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진짜 무개념!!☆★

짜잉나2011.07.12
조회131
방학을 이틀앞둔 중3녀임니다!!!!

요즘대세가 음슴체라죠!??? 바로 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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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의 동생은 15살 뇨자임.

요즘 중딩들 무개념이라는 말 자주들리는데 아마 중2 무개념 날라리 개개끼들이 표본이 아닐까싶음.

동생도 살짝 그런부류임.

나님은 교칙준수하고 나름 성실한 여학생으로 쌤들의 미움 받아본적이 없는 녀자임(ㅈㅅ)

동생은 사실 중학교 들어오더니 무개념이 되어버렸음.

친구 잘못 사겨서 짤치되셔씀 ㅊㅋㅊㅋ

수업시간에 버릇없이 행동(맘대로 자리 췌인지) 해서 학생부끌려가고

같은반 왕따 까고다니고 그러다가 학생부 또가고 울어머님 얘 담쌤한테 전화 몇번 받으셔씀.

얘 담쌤이 얘 진짜 말 안듣는다고... 라고 말씀하실정도임.

솔까 쌤들은 되도록 순화해서 학부모랑 통화하지아늠? (아님말고ㅜ)

그리고 얘가 공부를 잘하는것도아님. 너무 못함... 뒤에서 등수세는게 유리할정도임.

그리고 중학교 대선배3학년인 나님을 막 까고 야리고 쌩까고다님.

"우리언니 완전 촌스러워. 옷도못입고 못생긴주제에 ㅈㄹ이야ㅋㅋ"

대충 이러고다님.

싸울때마다 '너'라고 해서 말버릇이 그게 머냐고 나 너보다 최소 1년 더살았다고 ..하면

"그럼 니가 언니노릇을 잘 하든가-_-''

...^^ 저 비웃고 무시하고 장난아님..

엄마 일하셔서 힘드신데 자기 염색한다고 파마한다고 옷사달라고 떼씀.

주댕이를 갈겨주고싶지만..폭력을 금하는 집안이라.....

이 개념없고 싸가지없고 인소만보는(인소아니면 책 아무것도 못봄) 이년-_-

쉅시간에 쪽지해놓고 혼나고 지가 무슨잘못했냐고 개기는년-_-

이년 어케해야댐??

한달째 쌩까는중임... 마주칠때마다 엿날리고 야리는중.... 내칭구들이봐도 어이없다고 할정도의 이 년을 어케 요리해야댐??(티안나게)


첫째란 안조은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