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다가 오줌 지릴 이야깈ㅋㅋㅋ★★

언장모임회원2011.07.12
조회418

 안녕하세여 저는 경기도 언저뤼에 거주하고있는 21세 흔녀임ㅋㅋ

ㅋㅋㅋㅋ이렇게 시작하는거 마즘??나 떨림.;;;;아휴

편의상 ㅋㅋㅋ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슴 전 닉네임을 보시다 시피 언장암ㅋㅋㅋ

언장암?????? 말 그래도 언어장애있음ㅇ유ㅠㅠㅠ이해 좀 해주셈

얼마전에 예비형부앞에서 오줌지린 이야기를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일하는 언니랑 이야기를하다 우리도 경험이 있어 ㅋㅋㅋㅋ

 경험담ㅋ을 써보려고함 우린 이야기하면서 웃겼는데 ..

 뭐 안웃길수도있으뮤ㅠㅠ너그럽게 악플은 넣어주셈 저 디기 상처 잘 받음

일단 언니의 경험담을 써보겟슴

 

우리는 기숙사에 거주하고있음ㅋㅋㅋ

언니는 8층에 거주하고있엇음 근데 기숙사가 화장실이 공용임

언니 물을 마시다가 갑자기 ㅋㅋㅋㅋ화장실이 급하더란거임ㅋㅋㅋㅋ

그래서 화장실로 달렸는데 ㅋㅋㅋㅋㅋ ***물청소 중 다른층 이용바람***

언니는 세상이 노랬을거임 근데 진짜 방광에 힘안들어가는때 잇잖슴???

언니 고민하다가 아랫층달렸는데 아랫층 ***물청소 중 다른층 이용바람***

ㅋㅋㅋㅋㅋ님들 이런 경험해봄??진심 아줌마랑 싸우고싶음 나 저 선을 넘고싶음ㅋㅋㅋㅋ

언니는 그 선을 넘지 못하고 ㅋㅋ9층으로 내 달리다 그만

 

 

 

그만..  그만..  그만 ... 마즘 그 다음은 상상에 맞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글쓴이 이야기임ㅋㅋㅋㅋ

글쓴이 중학교2학년때에 일임ㅋㅋㅋ

우리학교 좀 집에서 멀었음 그렇다고 버스가 다니는 거리는 아니었음ㅋㅋㅋㅋㅋ

그래서 걸어오는데 ㅠㅠ신호가 오는거임ㅋㅋㅋ근데 하늘이 날 도와주는건지 미워하는건지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느거임 ㅋㅋㅋㅋ<갑자기 온 비라 우산따위없엇음 진짜 폭풍비가왔음 ㅠㅠ>

어깨가 무거울 정도로 왓음 ㅠㅠ

화장실 가고싶은데 님들 물보면 그 심정암??ㅠㅠ

진짜 다 배출해버리고 싶음ㅋㅋ나님 열심히 참고 집을 걸어가고있었으뮤ㅠ

온몸을 베베 꼬으며 ㅋㅋ 근데 ㅠㅠ 가다가 진짜 안되겟다 싶을정도엿으뮤ㅠㅠ

근데 나 머리 은근 잘돌아가는거같음 이 비에 몸을 맡기면 될거같은 생각이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

너님들 생각이 맞음...ㅎ....ㅎㅎ... 부끄 

 

 

 

 

 

 

 

 

나의 물과 빗물은 줄기차게 한몸이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BGM : SINGING IN THE RAIN ♪

 

 

 

 

이거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장 회장님이야기임 이건 우리 위에 ㅋㅋㅋ

그 주제와는 좀 떨어지는 이야기임ㅋㅋㅋㅋㅋ

이야기 시작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친구랑ㅋㅋ카페에 갔다고함

카페에서 밥을 신나게 흡입하고 이제 디저트 타임이옴

그래서 친구와 함께 "복티랑  키위쥬스 주세요"라고 당당하게 외침

그러니까 종업원이  "복티가 머예요...????당황"

언니만 복티라고함?  복티라고 하는 사람없음 ?? 푸쳐핸썸 !!!!!

 "복숭아 아이스티요~"

그랬더니 종업원이 먼가 큰걸 깨우친듯 언니한테 당당히 말함

 

 

 

 

 

 

 

"아윙크~~ 그럼 복티랑 `키쥬` 드리면 되죠?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키쥬키쥬키쥬키쥬키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언니는 유레카 외치는줄 알았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그사람은 이제 세상 모든 말 다 줄일것같음 무서운 사람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야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끝내기를 못하겠음ㅋㅋㅋㅋㅋㅋ

 

그냥 가시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시는길에 쿨하게 엄지하나 눌러주고 가시게나 =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