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아님?어렸을 때 엄마 손잡고 보러 간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10년동안 우리랑 함께 자랐던 해리포터가 이제 끝난다니....ㅠㅠ너무 아쉬워서 글쓴이 혼자 추억에 잠겨봄....ㅋㅋㅋ제일 처음 마법사의 돌 부터!이거 기억남?ㅠㅠ 해리포터 처음에 성으로 배타고 갈때....ㅠㅠ 저 성은 언제봐도 멋진 것 같음... ㅋㅋ그리핀도르 퀴디치 팀 주장 올리버 우드임이 오빠 비중에 비해 인기가 참 좋았던 걸로 기억함ㅋㅋ 저도 좋아했음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비행 수업 부분ㅋㅋㅋㅋㅋ그리고 나온 비밀의 방ㅎㅎ 초반 큰 웃음을 줬던 론의 고장난 차ㅋㅋㅋㅋ 호그와트 급행열차도 추억돋네요비밀의 방 하면 뭐니뭐니해도 도비지ㅋㅋ처음엔 하도 해리한테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아서 짜증났는데 지금은....흐ㅇ어어어어ㅓㄱ어ㅓㅇ ㅇ 도비ㅠㅠㅠㅠㅠ도비 돌아와ㅠㅠㅠㅠㅠ너 요정닮았다ㅇㅇ 하고 친구가 기뻐하면 도비라고 드립치는 것도 유행했었음ㅋㅋ또 빼먹을 수 없는 헤르미온느의 폴리주스 마법의 약 만들기ㅎㅎ이때 해리를 죽일 듯이 대하던 필치가 아직도 눈에 선함.... 그런데 12살인 해리가 비밀의 방에서 볼드모트한테 싸우고 이겼다는게 참 놀라울 따름임.정말 그 나이엔 나오기 힘든 용기ㅠㅠ..... 소설이라서 가능한건가ㅋㅋ해리는 한살을 또 더 먹고 아즈카반으로!책으로 보면서 엄청 상상했었는데 상상이랑 정말 똑~같았던 구조버스ㅋㅋㅋㅋㅋㅋ해리와 헤르미온느의 시간여행이 있었던 아즈카반의 죄수 후반;그 당시에 그 원리가 너무 납득이 안 가서 계속 고민했었는데ㅋㅋㅋㅋ 아 그리고 시리우스 되게 미남일 줄 알았는데 아저씨라서 실망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따져보면 해리 아빠 뻘이니 아저씨인건 당연한건데 무의식적으로 잘생긴 오빠일거라 생각했었음ㅋㅋ그리고 이제 슬슬 해리가 망가지기 시작하는 불의 잔ㅠㅠ하지만 잘생긴 디고리가 나오니 넘어갑니다ㅇㅇ...... 지금은 트와일라잇으로 엄청 뜬 배우;제가 책을 발로 읽었나 패틸 자매가 서양인이 아니란 생각은 꿈도 못꿨는데영화에서 저렇게 나와서 좀 놀랐던 기억이ㅎㅎㅎ ㅋㅋ불의 잔 개봉하기 전에 팬들 사이에서 엄청난 논란을 몰고 왔던 초 챙. 한대 때리고 싶었던 리타 스키터ㅋㅋ...... 크룸한테 알랑거리던 말포이도 있었습니다 퀴디치 월드컵때 썼던 초호화 천막도 기억에 남네요ㅋㅋㅋㅋㅋㅋ또 일년이 흘러 해리는 5학년이 되고ㅎㅎ해리포터 팬들의 미움을 독차지 했을거라 확신하는 엄브릿지가 등장합니다....ㅋㅋ진심 ㅎ.... 그냥 여러분 마음이 제 맘일거라 생각함 엄브릿지 개객끼ㅠㅠㅠㅠㅠㅠㅠ엄브릿지 덕분에 맥고나걸이 엄청 정의로워 보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루나도 처음에 캐스팅 됐을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ㅎㅎㅎ 아 맞다 이 아줌마를 빼먹을 뻔;; 벨라트릭스ㅠㅠ이 나쁜 여자야...ㅠㅠ시리우스 내놔......ㅠㅠㅠㅠ이제 혼혈왕자로 오면서 내용도 점점 어두워졌죠ㅠㅠ그런데 어두워지는 만큼 밝은 장면도 되게 많았던 것 같음ㅎㅎㅎ쌍둥이네 장난감 가게!ㅎㅎㅎ 얘네도 비중에 비해 인기 참 많았었는데... ㅋㅋ헤르미온느의 질투를 불렀던 그녀ㅠㅠ 슬러그혼 생각보다 키가 커서 깜놀했었음. 키도 작고 뚱뚱할 줄 알았는데...벨라트릭스 이 나쁜 여자....ㅠㅠㅎ....ㅠㅠ표정은 좀 차갑지만 귀여웠던 볼드모트ㅠㅠ...지금은....지금은 .........코가; 뒷부분에서 호크룩스 찾으러 가는게 제일 스릴있었죠..전 무슨 공포영화 보는 줄; 물 속에서 손 튀어나올때 안 놀란 사람 없을거라 생각함ㅋㅋ 그리고 사실 혼혈왕자에서 말포이가 꽤 비중있었지 말입니다.........ㅠㅠㅠㅠ탈모라고 놀려도..... 팍 삭았다고 놀려도 혼혈왕자에서 말포이가 참 좋았는데ㅎㅎ이렇게 쭉 나열해 놓으니까 진짜 추억이 새록새록~ㅎㅎ저는 내일 조조로 바로 마지막 해리포터 보러가요ㅋㅋㅋ예고편만 계속 돌려보고 있는데 두근거려 죽겠음ㅠㅠ 해리포터가 마지막이라니...ㅠㅠ해리포터 좋아하면 추천다니엘 래드클리프 좋아했던 사람 추천....ㅠㅠ다니엘 래드클리프 지금도 좋아해도 추천....사진 다시 수정하느라 진 다 뺐음ㅠㅠ 판쓰기가 의외로 힘드네요ㅎㅎ 81
(스압,엑박수정)●솔직히 지금 고등학생, 대학생 최고의 추억은
어렸을 때 엄마 손잡고 보러 간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10년동안 우리랑 함께 자랐던 해리포터가 이제 끝난다니....ㅠㅠ너무 아쉬워서 글쓴이 혼자 추억에 잠겨봄....ㅋㅋㅋ
제일 처음 마법사의 돌 부터!
이거 기억남?ㅠㅠ 해리포터 처음에 성으로 배타고 갈때....ㅠㅠ 저 성은 언제봐도 멋진 것 같음...
ㅋㅋ그리핀도르 퀴디치 팀 주장 올리버 우드임이 오빠 비중에 비해 인기가 참 좋았던 걸로 기억함ㅋㅋ 저도 좋아했음개인적으로 좋아했던 비행 수업 부분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온 비밀의 방ㅎㅎ
초반 큰 웃음을 줬던 론의 고장난 차ㅋㅋㅋㅋ 호그와트 급행열차도 추억돋네요
비밀의 방 하면 뭐니뭐니해도 도비지ㅋㅋ처음엔 하도 해리한테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아서 짜증났는데 지금은....흐ㅇ어어어어ㅓㄱ어ㅓㅇ ㅇ 도비ㅠㅠㅠㅠㅠ도비 돌아와ㅠㅠㅠㅠㅠ너 요정닮았다ㅇㅇ 하고 친구가 기뻐하면 도비라고 드립치는 것도 유행했었음ㅋㅋ또 빼먹을 수 없는 헤르미온느의 폴리주스 마법의 약 만들기ㅎㅎ
이때 해리를 죽일 듯이 대하던 필치가 아직도 눈에 선함....
그런데 12살인 해리가 비밀의 방에서 볼드모트한테 싸우고 이겼다는게 참 놀라울 따름임.정말 그 나이엔 나오기 힘든 용기ㅠㅠ..... 소설이라서 가능한건가ㅋㅋ해리는 한살을 또 더 먹고 아즈카반으로!
책으로 보면서 엄청 상상했었는데 상상이랑 정말 똑~같았던 구조버스ㅋㅋㅋㅋㅋㅋ해리와 헤르미온느의 시간여행이 있었던 아즈카반의 죄수 후반;그 당시에 그 원리가 너무 납득이 안 가서 계속 고민했었는데ㅋㅋㅋㅋ
아 그리고 시리우스 되게 미남일 줄 알았는데 아저씨라서 실망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따져보면 해리 아빠 뻘이니 아저씨인건 당연한건데 무의식적으로 잘생긴 오빠일거라 생각했었음ㅋㅋ그리고 이제 슬슬 해리가 망가지기 시작하는 불의 잔ㅠㅠ
하지만 잘생긴 디고리가 나오니 넘어갑니다ㅇㅇ...... 지금은 트와일라잇으로 엄청 뜬 배우;제가 책을 발로 읽었나 패틸 자매가 서양인이 아니란 생각은 꿈도 못꿨는데영화에서 저렇게 나와서 좀 놀랐던 기억이ㅎㅎㅎ
ㅋㅋ불의 잔 개봉하기 전에 팬들 사이에서 엄청난 논란을 몰고 왔던 초 챙.한대 때리고 싶었던 리타 스키터ㅋㅋ......
크룸한테 알랑거리던 말포이도 있었습니다
퀴디치 월드컵때 썼던 초호화 천막도 기억에 남네요ㅋㅋㅋㅋㅋㅋ
또 일년이 흘러 해리는 5학년이 되고ㅎㅎ
해리포터 팬들의 미움을 독차지 했을거라 확신하는 엄브릿지가 등장합니다....ㅋㅋ
진심 ㅎ.... 그냥 여러분 마음이 제 맘일거라 생각함 엄브릿지 개객끼ㅠㅠㅠㅠㅠㅠㅠ
엄브릿지 덕분에 맥고나걸이 엄청 정의로워 보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루나도 처음에 캐스팅 됐을 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ㅎㅎㅎ
아 맞다 이 아줌마를 빼먹을 뻔;; 벨라트릭스ㅠㅠ이 나쁜 여자야...ㅠㅠ시리우스 내놔......ㅠㅠㅠㅠ이제 혼혈왕자로 오면서 내용도 점점 어두워졌죠ㅠㅠ
그런데 어두워지는 만큼 밝은 장면도 되게 많았던 것 같음ㅎㅎㅎ쌍둥이네 장난감 가게!ㅎㅎㅎ 얘네도 비중에 비해 인기 참 많았었는데...ㅋㅋ헤르미온느의 질투를 불렀던 그녀ㅠㅠ
슬러그혼 생각보다 키가 커서 깜놀했었음. 키도 작고 뚱뚱할 줄 알았는데...
벨라트릭스 이 나쁜 여자....ㅠㅠㅎ....ㅠㅠ표정은 좀 차갑지만 귀여웠던 볼드모트ㅠㅠ...지금은....지금은 .........코가;
뒷부분에서 호크룩스 찾으러 가는게 제일 스릴있었죠..전 무슨 공포영화 보는 줄; 물 속에서 손 튀어나올때 안 놀란 사람 없을거라 생각함ㅋㅋ
그리고 사실 혼혈왕자에서 말포이가 꽤 비중있었지 말입니다.........ㅠㅠㅠㅠ탈모라고 놀려도..... 팍 삭았다고 놀려도 혼혈왕자에서 말포이가 참 좋았는데ㅎㅎ이렇게 쭉 나열해 놓으니까 진짜 추억이 새록새록~ㅎㅎ
저는 내일 조조로 바로 마지막 해리포터 보러가요ㅋㅋㅋ예고편만 계속 돌려보고 있는데 두근거려 죽겠음ㅠㅠ 해리포터가 마지막이라니...ㅠㅠ
해리포터 좋아하면 추천
다니엘 래드클리프 좋아했던 사람 추천....ㅠㅠ
다니엘 래드클리프 지금도 좋아해도 추천....
사진 다시 수정하느라 진 다 뺐음ㅠㅠ 판쓰기가 의외로 힘드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