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네 자메스 리케는 총에 맞아 쓰러진 채로 남편을 보며 물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인가요? 이제 당신과 같이 잇을 수 없겠죠?" 자메스 무사 리케목사는, 죽어가는 35세의 아내 손을 잡고 "예수님을 꼭 붙들어! 우리는 꼭 다시 만날꺼야!"라고 말했다. 나이지리아 쿠룸 마을을 공격한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은 지난 5월 이들을 공격하여 리케목사의 아내와 두 딸을 숨지게 하였다. 이날 총격과 방화로 이들이 살해한 크리스챤은 총16명이라고 바우치경찰은 밝혔다. 이번 공격은 지난 4월 16일 선거에서 크리스챤인 굿럭 조나단이 대통령으로 선출된 후 계속되고 있는 무슬림의 폭동입니다. 리케 목사님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충만하도록, 나이지리아 지역에서 계속되는 반기독교 폭력이 멈추어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명나무에서********** 1
나이지리아, 크리스챤 대통령 당선에!
두네 자메스 리케는 총에 맞아 쓰러진
채로 남편을 보며 물었습니다.
"이제 마지막인가요?
이제 당신과 같이 잇을 수 없겠죠?"
자메스 무사 리케목사는, 죽어가는
35세의 아내 손을 잡고
"예수님을 꼭 붙들어!
우리는 꼭 다시 만날꺼야!"라고
말했다.
나이지리아 쿠룸 마을을 공격한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은 지난 5월 이들을 공격하여
리케목사의 아내와 두 딸을 숨지게 하였다.
이날 총격과 방화로 이들이 살해한 크리스챤은
총16명이라고 바우치경찰은 밝혔다.
이번 공격은 지난 4월 16일 선거에서 크리스챤인
굿럭 조나단이 대통령으로 선출된 후 계속되고
있는 무슬림의 폭동입니다.
리케 목사님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충만하도록,
나이지리아 지역에서 계속되는 반기독교 폭력이
멈추어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명나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