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기를 꾸미기위한것도 자신의 가치를 높여서 더멋진남자 만나기 위해 하는거면서 왜자신을 꾸미는걸 남자를 위해서 꾸미는 것 처럼 말하는지
또 일반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치장하거나 꾸미는게 서툴수밖에없음 근데 "왜 내가 너한테 잘보이기위해 투자한 만큼 너도 너한테 투자하지않느냐"고 물으면
남자는 그냥 서툴어서 그럴뿐인데 한순간에 죄인이되는거임
여성분들 피해의식에서 하루빨리 탈출하기바람
외모를 가꾸기에 앞서서건 생각과 마음을가꿔야한다는걸
절실히느낌
글쓴이는 마음과 세상을보는눈이 삐뚫어져서 사랑받지못한걸
남자들이 분수에안맞게 과한욕심을내서 그렇다고 변명하며
자신이 쓴글을 정당화,선동하고
비록 인터넷이지만 남녀가 서로 헐뜯고 싸우게만든
원인 제공을했기에 반성해야할것임
필자는 주위에 남자가 주제파악못하는 남자뿐이라서 남성들과 정상적으로 생활하기 힘들만큼 남성들에 안좋은 인식을가지고 생활하는데 만약 정상적으로 생활하고있다면 그건 시커먼속을 아마도 간사하게 새하얀 비비크림을 발라서 가려놓았을 그런사람이 쓴글에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눌렀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서 글을썼으며
절대 여성을 비하하거나 발끈해서 댓글을 달고잇는 남성들을 대변하는게아님. 개인적으로 나의 글을 읽고 저글을가서 읽었더라면 저게 저만큼 공감표를 얻지 못했을거라고 생각함.
무슨 한국남자 평균치가 낮음? [스압]
유쾌하게 판을즐기러 네이트에 들어왔는데 아래같이
저급한 글이 상위에 랭크되어있는게
너무 어이가없어서 글을썼음 남녀가 서로 헐뜻게 만드는 글쓴이의 글을 추천하고 공감해준것은 문제가있음
처음부터 저글이 1위에 오르지말았어야하며
처음부터 원판에 한심하단식의 반응이 나왔어야했다점
왜 네티즌들이 처음부터 이여자가 남여가 서로 헐뜯고 싸우게 만들만한 글을썻다는걸 인지하지못하고 하나로 마음을 뭉치지못하고 신나게 추천 반대누르며 서로 싸움질 했다는점
이글은 그걸지적하고 싶은겁니다.
어이없게도 톡커선택 1위는물론 3천명이넘는사람들이 공감을했음
빨간색은 저의입장에서쓴 글이고
검은색글씨는 아래링크톡 토씨하나안틀리고 가져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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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2031909
이판 보고 글쓰게됨 내용은 아래에 적겠음
그외에도 이 판을쓴 글쓴이의 다른글
http://pann.nate.com/talk/312033630
가서한번 읽어보시길 아주 비참함
남자와 원수인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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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쓴 글쓴이는 정형돈의 늪보다 헤어나오기힘든 피해의식속에 빠져있음
한국남자중에 잘생긴 훈남을 찾기란 매우 힘듬
글을 시작하자마자 밑도 끝도없이 이런말로 시작함
더욱충격적인건 이런글에 네이트판에 많은여성들이 공감표를 던져줬다는거임
시내나 번화가로 나가면 모를까 학교 직장 동네 등에서 훈남이란 씨가 말랐음
한국남자들의 외모지상주의는 오로지 여자들 외모를 평가하기 급급했을뿐
본인들의 외모는 등한시한 결과임
여자들은 어릴때부터 예뻐야 사랑받는다는 개념이 들어설 수 밖에 없었음
남자들은 시도때도 없이 여자의 외모를 찬양하거나 흉보거나 비교하는등
나이가 많이 먹은 놈이나 어린놈이나 예의를 밥말아 먹은 추태를 보여왔음
분명 남자가 여자의 외모가지고 말을하는건 사실이지만
그건 여자들도 여자들끼리 모이면 일어날수있는일이고
글쓴이는 어디서 뺨을맞고왔는지 자기 뺨때린남자가 대한민국 남자 대표인냥
일반화하고있음 나는 자기상황 생각안하고 다른여자 점수매기며 안주마냥 질겅질겅 씹는
그런남자를 대변하는게아님. 분명 그런남자들에겐 저런말을해도 심하진 않겠지만
자신의 상황이 그럼에도 주변여자들을 좋지않게 평가하고 불평하는남자들
있어봐야 얼마나있겠음? 그런남자들은 여자들말고 남자들과도 어울리기 힘들거임
이런 스트레스를 참아가며 여자들은 일찍이 성형이든 다이어트든 외모에 투자를 많이함
대학이든 학교든 직장이든 다른 여자들보다 외모가 처지는 여자더라도 남자의 대시를 안받아
본 여자는 극히 드믐 성격이 정말 남과 대화가 안될 정도가 아니고서는
만나자며 연락하는 남자가 하나도 없었다는 여자는 들어보지 못했음
반면에 비루한 남자들 중 여자 손한번 못잡아 봤다는 남자들은 꽤 많음
죽자고 쫒아다녀야 겨우 겨우 힘들게 연애해보는 남자들이 수두룩함
남자들은 여자들을 두루 호감갖지만 여자들의 관심은 소수의 훈남에게로 향함
남자들도 예쁜 여신급 여자에게 몰리긴하나 그렇지 않은 여자라도 대시는 받는다는 거임
반면에 비루한 남자들은 여자의 선택을 받기란 하늘의 별따기 ㅋㅋ
외모 차이가 이만큼 난다는 거임
왠만해선 같이 밥먹기 창피했다는 여자 얘기는 거의 없음
하지만 같이 다니기 쪽팔렸다는 남자얘기는 수두룩함
만일 남자의 대시가 없는 여자라면 본인의 외모에 신경을 씀
적어도 피부와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안쓰는 여자는 거의 없음
그러나 여자의 선택을 못받는 남자들은 본인의 외모에 문제가 있다는 인식을 전혀 못함
전혀 발전이 없다는 얘기임
심지어 뚱뚱한 남자들조차 다이어트 안하는 남자가 수두루 빽빽 ㅋㅋㅋ
몇년이 지나도록 똑같은 촌스럽고 보잘것 없는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며
옷도 몇년 전 그옷을 부끄럽지 않게 입고 다니는 남자는 태반임
이정도 읽었더니 글쓴이에게 측은함을 느낌
저게 사실이라면 나는 당장 글을삭제하고 글쓴이에게 사과글을 올리고싶음
도대체 얼마나 남자복이없으면 주변에 저런남자들로만 가득차있나싶음
혹씨 글쓴이가 농촌토박이로 30대후반을 바라보는 여성분이아닐까 생각해봄
그럼에도 본인들은 이쁜 여자와 잘어울린다는 착각을 끊임 없이함
그러나 이쁜 여자들이 훈남을 두고 어글리한 루저남들과 어울릴 이유가 전혀 없는 거임
차이거나 연락이씹히거나 해도 본인들 외모가 못생겨서라고는 생각을 전혀 못함
년이 지나도 2년이 지나도 외모에 발전이 없거나 못생겨지는 남자가 대부분임
본인들 외모가 별루임에도 술을 많이 먹어 살이 찐다거나
담배를 많이 펴서 피부가 더러워 진다거나 나이가 들수록 더 가관임 ㅋ
이태리나 프랑스에서 볼수 있는 중년훈남들은 딴나라 얘기임
우리나라에서 몸짱 아줌마 동안 아줌마 얘기는 들어봤어도
몸짱 아저씨 동안 아저씨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음
어느산속에 살길래 들어본적이없는지.......
근데 이런 배나오고 못생긴 아저씨들 조차 어리고 이쁜 아가씨와 썸씽을 상상함
기가막힐 노릇이 아닐 수 없음ㅋㅋㅋ
남자들은 이미 여자들보다 평균치가 한참 낮음
본인들이 평균이하라 생각하는 여자들조차 남자들보단 낫단 얘기임 ㅋㅋㅋ
추가하자면 남자들이 그렇게 본인들의 외모를 등한시 하는 동안 여자들은 눈이 매우 낮아졌음
그런 글쓴이조차 훈남과의 썸씽을 원하며 글을쓴것아닌가 라는생각을해봄
게다가 졸지에 남자를 여자의 보는눈을 낮춰버린 가해자로 둔갑시키고있음
훈남이란 어차피 거의 없기 땜에 그나마 아 사람답게 생겼네 하면 용서해줌 ㅋㅋ
그냥 대충 키만커도 감사한 여자들이 넘쳐남 아니면 피부만 깨끗해도 안되면 옷태라도
위에 3가지조건중 한가지만가진 여자들이있으면 남자들도 만족할줄암
이게무슨 너한텐 이정도밖에 안바란다 라는 뉘앙스를 풍기며 쓸만한 글임?
그냥 잘생기진 않아도 적당히만 생기면 만나는 여자가 대부분임
그러다 보니 이젠 평균치인 것들이 잘난줄 알고 못생긴것들은 평균인 줄 착각하는
얼척없는 현실이 되버린거임 남자들의 생각속엔 평균 밑으론 그냥 없음
이렇게 남자 외모엔 관대해져 버리게됨 그러나 여자에겐 못생긴건 그냥 죄임 ㅋㅋ
못생긴 남자 배우가 주연하는 경우는 많지만 못생긴 여자 배우는 주연을 못함 ㅋㅋㅋ????진짜?
남자개그맨은 못생겨도 외모로 안까임 여자개그맨은 외모로 엄청 까임
남자들이 못생긴 남자들이 워낙 많기 땜에 넘어가는 거임 ㅋㅋㅋ
어차피 현실에서 그게 남자평균임 하지만 여자 평균은 그보단 높기땜에 까임
아직도 주제파악이 안되는 남자들은 냉정하게 거울 좀 보고 오셈
정말 이대로 사는게 괜찮은지 언제까지 본인 외모를 학대하고 살건지 반성하길 바람 ㅋ
도대체 어떤남성분이 이분이 이토록 격분해서 글을쓰게 만들었는지
댓글들을 읽는내내 소외감을 느꼈음.
나만 딴세상 훈훈한세상에 살고있는것인가라는
이댓글 다신분 얼굴의 여드름의 크기가 9CM로 판명남
분명한건 저글 추천하고 저기서 댓글달고있는 여성분들이 일반적인 상식으론 설명불가능한분들이라는거
개저질 교양이라곤 찾아볼수없음 다 파리지앵임.
프랑스남성 성기 평균 17센치고 한국은 9센치라고 한국남자들 좀 본받으라함. 그냥 싹다 그물로 포획해서 프랑스 파리에 투하시켜야함 그게바로 원자폭탄.
저런 댓글을달면 반박글이 어떤식으로 나올지는 뻔한데
그렇게 반박하면
"남자가 쪼잔하게 저질 변태" 운운할게 뻔함. 정말 저급함
인터넷에서 대놓고 성희롱을하고있었음
몇몇의 외로운 남성투사분들께서 저항을하고있었지만
그건 코끼리앞 개미만큼 초라했음
저런 수준을가진 여성분들이 훈남을 운운하는것 자체가
너무 역설적인상황이고 저런 댓글을 달기떄문에 주변에 훈남이없는거라고 생각함
생각안하고 자신이 주변에서 당한일을 성급하게 일반화시킨글에 분위기타서 너도나도 추천을 눌러서 싸우고있음 네이트판의 현주소가 무엇인지 아주잘보여주고있음.
역시 한국인은 한국인끼리!
레인보우 분들께서 좋아하시겠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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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양보다 이쁘신 여성분들 1600분들의 마음씨가 저럴리가없음
다 어디로가신거임?
자기 상황 안따지고 이쁜여성 쳐다보는건 저런 반응이 나와도되는데
왜 대한민국 남자 평균치가 낮다고말하는지
너무 성급하게 일반화하는거아님?
제가 듣기론 여성분들도 여성끼리있을땐 남자 점수매기고 그런다고 들었는데말이지요
저 판 가서 댓글수준들보면 자기가 경험한 남자= 대한민국남자들 이라는 생각으로 댓글을달고있음
제생각에 저런댓글달고계신 여자분들 주변에 훈남이없는이유는 저런 생각을가지고 저런댓글달기때문이라고 생각함
저기 글에달린 댓글들보면 다 자기신세한탄임 자기남자친구는어쩌구저쩌구.... 자기여자친구가 저런댓글다는것도 모르고 데이트할때 데이트비용대고 이쁘다고해주고 그런남성분들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가려서 아....잠시 눈물좀닦고와서 글좀쓰겠음.
종로에서 뺨맞고 판에와서 키보드두들긴다라고말해도 무리없음
얼마전 이슈가된 "지하철 매너손"
그건 말할 필요도없음 이건완전 역차별시대임
위에서 봤듯이 성희롱은 남자만하는게아님
그런분들이 권리만 요구하는거 말할 가치도없다고봄
그분들에게 투탕카멘과 사귀길 권유하거나
철갑옷을 권유하고싶음
글고 저기저 글쓰신분은
훈남많은나라를 찾아서 추천을누르신 1800여성분들에게
동반이민을 권유하길바람
그런마인드가진 여자들을 그훈남들이 좋아해줄지가 의문임 여성분들 주체성없이 그저 여자니까 줄서기식으로
생각하지않고 저런글에 추천을눌렀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기를 바람
그어떤남자도 함부로 여성에게 너못생겼으니 나랑 사귀고싶으면 화장하고 가슴작으니 보형물넣고 눈작으니 렌즈끼라는말 하지않음.그렇게 하지않아도 사랑해줄남자 많음. 저런말하는남자 안만나면그만임
왜 댓글 단사람들의 댓글을 읽어보면 그사람들은 다 저런말
하는 남자들과 사귀고있고 주변에 저런말하는 남자들만있음??
결국 자기를 꾸미기위한것도 자신의 가치를 높여서 더멋진남자 만나기 위해 하는거면서 왜자신을 꾸미는걸 남자를 위해서 꾸미는 것 처럼 말하는지
또 일반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치장하거나 꾸미는게 서툴수밖에없음 근데 "왜 내가 너한테 잘보이기위해 투자한 만큼 너도 너한테 투자하지않느냐"고 물으면
남자는 그냥 서툴어서 그럴뿐인데 한순간에 죄인이되는거임
여성분들 피해의식에서 하루빨리 탈출하기바람
외모를 가꾸기에 앞서서건 생각과 마음을가꿔야한다는걸
절실히느낌
글쓴이는 마음과 세상을보는눈이 삐뚫어져서 사랑받지못한걸
남자들이 분수에안맞게 과한욕심을내서 그렇다고 변명하며
자신이 쓴글을 정당화,선동하고
비록 인터넷이지만 남녀가 서로 헐뜯고 싸우게만든
원인 제공을했기에 반성해야할것임
필자는 주위에 남자가 주제파악못하는 남자뿐이라서 남성들과 정상적으로 생활하기 힘들만큼 남성들에 안좋은 인식을가지고 생활하는데 만약 정상적으로 생활하고있다면 그건 시커먼속을 아마도 간사하게 새하얀 비비크림을 발라서 가려놓았을 그런사람이 쓴글에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눌렀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서 글을썼으며
절대 여성을 비하하거나 발끈해서 댓글을 달고잇는 남성들을 대변하는게아님. 개인적으로 나의 글을 읽고 저글을가서 읽었더라면 저게 저만큼 공감표를 얻지 못했을거라고 생각함.
사람은 비슷한사람끼리 어울린다고 추천을 누르신 여성분들 모두
저글을쓴 글쓴이와 같은생각을 가지고있다는건 말이안된다고봄.
한번더 생각해서 진짜 추천받을만한 글인가 판단하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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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글을 저 글쓴이와 싸우기 위한 글로 보시는것 같은데
저는 저글쓴이와 싸워서 저글쓴이 마인드를 바꿔줄 만큼 저 분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있지않으니 오해하지 마시기바랍니다.
돌맞으면 우는게 당연한거고 욕들으면 욱하는게 당연한거죠
(그것조차 생각하지 못하고 글을썼다면 가망이없는사람입니다.)
필자는 적어도 본판에 여자처럼 이유없이 들어와서 선동질을 하지않았습니다. 이 글은 누군가에게 돌을던지기위한 글이 아니라 돌맞은분들에게 얼음찜질을 해주기위해 쓴글입니다.
잘못된걸 고치려는 글에 불가피하게 따라오는 댓글을 글쓴이가 선동한것처럼 보는시각은 잘못된것입니다. 잘못을 방치하면 그게바로 도덕성의 부재를 불러오는 씨앗이되는걸 생각해주셨으면합니다.
부끄러움을 느낄줄 알아야 진짜 인간입니다.
글을쓰기전에 주변사람들 앞에서 내가 당당하게 이글의 내용을 보여줄수 있을지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대한민국 남성외모의 평균치를 낮춘건 글쓴이 당신주변의 남자들이며
그걸 대한민국 남성들의 일반적인 모습인것처럼하여 욱하게만든것도 글쓴이 당신입니다
또 죄없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이미지를 조금이라도 낮춘건 글쓴이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