎ엏어어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 저것들은 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정말 딱 굳어서 저 아이들과 아이컨택을 하고 잇엇음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들도 같이 숨바꼭질놀이를 하고싶엇나봄 ㅋㅋㅋ)
그런데 마침 다행히도 ㅠㅠ 친구들과 행방불명되엇던 이냔이!! 나타낫음
아무말도 안하고 무서워서 도망치듯 교문앞까지 친구들 끌고 달렷음
아무것도 모르는 이 속편한 것들ㅜㅠ 나에게 왜 달리냐고 힘들다고 쌍욕을 햇음
불빛 잇는데 가서 내가 00에게 어디숨엇엇냐고 물엇음
운동장 가운데에잇는 교단 올라가는 계단옆에 숨엇다는 거임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아무도 자기를 안찾길래 자기스스로 나왓다는거엿음
거기는 운동장 가운데라 쉽게 찾을 수 잇는곳이엿음 못봣을리가 없엇음ㅠ
내가 해준말 듣고 모두 각자의 집으로 조용히 돌아갓음
그 날로 우리는 다시는 밤에 안만낫음 그 창고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않음
9 체육창고 이야기편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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