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처음 써보니 막상 생각난 글이 생각이 안나네용... 이게 2틀전 이야기인데 실제로 겪엇던일 ㅎㅎㅎ 친구 6섯명끼리 놀다가 새벽에 좀 먹을라고 하는데 막상 시간이 새벽이라 먹을때가 없던거에요 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gs편의점에서 사가지구 노상을 깔라구 했어염 팔각정에서 을 먹을라구 가지고온 박스 깔구 애들기리 앉아서 술먹고있는데 그때 한 남자 (30대 중반?) 아저씨가 위로 지나가 던겁니다!! 우리쪽을 게속 보길래 뭐 어차피 우린~~ 미성년자도 아니고 꿀릴것도 업다! 하면서 그냥 마시고 있엇어여 그아저씨가 위로 가다가 다시 아래로 내려온 겁니당!.. 그래서 우리한테 야! 너희들 왜 여기서 술먹냐? 하길래 저희느 시간도 그렇고 술먹을대도없어서 어쩔수 없이 여기서 먹는다고 했습니당.. 그니간 아저씨가 웃으면서 아~ 그러냐 ^^ 그럼 좋케 먹고 좋케 치우고가라~ 술부족 하면 아저씨가 사줄까?하시길래 저희들은 다 아니에요~ 했습니다 그아저씨는 다시 위로 올라가시다가 2~3분? 쯤에 다시 아래로 내려오시던거에요 그래놓고 하는말이 아직도 안갔냐? 언능 먹고가라 좋케 다치우고 가라 하시길래 이번에도 네~했습니다 그아저씨는 다시 안올라가구 아래로 게속 내려간거에욤! 그래서 친구들끼리 다시 술먹고 있는데 친구들 애기가나와서 애들끼리 있으면 욕하는게 버릇이다보니간 욕을 막 하면서 애들애기를했어요 막 시x 개새x 이런욕들하면서 애들이랑 웃고 수다를 떨고있는데 그아저씨가 다시 위로 올라오면서 하는말이 그래 시발롬왔다? 라고 하시는거에요 저희는 황당해서 뭐라 말을 할라고 하는차에 그아저씨 손에...... . . . . . . . . . . . . . . . . . . . . . 칼? 생선짜르는칼? 사시미? 같은걸 들고 있던겁니다.....? 너희들 내욕했니? 저희들은 아니요... 친구애기했는데요?.. 내가 시발롬이니? 아니요.... 그아저씬 게속 칼을 들고 다녔습니다... 그아저씨는 우리가 아니라고 아저씨 욕안했다고 하니간 그아저씨는 인상을 엄청 찌푸리고... 너희들 조용히 술마셔^^... 여기 보는 사람도 많아^^ (오싹오싹) 그래서 아저씬 다시 내려 가면서 칼을 휘들르는거에요.. 살인마처럼 우린 놀래서 경찰에 곧바루 신고를하고 경찰들은 찾아본다하구 우리애들은 다시 뭉처서 그아저씨 애기를했어요 근데 더 중요한건 우리가 술마실때부터 검은색 차가 위 아래 위 아래로 게속 지나가던겁니다... 그차안에 있던사람은 그 칼을든 사람이구요..... 아무리 날씨 좋타구 노상까지맙시다 ㅠ.ㅠ 41
★☆★☆광주[담양]에서[ㄷㄷㄷㄷㄷㄷ]★☆★☆
안녕하세요
톡을 처음 써보니 막상 생각난 글이 생각이 안나네용...
이게 2틀전 이야기인데
실제로 겪엇던일 ㅎㅎㅎ
친구 6섯명끼리 놀다가 새벽에
좀 먹을라고 하는데
막상 시간이 새벽이라 먹을때가 없던거에요 ㅠ.ㅠ!!
그래서 어쩔수없이 gs편의점에서
사가지구 노상을 깔라구 했어염
팔각정에서
을 먹을라구 가지고온 박스 깔구 애들기리 앉아서 술먹고있는데
그때 한 남자 (30대 중반?) 아저씨가 위로 지나가 던겁니다!!
우리쪽을 게속 보길래
뭐 어차피 우린~~ 미성년자도 아니고 꿀릴것도 업다! 하면서 그냥 마시고 있엇어여
그아저씨가 위로 가다가 다시 아래로 내려온 겁니당!..
그래서 우리한테 야! 너희들 왜 여기서 술먹냐? 하길래
저희느 시간도 그렇고 술먹을대도없어서 어쩔수 없이 여기서 먹는다고 했습니당..
그니간 아저씨가 웃으면서 아~ 그러냐 ^^ 그럼 좋케 먹고 좋케 치우고가라~ 술부족 하면 아저씨가 사줄까?하시길래
저희들은 다 아니에요~ 했습니다
그아저씨는 다시 위로 올라가시다가 2~3분? 쯤에 다시 아래로 내려오시던거에요
그래놓고 하는말이 아직도 안갔냐? 언능 먹고가라 좋케 다치우고 가라 하시길래
이번에도 네~했습니다
그아저씨는 다시 안올라가구 아래로 게속 내려간거에욤!
그래서 친구들끼리 다시 술먹고 있는데 친구들 애기가나와서 애들끼리 있으면 욕하는게 버릇이다보니간
욕을 막 하면서 애들애기를했어요
막 시x 개새x 이런욕들하면서 애들이랑 웃고 수다를 떨고있는데
그아저씨가 다시 위로 올라오면서 하는말이 그래 시발롬왔다? 라고 하시는거에요
저희는 황당해서
뭐라 말을 할라고 하는차에
그아저씨 손에......
.
.
.
.
.
.
.
.
.
.
.
.
.
.
.
.
.
.
.
.
.
칼?
생선짜르는칼?
사시미?
같은걸 들고 있던겁니다.....?
너희들 내욕했니?
저희들은 아니요... 친구애기했는데요?..
내가 시발롬이니?
아니요....
그아저씬 게속 칼을 들고 다녔습니다...
그아저씨는 우리가 아니라고 아저씨 욕안했다고 하니간
그아저씨는 인상을 엄청 찌푸리고...
너희들 조용히 술마셔^^...
여기 보는 사람도 많아^^
(오싹오싹)
그래서 아저씬 다시 내려 가면서 칼을 휘들르는거에요..
살인마처럼
우린 놀래서 경찰에 곧바루 신고를하고 경찰들은 찾아본다하구
우리애들은 다시 뭉처서
그아저씨 애기를했어요
근데 더 중요한건
우리가 술마실때부터 검은색 차가 위 아래 위 아래로 게속 지나가던겁니다...
그차안에 있던사람은 그 칼을든 사람이구요.....
아무리 날씨 좋타구 노상까지맙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