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4년을 산 주부였습니다 근데 전번달 3월 27일날 협의이혼후 조정기간 3개월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저는 아들딸 두자녀를 둔 주부였습니다 근데 저의신랑이었던 남자는 군인이었는데 신혼처음부터 월급통장이외에 수당통장을 나몰래 따로 들고 있다가 1년 넘게 살다가 들켰는데 통장 잔고가 0원이기에 알아보니 총각때부터 술집에 외상졌던 금액갚아가고 있다하더라구요 그때도 다 못갚아서 제가 나머지 남아있는 술값 술집가서 다갚구요 그러다 얼마 안있어 저희가 동거부터해서 결혼을 뒤에 했는데 결혼날짜잡고 얼마 안남았을때 집으로 갑자기 사채업자가 전화가와서 당신신랑이 보증을 섰으니깐 돈갚으라고 전화가 왔답니다 알아보니 부대에 절친했던 선배한테 보증을 여러 가지 서주고 2000만원가량 빛을 줬더군요 그래서 나머지는 뒤에 막터졌구 제일 먼저 전화온 사채업자한테 결혼식하러 대전으로 내려가는길에 서울에서 만나서 직접 돈을 건네주고까지 결혼식을 올리러 갔답니다 그것도 모자라 첫째를 가졌을때 이사람이 중사를 달고 전라도로 교육을 갔는데 그곳에서 조차 교육받던 동기들 5명이랑 나이트클럽에서 놀다가 옆에 춤추던 그동네 양아치들 하고 싸움이 붙어서 헌병대끌려가고 5명중 딴엔 의리랍시고 합의볼테니깐 3명은 풀어주고 2명이서 합의보겠다 해서 나머지 사람에게는 합의금만 받기로 하고 얘기가 됐는데 그나머지 3명이 헌병대에서 풀려나고 나서 나몰라라 하는 바람에 2명이서 합의금으로만 2000만원씩해서 4000만원 전라도에 애놓은지 백일도 안되어서 신랑이 군인이라는 약점때문에 직접신랑이랑 같이가서 돈을 건네주었는데 그것도 모잘라서 나랑 매일 어울리던 옆 군인 관사에 살던 장교와이프랑 잘못된관계가 되어 나도 모르는사이에 군인법무부에 가서 조사도 받고 별일이 다있었더라구요 저는 애아빠랑 관련있던 그미친년 신랑한테 전화받고 알게되었구요 그래도 애아빠니깐 잘못했다고 빌고 우니깐 넘어가기로하고 그동네에서 더이상은 못살겠다 싶어 다른동네로 부대를 전입받고 이사를 갔는데 이사간 그동네에서 1년정도는 조용히 살더니 어느날 갑자기 새벽 4시넘어 들어와서 문자를 주고 받길래 그사람 잠들고 나서 확인했더니 여자이길래 누구냐구 물었더니 술집도우미라하더군요 그리고 얼마안있어 부대에서 약간 지원해준다해서 대학교를 간다길래 가라했더니 대학교 가자마자 매일 11시 12시에 들어오는게 한달정도 되더니 한달이 지나니깐 외박을 한두번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잦은 말다툼을 하고 일찍좀다니라고 말다툼을 자주하던와중에 대학교 1학기가 끝나고 여름 방학이 시작되는데 어느날 그사람메일로 같은 과여학생이 (신랑이랑 동갑이더라구요 )메일을 보냈는데 그여자도 유부녀였는데 자기 신랑이 자기를 안을때도 당신이 생각난다는둥 1학기동안 주위사람한테 둘이 못할짓을 했다는둥 방학을 계기로 자기 가정에 다시 충실해볼려고노력해봐야겠다는둥 내가 더이상 자세히는 말로 표현못하겠지만 이런 메일을 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메일을 프린터를 지금도 해 두었답니다 주임원사님이 원하시면 팩스로 그메일을 보내드릴수도 있습니다 내가 분기별로 100만원 이상되는 등록금과 교재비를 주면서 이런 꼴을 봐야 하냐구요 그리고 그뒤로도 제가 핸드폰 문자를 컴퓨터로 확인 할수 있었는데 심심하면 룸싸롱가서 70,80만원씩 술값으로 긁어대고 자기 용돈 한달에 30만원가량에 국방카드라고 2,3개월에 한번씩 10만원가량들어오고 신용카드로 쓸수있는카드 들고 다니면서 항상 자기가 용돈이 적다고 투덜되구요 다른 자기보다 선배여럿봐도 그사람 용돈들으면 다 좋겠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사람 월급 200만원 정도로 차뽑는데 시아버지한테 빌려서 달마다 50만원나가고 대출금 50만원 가량값고 항상 생활비와 애 학원비 공과금 그리고 보험 이런것도 모자라 현금서비스 받고 카드값은 항상 최소 금액만 빠지게 해놨고 공과금도 내지 못할만큼 생활비 모자란걸 그사람도 대충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사람은 그러고 다니더군요 그러고 요최근에는 부대일로 대전간다던 사람이 집근처에서 꽃을 30000원치사고 근처에서 밥먹고 오후 4시가 조금넘어서 산정호수에 호텔에서 9만원이 넘은 방을 잡더군요 그래도 모른척할려구 했어요 그리고 호텔건이 일어나기 전에 어느날 아침 컴퓨터를 켰을때 어느 기지배랑 둘이 네이트처럼 둘이 문자주고 받고 하던걸 다 못끄고 출근을 했더군요 그걸보는데 그기지배가 얼마안있으면 애들 졸업식핑계로 회사를 쉬어야겠다니깐 애아빠가 그럼나도 그날 쉬어야겠네 하더니 그날이 바로 호텔간날인것같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자기가 나한테 얘기좀 하자면서 요최근 애들한테 일주일에 한번정도 통닭저녁으로 시켜주고 나가서 회사사람들이랑 술먹고 왔다고 나한테 엄마로써 자격을 따지는거에요 그래서 최근 호텔건 얘기했더니 오히려 나한테 자기가 술집애랑 놀았다고 큰소리치는거에요 그래서 어쩔거냐구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고 분통터져서 이혼을 결심했고 지금까지에 얘기는 일부만 쓴거구요 더욱더 자세히 다른얘기들 포함하자면 끝이 없을것같아서 그나마 생각이 나는것만 적습니다 지금은 조정기간 이구 집전세가 4500만원인데 그중 1000만원은 저희 친청이모한테 빌린돈이구 500만원은 이사할때 대출했다가 4월에 다갚았습니다 그전세가 다행이도 제명의로 되어있어 위자료 4000만원 안주면 그집을 1년전세 남았지만 부동산에 내놓을 려구합니다이혼 서류제출할때 분명 애아빠가 한달안에 4000만원해준다해서 집도 안내놨었는데 한달이 지나니깐 이제서 자긴 돈 못해주겠다 하면서 이제사 내가 남자가 있어서 집을 나갔지 않았냐교 억지를 부리네요 애들을 애아빠가 데리고 있어 집을 내놓는거 만큼은 피하고 싶었는데 이젠 내놓아야 할지경까지 같네요애아빠가 그래도 옛날에는 나랑 정말 절친했던 언니랑 그런 관계가 되었을 때도 미안하다 잘못했다 다시는안그러겠다고 하는 그 한마디에 속는셈치고 애아빠니깐 하고 넘겼는데 이제는 호텔을 다니면서도 미안한감정을 못느끼는 사람하고는 더이상 살아야 하는 의미도 없는거구요...그런데 내가 그동네를 떠난 이후에는 부대사람들이나 주위 사람들한테 아무리 내가 그동네 없어도 어쩜 내가 남자가 생겼다고 이혼하자고 했다고 소문을 내고 다닌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요 절 아는 언니들은 제가 이런 억울한 소리를 듣고 왜 참냐고 하는데 제가 참는게 아니고 애아빠니깐 그리고 애들을 키울려면 그쪽동네에서 쪽파리면 안되것같아 조용히 있어 줬는데 이젠는 저도 화가 나네요 애들한테도 우리둘이 이혼한거 왠만하면 애들한테 숨길때까 가보자 했더니 어느날 저녁에 퇴근해서 와서는 애들한테 너희 엄마는 너희미워서 버리고 갔다고 얘기하고 또 이집을 아빠가 벌어서 산집인데 엄마가 아빠출근한사이에 이름을 바꿔치기해서 집을 팔아버릴려구 한다 그런다네요...자기 감정에만 치우쳐서 애들은 상처를 입던지 말던지 말을 가리지않고 하는 이런 행동은 아니지 않나요??집 계약할당시에도 그렇게 계약하게 부동산 나오라고 해도 부대일로 못간다고 나보고 하라해놓고 말이죠.....그동네에 소문이 이상하게 나는것같아 말로 다하긴 그래서 이렇게 메일로 억울한 하소연이라면 하소연 한번하게 되네요....14년을 살면서 처가집에 장인 장모 생신이나 명절에 한번 찾아 보지도 않는 사위 생신이라고 전화드리라고 당일날 아침 전화꼭한번드리라고 해도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도 못하는 사위 지금현재 4년차 처가집한번 안가보는 사위 내가 애들이랑 집에서 살겠다고 했을때 그때 본인이 나가기라도 했다면 상황이 이렇게 되진 않았을텐데 말이에요...애들이 불쌍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정신적으로 이제는 못버티겠기에 이혼한거구요 남자가 있는 증거 분명 가지고 오라 했는데 (작은 시누한테요)그증거조차 데지도 못하면서 제가 그동네없다고 소문을 그런식으로 흘리는거 이제는 저도 가만 당하고 있지는 못하겠습니다 내가남자가있다고 그남자가 자기 싸이에 자기가 자기 상상대로 쓴글을 프린트해놓았다면서 그걸증거라는데요 전 판사앞에서 그남자를 데려다놓고 그게 본인의 상상이었고 혼자 날 좋아했었다고 말할수있겠금 법정에 세울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9살된제딸도 지금 아빠 오빠 다필요없고 무조건 엄마보고 자기좀 데려가라하는데 아들은 몰라도 딸은 데려 오고 싶습니다 엄마랑 돈이 없어 찜찔방에서 자더라도 엄마만 옆에 있으면 좋겠다는 제딸을 제가 키우고 싶어요.....그리고 애 아빠한테 양육비포함 위자료와 재산분할청구도 할려구합니다...내가 14년을 이렇게 살았는데 자기 퇴직금도 안건드려 그리고 군인공제도 안건드리고 차도 놓고나왔는데 제가 3500만원 정도 가지고 가겠다는데 그걸못준다하네요...이글을 또다시 누군가 지우면 저또한 가만 있지 않겠어요....
앞에 쓴글을 누군가 지워버렸군요...절대 지우지 마세요...
저는 14년을 산 주부였습니다 근데 전번달 3월 27일날 협의이혼후 조정기간 3개월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저는 아들딸 두자녀를 둔 주부였습니다 근데 저의신랑이었던 남자는 군인이었는데 신혼처음부터 월급통장이외에 수당통장을 나몰래 따로 들고 있다가 1년 넘게 살다가 들켰는데 통장 잔고가 0원이기에 알아보니 총각때부터 술집에 외상졌던 금액갚아가고 있다하더라구요 그때도 다 못갚아서 제가 나머지 남아있는 술값 술집가서 다갚구요 그러다 얼마 안있어 저희가 동거부터해서 결혼을 뒤에 했는데 결혼날짜잡고 얼마 안남았을때 집으로 갑자기 사채업자가 전화가와서 당신신랑이 보증을 섰으니깐 돈갚으라고 전화가 왔답니다 알아보니 부대에 절친했던 선배한테 보증을 여러 가지 서주고 2000만원가량 빛을 줬더군요 그래서 나머지는 뒤에 막터졌구 제일 먼저 전화온 사채업자한테 결혼식하러 대전으로 내려가는길에 서울에서 만나서 직접 돈을 건네주고까지 결혼식을 올리러 갔답니다 그것도 모자라 첫째를 가졌을때 이사람이 중사를 달고 전라도로 교육을 갔는데 그곳에서 조차 교육받던 동기들 5명이랑 나이트클럽에서 놀다가 옆에 춤추던 그동네 양아치들 하고 싸움이 붙어서 헌병대끌려가고 5명중 딴엔 의리랍시고 합의볼테니깐 3명은 풀어주고 2명이서 합의보겠다 해서 나머지 사람에게는 합의금만 받기로 하고 얘기가 됐는데 그나머지 3명이 헌병대에서 풀려나고 나서 나몰라라 하는 바람에 2명이서 합의금으로만 2000만원씩해서 4000만원 전라도에 애놓은지 백일도 안되어서 신랑이 군인이라는 약점때문에 직접신랑이랑 같이가서 돈을 건네주었는데 그것도 모잘라서 나랑 매일 어울리던 옆 군인 관사에 살던 장교와이프랑 잘못된관계가 되어 나도 모르는사이에 군인법무부에 가서 조사도 받고 별일이 다있었더라구요 저는 애아빠랑 관련있던 그미친년 신랑한테 전화받고 알게되었구요 그래도 애아빠니깐 잘못했다고 빌고 우니깐 넘어가기로하고 그동네에서 더이상은 못살겠다 싶어 다른동네로 부대를 전입받고 이사를 갔는데 이사간 그동네에서 1년정도는 조용히 살더니 어느날 갑자기 새벽 4시넘어 들어와서 문자를 주고 받길래 그사람 잠들고 나서 확인했더니 여자이길래 누구냐구 물었더니 술집도우미라하더군요 그리고 얼마안있어 부대에서 약간 지원해준다해서 대학교를 간다길래 가라했더니 대학교 가자마자 매일 11시 12시에 들어오는게 한달정도 되더니 한달이 지나니깐 외박을 한두번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잦은 말다툼을 하고 일찍좀다니라고 말다툼을 자주하던와중에 대학교 1학기가 끝나고 여름 방학이 시작되는데 어느날 그사람메일로 같은 과여학생이 (신랑이랑 동갑이더라구요 )메일을 보냈는데 그여자도 유부녀였는데 자기 신랑이 자기를 안을때도 당신이 생각난다는둥 1학기동안 주위사람한테 둘이 못할짓을 했다는둥 방학을 계기로 자기 가정에 다시 충실해볼려고노력해봐야겠다는둥 내가 더이상 자세히는 말로 표현못하겠지만 이런 메일을 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메일을 프린터를 지금도 해 두었답니다 주임원사님이 원하시면 팩스로 그메일을 보내드릴수도 있습니다 내가 분기별로 100만원 이상되는 등록금과 교재비를 주면서 이런 꼴을 봐야 하냐구요 그리고 그뒤로도 제가 핸드폰 문자를 컴퓨터로 확인 할수 있었는데 심심하면 룸싸롱가서 70,80만원씩 술값으로 긁어대고 자기 용돈 한달에 30만원가량에 국방카드라고 2,3개월에 한번씩 10만원가량들어오고 신용카드로 쓸수있는카드 들고 다니면서 항상 자기가 용돈이 적다고 투덜되구요 다른 자기보다 선배여럿봐도 그사람 용돈들으면 다 좋겠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사람 월급 200만원 정도로 차뽑는데 시아버지한테 빌려서 달마다 50만원나가고 대출금 50만원 가량값고 항상 생활비와 애 학원비 공과금 그리고 보험 이런것도 모자라 현금서비스 받고 카드값은 항상 최소 금액만 빠지게 해놨고 공과금도 내지 못할만큼 생활비 모자란걸 그사람도 대충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사람은 그러고 다니더군요 그러고 요최근에는 부대일로 대전간다던 사람이 집근처에서 꽃을 30000원치사고 근처에서 밥먹고 오후 4시가 조금넘어서 산정호수에 호텔에서 9만원이 넘은 방을 잡더군요 그래도 모른척할려구 했어요 그리고 호텔건이 일어나기 전에 어느날 아침 컴퓨터를 켰을때 어느 기지배랑 둘이 네이트처럼 둘이 문자주고 받고 하던걸 다 못끄고 출근을 했더군요 그걸보는데 그기지배가 얼마안있으면 애들 졸업식핑계로 회사를 쉬어야겠다니깐 애아빠가 그럼나도 그날 쉬어야겠네 하더니 그날이 바로 호텔간날인것같더라구요 근데 어느날 자기가 나한테 얘기좀 하자면서 요최근 애들한테 일주일에 한번정도 통닭저녁으로 시켜주고 나가서 회사사람들이랑 술먹고 왔다고 나한테 엄마로써 자격을 따지는거에요 그래서 최근 호텔건 얘기했더니 오히려 나한테 자기가 술집애랑 놀았다고 큰소리치는거에요 그래서 어쩔거냐구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고 분통터져서 이혼을 결심했고 지금까지에 얘기는 일부만 쓴거구요 더욱더 자세히 다른얘기들 포함하자면 끝이 없을것같아서 그나마 생각이 나는것만 적습니다 지금은 조정기간 이구 집전세가 4500만원인데 그중 1000만원은 저희 친청이모한테 빌린돈이구 500만원은 이사할때 대출했다가 4월에 다갚았습니다 그전세가 다행이도 제명의로 되어있어 위자료 4000만원 안주면 그집을 1년전세 남았지만 부동산에 내놓을 려구합니다이혼 서류제출할때 분명 애아빠가 한달안에 4000만원해준다해서 집도 안내놨었는데 한달이 지나니깐 이제서 자긴 돈 못해주겠다 하면서 이제사 내가 남자가 있어서 집을 나갔지 않았냐교 억지를 부리네요 애들을 애아빠가 데리고 있어 집을 내놓는거 만큼은 피하고 싶었는데 이젠 내놓아야 할지경까지 같네요애아빠가 그래도 옛날에는 나랑 정말 절친했던 언니랑 그런 관계가 되었을 때도 미안하다 잘못했다 다시는안그러겠다고 하는 그 한마디에 속는셈치고 애아빠니깐 하고 넘겼는데 이제는 호텔을 다니면서도 미안한감정을 못느끼는 사람하고는 더이상 살아야 하는 의미도 없는거구요...그런데 내가 그동네를 떠난 이후에는 부대사람들이나 주위 사람들한테 아무리 내가 그동네 없어도 어쩜 내가 남자가 생겼다고 이혼하자고 했다고 소문을 내고 다닌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요 절 아는 언니들은 제가 이런 억울한 소리를 듣고 왜 참냐고 하는데 제가 참는게 아니고 애아빠니깐 그리고 애들을 키울려면 그쪽동네에서 쪽파리면 안되것같아 조용히 있어 줬는데 이젠는 저도 화가 나네요 애들한테도 우리둘이 이혼한거 왠만하면 애들한테 숨길때까 가보자 했더니 어느날 저녁에 퇴근해서 와서는 애들한테 너희 엄마는 너희미워서 버리고 갔다고 얘기하고 또 이집을 아빠가 벌어서 산집인데 엄마가 아빠출근한사이에 이름을 바꿔치기해서 집을 팔아버릴려구 한다 그런다네요...자기 감정에만 치우쳐서 애들은 상처를 입던지 말던지 말을 가리지않고 하는 이런 행동은 아니지 않나요??집 계약할당시에도 그렇게 계약하게 부동산 나오라고 해도 부대일로 못간다고 나보고 하라해놓고 말이죠.....그동네에 소문이 이상하게 나는것같아 말로 다하긴 그래서 이렇게 메일로 억울한 하소연이라면 하소연 한번하게 되네요....14년을 살면서 처가집에 장인 장모 생신이나 명절에 한번 찾아 보지도 않는 사위 생신이라고 전화드리라고 당일날 아침 전화꼭한번드리라고 해도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도 못하는 사위 지금현재 4년차 처가집한번 안가보는 사위 내가 애들이랑 집에서 살겠다고 했을때 그때 본인이 나가기라도 했다면 상황이 이렇게 되진 않았을텐데 말이에요...애들이 불쌍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정신적으로 이제는 못버티겠기에 이혼한거구요 남자가 있는 증거 분명 가지고 오라 했는데 (작은 시누한테요)그증거조차 데지도 못하면서 제가 그동네없다고 소문을 그런식으로 흘리는거 이제는 저도 가만 당하고 있지는 못하겠습니다 내가남자가있다고 그남자가 자기 싸이에 자기가 자기 상상대로 쓴글을 프린트해놓았다면서 그걸증거라는데요 전 판사앞에서 그남자를 데려다놓고 그게 본인의 상상이었고 혼자 날 좋아했었다고 말할수있겠금 법정에 세울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9살된제딸도 지금 아빠 오빠 다필요없고 무조건 엄마보고 자기좀 데려가라하는데 아들은 몰라도 딸은 데려 오고 싶습니다 엄마랑 돈이 없어 찜찔방에서 자더라도 엄마만 옆에 있으면 좋겠다는 제딸을 제가 키우고 싶어요.....그리고 애 아빠한테 양육비포함 위자료와 재산분할청구도 할려구합니다...내가 14년을 이렇게 살았는데 자기 퇴직금도 안건드려 그리고 군인공제도 안건드리고 차도 놓고나왔는데 제가 3500만원 정도 가지고 가겠다는데 그걸못준다하네요...이글을 또다시 누군가 지우면 저또한 가만 있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