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눈팅만 1년째 하다가 첨으로 글을 씀 음슴체? 잘 못쓰더라도 양해바람.ㅋㅋㅋㅋ 흠냐,, ㅈ ㅓ 세월을 거슬러 7월1일날 태국으로 가는 패키지여행을 떠나기로 함 나(내가 글쓰니까 ㅎㅎㅎ), 안경잡이,코큰족 이렇게 3명의 용자들,,,,ㅋ 난 시골에 살아서 난생처음으로 인천국제공항을 가봄 (비행기는 타봄 ㅋㅋㅋ제주도로ㅜㅜ) 우와~~~~~~~~~~~~~~~~~~~~~~~~~~~~~~~~~~~~~~~~~~ 되게 좋앗심 다른공항을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되게 멋잇엇음 촌놈이라그런가?ㅋㅋ 하튼 친구놈들하고 비행기시간이 많이 남아서 3층 앉아서 요런저런 얘기를 꺼내는데,, 옆에서 "126!#%^%!@%!%!^&&**?" ???????????????????? ???????????????????? ???????????????????? 머지?하고 보니까 정말 나 외국인이요 하고 써있는듯이 한분이 신문지를 접더니 우리에게 말을 걸음,,, 나 학교에서 토익도 듣고,, 나름 영어 자신이 있었는데,,,,,,,,,,,,,,,,, 그런데,,,,,,,,,,,,,,,,,,,,,,, ( 분명 영어인데,, 뭔말이지?) 그때 안경잡이가 대충 영어는 알아들어서 ( 나보다 쬐금 ) 최선을 다해 대답하지만 내가 봣을땐 콩글리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큰족은 그냥 듣기만 (먼내용인지 잘 못알아먹음) ㅋㅋㅋ 그래도 그 외쿡인이 친근하게 대해줘서 왠지모르게 자신감이 생겻음 그래서 나도 외쿡인에게 말을 걸고 싶었으나,,, 이거원 먼말을 먼저해야할지 잘 모르겟심 ㅜㅜ 그래서 조심스럽게 처음 해외여행인데 기념이라도 할까 싶어서,,,,,,,,,,,,,, "Excuse me. Picture Together?" "Excuse me. Picture Together?" "Excuse me. Picture Together?" 첨엔 그분이 못알아먹음 ( "젠장 역시 안되나?" ) 손으로 사진기 찍는 제스처로 어떻게든 표현함ㅋㅋㅋㅋ 그러더니 인자한 목소리로 " Ooh~ Okay,Okay " 하면서 같이 다정히 찍음ㅋㅋㅋㅋ 그리고 인사를 나누고 ( 인사정도는 할줄 암ㅋㅋ) 그리고 그자리를 떠낫음ㅋ 그런데 싸이에 올릴 생각을 해보니 이름정도는 써줘야 예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다시 가서 물어보기는 머해서 가명을 지어주엇음ㅋㅋㅋ 안경잽이가 어디사는지 물어봐서 그분이 파키스탄을 산다고 하길래 " 파키스탄(사는곳) 압둘라(흔한 이름(?) 키싼(이건 안경잡이가 붙였는데 왜 붙인지 모르겟음) " 이라고 우리는 가명을 지어줌 (실례라는건 알고잇음)***양해바람 우리는 그렇게 자리를 떠나고 비행기를 탓음ㅋㅋ 오,, 비록 싸게 가는거라 비행기가 작고 좁앗지만 괜찬앗음 제주도이후로 첨 타는거라 기냥 좋앗음 ㅋㅋㅋㅋ 안경잡이가 제트기에 속도붙을때에 카트라이더해보셧음? 그거 시간맞춰서 ↑ 누르면 앞으로 쓩~ 가면서 몸이 뒤로 밀리지 않음? 그런현상이 일어난다는거임ㅋㅋㅋㅋ 푸하하하하ㅏ하하핳하하핳 뻥인줄아랏음 근데ㅔ 진짜루 뒤로 몸이 붙음??????????????????????????? 오오오오오 제주도의 기억이 아련해서 그런지(고딩때 다녀온거라) 모든지 신기함ㅋㅋㅋ인천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이쁘고 ㅋㅋㅋㅋ 신나는 마음에 5시간 30분걸리는 거리를 셋이서 이야기의 꽃을 피우며 슝슝~태국을 날라갓음 ㅋㅋ ======== 1 일 째 ======= 호텔 가서 씻고 잣음 ======= 2 일 째 ===== 원래 잘 안챙겨먹는 스타일이라 식빵에 우유를 Choice를 햇지만,, 아침은 호텔 뷔페라 신기한 음식이 많이 있엇찌만,,,, 우유맛이 음,, 머랄까,,, 내가 알던 밀크맛보단 좀 상한느낌?ㅋㅋㅋㅋㅋ 이런 젝일 불안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Orange쥬스를 선택ㅋㅋㅋ 그리고 무슨 궁전????????왕실궁전인가?????????거기 갔는데 그런거 안좋아해서 그런지 정말 레알 재미없엇음 그리고~ 태국의 유명한 음식인 똥얌꿈???요거 맞나?? 그게 메인인데,,,, 난 주변요리가 더 솔직히 x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배 맛잇엇음 진짜 태국요리를 비하하는게 내가 느낀 맛은 정말 똥맛이엇음,,,(물론 똥을 먹어보진않앗지만,, 대충 사람 느낌이라는게 ) 내 식성은 보통인데 그랫다는거임 그리고나서 파타야라는 태국의 유명한 관광지로 ㄱㄱ싱~ ============== 봐서 2탄 올리겟음ㅋㅋㅋㅋㅋ 내가 봣을때는 2탄 못올릴듯?ㅋㅋ 음냐 재미없더라도 이해바랍,,,글쓰는게 재능이없나봄 추천 많아지면 파키스탄분하고 찍은 사진 올리겟삼 추천을 많이 하는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5
커플들 사이로 3명의 용자들 태국여행담
흠냐,, 눈팅만 1년째 하다가 첨으로 글을 씀
음슴체? 잘 못쓰더라도 양해바람.ㅋㅋㅋㅋ
흠냐,,
ㅈ ㅓ 세월을 거슬러
7월1일날 태국으로 가는 패키지여행을 떠나기로 함
나(내가 글쓰니까 ㅎㅎㅎ),
안경잡이,코큰족 이렇게 3명의 용자들,,,,ㅋ
난 시골에 살아서 난생처음으로 인천국제공항을 가봄 (비행기는 타봄 ㅋㅋㅋ제주도로ㅜㅜ)
우와~~~~~~~~~~~~~~~~~~~~~~~~~~~~~~~~~~~~~~~~~~
되게 좋앗심 다른공항을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되게 멋잇엇음 촌놈이라그런가?ㅋㅋ
하튼 친구놈들하고 비행기시간이 많이 남아서 3층 앉아서 요런저런 얘기를 꺼내는데,,
옆에서 "126!#%^%!@%!%!^&&**?"
????????????????????
????????????????????
????????????????????
머지?하고 보니까
정말 나 외국인이요 하고 써있는듯이 한분이 신문지를 접더니 우리에게 말을 걸음,,,



나 학교에서 토익도 듣고,, 나름 영어 자신이 있었는데,,,,,,,,,,,,,,,,,
그런데,,,,,,,,,,,,,,,,,,,,,,,
( 분명 영어인데,, 뭔말이지?)
그때 안경잡이가 대충 영어는 알아들어서 ( 나보다 쬐금 ) 최선을 다해 대답하지만 내가 봣을땐 콩글리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큰족은 그냥 듣기만
(먼내용인지 잘 못알아먹음) ㅋㅋㅋ
그래도 그 외쿡인이 친근하게 대해줘서 왠지모르게 자신감이 생겻음
그래서 나도 외쿡인에게 말을 걸고 싶었으나,,,
이거원 먼말을 먼저해야할지 잘 모르겟심 ㅜㅜ
그래서 조심스럽게 처음 해외여행인데 기념이라도 할까 싶어서,,,,,,,,,,,,,,
"Excuse me. Picture Together?"
"Excuse me. Picture Together?"
"Excuse me. Picture Together?"
첨엔 그분이 못알아먹음


( "젠장 역시 안되나?" )
손으로 사진기 찍는 제스처로 어떻게든 표현함ㅋㅋㅋㅋ
그러더니 인자한 목소리로
" Ooh~ Okay,Okay "
하면서 같이 다정히 찍음ㅋㅋㅋㅋ
그리고 인사를 나누고 ( 인사정도는 할줄 암ㅋㅋ) 그리고 그자리를 떠낫음ㅋ
그런데 싸이에 올릴 생각을 해보니 이름정도는 써줘야 예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다시 가서 물어보기는 머해서
가명을 지어주엇음ㅋㅋㅋ
안경잽이가 어디사는지 물어봐서 그분이 파키스탄을 산다고 하길래
" 파키스탄(사는곳) 압둘라(흔한 이름(?) 키싼(이건 안경잡이가 붙였는데 왜 붙인지 모르겟음) "
이라고 우리는 가명을 지어줌
(실례라는건 알고잇음)***양해바람
우리는 그렇게 자리를 떠나고 비행기를 탓음ㅋㅋ
오,, 비록 싸게 가는거라 비행기가 작고 좁앗지만 괜찬앗음 제주도이후로 첨 타는거라
기냥 좋앗음 ㅋㅋㅋㅋ
안경잡이가 제트기에 속도붙을때에 카트라이더해보셧음?
그거 시간맞춰서 ↑ 누르면 앞으로 쓩~ 가면서 몸이 뒤로 밀리지 않음?
그런현상이 일어난다는거임ㅋㅋㅋㅋ
푸하하하하ㅏ하하핳하하핳








뻥인줄아랏음
근데ㅔ 진짜루
뒤로 몸이 붙음???????????????????????????
오오오오오 제주도의 기억이 아련해서 그런지(고딩때 다녀온거라) 모든지 신기함ㅋㅋㅋ인천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이쁘고 ㅋㅋㅋㅋ
신나는 마음에 5시간 30분걸리는 거리를 셋이서 이야기의 꽃을 피우며 슝슝~태국을 날라갓음 ㅋㅋ
======== 1 일 째 =======
호텔 가서 씻고 잣음
======= 2 일 째 =====
원래 잘 안챙겨먹는 스타일이라 식빵에 우유를 Choice를 햇지만,,
아침은 호텔 뷔페라 신기한 음식이 많이 있엇찌만,,,,
우유맛이 음,, 머랄까,,, 내가 알던 밀크맛보단 좀 상한느낌?ㅋㅋㅋㅋㅋ


이런 젝일 불안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Orange쥬스를 선택ㅋㅋㅋ
그리고 무슨 궁전????????왕실궁전인가?????????거기 갔는데 그런거 안좋아해서 그런지
정말 레알 재미없엇음
그리고~ 태국의 유명한 음식인 똥얌꿈???요거 맞나?? 그게 메인인데,,,,
난 주변요리가 더 솔직히 x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배 맛잇엇음
진짜 태국요리를 비하하는게
내가 느낀 맛은 정말 똥맛이엇음,,,(물론 똥을 먹어보진않앗지만,, 대충 사람 느낌이라는게 ) 내 식성은 보통인데 그랫다는거임
그리고나서
파타야라는 태국의 유명한 관광지로 ㄱㄱ싱~
============== 봐서 2탄 올리겟음ㅋㅋㅋㅋㅋ
내가 봣을때는 2탄 못올릴듯?ㅋㅋ









음냐 재미없더라도 이해바랍,,,글쓰는게 재능이없나봄
추천 많아지면 파키스탄분하고 찍은 사진 올리겟삼
추천을 많이 하는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