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이고 포기할려고.. 했어요. 이름만 아는 걸로는.. 다가갈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으니까요. 나이도 많은 것 처럼 보여서. 기혼자 일지도 모를거라고.. 그리고 내가 다가가도 소용없을거란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 부족에, 그만 해야지,, 당연히 그만 둬야지..했는데.. 오늘 그쪽을 봤는데.. 너무 선하고, 착한 모습에.. 난 또 흔들렸어요.. 구체적으로 다 여기에라도 쓰고 싶지만 ... 적어지지는 않네요. 하지만.. 다른 사람과는 다른, 그 자리에서는 화내고 신경질 내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그쪽은 전혀 그런 기색 없이 호의를 베풀더군요... 나 그쪽이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정말 ,, 알고 싶은 사람이네요. 4
포기할려 했는데.. 오늘 또 선한 그쪽을 보고 흔들리네요..
몇 번이고
포기할려고.. 했어요. 이름만 아는 걸로는..
다가갈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으니까요.
나이도 많은 것 처럼 보여서. 기혼자 일지도 모를거라고..
그리고 내가 다가가도 소용없을거란 내 자신에 대한 자신감 부족에,
그만 해야지,, 당연히 그만 둬야지..했는데..
오늘 그쪽을 봤는데.. 너무
선하고, 착한 모습에..
난 또 흔들렸어요.. 구체적으로 다 여기에라도 쓰고 싶지만
... 적어지지는 않네요. 하지만.. 다른 사람과는 다른, 그 자리에서는
화내고 신경질 내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그쪽은 전혀 그런 기색 없이
호의를 베풀더군요...
나 그쪽이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정말 ,, 알고 싶은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